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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성우}} 카게야마 아카리
:키: 148cm, 쓰리 사이즈: B91-W60-H88, 좋아하는 것: 고구마 양갱, 싫어하는 것: 거짓말
:황금색 머리카락과 눈동자를 지녔는데, 헤어스타일이 기본적으로 만두머리+바닥까지 닿는 장발이다. 참고로 바닥까지 닿는 머리를 만두머리로 묶어서 줄인 게 아니며, 만두머리 하고 남은 머리가 바닥까지 닿는 거다! 데어라 히로인 중에서도 원톱을 달리는 장발이다.
:영장: 〈{{루비|신위영장·6번|엘로바}}〉, 천사: 〈{{루비|봉해주|미카엘}}〉
:종합 위험도: AAA, 공간진 규모: AAA, 영장: A, 천사: S
:힘(STR): 142, 내구력(CON): 121, 영력(SPI): 205, 민첩성(AGI): 138, 지력(INT): 67
:시플뢰르 상태
:종합 위험도: S, 공간진 규모: AAA, 영장: AAA, 천사: S
:힘(STR): 205, 내구력(CON): 192, 영력(SPI): 225, 민첩성(AGI): 221, 지력(INT): 67
:기술
:【{{루비|폐|세그바}}】
::대상을 닫는(봉인하는) 기술. 첫 등장은 14권. 열쇠 끝부분처럼 생긴 미카엘 끝부분을 대상에 꽂고 오른쪽으로 돌려서 발동한다. 주요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 기계나 생물의 기능을 봉인. 생물의 경우 신체기능부터 감정이나 기억 등의 마음, 목숨까지 원하는 대로 봉인할 수 있다.
::* 사람에게 미카엘을 꽂아서 그 사람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기억을 봉인.
::* 천사나 마왕의 기능을 봉인. 자신과 동격의 천사나 마왕은 물론이고, 심지어 시도가 사용하는 천사의 기능까지도 여유롭게 봉인할 수 있다. 하지만 미오의 〈아인 소프〉는 그 특성 때문에 봉인에 실패했다. 자세한 것은 타카미야 미오 참조.
::* 지구의 자전을 봉인. 다만 이렇게 큰 대상의 경우 봉인하는 데 시간이 꽤 걸린다. 실제로 지구의 자전이 멈추기 전에 시도는 무쿠로를 봉인할 수 있었다.
::* 문을 닫을 수 있다.
::데어라의 디버프 계열의 기술 중에서도 굉장히 위협적인 기술이다. 효과가 자프키엘의 자인에 비교할 수 있을 만큼 위력적인데, 가브리엘의 세뇌나 라지엘의 미래기재처럼 영력이 높은 사람에게 제한이 걸리는 것도 아니고<ref>심지어 본인보다 영력이 많은 시도에게도 이 능력이 제한 없이 통한다!</ref>, 자프키엘의 탄환처럼 수명 등의 자원을 별도로 소모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 게다가 후술할 라타이브 때문에 기존 사거리를 무시하고 바로 코앞이나 등뒤로 날아온다. 심지어 이런 기술이 지구멸망까지 가능하니…….<ref>일반 정령들의 능력 중 단독 기술로 인류멸망이 가능한 기술은 세 가지밖에 없는데, 그게 세그바와 후술할 라타이브, 그리고 라지엘의 미래기재다. 특히 라타이브와 미래기재는 인류멸망 용도로 사용하려면 조금 생각을 해서 써야 하는데 비해 세그바는 그냥 지구에다 꽂고 돌린 후 기다리기만 하면 되니 간단하다. 물론 기다리는 동안 그걸 저지할 대상들은 다 물리쳐야 하겠지만 말이다.</ref>
::정령을 봉인하는 차원에서 시도의 봉인능력과 비교할 경우 각자 일장일단이 있다. 한 정령을 임시로 봉인해두는 면에서는 미카엘이 훨씬 쉽고 간단하지만, 여러 명의 정령을 다수 봉인하고 그들이 다시 위협적인 존재가 되지 않게 하는 측면에서는 시도의 봉인능력이 더 낫다.
