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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2일 (일) 01:27: Djarasaka (토론 | 기여)님이 문턱에서 "edit" 동작을 수행하여 필터 1이(가) 작동했습니다. 조치: 태그; 필터 설명: 미디어위키와 호환되지 않는 모니위키 문법 추가 방지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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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bgcolor=#919191> '''{{{#ffffff 언어별 명칭}}}''' ||
||<bgcolor=#dcdcdc>'''[[한국어]]''' ||문턱 ||
||<bgcolor=#dcdcdc>[[한자어]] ||閾(문지방 역), 門地枋 ||
||<bgcolor=#dcdcdc>[[라틴어]]||[[리멘|līmen]] ||
||<bgcolor=#dcdcdc>[[스페인어]]||[[리멘|limen]] ||
||<bgcolor=#dcdcdc>[[영어]] ||[[트레숄드|Threshold]] ||
||<bgcolor=#dcdcdc>[[일본어]] ||敷居, 閾[* 정작 일본에서는 상용한자에서 閾가 빠졌다.] ||
== 개요 ==
[[문]] 아랫부분에 위치한, 문 안팎의 경계 역할을 하는 낮은 판 모양의 물건.
문지방이라고도 한다.
== 상세 ==
문에 따라서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한데 미닫이문에는 사실상 필수품이다. 상부 레일에만 문을 고정시켜 문지방 없는 미닫이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문지방으로 방의 구획을 나누는 기능상의 이유나 문틀의 내구도에서 고전적 미닫이를 넘어서지 못하는 한계가 크다.
외부와 밖을 구분하는 현관에도 필수품이다. 화장실의 경우도 물이 밖으로 새어나갈 수 있어서 필수품. 화장실에 문턱이 없는 경우는 화장실과 복도의 높이 차를 둬서 화장실의 물이 복도로 흘러들어가지 않게 한다.  [[노인]]이나 [[시각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사람은 발이 문턱에 걸려서 넘어질 수 있으므로 어지간해선 화장실을 빼면 없는 것이 낫다. 실제로 요즘은 없는 집들도 있는 추세. 노인이나 장애인 분양을 목적으로 지어진 집은 화장실에도 문지방이 없기도 하고 최근 지어지는 아파트들은 대부분 문턱이 없는 형태로 지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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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 1 => 'us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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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문서 이름공간 (page_namespace)
0
(이름공간을 뺀) 문서 제목 (page_title)
'문턱'
전체 문서 제목 (page_prefixedtitle)
'문턱'
동작 (action)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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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bgcolor=#919191> '''{{{#ffffff 언어별 명칭}}}''' || ||<bgcolor=#dcdcdc>'''[[한국어]]''' ||문턱 || ||<bgcolor=#dcdcdc>[[한자어]] ||閾(문지방 역), 門地枋 || ||<bgcolor=#dcdcdc>[[라틴어]]||[[리멘|līmen]] || ||<bgcolor=#dcdcdc>[[스페인어]]||[[리멘|limen]] || ||<bgcolor=#dcdcdc>[[영어]] ||[[트레숄드|Threshold]] || ||<bgcolor=#dcdcdc>[[일본어]] ||敷居, 閾[* 정작 일본에서는 상용한자에서 閾가 빠졌다.] || == 개요 == [[문]] 아랫부분에 위치한, 문 안팎의 경계 역할을 하는 낮은 판 모양의 물건. 문지방이라고도 한다. == 상세 == 문에 따라서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한데 미닫이문에는 사실상 필수품이다. 상부 레일에만 문을 고정시켜 문지방 없는 미닫이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문지방으로 방의 구획을 나누는 기능상의 이유나 문틀의 내구도에서 고전적 미닫이를 넘어서지 못하는 한계가 크다. 외부와 밖을 구분하는 현관에도 필수품이다. 화장실의 경우도 물이 밖으로 새어나갈 수 있어서 필수품. 화장실에 문턱이 없는 경우는 화장실과 복도의 높이 차를 둬서 화장실의 물이 복도로 흘러들어가지 않게 한다. [[노인]]이나 [[시각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사람은 발이 문턱에 걸려서 넘어질 수 있으므로 어지간해선 화장실을 빼면 없는 것이 낫다. 실제로 요즘은 없는 집들도 있는 추세. 노인이나 장애인 분양을 목적으로 지어진 집은 화장실에도 문지방이 없기도 하고 최근 지어지는 아파트들은 대부분 문턱이 없는 형태로 지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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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18 @@ +[목차] + +||<-2><bgcolor=#919191> '''{{{#ffffff 언어별 명칭}}}''' || +||<bgcolor=#dcdcdc>'''[[한국어]]''' ||문턱 || +||<bgcolor=#dcdcdc>[[한자어]] ||閾(문지방 역), 門地枋 || +||<bgcolor=#dcdcdc>[[라틴어]]||[[리멘|līmen]] || +||<bgcolor=#dcdcdc>[[스페인어]]||[[리멘|limen]] || +||<bgcolor=#dcdcdc>[[영어]] ||[[트레숄드|Threshold]] || +||<bgcolor=#dcdcdc>[[일본어]] ||敷居, 閾[* 정작 일본에서는 상용한자에서 閾가 빠졌다.] || + +== 개요 == +[[문]] 아랫부분에 위치한, 문 안팎의 경계 역할을 하는 낮은 판 모양의 물건. + +문지방이라고도 한다. +== 상세 == +문에 따라서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한데 미닫이문에는 사실상 필수품이다. 상부 레일에만 문을 고정시켜 문지방 없는 미닫이도 충분히 가능하지만 문지방으로 방의 구획을 나누는 기능상의 이유나 문틀의 내구도에서 고전적 미닫이를 넘어서지 못하는 한계가 크다. + +외부와 밖을 구분하는 현관에도 필수품이다. 화장실의 경우도 물이 밖으로 새어나갈 수 있어서 필수품. 화장실에 문턱이 없는 경우는 화장실과 복도의 높이 차를 둬서 화장실의 물이 복도로 흘러들어가지 않게 한다. [[노인]]이나 [[시각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사람은 발이 문턱에 걸려서 넘어질 수 있으므로 어지간해선 화장실을 빼면 없는 것이 낫다. 실제로 요즘은 없는 집들도 있는 추세. 노인이나 장애인 분양을 목적으로 지어진 집은 화장실에도 문지방이 없기도 하고 최근 지어지는 아파트들은 대부분 문턱이 없는 형태로 지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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