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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한자 종류 아칼랏사어(achalas'sa, 아찰랏자어(북부 아칼랏사어): achalaz'sa) 이스트 켄트리아 서남부 고대 문명의 언어
2개의 태양 2개의 지구 10행성
* 태양(SOLAR, 太陽, 주계열성)
* 아양(UTU, 亞陽, 오렌지색 왜성)
* 금성(金星, 거대 가스 행성, 오릇가타르(ors'gatar))
* 화성(火星, red planet, 암석질 행성, 크라알스타르(cra'alstar))
* 청성(靑星, green planet, 지구형, 아마가타르)
* 지구(母星, 마테르) 사성(沙星, sand planet, 지구형, 갓리테르(gas'riter))
* 천랑성(天朗星, white planet, 카일라테르)
* 목성(木星, 엘다가타르(ehldagatar))
* 도성(桃星, peach planet, 사팅가타르)
* 수성(水星, ocean planet(혹은 대양 planet), 물 색이 아니라 먼 바다의 물 색, 하가타르)
* 벽람성
* 음성(陰星, 하자르)
행성의 색을 바탕으로 이름이 지어졌는데 고대에는 별의 색상을 추정하지 못하다가 기술의 발전으로 근대에 가서야 색을 밝혀냈다. 때문에 초고대문명설이 지지를 받고 있다.
지구가 2개인 태양계, 생존권을 놓고 다투는 것이 필연적인 것일지도 모른다.
아마가타르가 초고대문명이 테라포밍 한 흔적이라는 주장도 있다. 현실의 금성과 같음. 다만 자전축 기울기는 170도인 금성과는 달리 26도임.
초고대인이 시공간을 잇는 인공 웜홀을 개발해서 행성 간 게이트를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지구의 면적이 해왕성과 거의 비슷하지만 표면 중력은 우리 지구와 같다. 윈심력이 강하게 작용할 수는 있는데 거기부터는 그냥 무시. 중력이 현실 우주보다 약해지는데 그러면 항성이 형성되는데에 더 많은 물질을 필요로 함. 다중 우주라 가능하다는 설정.
이종족은 다른 대륙계에 거주하고 있는데 인간 대륙계에서 살기도 하고 다른 대륙계에서도 일정 비율을 차지하기도 한다. 대륙계는 지리적 개념이지 종족의 구분이 아님.
이 태양계도 결국 수 많은 우주의 태양계 중 하나에 불과함. 이 우주도 결국 수 많은 우주들 중의 하나에 불과함. 우주론에 기반한 세계관 설정. 임계 질량을 넘기지 않고 딱 걸쳐있어 우리우주보다 팽창 속도가 느리다. 임계 질량 이상이라는 조건에 맞아 수축 우주론이 적용되지 않음.
마법을 어떻게 설명할까... 마력자라는 입자가 존재해서 그게 곧 마력이 됨. 마법물리학 ㅋㅋㅋㅋ, 설정 꼬일 여지 많음.
에너지 전달자 = 게이지 마력자 ㅋㅋㅋ
생성자 = 콘스트럭터 입자
세계마법협회(라고 쓰고 인간마법협회라고 한다.)에서 인공 지진같은 재해 발생 방지를 위해서 마법의 규모를 제한하고 있음. 마족을 굳이 만들어야 하나... 마족을 만들었다면 인간에겐 금지된 마법을 사용하는 종족..? 그냥 뺄까.. <del>드워프</del> <del>고블린</del> <del>호빗</del> <del>오크</del> 양산형 판타지 요소 삭제.
대륙은 East Centria(이스트 켄트리아(라틴어 기반 작명이라 센트리아가 아니라 켄트리아입니다.)), West Centria, Æthla(아이슬라, 아이틀라), Ańaķaktukt(아나칵툭트) 등 40여 개. 동아시아+북아시아+중앙아시아+동남아시아+러시아는 이스트 켄트리아. 웨스트 켄트리아는 중동 + 유럽 + 러시아, 아이틀라는 고대 아메리카의 문명, 아나칵툭트는 고대 문명.
통합 한반도에 해당하는 국가는 체제가 제국(입헌 황제국, 선거군주제, (대통령 내각, 군주) 한 지붕 아래 2개의 나라)입니다. 문화는 동양풍, 백제, 고구려, 21세기의 결합. 사실 쿠데타에 대한 불만을 잠재우려 군주 통치권을 그대로 남긴것.... 이후 민간 정권 이양. 땅덩이는 일단 되게 큼 <del>환빠, 국뽕</del> 쿠데타로 전제군주제 폐지 클리셰. 이것을 이용해서 일본의 제국주의, 한국의 권위주의를 비판할 것임. 사회 문제도 투영할 것임. 대륙군이라는 개념이 있음. 5~6개의 대륙이 종족도 비슷하고 문화를 공유하고 있음. 이스트 켄트리아가 속한 대륙군은 인간이 살고 있음.
