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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16일 (금) 14:16: Axzrich93 (토론 | 기여)님이 아케메네스 제국에서 "edit" 동작을 수행하여 필터 0이(가) 작동했습니다. 조치: 태그; 필터 설명: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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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정보
| 나라 이름 = 아케메네스 제국
| 다른 이름 = 페르시아 제국
| 국기 = Standard of Cyrus the Great (Achaemenid Empire).png
| 국기 이름 =
| 국기 설명 = 키루스 2세의 군기
| 국장 = Standard of Cyrus the Great (White).png
| 국장 이름 =
| 국장 설명 = [[국장]]
| 지도 = Achaemenid Empire -480 BC.png
| 지도 이름 =
| 지도 설명 = [[기원전 480년]]경의 페르시아 강역
| 공식 명칭 = امپراتوری هخامنشی‎
| 공용어 = [[고대 페르시아어]], [[아람어]], [[엘람어]], [[아카드어]], [[메디아어]]
| 수도 = [[바빌론]], 파사르가다이, 에크바타나, [[수사]], [[페르세폴리스]]<s>많기도 해라</s>
| 표어 =
| 표어 설명 =
| 국가 =
| 국화 =
| 국교 = [[바빌로니아 종교]], [[조로아스터교]]<ref>Boiy, T. (2004). 《Late Achaemenid and Hellenistic Babylon》. Peeters Publishers. 101쪽. {{ISBN|978-90-429-1449-0}}.</ref>
| 인구 = 약 50,000,000명
| 인구 순위 =
| 인구 밀도 = 6.3명/km²
| 인구 밀도 순위 =
| 면적 = 약 8,000,000km²<ref>[[기원전 480년]] 기준</ref>
| 면적 순위 =
| 시간대 =
| 정부 형태 = [[봉건 군주제]]
| 지도자 직함1 = 초대
| 지도자 이름1 = 아케메네스 ([[기원전 680년]]~[[기원전 655년]])
| 지도자 직함2 = 2대
| 지도자 이름2 = 테이스페스 ([[기원전 655년]]~[[기원전 640년]])
| 지도자 직함3 = 5대 (제국 시조)
| 지도자 이름3 = [[키루스 2세]] ([[기원전 559년]]~[[기원전 530년]])
| 지도자 직함4 = 7대 (전성기)
| 지도자 이름4 = [[다리우스 1세]] ([[기원전 522년]]~[[기원전 486년]])
| 지도자 직함5 = 8대
| 지도자 이름5 = [[크세르크세스 1세]] ([[기원전 486년]]~[[기원전 465년]])
| 지도자 직함6 = 16대
| 지도자 이름6 = 다리우스 3세 ([[기원전 336년]]~[[기원전 330년]])
| 유통 화폐 = 시글라스(Siglos), 다릭(Daric)
}}
{{-}}
[[기원전 559년|B.C. 559년]]부터 [[기원전 330년|B.C. 330년]]까지 229년간 통치한 [[이란]]의 고대 왕조. 흔히 페르시아 제국이라고 부른다. 영어로는 '''Achaemenid'''로 표기한다.


메디아의 황제였던 아스티게아스의 외손자이자 안산이라는 메디아 제국의 제후국의 왕이었던 [[키루스 2세|키루스]]는 하르파구스의 도움을 얻어 [[기원전 554년]] 외할아버지를 배신때리고<s>이런 패륜아를 봤나...</s> 메디아 제국을 상대로 반란을 일으켜 [[기원전 549년]] 엑바타나를 정복함으로서 메디아 제국을 정복하여 이란 고원에서 절대 권력을 잡게 된다. 이후 키루스는 원래 국명이었던 메디아 제국을 페르시아 제국으로 바꿈으로서 페르시아 제국은 그 위대한 대제국 역사의 서막을 올린다.
메디아 제국을 장악한 키루스는 그 다음으로 부유한 나라였던 [[리디아]]를 노렸다. 이후 그는 리디아의 왕 크로이소스와 맞붙게 되었다.
리디아는 [[펠롭스]] 신화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말을 굉장히 잘 다루는 나라였고 따라서 강력한 기병대가 특징이었다. 크로이소스 또한 리디아의 강력한 기병대를 이끌고 먼저 페르시아를 향해 선빵을 걸어오게 된다.
키루스는 먼저 리디아 서쪽에 있는, 리디아의 신하국이었던 그리스계 이오니아 국가들에게 리디아에게 반란을 일으키라고 꼬드겼으나 거절당하고, 직접 리디아를 치게 된다.
