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45,009에 대한 자세한 정보2022년 3월 15일 (화) 20:39: 114.206.19.38 (토론)님이 추억에서 "edit" 동작을 수행하여 필터 0이(가) 작동했습니다. 조치: 태그; 필터 설명: (검사 | 차이)편집에서 바뀐 내용 하지만 한편으로는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정보가 [[서적]]에 비해 오래 지속되지 못 하고 어느 순간에 사라져 버리는 것을 의미하는 문구로, 정보 보존의 가치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매우 씁쓸하게 다가오는 문구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인터넷 아카이브]]를 통해 그 시절에 있었던 웹 페이지 화면들을 보존하기 위한 사이트도 있다.하지만 한편으로는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정보가 [[서적]]에 비해 오래 지속되지 못 하고 어느 순간에 사라져 버리는 것을 의미하는 문구로, 정보 보존의 가치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매우 씁쓸하게 다가오는 문구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인터넷 아카이브]]를 통해 그 시절에 있었던 웹 페이지 화면들을 보존하기 위한 사이트도 있다. == 코로나19와 추억 == 코로나19 상황에서 모든 사람들이 잃어버린 것이 추억이다. 당장 상황이 가장 나은 국가 중 하나인 한국도, 대학가는 de facto 록다운에, 상황이 나은 초중고도 운동회나 수학여행 등이 취소되는 등 추억을 누리기가 영 애매한 상황이니 말 다했다. 물론 한국 [[교육부]]도 상황을 아는지라 원격 (이스포츠) 운동회시스템을 만드는 등 노력은 하고 있으나 그것만으로는 역부족. 그 이외의 나라들은 추억 따위(...)를 신경쓸 상황이 아니다(...) 그나마 코로나 이후에도 학생이면 (절대다수의 초•중학생, [[위탁교육|일]][[특성화고|부]][[마이스터고|를]] 제외한 고등학생이 이에 해당) 다행인데, 졸업 후 취업하는 [[망했어요|경우라면]](...)[* 그러나 이 주장에는 맹점이 하나 있다. 추억은 학교에서만 쌓는 것이 아님이 그것. 회사 동료들과 친해지고, 여행 겸 출장 가고, 연차 쓰고 제주도 가는 것도 다 추억이 될 수 있다. 다만, 아무래도 학교에서의 추억보다는 불확실한(?) 것은 사실.] {{각주}}{{각주}} [[분류:기억]][[분류:기억]] 명령 변수 변수값 사용자의 편집 수 (user_editcount)null 사용자 계정 이름 (user_name)'114.206.19.38' 사용자 계정 만든 후 지난 시간 (user_age)0 사용자 권한 그룹 (자동으로 부여된 권한 포함) (user_groups)[ 0 => '*' ] 문서 ID (page_id)77803 문서 이름공간 (page_namespace)0 (이름공간을 뺀) 문서 제목 (page_title)'추억' 전체 문서 제목 (page_prefixedtitle)'추억' 동작 (action)'edit' 편집 요약/이유 (summary)'ㅁㄴㅇㄹ' 이전 콘텐츠 모델 (old_content_model)'wikitext' 새 콘텐츠 모델 (new_content_model)'wikitext' 편집 전 과거 문서의 위키텍스트 (old_wikitext)''''추억'''(追憶, {{lang|eg|memory}})은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하거나 그런 생각이나 일<ref>[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37913500 네이버 국어사전 추억 항목]</ref>을 의미하는 단어이다. [[기록]]이 그 시대에 있었던 일들을 문자 그대로 적어놓은 것들을 말한다면, 추억은 그것이 기록되지 않고 그 시대의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옛날 이야기들을 통괄하는 [[개념]]으로 쓰인다. 