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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전 과거 문서의 위키텍스트 (old_wikitext) | '>'''이 항목은 픽션이며, [[SCP 재단]] 위키 항목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 '''상위항목''': [[SCP 재단]]
* '''일련번호''': SCP-1050 (경고의 흑요석 오벨리스크)
* '''등급''': 안전 (Safe)
* [[http://www.scp-wiki.net/scp-1050 원문]]
[[목차]]
=== 개요 ===
SCP-1050은 오벨리스크(SCP-1050-1), 문서(SCP-1050-2. 현재는 -2a, -2b가 존재), 라디오 전파 메시지(SCP-1050-3)로 구성되어 있다.
=== SCP-1050-1 ===
SCP-1050-1은 흑요석으로 만들어진 30미터 높이의 오벨리스크로, 대략 '''5만 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오벨리스크 표면은 80개의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각의 구역에는 다양한 언어로 된 글이 새겨져 있다. 예를 들면...
* 약 5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듣도 보도 못한 언어
* 문법 구조상 고대 [[라틴어]]와 우사하나, 전혀 다른 문자로 기록된 언어
* 지아후 기호 (갑골 문자와 유사한 중국 고대 문자)
* 아카드 쐐기 문자
* 이집트 상형 문자
* 선형 문자 A
* 올멕 문자
* 고전 [[라틴어]]
* 중세 [[스웨덴]] [[룬 문자]]
* 현대 [[영어]]
* 현대 [[러시아어]]
쓰어진 언어는 다르나, 모두 같은 메시지를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영어로 된 메시지를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 '파괴자'들을 경계할지어다. 수백만의 그들은, 그 어떤 별도 빛나지 않는 공간까지 펼쳐진 어둠의 왕국에서 오노라. 수천 세대가 지나도록 그들은 선잠에 빠지어 누워 기다리고 있으니. 강대한 국가가 출현하고 번성하도다. 평화와 번영이 있도다. 이윽고 어둠의 시대가 오는도다 - 그리히여 그들이 돌아오는도다. 그들은 파헤치고 불태우니라. 그들은 뒤틀려 있으며, 상궤를 넘어 움직이어, 어떤 인간보다도 크며, 자연의 법칙에 어긋나 태어나니라. 그 야만스런 금수들의 손에 난 손톱은 갈고리와 박차와도 같고, 그 손에 쥔 대못과 채찍은 가시 돋친 강철과도 같니라. 날카롭게 간 쇠로도 그들을 꿰뚫지 못하며, 오래된 명검으로도 그 피칠갑된 손톱을 베지 못하느니라[* 그들에 대한 이상의 묘사는 [[베오울프]]의 구절과 유사하다 - 원주.]]. 군대를 일으키나 마치 낫 앞의 풀들처럼 베여 쓰러지는도다. 천 배나 강한 아모라와 수돔[* [[소돔]]과 [[고모라]]의 옛 티베리아식 발음 - 원주.]]의 군대조차 단 하루의 해가 뜨고 지는 새에 스러졌다 하는도다. 앞서 나선 영웅들은 학살당하며, 번개와 불의 비가 하늘에서 쏟아지며, 온 땅이 전율하는도다. 그들은 마치 노아의 대홍수와도 같이 온갖 강력한 제국들을 휩쓰는도다. 인간들은 신에게 구원을 기도하는도다. 신들이 파괴자들에 맞서는도다. 허나 그조차 헛되도다. 이아페토스, 아우사레, 에헤카틀, 운장 - 모두가 멸망하도다. 파괴자들에 비하면 신들의 힘은, 흡사 신들과 인간, 인간과 벌레의 차이와도 같노라. 차갑고도 광대하며 무자비하나니. 현명한 자라면 달아날 것이며, 행운한 자라면 도망치리라. 천의 거대한 배들이 그들로부터 피난처를 찾아 떠났도다. 오직 사탸브라타, 우트나피쉬팀, 노아크, 데우칼리온이 이끈 자들만이 무사히 도망쳤도다. 어두운 자들은 그 외의 모든 자들을 정복하였도다. 그들은 시간이 시작된 이래로부터 나타났니라. 지금 그들은 잠들어 있도다. 그들은 돌아올 것이도다. 파괴자들을 경계할지어다.