천재적인 군사 전략가였던 키루스는 이 리디아를 정복하기 위해서 꾀를 썼다. 바로 당시 기병대들에 대한 대항마로 [[낙타]] 부대(...)를 투입한 것인데 대체 이 황당한 전술이 왜 먹힌 건지 모르겠지만 낙타를 처음 보는 기병대들은 몹시 당황했고 결국 키루스 2세가 이끄는 페르시아군이 가는 곳마다 크로이소스 왕이 이끄는 리디아군을 완전히 쳐부수며 [[기원전 546년]] 리디아까지 정ㅋ복ㅋ하게 된다.
그 다음 그는 리디아와의 전쟁 때 자기 편에 붙지 않았던 [[에게 해]]의 그리스계 이오니아 도시 국가들을 무력으로 정복하거나 매수하여 집어삼키는 등 당근과 채찍(?) 방법을 써서 [[기원전 542년]]쯤 되면 에게 해 연안의 이오니아 도시국가들을 거의 다 정복하게 된다.
이후 이번엔 동쪽으로도 진출하여 [[마르기아나]]와 [[아라코시아]], 그리고 [[박트리아]]까지 무너뜨림으로서 중앙아시아에서 그 누가 침략하더라도 견딜 수 있는 무적의 철벽 방어진을 구축했다.
동쪽에서 먹을 나라 다 먹은 키루스는 다시 서쪽으로 군사를 돌려 이번엔 고대 부유함의 상징이었던 [[신바빌로니아]]를 침략하게 된다. 근데...이번엔 정말 싱겁게 끝났는데 [[바빌론]] 시를 포위했더니 성 안 백성들이 싸워보지도 않고 '''그냥 문을 열어줬다고 한다'''(...)
단 위의 기록은 이후 키루스 2세에 의해 왜곡된 부분도 있어서 어느 정도 걸러들어야 할 부분도 있다.  헤로도투스의 기록에 의하면 초기에 키루스는 '''시 공성전에서 실패했고, 오랜 시일이 걸리자 [[유프라테스 강]]의 물줄기를 돌려서 강바닥이 마르도록 했고, 병사들은 마른 강바닥을 통해 행군해 들어갔다고 했다는 기록'''까지 있기 때문이다. 이 기록이 사실이라면, 백성들이 성문을 연 건 사실이지만 용맹히 맞서 싸웠었고, 갈증을 못 이겨 어쩔 수 없이 문을 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키루스 2세는 위대한 정복왕이기도 했지만 위대한 [[대인배]]이기도 했다. 그는 포로로 잡은 바빌로니아의 마지막 왕 나보니두스를 매우 극진히 대접해줬고 편안한 여생을 보내게 해주다 이듬해 죽었을 땐 국장(!)으로 장례를 치뤄 옛 대제국의 마지막 군주로서의 예우를 해주었다.
또한 신바빌로니아에 의해 멸망당하고 유린당했던 약 4만 명에 육박하는 [[유대인]]<ref>여기서 말하는 유대인은 말 그대로 유대 왕국의 백성들을 말한다.</ref>들이 바빌로니아에게 압류당했던 재산을 되찾아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주는 칙령을 내려 고향잃고 남의 나라에서 노예 생활하던 유대인들은 다시 자신의 고향으로 되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유대인들은 페르시아인들을 해방자로 간주했고 [[성경]]에서도 키루스 2세<ref>성경에선 고레스로 표기.</ref>를 하느님의 명령을 따른 자라며 칭송하고 있다.<ref>http://www.godswill.com.br/xe/Kwangho4/4165</ref>
{| class="wikitable"
| 초대
| 아케메네스
| [[기원전 680년]]~[[기원전 655년]]
|-
| 2대
| 테이스페스
| [[기원전 655년]]~[[기원전 640년]]
|-
| 3대
| 키루스 1세
| [[기원전 640년]]~[[기원전 580년]]
|-
| 4대
| 캄비세스 1세
| [[기원전 580년]]~[[기원전 559년]]
|-
| 5대
| [[키루스 2세]]
| [[기원전 559년]]~[[기원전 530년]]
|-
| 6대
|캄비세스 2세
| [[기원전 530년]]~[[기원전 522년]]
|-
| 7대
| [[다리우스 1세]]
| [[기원전 522년]]~[[기원전 486년]]
|-
| 8대
| [[크세르크세스 1세]]
| [[기원전 486년]]~[[기원전 465년]]
|-
| 9대
| 아르타크세르크세스 1세
| [[기원전 465년]]~[[기원전 424년]]
|-
| 10대
| 크세르크세스 2세
| [[기원전 424년]]
|-
| 11대
| 소그디아누스
| [[기원전 424년]]~[[기원전 423년]]
|-
| 12대
| 다리우스 2세
