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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8일 (화) 19:41: ZhunyBot (토론 | 기여)님이 SCP-075에서 "edit" 동작을 수행하여 필터 0이(가) 작동했습니다. 조치: 태그; 필터 설명: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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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목은 픽션이며, [[SCP 재단]] 위키 항목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http://scp-wiki.wdfiles.com/local--files/scp-075/SCP-075.jpg


* '''상위항목''': [[SCP 재단]]
* '''일련번호''': SCP-075, 별명은 부식성 달팽이(Corrosive Snail)
* '''등급''': 유클리드(Euclid)
* [[http://www.scp-wiki.net/scp-075 원문]]
[[목차]]
= 특수 격리 절차 =
SCP-075는 가로 1m, 세로 1m, 높이 1m의 부식방지 처리된 컨테이너에 격리되어 있으며, 컨테이너 또한 부식방지 처리된 격리소에 보관되어 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격리실의 절대 습도가 1%를 넘어서는 안 되며 언제나 비상시에 의료용 탈수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SCP-075 격리실의 습도가 1%를 초과할 경우 모든 인원은 그 즉시 대피해야 하며, 기지는 습도가 허용 수치로 돌아올 때까지 철저하게 봉쇄된다.
SCP-075 격리실에 입장하려는 모든 인원은 4 단계 보호를 받으며, 용액 주입 실험을 포함해서 과정 중 수용액을 쓰게 되는 모든 실험은 엄격히 금지된다. 그런 류의 물질이 SCP-075에 접촉될 경우 격리 구역은 즉시 봉쇄되며, 습도가 허용 수치로 돌아올 때까지 다량의 탈수제가 투입된다. 그 동안 구역에 남아있는 인원은 대피할 수 없다.
= 설명 =
SCP-075는 길이 20cm, 너비 13cm, 높이 15cm의 달팽이처럼 보이며, 몸뚱이 대신 날카로운 발톱 6개로 이루어진 근육질 발이 달려있다. 하지만 크기와는 안 어울리게도 질량만 거의 860kg인데, 이렇게 이례적일 정도로 무거운 이유는 알 수 없다. SCP-075를 격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주위 환경을 완전히 탈수시키는 것 뿐이며, 주변이 완전히 마르면 SCP-075는 휴면기에 들어간다.
만약 탈수 상태가 아닐 경우, SCP-075는 크기와 무게에 안 어울리게도 굉장히 빠른 속도로 움직인다. 이 때부턴 마치 포식 동물같은 공격적인 습성을 보이는데, 발을 이용해 도약하여 사냥감을 덮친 후 발의 모공에서 강력한 가성(苛性)을 지닌 액체를 분비하여 사냥감을 녹여버리는 것이다. 이 분비물은 지구상에 알려진 어떤 물질보다도 부식성이 강하다. SCP-075의 흉폭한 성질 때문에 이 물질은 확보가 불가능하며, 물질의 부식성에 완전한 면역력을 가진 물질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 부록 =
* '''075-F''': SCP-075의 분비물을 확보하려면 기지 내의 모든 4 단계 인원의 승인이 필요하다. 그러나 승인이 있더라도 SCP-075가 자기 분비물을 포함한 액체 성분에 노출되지 않도록 기본 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 '''075-G''': [[SCP-294]]를 이용하여 SCP-075의 분비물을 한 잔(…)만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현재 분비물의 부식성을 견디는 물질이 있는지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며, SCP-294에서 공급된 컵이 어떻게 분비물의 부식성을 견디는지에 대해서도 현재 연구가 진행중이다[* 근데 [[SCP-294]]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여기서 기껏 확보해놓은 걸 날려먹고 만다(…). 컵이 해당 물질만 견딘다는 걸 몰랐다는 과학자의 언급을 보면 수분이 닿아서 찢어졌다던가 하는 사고가 발생했던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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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항목은 픽션이며, [[SCP 재단]] 위키 항목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http://scp-wiki.wdfiles.com/local--files/scp-075/SCP-075.jpg * '''상위항목''': [[SCP 재단]] * '''일련번호''': SCP-075, 별명은 부식성 달팽이(Corrosive Snail) * '''등급''': 유클리드(Euclid) * [[http://www.scp-wiki.net/scp-075 원문]] [[목차]] = 특수 격리 절차 = SCP-075는 가로 1m, 세로 1m, 높이 1m의 부식방지 처리된 컨테이너에 격리되어 있으며, 컨테이너 또한 부식방지 처리된 격리소에 보관되어 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격리실의 절대 습도가 1%를 넘어서는 안 되며 언제나 비상시에 의료용 탈수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SCP-075 격리실의 습도가 1%를 초과할 경우 모든 인원은 그 즉시 대피해야 하며, 기지는 습도가 허용 수치로 돌아올 때까지 철저하게 봉쇄된다. SCP-075 격리실에 입장하려는 모든 인원은 4 단계 보호를 받으며, 용액 주입 실험을 포함해서 과정 중 수용액을 쓰게 되는 모든 실험은 엄격히 금지된다. 그런 류의 물질이 SCP-075에 접촉될 경우 격리 구역은 즉시 봉쇄되며, 습도가 허용 수치로 돌아올 때까지 다량의 탈수제가 투입된다. 그 동안 구역에 남아있는 인원은 대피할 수 없다. = 설명 = SCP-075는 길이 20cm, 너비 13cm, 높이 15cm의 달팽이처럼 보이며, 몸뚱이 대신 날카로운 발톱 6개로 이루어진 근육질 발이 달려있다. 