[[작성중]]' |
편집 후 새 문서의 위키텍스트 (new_wikitext) | '>'''이 항목은 픽션이며, [[SCP 재단]] 위키 항목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 '''상위항목''': [[SCP 재단]]
* '''일련번호''': SCP-1050 (경고의 흑요석 오벨리스크)
* '''등급''': 안전 (Safe)
* [[http://www.scp-wiki.net/scp-1050 원문]]
[[목차]]
=== 개요 ===
SCP-1050은 오벨리스크(SCP-1050-1), 문서(SCP-1050-2. 현재는 -2a, -2b가 존재), 라디오 전파 메시지(SCP-1050-3)로 구성되어 있다.
=== SCP-1050-1 ===
SCP-1050-1은 흑요석으로 만들어진 30미터 높이의 오벨리스크로, 대략 '''5만 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오벨리스크 표면은 80개의 구역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각의 구역에는 다양한 언어로 된 글이 새겨져 있다. 예를 들면...
* 약 5만 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듣도 보도 못한 언어
* 문법 구조상 고대 [[라틴어]]와 우사하나, 전혀 다른 문자로 기록된 언어
* 지아후 기호 (갑골 문자와 유사한 중국 고대 문자)
* 아카드 쐐기 문자
* 이집트 상형 문자
* 선형 문자 A
* 올멕 문자
* 고전 [[라틴어]]
* 중세 [[스웨덴]] [[룬 문자]]
* 현대 [[영어]]
* 현대 [[러시아어]]
쓰어진 언어는 다르나, 모두 같은 메시지를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영어로 된 메시지를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파괴자'들을 경계할지어다. 수백만의 그들은, 그 어떤 별도 빛나지 않는 공간까지 펼쳐진 어둠의 왕국에서 오노라. 수천 세대가 지나도록 그들은 선잠에 빠지어 누워 기다리고 있으니. 강대한 국가가 출현하고 번성하도다. 평화와 번영이 있도다. 이윽고 어둠의 시대가 오는도다 - 그리히여 그들이 돌아오는도다. 그들은 파헤치고 불태우니라. 그들은 뒤틀려 있으며, 상궤를 넘어 움직이어, 어떤 인간보다도 크며, 자연의 법칙에 어긋나 태어나니라. 그 야만스런 금수들의 손에 난 손톱은 갈고리와 박차와도 같고, 그 손에 쥔 대못과 채찍은 가시 돋친 강철과도 같니라. 날카롭게 간 쇠로도 그들을 꿰뚫지 못하며, 오래된 명검으로도 그 피칠갑된 손톱을 베지 못하느니라[* 그들에 대한 이상의 묘사는 [[베오울프]]의 구절과 유사하다 - 원주.]]. 군대를 일으키나 마치 낫 앞의 풀들처럼 베여 쓰러지는도다. 천 배나 강한 아모라와 수돔[* [[소돔]]과 [[고모라]]의 옛 티베리아식 발음 - 원주.]]의 군대조차 단 하루의 해가 뜨고 지는 새에 스러졌다 하는도다. 앞서 나선 영웅들은 학살당하며, 번개와 불의 비가 하늘에서 쏟아지며, 온 땅이 전율하는도다. 그들은 마치 노아의 대홍수와도 같이 온갖 강력한 제국들을 휩쓰는도다. 인간들은 신에게 구원을 기도하는도다. 신들이 파괴자들에 맞서는도다. 허나 그조차 헛되도다. 이아페토스, 아우사레, 에헤카틀, 운장[* 이아페토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티탄]], 아우사레는 [[오시리스]]의 고대식 표기, [[에헤카틀]]은 아즈텍의 바람의 신, 운장은 [[중국]]의 군신 [[관우]] - 원주.]- 모두가 멸망하도다. 파괴자들에 비하면 신들의 힘은, 흡사 신들과 인간, 인간과 벌레의 차이와도 같노라. 차갑고도 광대하며 무자비하나니. 현명한 자라면 달아날 것이며, 행운한 자라면 도망치리라. 천의 거대한 배들이 그들로부터 피난처를 찾아 떠났도다. 오직 사탸브라타, 우트나피쉬팀, 노아크, 데우칼리온[* 사탸브라타는 세계의 첫 번째 왕으로 힌두 신화에서 인간들을 대홍수로부터 구한 자, 우트나피쉬팀은 [[길가메쉬 서사시]]의 대홍수의 생존자, 노아크는 [[노아]]의 고대 표기, 데우칼리온은 [[프로메테우스]]의 아들로 아내와 함께 홍수에서 살아남은 자 - 원주.]이 이끈 자들만이 무사히 도망쳤도다. 어두운 자들은 그 외의 모든 자들을 정복하였도다. 그들은 시간이 시작된 이래로부터 나타났니라. 지금 그들은 잠들어 있도다. 그들은 돌아올 것이도다. 파괴자들을 경계할지어다.