| [[기원전 423년]]~[[기원전 404년]]
|-
| 13대
| 아르타크세르크세스 2세
| [[기원전 404년]]~[[기원전 358년]]
|-
| 14대
| 아르타크세르크세스 3세
| [[기원전 358년]]~[[기원전 338년]]
|-
| 15대
| 아르타크세르크세스 4세
| [[기원전 338년]]~[[기원전 336년]]
|-
| 16대
| 다리우스 3세
| [[기원전 336년]]~[[기원전 330년]]
|}
<referenc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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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정보 | 나라 이름 = 아케메네스 제국 | 다른 이름 = 페르시아 제국 | 국기 = Standard of Cyrus the Great (Achaemenid Empire).png | 국기 이름 = | 국기 설명 = 키루스 2세의 군기 | 국장 = Standard of Cyrus the Great (White).png | 국장 이름 = | 국장 설명 = [[국장]] | 지도 = Achaemenid Empire -480 BC.png | 지도 이름 = | 지도 설명 = [[기원전 480년]]경의 페르시아 강역 | 공식 명칭 = امپراتوری هخامنشی‎ | 공용어 = [[고대 페르시아어]], [[아람어]], [[엘람어]], [[아카드어]], [[메디아어]] | 수도 = [[바빌론]], 파사르가다이, 에크바타나, [[수사]], [[페르세폴리스]]<s>많기도 해라</s> | 표어 = | 표어 설명 = | 국가 = | 국화 = | 국교 = [[바빌로니아 종교]], [[조로아스터교]]<ref>Boiy, T. (2004). 《Late Achaemenid and Hellenistic Babylon》. Peeters Publishers. 101쪽. {{ISBN|978-90-429-1449-0}}.</ref> | 인구 = 약 50,000,000명 | 인구 순위 = | 인구 밀도 = 6.3명/km² | 인구 밀도 순위 = | 면적 = 약 8,000,000km²<ref>[[기원전 480년]] 기준</ref> | 면적 순위 = | 시간대 = | 정부 형태 = [[봉건 군주제]] | 지도자 직함1 = 초대 | 지도자 이름1 = 아케메네스 ([[기원전 680년]]~[[기원전 655년]]) | 지도자 직함2 = 2대 | 지도자 이름2 = 테이스페스 ([[기원전 655년]]~[[기원전 640년]]) | 지도자 직함3 = 5대 (제국 시조) | 지도자 이름3 = [[키루스 2세]] ([[기원전 559년]]~[[기원전 530년]]) | 지도자 직함4 = 7대 (전성기) | 지도자 이름4 = [[다리우스 1세]] ([[기원전 522년]]~[[기원전 486년]]) | 지도자 직함5 = 8대 | 지도자 이름5 = [[크세르크세스 1세]] ([[기원전 486년]]~[[기원전 465년]]) | 지도자 직함6 = 16대 | 지도자 이름6 = 다리우스 3세 ([[기원전 336년]]~[[기원전 330년]]) | 유통 화폐 = 시글라스(Siglos), 다릭(Daric) }} {{-}} [[기원전 559년|B.C. 559년]]부터 [[기원전 330년|B.C. 330년]]까지 229년간 통치한 [[이란]]의 고대 왕조. 흔히 페르시아 제국이라고 부른다. 영어로는 '''Achaemenid'''로 표기한다. 메디아의 황제였던 아스티게아스의 외손자이자 안산이라는 메디아 제국의 제후국의 왕이었던 [[키루스 2세|키루스]]는 하르파구스의 도움을 얻어 [[기원전 554년]] 외할아버지를 배신때리고<s>이런 패륜아를 봤나...</s> 메디아 제국을 상대로 반란을 일으켜 [[기원전 549년]] 엑바타나를 정복함으로서 메디아 제국을 정복하여 이란 고원에서 절대 권력을 잡게 된다. 이후 키루스는 원래 국명이었던 메디아 제국을 페르시아 제국으로 바꿈으로서 페르시아 제국은 그 위대한 대제국 역사의 서막을 올린다. 메디아 제국을 장악한 키루스는 그 다음으로 부유한 나라였던 [[리디아]]를 노렸다. 