그래서 추억으로 내려져 오는 이야기는 오로지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이 겪었던 [[경험]]에 의존해야 하기 때문에 그 시절에 있었던 일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이 힘들어진다. == 웹 환경과 추억 == [[인터넷]] 회사가 피지 못할 사정으로 서비스 종료를 할 시 ‘한 편의 추억으로 묻힐 수밖에 없다.’라는 [[드립]]을 하곤 한다. 인터넷은 기본적으로 [[컴퓨터]]가 필요하고, 컴퓨터를 돌리기 위해서는 [[전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인터넷을 이용하여 회사가 제공하는 정보를 [[공짜]]로 전달하다가는 필연적으로 [[적자]]가 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 사정이 어려워질 경우 [[서버]]를 철거한다든가 하는 식으로 전기료를 줄일 겸 정보가 남겨져 있는 흔적을 없애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업]] 차원에서 불필요한 지출을 없애는 행위로, [[도덕]]적으로 크게 문제될 일은 아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정보가 [[서적]]에 비해 오래 지속되지 못 하고 어느 순간에 사라져 버리는 것을 의미하는 문구로, 정보 보존의 가치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매우 씁쓸하게 다가오는 문구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인터넷 아카이브]]를 통해 그 시절에 있었던 웹 페이지 화면들을 보존하기 위한 사이트도 있다. {{각주}} [[분류:기억]]' 편집 후 새 문서의 위키텍스트 (new_wikitext)''''추억'''(追憶, {{lang|eg|memory}})은 지나간 일을 돌이켜 생각하거나 그런 생각이나 일<ref>[http://krdic.naver.com/detail.nhn?docid=37913500 네이버 국어사전 추억 항목]</ref>을 의미하는 단어이다. [[기록]]이 그 시대에 있었던 일들을 문자 그대로 적어놓은 것들을 말한다면, 추억은 그것이 기록되지 않고 그 시대의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옛날 이야기들을 통괄하는 [[개념]]으로 쓰인다. 그래서 추억으로 내려져 오는 이야기는 오로지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이 겪었던 [[경험]]에 의존해야 하기 때문에 그 시절에 있었던 일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이 힘들어진다. == 웹 환경과 추억 == [[인터넷]] 회사가 피지 못할 사정으로 서비스 종료를 할 시 ‘한 편의 추억으로 묻힐 수밖에 없다.’라는 [[드립]]을 하곤 한다. 인터넷은 기본적으로 [[컴퓨터]]가 필요하고, 컴퓨터를 돌리기 위해서는 [[전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인터넷을 이용하여 회사가 제공하는 정보를 [[공짜]]로 전달하다가는 필연적으로 [[적자]]가 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 사정이 어려워질 경우 [[서버]]를 철거한다든가 하는 식으로 전기료를 줄일 겸 정보가 남겨져 있는 흔적을 없애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업]] 차원에서 불필요한 지출을 없애는 행위로, [[도덕]]적으로 크게 문제될 일은 아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정보가 [[서적]]에 비해 오래 지속되지 못 하고 어느 순간에 사라져 버리는 것을 의미하는 문구로, 정보 보존의 가치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매우 씁쓸하게 다가오는 문구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인터넷 아카이브]]를 통해 그 시절에 있었던 웹 페이지 화면들을 보존하기 위한 사이트도 있다. == 코로나19와 추억 == 코로나19 상황에서 모든 사람들이 잃어버린 것이 추억이다. 