건양연방제국(建陽聯邦帝國, 건양연방공화국 및 황제 직할령, 그레이트 브리튼 및 북아일랜드에서 따옴) 1국가 2체제
국조: 까마귀
하위 자치국:
홍구국(紅丘國) 홍인종 군사 국가, 대동연맹(大同) 한반도 남부 고대국가, 심국(深國, 중국 객가인 문화), 장안연맹(長安), 오오가와노구니(大河ノ國, 일본 강변지방, 공용어: 오오가와노 쿠투바, ōgawanokutuba)
이스트 켄트리아의 강국 대우를 받지만 내부적으로는 비리가 많다. 발해, 고구려의 2배 정도 되는 면적 너무 크면 환빠가 되어버리니. 정부에선 약소국을 침탈한 흑역사가 있으나 숨기려고 노력함.(일본 비판)
헤이안고쿠(平安國): 수도 동안경(東安京)
상징은 태양이 아니라 그 영토 자체 태양 숭배가 아니라 영토 그 자체를 신봉.<del>하나님께 약속받은 가나안땅</del>
if 일본에서 왕의 권력이 강해서 막부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천황 호칭을 작품에도 사용할지 안할지 문제가 생김 대왕으로 바꾸면 반일취급 당하고 천황으로 하면 일뽕 취급받음..
친건양 국가
연제국(동양제국 중 최대의 강국) 淵帝國
중국 북송을 배경으로 함.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음. 그러나 전쟁면제금(...) 건양과 친하다. 자꾸 안 싸우고 돈내고 전쟁을 면해서 군사력이 망했다. 모병제.
북방 유목민족(북 이스트 켄트리아의 최강 집단)
연제국과 자주 치고 박는다. 건양연방과는 우호인 민족과 아닌 민족이 갈린다.
안라대군국: 신라
건양과는 중립국, 연제국과 우호국, 평안국과는 적대국.
아칼랏사어: SOV 어순, 교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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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 항성계(태양계)
영어 한자 종류 아칼랏사어(achalas'sa, 아찰랏자어(북부 아칼랏사어): achalaz'sa) 이스트 켄트리아 서남부 고대 문명의 언어
2개의 태양 2개의 지구 10행성
* 태양(SOLAR, 太陽, 주계열성)
* 아양(UTU, 亞陽, 오렌지색 왜성)
* 금성(金星, 거대 가스 행성, 오릇가타르(ors'gatar))
* 화성(火星, red planet, 암석질 행성, 크라알스타르(cra'alstar))
* 청성(靑星, green planet, 지구형, 아마가타르)
* 지구(母星, 마테르) 사성(沙星, sand planet, 지구형, 갓리테르(gas'riter))
* 천랑성(天朗星, white planet, 카일라테르)
* 목성(木星, 엘다가타르(ehldagatar))
* 도성(桃星, peach planet, 사팅가타르)
* 수성(水星, ocean planet(혹은 대양 planet), 물 색이 아니라 먼 바다의 물 색, 하가타르)
* 벽람성
* 음성(陰星, 하자르)
행성의 색을 바탕으로 이름이 지어졌는데 고대에는 별의 색상을 추정하지 못하다가 기술의 발전으로 근대에 가서야 색을 밝혀냈다. 때문에 초고대문명설이 지지를 받고 있다.
지구가 2개인 태양계, 생존권을 놓고 다투는 것이 필연적인 것일지도 모른다.
아마가타르가 초고대문명이 테라포밍 한 흔적이라는 주장도 있다. 현실의 금성과 같음. 다만 자전축 기울기는 170도인 금성과는 달리 26도임.
초고대인이 시공간을 잇는 인공 웜홀을 개발해서 행성 간 게이트를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지구의 면적이 해왕성과 거의 비슷하지만 표면 중력은 우리 지구와 같다. 윈심력이 강하게 작용할 수는 있는데 거기부터는 그냥 무시. 중력이 현실 우주보다 약해지는데 그러면 항성이 형성되는데에 더 많은 물질을 필요로 함. 다중 우주라 가능하다는 설정.
이종족은 다른 대륙계에 거주하고 있는데 인간 대륙계에서 살기도 하고 다른 대륙계에서도 일정 비율을 차지하기도 한다. 대륙계는 지리적 개념이지 종족의 구분이 아님.