:【{{루비|개|라타이브}}】
::대상을 여는 기술. 첫 등장은 14권. 열쇠 끝부분처럼 생긴 미카엘 끝부분을 대상에 꽂고 왼쪽으로 돌려서 발동한다. 주요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 공간에 미카엘을 꽂아 열어서 블랙홀이나 포털처럼 생긴 『문』을 만들 수 있다. 원하는 곳에<ref>리얼라이저로 외부와 차단된 곳이라도 상관없다.</ref> 다수 생성하여 출입구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크기도 상당히 작거나 크게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날아오는 공격들을 빨아들이고, 출구를 열어 빨아들인 공격을 되돌려줄 수도 있다. 무엇보다 『문』으로 미카엘을 통과시킨 뒤 라타이브나 다른 능력들을 또 사용할 수 있으므로, 완전현현 기준으로 무쿠로는 다른 일반 정령들에 비해 압도적인 사거리를 지니게 된다.
::* 세그바로 봉인한 대상들의 봉인을 해제시킬 수 있다. 미카엘이 하니엘의 칼리도스쿠페나 시도의 봉인 등으로 인해 복수 존재할 경우, 그 미카엘도 다른 미카엘의 봉인을 해제시킬 수 있다.
::* 세그바가 아닌 다른 봉인일지라도 해제할 수 있다. 다만 시도가 자신의 미카엘로 〈팬텀〉이 건 기억의 봉인을 해제하려 한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다.<ref>시도는 그 후 전과 다르게 꿈에서 단편적인 과거를 보았지만 깨고 나서 기억하지 못했으며, 미오라는 이름을 듣고 그리움을 느꼈지만 미오가 봉인을 해제하기 전까지는 끝내 기억해내지 못했다.</ref>
::* 문을 열 수 있다.
::사거리를 무시하는 공격능력을 부여하고 적에게 공격을 반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세그바와 마찬가지로 굉장히 강력한 능력이다. 이 기술도 세그바처럼 지구멸망이 가능한 단일 기술이다. 방법은 『문』을 열어 운석을 떨어뜨리는 것. {{ㅊ|다만 운석 크기나 속도, 떨어뜨리는 위치 등은 생각해야 한다.}}
:【{{루비|방|시플뢰르}}】
::미카엘을 꽂은 대상의 잠재능력을 일시적으로 여는 기술.<ref>반전 토카는 처음 이 기술을 봤을 때 평소에 잠가둔 영력 혹은 잠재능력 둘 중 하나를 여는 것이라 보았는데, 19권에서 영력을 따로 잠글 수 없는 코토리에게도 이 능력을 써준 것으로 인해 후자가 맞다는 것이 밝혀졌다.</ref> 첫 등장은 15권. 발동 시 영장이 장수(將帥)를 연상케 하는 형태로, 미카엘은 열쇠 모양에서 뾰족한 미늘창 형태로 바뀐다. 또한 전반적인 스테이터스가 대폭 상승하는데, 영장 등급과 힘, 내구력, 영력, 민첩성이 상승하며 그 때문인지 종합 위험도까지 AAA에서 S로 상승한다. 단 지력은 바뀌지 않는다. 무쿠로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이에게도 걸어줄 수 있으므로 상당히 유용한 버프기. 다른 이에게 사용할 때는 무쿠로처럼 영장이나 천사 모습이 바뀌지는 않는다.