당장 상황이 가장 나은 국가 중 하나인 한국도, 대학가는 de facto 록다운에, 상황이 나은 초중고도 운동회나 수학여행 등이 취소되는 등 추억을 누리기가 영 애매한 상황이니 말 다했다. 물론 한국 [[교육부]]도 상황을 아는지라 원격 (이스포츠) 운동회시스템을 만드는 등 노력은 하고 있으나 그것만으로는 역부족. 그 이외의 나라들은 추억 따위(...)를 신경쓸 상황이 아니다(...) 그나마 코로나 이후에도 학생이면 (절대다수의 초•중학생, [[위탁교육|일]][[특성화고|부]][[마이스터고|를]] 제외한 고등학생이 이에 해당) 다행인데, 졸업 후 취업하는 [[망했어요|경우라면]](...)[* 그러나 이 주장에는 맹점이 하나 있다. 추억은 학교에서만 쌓는 것이 아님이 그것. 회사 동료들과 친해지고, 여행 겸 출장 가고, 연차 쓰고 제주도 가는 것도 다 추억이 될 수 있다. 다만, 아무래도 학교에서의 추억보다는 불확실한(?) 것은 사실.] {{각주}} [[분류:기억]]' 편집 전후의 차이 (edit_diff)'@@ -8,4 +8,9 @@ 하지만 한편으로는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정보가 [[서적]]에 비해 오래 지속되지 못 하고 어느 순간에 사라져 버리는 것을 의미하는 문구로, 정보 보존의 가치를 중요시 여기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매우 씁쓸하게 다가오는 문구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인터넷 아카이브]]를 통해 그 시절에 있었던 웹 페이지 화면들을 보존하기 위한 사이트도 있다. + +== 코로나19와 추억 == +코로나19 상황에서 모든 사람들이 잃어버린 것이 추억이다. 당장 상황이 가장 나은 국가 중 하나인 한국도, 대학가는 de facto 록다운에, 상황이 나은 초중고도 운동회나 수학여행 등이 취소되는 등 추억을 누리기가 영 애매한 상황이니 말 다했다. 물론 한국 [[교육부]]도 상황을 아는지라 원격 (이스포츠) 운동회시스템을 만드는 등 노력은 하고 있으나 그것만으로는 역부족. 그 이외의 나라들은 추억 따위(...)를 신경쓸 상황이 아니다(...) + +그나마 코로나 이후에도 학생이면 (절대다수의 초•중학생, [[위탁교육|일]][[특성화고|부]][[마이스터고|를]] 제외한 고등학생이 이에 해당) 다행인데, 졸업 후 취업하는 [[망했어요|경우라면]](...)[* 그러나 이 주장에는 맹점이 하나 있다. 추억은 학교에서만 쌓는 것이 아님이 그것. 회사 동료들과 친해지고, 여행 겸 출장 가고, 연차 쓰고 제주도 가는 것도 다 추억이 될 수 있다. 다만, 아무래도 학교에서의 추억보다는 불확실한(?) 것은 사실.] {{각주}} [[분류:기억]] ' 새 문서 크기 (new_size)3234 이전 문서 크기 (old_size)2045 편집에서의 문서 크기 변화 (edit_delta)1189 편집 중 추가된 줄 (added_lines)[ 0 => '', 1 => '== 코로나19와 추억 ==', 2 => '코로나19 상황에서 모든 사람들이 잃어버린 것이 추억이다. 당장 상황이 가장 나은 국가 중 하나인 한국도, 대학가는 de facto 록다운에, 상황이 나은 초중고도 운동회나 수학여행 등이 취소되는 등 추억을 누리기가 영 애매한 상황이니 말 다했다. 물론 한국 [[교육부]]도 상황을 아는지라 원격 (이스포츠) 운동회시스템을 만드는 등 노력은 하고 있으나 그것만으로는 역부족. 그 이외의 나라들은 추억 따위(...)를 신경쓸 상황이 아니다(...)', 3 => '', 4 => '그나마 코로나 이후에도 학생이면 (절대다수의 초•중학생, [[위탁교육|일]][[특성화고|부]][[마이스터고|를]] 제외한 고등학생이 이에 해당) 다행인데, 졸업 후 취업하는 [[망했어요|경우라면]](...)[* 그러나 이 주장에는 맹점이 하나 있다. 추억은 학교에서만 쌓는 것이 아님이 그것. 회사 동료들과 친해지고, 여행 겸 출장 가고, 연차 쓰고 제주도 가는 것도 다 추억이 될 수 있다. 다만, 아무래도 학교에서의 추억보다는 불확실한(?) 것은 사실.]' ] 편집이 토르 끝 노드를 통해 바뀌었는 지의 여부 (tor_exit_node)false 바뀐 시점의 유닉스 시간 기록 (timestamp)16473443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