13 057 935 897. 13 057 987 212. 13 082 937 367. 13 082 989 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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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454 440 174. 13 454 492 033. 13 482 944 398. 13 482 991 663.
13 534 433 334. 13 534 484 218. 13 566 069 136. 13 566 119 652.
13 585 446 914. 13 585 499 555. 13 599 896 703. 13 599 945 679.[* 이상의 숫자는 연구진의 분석 결과 데본기, 쥐라기의 멸종 등과 같은 지구적 사건이 발생한 연도들로 추정된다. 마지막 숫자가 언제를 가리키는지는 '''[ 데이터 말소 ]''' 되어 있다.]
하느님의 은총으로 대 브리튼 및 아일랜드 연합 왕국의 여왕, 신앙의 옹호자, 인도의 여황제이신 빅토리아 폐하께서 서기 1891년에 포고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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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어진 언어는 다르나, 모두 같은 메시지를 뜻하는 것으로 보인다. 영어로 된 메시지를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 * '파괴자'들을 경계할지어다. 수백만의 그들은, 그 어떤 별도 빛나지 않는 공간까지 펼쳐진 어둠의 왕국에서 오노라. 수천 세대가 지나도록 그들은 선잠에 빠지어 누워 기다리고 있으니. 강대한 국가가 출현하고 번성하도다. 평화와 번영이 있도다. 이윽고 어둠의 시대가 오는도다 - 그리히여 그들이 돌아오는도다. 그들은 파헤치고 불태우니라. 그들은 뒤틀려 있으며, 상궤를 넘어 움직이어, 어떤 인간보다도 크며, 자연의 법칙에 어긋나 태어나니라. 그 야만스런 금수들의 손에 난 손톱은 갈고리와 박차와도 같고, 그 손에 쥔 대못과 채찍은 가시 돋친 강철과도 같니라. 날카롭게 간 쇠로도 그들을 꿰뚫지 못하며, 오래된 명검으로도 그 피칠갑된 손톱을 베지 못하느니라[* 그들에 대한 이상의 묘사는 [[베오울프]]의 구절과 유사하다 - 원주.]]. 군대를 일으키나 마치 낫 앞의 풀들처럼 베여 쓰러지는도다. 천 배나 강한 아모라와 수돔[* [[소돔]]과 [[고모라]]의 옛 티베리아식 발음 - 원주.]]의 군대조차 단 하루의 해가 뜨고 지는 새에 스러졌다 하는도다. 앞서 나선 영웅들은 학살당하며, 번개와 불의 비가 하늘에서 쏟아지며, 온 땅이 전율하는도다. 그들은 마치 노아의 대홍수와도 같이 온갖 강력한 제국들을 휩쓰는도다. 인간들은 신에게 구원을 기도하는도다. 신들이 파괴자들에 맞서는도다. 허나 그조차 헛되도다. 이아페토스, 아우사레, 에헤카틀, 운장 - 모두가 멸망하도다. 파괴자들에 비하면 신들의 힘은, 흡사 신들과 인간, 인간과 벌레의 차이와도 같노라. 차갑고도 광대하며 무자비하나니. 현명한 자라면 달아날 것이며, 행운한 자라면 도망치리라. 천의 거대한 배들이 그들로부터 피난처를 찾아 떠났도다. 오직 사탸브라타, 우트나피쉬팀, 노아크, 데우칼리온이 이끈 자들만이 무사히 도망쳤도다. 어두운 자들은 그 외의 모든 자들을 정복하였도다. 그들은 시간이 시작된 이래로부터 나타났니라. 지금 그들은 잠들어 있도다. 그들은 돌아올 것이도다. 파괴자들을 경계할지어다.