:【{{루비|해|헤레스}}】
::미카엘에 닿은 대상의 분자나 영자 구조를 해제하는 기술. 첫 등장은 15권. 미카엘의 필살기라고 할 수 있는 기술로, 창끝에 닿은 즉시 정령의 영장이고 뭐고 다 분해되고 터져나가기 때문에 방어가 불가능하고 무조건 피해야 하는 위험한 기술이다. 특별히 언급한 건 아니지만 무쿠로가 시플뢰르 상태로 미카엘이 창으로 변한 상태에서만 이 기술을 쓴 것으로 보아, 헤레스는 시플뢰르 상태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제한이 있는 것 같다.
:【{{루비|작은 열쇠|테페테}}】
::미카엘의 크기를 줄이는 기술. 첫 등장은 17권으로, 무쿠로의 세피라를 봉인한 시도가 무쿠로에게 가르침을 받아 처음 선보였다. 미카엘이 본래 무쿠로 키에 맞먹을 정도로 거대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기술을 사용할 때는 필연적으로 다루기 쉽게 줄일 필요가 있다. 이때 사용할 수 있는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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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星宮 六喰)
+:{{배지|성우}} 카게야마 아카리
+:키: 148cm, 쓰리 사이즈: B91-W60-H88, 좋아하는 것: 고구마 양갱, 싫어하는 것: 거짓말
+:황금색 머리카락과 눈동자를 지녔는데, 헤어스타일이 기본적으로 만두머리+바닥까지 닿는 장발이다. 참고로 바닥까지 닿는 머리를 만두머리로 묶어서 줄인 게 아니며, 만두머리 하고 남은 머리가 바닥까지 닿는 거다! 데어라 히로인 중에서도 원톱을 달리는 장발이다.
+:영장: 〈{{루비|신위영장·6번|엘로바}}〉, 천사: 〈{{루비|봉해주|미카엘}}〉
+:종합 위험도: AAA, 공간진 규모: AAA, 영장: A, 천사: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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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폐|세그바}}】
+::대상을 닫는(봉인하는) 기술. 첫 등장은 14권. 열쇠 끝부분처럼 생긴 미카엘 끝부분을 대상에 꽂고 오른쪽으로 돌려서 발동한다. 주요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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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에게 미카엘을 꽂아서 그 사람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기억을 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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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의 자전을 봉인. 다만 이렇게 큰 대상의 경우 봉인하는 데 시간이 꽤 걸린다. 실제로 지구의 자전이 멈추기 전에 시도는 무쿠로를 봉인할 수 있었다.
+::* 문을 닫을 수 있다.
+::데어라의 디버프 계열의 기술 중에서도 굉장히 위협적인 기술이다. 효과가 자프키엘의 자인에 비교할 수 있을 만큼 위력적인데, 가브리엘의 세뇌나 라지엘의 미래기재처럼 영력이 높은 사람에게 제한이 걸리는 것도 아니고<ref>심지어 본인보다 영력이 많은 시도에게도 이 능력이 제한 없이 통한다!</ref>, 자프키엘의 탄환처럼 수명 등의 자원을 별도로 소모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 게다가 후술할 라타이브 때문에 기존 사거리를 무시하고 바로 코앞이나 등뒤로 날아온다. 심지어 이런 기술이 지구멸망까지 가능하니…….<ref>일반 정령들의 능력 중 단독 기술로 인류멸망이 가능한 기술은 세 가지밖에 없는데, 그게 세그바와 후술할 라타이브, 그리고 라지엘의 미래기재다. 특히 라타이브와 미래기재는 인류멸망 용도로 사용하려면 조금 생각을 해서 써야 하는데 비해 세그바는 그냥 지구에다 꽂고 돌린 후 기다리기만 하면 되니 간단하다. 물론 기다리는 동안 그걸 저지할 대상들은 다 물리쳐야 하겠지만 말이다.</ref>
+::정령을 봉인하는 차원에서 시도의 봉인능력과 비교할 경우 각자 일장일단이 있다. 한 정령을 임시로 봉인해두는 면에서는 미카엘이 훨씬 쉽고 간단하지만, 여러 명의 정령을 다수 봉인하고 그들이 다시 위협적인 존재가 되지 않게 하는 측면에서는 시도의 봉인능력이 더 낫다.