이 태양계도 결국 수 많은 우주의 태양계 중 하나에 불과함. 이 우주도 결국 수 많은 우주들 중의 하나에 불과함. 우주론에 기반한 세계관 설정. 임계 질량을 넘기지 않고 딱 걸쳐있어 우리우주보다 팽창 속도가 느리다. 임계 질량 이상이라는 조건에 맞아 수축 우주론이 적용되지 않음.
마법을 어떻게 설명할까... 마력자라는 입자가 존재해서 그게 곧 마력이 됨. 마법물리학 ㅋㅋㅋㅋ, 설정 꼬일 여지 많음.
에너지 전달자 = 게이지 마력자 ㅋㅋㅋ
생성자 = 콘스트럭터 입자
세계마법협회(라고 쓰고 인간마법협회라고 한다.)에서 인공 지진같은 재해 발생 방지를 위해서 마법의 규모를 제한하고 있음. 마족을 굳이 만들어야 하나... 마족을 만들었다면 인간에겐 금지된 마법을 사용하는 종족..? 그냥 뺄까.. <del>드워프</del> <del>고블린</del> <del>호빗</del> <del>오크</del> 양산형 판타지 요소 삭제.
대륙은 East Centria(이스트 켄트리아(라틴어 기반 작명이라 센트리아가 아니라 켄트리아입니다.)), West Centria, Æthla(아이슬라, 아이틀라), Ańaķaktukt(아나칵툭트) 등 40여 개. 동아시아+북아시아+중앙아시아+동남아시아+러시아는 이스트 켄트리아. 웨스트 켄트리아는 중동 + 유럽 + 러시아, 아이틀라는 고대 아메리카의 문명, 아나칵툭트는 고대 문명.
통합 한반도에 해당하는 국가는 체제가 제국(입헌 황제국, 선거군주제, (대통령 내각, 군주) 한 지붕 아래 2개의 나라)입니다. 문화는 동양풍, 백제, 고구려, 21세기의 결합. 사실 쿠데타에 대한 불만을 잠재우려 군주 통치권을 그대로 남긴것.... 이후 민간 정권 이양. 땅덩이는 일단 되게 큼 <del>환빠, 국뽕</del> 쿠데타로 전제군주제 폐지 클리셰. 이것을 이용해서 일본의 제국주의, 한국의 권위주의를 비판할 것임. 사회 문제도 투영할 것임. 대륙군이라는 개념이 있음. 5~6개의 대륙이 종족도 비슷하고 문화를 공유하고 있음. 이스트 켄트리아가 속한 대륙군은 인간이 살고 있음.
건양연방제국(建陽聯邦帝國, 건양연방공화국 및 황제 직할령, 그레이트 브리튼 및 북아일랜드에서 따옴) 1국가 2체제
국조: 까마귀
하위 자치국:
홍구국(紅丘國) 홍인종 군사 국가, 대동연맹(大同) 한반도 남부 고대국가, 심국(深國, 중국 객가인 문화), 장안연맹(長安), 오오가와노구니(大河ノ國, 일본 강변지방, 공용어: 오오가와노 쿠투바, ōgawanokutuba)
이스트 켄트리아의 강국 대우를 받지만 내부적으로는 비리가 많다. 발해, 고구려의 2배 정도 되는 면적 너무 크면 환빠가 되어버리니. 정부에선 약소국을 침탈한 흑역사가 있으나 숨기려고 노력함.(일본 비판)
헤이안고쿠(平安國): 수도 동안경(東安京)
상징은 태양이 아니라 그 영토 자체 태양 숭배가 아니라 영토 그 자체를 신봉.<del>하나님께 약속받은 가나안땅</del>
if 일본에서 왕의 권력이 강해서 막부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천황 호칭을 작품에도 사용할지 안할지 문제가 생김 대왕으로 바꾸면 반일취급 당하고 천황으로 하면 일뽕 취급받음..
친건양 국가
연제국(동양제국 중 최대의 강국) 淵帝國
중국 북송을 배경으로 함. 세계에서 가장 돈이 많음. 그러나 전쟁면제금(...) 건양과 친하다. 자꾸 안 싸우고 돈내고 전쟁을 면해서 군사력이 망했다. 모병제.
북방 유목민족(북 이스트 켄트리아의 최강 집단)
연제국과 자주 치고 박는다. 건양연방과는 우호인 민족과 아닌 민족이 갈린다.
안라대군국: 신라
건양과는 중립국, 연제국과 우호국, 평안국과는 적대국.
아칼랏사어: SOV 어순, 교착어
저작자 표시, 변경금지.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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