하지만 크기와는 안 어울리게도 질량만 거의 860kg인데, 이렇게 이례적일 정도로 무거운 이유는 알 수 없다. SCP-075를 격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주위 환경을 완전히 탈수시키는 것 뿐이며, 주변이 완전히 마르면 SCP-075는 휴면기에 들어간다. 만약 탈수 상태가 아닐 경우, SCP-075는 크기와 무게에 안 어울리게도 굉장히 빠른 속도로 움직인다. 이 때부턴 마치 포식 동물같은 공격적인 습성을 보이는데, 발을 이용해 도약하여 사냥감을 덮친 후 발의 모공에서 강력한 가성(苛性)을 지닌 액체를 분비하여 사냥감을 녹여버리는 것이다. 이 분비물은 지구상에 알려진 어떤 물질보다도 부식성이 강하다. SCP-075의 흉폭한 성질 때문에 이 물질은 확보가 불가능하며, 물질의 부식성에 완전한 면역력을 가진 물질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 부록 = * '''075-F''': SCP-075의 분비물을 확보하려면 기지 내의 모든 4 단계 인원의 승인이 필요하다. 그러나 승인이 있더라도 SCP-075가 자기 분비물을 포함한 액체 성분에 노출되지 않도록 기본 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 '''075-G''': [[SCP-294]]를 이용하여 SCP-075의 분비물을 한 잔(…)만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현재 분비물의 부식성을 견디는 물질이 있는지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며, SCP-294에서 공급된 컵이 어떻게 분비물의 부식성을 견디는지에 대해서도 현재 연구가 진행중이다[* 근데 [[SCP-294]]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여기서 기껏 확보해놓은 걸 날려먹고 만다(…). 컵이 해당 물질만 견딘다는 걸 몰랐다는 과학자의 언급을 보면 수분이 닿아서 찢어졌다던가 하는 사고가 발생했던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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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27 @@ +>'''이 항목은 픽션이며, [[SCP 재단]] 위키 항목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 http://scp-wiki.wdfiles.com/local--files/scp-075/SCP-075.jpg + * '''상위항목''': [[SCP 재단]] + + * '''일련번호''': SCP-075, 별명은 부식성 달팽이(Corrosive Snail) + + * '''등급''': 유클리드(Euclid) + + * [[http://www.scp-wiki.net/scp-075 원문]] + +[[목차]] + += 특수 격리 절차 = +SCP-075는 가로 1m, 세로 1m, 높이 1m의 부식방지 처리된 컨테이너에 격리되어 있으며, 컨테이너 또한 부식방지 처리된 격리소에 보관되어 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격리실의 절대 습도가 1%를 넘어서는 안 되며 언제나 비상시에 의료용 탈수제를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SCP-075 격리실의 습도가 1%를 초과할 경우 모든 인원은 그 즉시 대피해야 하며, 기지는 습도가 허용 수치로 돌아올 때까지 철저하게 봉쇄된다. + +SCP-075 격리실에 입장하려는 모든 인원은 4 단계 보호를 받으며, 용액 주입 실험을 포함해서 과정 중 수용액을 쓰게 되는 모든 실험은 엄격히 금지된다. 그런 류의 물질이 SCP-075에 접촉될 경우 격리 구역은 즉시 봉쇄되며, 습도가 허용 수치로 돌아올 때까지 다량의 탈수제가 투입된다. 그 동안 구역에 남아있는 인원은 대피할 수 없다. + += 설명 = +SCP-075는 길이 20cm, 너비 13cm, 높이 15cm의 달팽이처럼 보이며, 몸뚱이 대신 날카로운 발톱 6개로 이루어진 근육질 발이 달려있다. 하지만 크기와는 안 어울리게도 질량만 거의 860kg인데, 이렇게 이례적일 정도로 무거운 이유는 알 수 없다. SCP-075를 격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주위 환경을 완전히 탈수시키는 것 뿐이며, 주변이 완전히 마르면 SCP-075는 휴면기에 들어간다. + +만약 탈수 상태가 아닐 경우, SCP-075는 크기와 무게에 안 어울리게도 굉장히 빠른 속도로 움직인다. 이 때부턴 마치 포식 동물같은 공격적인 습성을 보이는데, 발을 이용해 도약하여 사냥감을 덮친 후 발의 모공에서 강력한 가성(苛性)을 지닌 액체를 분비하여 사냥감을 녹여버리는 것이다. 이 분비물은 지구상에 알려진 어떤 물질보다도 부식성이 강하다. SCP-075의 흉폭한 성질 때문에 이 물질은 확보가 불가능하며, 물질의 부식성에 완전한 면역력을 가진 물질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 += 부록 = + * '''075-F''': SCP-075의 분비물을 확보하려면 기지 내의 모든 4 단계 인원의 승인이 필요하다. 그러나 승인이 있더라도 SCP-075가 자기 분비물을 포함한 액체 성분에 노출되지 않도록 기본 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 + * '''075-G''': [[SCP-294]]를 이용하여 SCP-075의 분비물을 한 잔(…)만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현재 분비물의 부식성을 견디는 물질이 있는지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며, SCP-294에서 공급된 컵이 어떻게 분비물의 부식성을 견디는지에 대해서도 현재 연구가 진행중이다[* 근데 [[SCP-294]]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여기서 기껏 확보해놓은 걸 날려먹고 만다(…). 컵이 해당 물질만 견딘다는 걸 몰랐다는 과학자의 언급을 보면 수분이 닿아서 찢어졌다던가 하는 사고가 발생했던 모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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