+:【{{루비|개|라타이브}}】
+::대상을 여는 기술. 첫 등장은 14권. 열쇠 끝부분처럼 생긴 미카엘 끝부분을 대상에 꽂고 왼쪽으로 돌려서 발동한다. 주요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 공간에 미카엘을 꽂아 열어서 블랙홀이나 포털처럼 생긴 『문』을 만들 수 있다. 원하는 곳에<ref>리얼라이저로 외부와 차단된 곳이라도 상관없다.</ref> 다수 생성하여 출입구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크기도 상당히 작거나 크게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날아오는 공격들을 빨아들이고, 출구를 열어 빨아들인 공격을 되돌려줄 수도 있다. 무엇보다 『문』으로 미카엘을 통과시킨 뒤 라타이브나 다른 능력들을 또 사용할 수 있으므로, 완전현현 기준으로 무쿠로는 다른 일반 정령들에 비해 압도적인 사거리를 지니게 된다.
+::* 세그바로 봉인한 대상들의 봉인을 해제시킬 수 있다. 미카엘이 하니엘의 칼리도스쿠페나 시도의 봉인 등으로 인해 복수 존재할 경우, 그 미카엘도 다른 미카엘의 봉인을 해제시킬 수 있다.
+::* 세그바가 아닌 다른 봉인일지라도 해제할 수 있다. 다만 시도가 자신의 미카엘로 〈팬텀〉이 건 기억의 봉인을 해제하려 한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다.<ref>시도는 그 후 전과 다르게 꿈에서 단편적인 과거를 보았지만 깨고 나서 기억하지 못했으며, 미오라는 이름을 듣고 그리움을 느꼈지만 미오가 봉인을 해제하기 전까지는 끝내 기억해내지 못했다.</ref>
+::* 문을 열 수 있다.
+::사거리를 무시하는 공격능력을 부여하고 적에게 공격을 반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세그바와 마찬가지로 굉장히 강력한 능력이다. 이 기술도 세그바처럼 지구멸망이 가능한 단일 기술이다. 방법은 『문』을 열어 운석을 떨어뜨리는 것. {{ㅊ|다만 운석 크기나 속도, 떨어뜨리는 위치 등은 생각해야 한다.}}
+:【{{루비|방|시플뢰르}}】
+::미카엘을 꽂은 대상의 잠재능력을 일시적으로 여는 기술.<ref>반전 토카는 처음 이 기술을 봤을 때 평소에 잠가둔 영력 혹은 잠재능력 둘 중 하나를 여는 것이라 보았는데, 19권에서 영력을 따로 잠글 수 없는 코토리에게도 이 능력을 써준 것으로 인해 후자가 맞다는 것이 밝혀졌다.</ref> 첫 등장은 15권. 발동 시 영장이 장수(將帥)를 연상케 하는 형태로, 미카엘은 열쇠 모양에서 뾰족한 미늘창 형태로 바뀐다. 또한 전반적인 스테이터스가 대폭 상승하는데, 영장 등급과 힘, 내구력, 영력, 민첩성이 상승하며 그 때문인지 종합 위험도까지 AAA에서 S로 상승한다. 단 지력은 바뀌지 않는다. 무쿠로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이에게도 걸어줄 수 있으므로 상당히 유용한 버프기. 다른 이에게 사용할 때는 무쿠로처럼 영장이나 천사 모습이 바뀌지는 않는다.
+:【{{루비|해|헤레스}}】
+::미카엘에 닿은 대상의 분자나 영자 구조를 해제하는 기술. 첫 등장은 15권. 미카엘의 필살기라고 할 수 있는 기술로, 창끝에 닿은 즉시 정령의 영장이고 뭐고 다 분해되고 터져나가기 때문에 방어가 불가능하고 무조건 피해야 하는 위험한 기술이다. 특별히 언급한 건 아니지만 무쿠로가 시플뢰르 상태로 미카엘이 창으로 변한 상태에서만 이 기술을 쓴 것으로 보아, 헤레스는 시플뢰르 상태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제한이 있는 것 같다.