+{{|'파괴자'들을 경계할지어다. 수백만의 그들은, 그 어떤 별도 빛나지 않는 공간까지 펼쳐진 어둠의 왕국에서 오노라. 수천 세대가 지나도록 그들은 선잠에 빠지어 누워 기다리고 있으니. 강대한 국가가 출현하고 번성하도다. 평화와 번영이 있도다. 이윽고 어둠의 시대가 오는도다 - 그리히여 그들이 돌아오는도다. 그들은 파헤치고 불태우니라. 그들은 뒤틀려 있으며, 상궤를 넘어 움직이어, 어떤 인간보다도 크며, 자연의 법칙에 어긋나 태어나니라. 그 야만스런 금수들의 손에 난 손톱은 갈고리와 박차와도 같고, 그 손에 쥔 대못과 채찍은 가시 돋친 강철과도 같니라. 날카롭게 간 쇠로도 그들을 꿰뚫지 못하며, 오래된 명검으로도 그 피칠갑된 손톱을 베지 못하느니라[* 그들에 대한 이상의 묘사는 [[베오울프]]의 구절과 유사하다 - 원주.]]. 군대를 일으키나 마치 낫 앞의 풀들처럼 베여 쓰러지는도다. 천 배나 강한 아모라와 수돔[* [[소돔]]과 [[고모라]]의 옛 티베리아식 발음 - 원주.]]의 군대조차 단 하루의 해가 뜨고 지는 새에 스러졌다 하는도다. 앞서 나선 영웅들은 학살당하며, 번개와 불의 비가 하늘에서 쏟아지며, 온 땅이 전율하는도다. 그들은 마치 노아의 대홍수와도 같이 온갖 강력한 제국들을 휩쓰는도다. 인간들은 신에게 구원을 기도하는도다. 신들이 파괴자들에 맞서는도다. 허나 그조차 헛되도다. 이아페토스, 아우사레, 에헤카틀, 운장[* 이아페토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티탄]], 아우사레는 [[오시리스]]의 고대식 표기, [[에헤카틀]]은 아즈텍의 바람의 신, 운장은 [[중국]]의 군신 [[관우]] - 원주.]- 모두가 멸망하도다. 파괴자들에 비하면 신들의 힘은, 흡사 신들과 인간, 인간과 벌레의 차이와도 같노라. 차갑고도 광대하며 무자비하나니. 현명한 자라면 달아날 것이며, 행운한 자라면 도망치리라. 천의 거대한 배들이 그들로부터 피난처를 찾아 떠났도다. 오직 사탸브라타, 우트나피쉬팀, 노아크, 데우칼리온[* 사탸브라타는 세계의 첫 번째 왕으로 힌두 신화에서 인간들을 대홍수로부터 구한 자, 우트나피쉬팀은 [[길가메쉬 서사시]]의 대홍수의 생존자, 노아크는 [[노아]]의 고대 표기, 데우칼리온은 [[프로메테우스]]의 아들로 아내와 함께 홍수에서 살아남은 자 - 원주.]이 이끈 자들만이 무사히 도망쳤도다. 어두운 자들은 그 외의 모든 자들을 정복하였도다. 그들은 시간이 시작된 이래로부터 나타났니라. 지금 그들은 잠들어 있도다. 그들은 돌아올 것이도다. 파괴자들을 경계할지어다.
+13 057 935 897. 13 057 987 212. 13 082 937 367. 13 082 989 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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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은총으로 대 브리튼 및 아일랜드 연합 왕국의 여왕, 신앙의 옹호자, 인도의 여황제이신 빅토리아 폐하께서 서기 1891년에 포고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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