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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후 새 문서의 위키텍스트 (new_wikitext) | '들쥐로 인해 감염병에 걸리는 질환이다.
...또한 숙주인 쥐를 잡으면 방역사업적으로 도움을 주나, 감염원인 들쥐를 전멸시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산과 들에 자생하는 야생 쥐를 전멸시키려면 불을 내는 것(...)밖에 없으며, 쥐를 먹이로 삼는 삵이나 족제비, 담비, 뱀, 올빼미, 고양이, 너구리, 오소리, 여우, 왜가리, 붉은배새매, 황조롱이, 부엉이, 매, 말똥가리, 개 등의 먹이가 사라지는 셈이 되어 생태계를 교란시키므로 절대 시도도 해선 안된다. 어차피 야생 쥐의 천적은 산과 들에 깔려있어 천적들이 알아서 개체수를 조절해주니까 그냥 절대로 풀밭에 눕거나 뒹굴거나 해서는 안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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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쥐로 인해 감염병에 걸리는 질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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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숙주인 쥐를 잡으면 방역사업적으로 도움을 주나, 감염원인 들쥐를 전멸시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산과 들에 자생하는 야생 쥐를 전멸시키려면 불을 내는 것(...)밖에 없으며, 쥐를 먹이로 삼는 삵이나 족제비, 담비, 뱀, 올빼미, 고양이, 너구리, 오소리, 여우, 왜가리, 붉은배새매, 황조롱이, 부엉이, 매, 말똥가리, 개 등의 먹이가 사라지는 셈이 되어 생태계를 교란시키므로 절대 시도도 해선 안된다. 어차피 야생 쥐의 천적은 산과 들에 깔려있어 천적들이 알아서 개체수를 조절해주니까 그냥 절대로 풀밭에 눕거나 뒹굴거나 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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