+:【{{루비|작은 열쇠|테페테}}】
+::미카엘의 크기를 줄이는 기술. 첫 등장은 17권으로, 무쿠로의 세피라를 봉인한 시도가 무쿠로에게 가르침을 받아 처음 선보였다. 미카엘이 본래 무쿠로 키에 맞먹을 정도로 거대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기술을 사용할 때는 필연적으로 다루기 쉽게 줄일 필요가 있다. 이때 사용할 수 있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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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 사람에게 미카엘을 꽂아서 그 사람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기억을 봉인.',
15 => '::* 천사나 마왕의 기능을 봉인. 자신과 동격의 천사나 마왕은 물론이고, 심지어 시도가 사용하는 천사의 기능까지도 여유롭게 봉인할 수 있다. 하지만 미오의 〈아인 소프〉는 그 특성 때문에 봉인에 실패했다. 자세한 것은 타카미야 미오 참조.',
16 => '::* 지구의 자전을 봉인. 다만 이렇게 큰 대상의 경우 봉인하는 데 시간이 꽤 걸린다. 실제로 지구의 자전이 멈추기 전에 시도는 무쿠로를 봉인할 수 있었다.',
17 => '::* 문을 닫을 수 있다.',
18 => '::데어라의 디버프 계열의 기술 중에서도 굉장히 위협적인 기술이다. 효과가 자프키엘의 자인에 비교할 수 있을 만큼 위력적인데, 가브리엘의 세뇌나 라지엘의 미래기재처럼 영력이 높은 사람에게 제한이 걸리는 것도 아니고<ref>심지어 본인보다 영력이 많은 시도에게도 이 능력이 제한 없이 통한다!</ref>, 자프키엘의 탄환처럼 수명 등의 자원을 별도로 소모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 게다가 후술할 라타이브 때문에 기존 사거리를 무시하고 바로 코앞이나 등뒤로 날아온다. 심지어 이런 기술이 지구멸망까지 가능하니…….<ref>일반 정령들의 능력 중 단독 기술로 인류멸망이 가능한 기술은 세 가지밖에 없는데, 그게 세그바와 후술할 라타이브, 그리고 라지엘의 미래기재다. 특히 라타이브와 미래기재는 인류멸망 용도로 사용하려면 조금 생각을 해서 써야 하는데 비해 세그바는 그냥 지구에다 꽂고 돌린 후 기다리기만 하면 되니 간단하다. 물론 기다리는 동안 그걸 저지할 대상들은 다 물리쳐야 하겠지만 말이다.</ref>',
19 => '::정령을 봉인하는 차원에서 시도의 봉인능력과 비교할 경우 각자 일장일단이 있다. 한 정령을 임시로 봉인해두는 면에서는 미카엘이 훨씬 쉽고 간단하지만, 여러 명의 정령을 다수 봉인하고 그들이 다시 위협적인 존재가 되지 않게 하는 측면에서는 시도의 봉인능력이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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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대상을 여는 기술. 첫 등장은 14권. 열쇠 끝부분처럼 생긴 미카엘 끝부분을 대상에 꽂고 왼쪽으로 돌려서 발동한다. 주요 사용법은 다음과 같다.',
22 => '::* 공간에 미카엘을 꽂아 열어서 블랙홀이나 포털처럼 생긴 『문』을 만들 수 있다. 원하는 곳에<ref>리얼라이저로 외부와 차단된 곳이라도 상관없다.</ref> 다수 생성하여 출입구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크기도 상당히 작거나 크게 조절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날아오는 공격들을 빨아들이고, 출구를 열어 빨아들인 공격을 되돌려줄 수도 있다. 무엇보다 『문』으로 미카엘을 통과시킨 뒤 라타이브나 다른 능력들을 또 사용할 수 있으므로, 완전현현 기준으로 무쿠로는 다른 일반 정령들에 비해 압도적인 사거리를 지니게 된다.',
23 => '::* 세그바로 봉인한 대상들의 봉인을 해제시킬 수 있다. 미카엘이 하니엘의 칼리도스쿠페나 시도의 봉인 등으로 인해 복수 존재할 경우, 그 미카엘도 다른 미카엘의 봉인을 해제시킬 수 있다.',
24 => '::* 세그바가 아닌 다른 봉인일지라도 해제할 수 있다. 다만 시도가 자신의 미카엘로 〈팬텀〉이 건 기억의 봉인을 해제하려 한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다.<ref>시도는 그 후 전과 다르게 꿈에서 단편적인 과거를 보았지만 깨고 나서 기억하지 못했으며, 미오라는 이름을 듣고 그리움을 느꼈지만 미오가 봉인을 해제하기 전까지는 끝내 기억해내지 못했다.</ref>',
25 => '::* 문을 열 수 있다.',
26 => '::사거리를 무시하는 공격능력을 부여하고 적에게 공격을 반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세그바와 마찬가지로 굉장히 강력한 능력이다. 이 기술도 세그바처럼 지구멸망이 가능한 단일 기술이다. 방법은 『문』을 열어 운석을 떨어뜨리는 것. {{ㅊ|다만 운석 크기나 속도, 떨어뜨리는 위치 등은 생각해야 한다.}}',
27 => ':【{{루비|방|시플뢰르}}】',
28 => '::미카엘을 꽂은 대상의 잠재능력을 일시적으로 여는 기술.<ref>반전 토카는 처음 이 기술을 봤을 때 평소에 잠가둔 영력 혹은 잠재능력 둘 중 하나를 여는 것이라 보았는데, 19권에서 영력을 따로 잠글 수 없는 코토리에게도 이 능력을 써준 것으로 인해 후자가 맞다는 것이 밝혀졌다.</ref> 첫 등장은 15권. 발동 시 영장이 장수(將帥)를 연상케 하는 형태로, 미카엘은 열쇠 모양에서 뾰족한 미늘창 형태로 바뀐다. 또한 전반적인 스테이터스가 대폭 상승하는데, 영장 등급과 힘, 내구력, 영력, 민첩성이 상승하며 그 때문인지 종합 위험도까지 AAA에서 S로 상승한다. 단 지력은 바뀌지 않는다. 무쿠로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이에게도 걸어줄 수 있으므로 상당히 유용한 버프기. 다른 이에게 사용할 때는 무쿠로처럼 영장이나 천사 모습이 바뀌지는 않는다.',
29 => ':【{{루비|해|헤레스}}】',
30 => '::미카엘에 닿은 대상의 분자나 영자 구조를 해제하는 기술. 첫 등장은 15권. 미카엘의 필살기라고 할 수 있는 기술로, 창끝에 닿은 즉시 정령의 영장이고 뭐고 다 분해되고 터져나가기 때문에 방어가 불가능하고 무조건 피해야 하는 위험한 기술이다. 특별히 언급한 건 아니지만 무쿠로가 시플뢰르 상태로 미카엘이 창으로 변한 상태에서만 이 기술을 쓴 것으로 보아, 헤레스는 시플뢰르 상태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제한이 있는 것 같다.',
31 => ':【{{루비|작은 열쇠|테페테}}】',
32 => '::미카엘의 크기를 줄이는 기술. 첫 등장은 17권으로, 무쿠로의 세피라를 봉인한 시도가 무쿠로에게 가르침을 받아 처음 선보였다. 미카엘이 본래 무쿠로 키에 맞먹을 정도로 거대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기술을 사용할 때는 필연적으로 다루기 쉽게 줄일 필요가 있다. 이때 사용할 수 있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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