이후 그는 리디아의 왕 크로이소스와 맞붙게 되었다. 리디아는 [[펠롭스]] 신화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말을 굉장히 잘 다루는 나라였고 따라서 강력한 기병대가 특징이었다. 크로이소스 또한 리디아의 강력한 기병대를 이끌고 먼저 페르시아를 향해 선빵을 걸어오게 된다. 키루스는 먼저 리디아 서쪽에 있는, 리디아의 신하국이었던 그리스계 이오니아 국가들에게 리디아에게 반란을 일으키라고 꼬드겼으나 거절당하고, 직접 리디아를 치게 된다. 천재적인 군사 전략가였던 키루스는 이 리디아를 정복하기 위해서 꾀를 썼다. 바로 당시 기병대들에 대한 대항마로 [[낙타]] 부대(...)를 투입한 것인데 대체 이 황당한 전술이 왜 먹힌 건지 모르겠지만 낙타를 처음 보는 기병대들은 몹시 당황했고 결국 키루스 2세가 이끄는 페르시아군이 가는 곳마다 크로이소스 왕이 이끄는 리디아군을 완전히 쳐부수며 [[기원전 546년]] 리디아까지 정ㅋ복ㅋ하게 된다. 그 다음 그는 리디아와의 전쟁 때 자기 편에 붙지 않았던 [[에게 해]]의 그리스계 이오니아 도시 국가들을 무력으로 정복하거나 매수하여 집어삼키는 등 당근과 채찍(?) 방법을 써서 [[기원전 542년]]쯤 되면 에게 해 연안의 이오니아 도시국가들을 거의 다 정복하게 된다. 이후 이번엔 동쪽으로도 진출하여 [[마르기아나]]와 [[아라코시아]], 그리고 [[박트리아]]까지 무너뜨림으로서 중앙아시아에서 그 누가 침략하더라도 견딜 수 있는 무적의 철벽 방어진을 구축했다. 동쪽에서 먹을 나라 다 먹은 키루스는 다시 서쪽으로 군사를 돌려 이번엔 고대 부유함의 상징이었던 [[신바빌로니아]]를 침략하게 된다. 근데...이번엔 정말 싱겁게 끝났는데 [[바빌론]] 시를 포위했더니 성 안 백성들이 싸워보지도 않고 '''그냥 문을 열어줬다고 한다'''(...) 단 위의 기록은 이후 키루스 2세에 의해 왜곡된 부분도 있어서 어느 정도 걸러들어야 할 부분도 있다. 헤로도투스의 기록에 의하면 초기에 키루스는 '''시 공성전에서 실패했고, 오랜 시일이 걸리자 [[유프라테스 강]]의 물줄기를 돌려서 강바닥이 마르도록 했고, 병사들은 마른 강바닥을 통해 행군해 들어갔다고 했다는 기록'''까지 있기 때문이다. 이 기록이 사실이라면, 백성들이 성문을 연 건 사실이지만 용맹히 맞서 싸웠었고, 갈증을 못 이겨 어쩔 수 없이 문을 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키루스 2세는 위대한 정복왕이기도 했지만 위대한 [[대인배]]이기도 했다. 그는 포로로 잡은 바빌로니아의 마지막 왕 나보니두스를 매우 극진히 대접해줬고 편안한 여생을 보내게 해주다 이듬해 죽었을 땐 국장(!)으로 장례를 치뤄 옛 대제국의 마지막 군주로서의 예우를 해주었다. 또한 신바빌로니아에 의해 멸망당하고 유린당했던 약 4만 명에 육박하는 [[유대인]]<ref>여기서 말하는 유대인은 말 그대로 유대 왕국의 백성들을 말한다.</ref>들이 바빌로니아에게 압류당했던 재산을 되찾아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주는 칙령을 내려 고향잃고 남의 나라에서 노예 생활하던 유대인들은 다시 자신의 고향으로 되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유대인들은 페르시아인들을 해방자로 간주했고 [[성경]]에서도 키루스 2세<ref>성경에선 고레스로 표기.</ref>를 하느님의 명령을 따른 자라며 칭송하고 있다.<ref>http://www.godswill.com.br/xe/Kwangho4/4165</ref> {| class="wikitable" | 초대 | 아케메네스 | [[기원전 680년]]~[[기원전 655년]] |- | 2대 | 테이스페스 | [[기원전 655년]]~[[기원전 640년]] |- | 3대 | 키루스 1세 | [[기원전 640년]]~[[기원전 580년]] |- | 4대 | 캄비세스 1세 | [[기원전 580년]]~[[기원전 559년]] |- | 5대 | [[키루스 2세]] | [[기원전 559년]]~[[기원전 530년]] |- | 6대 |캄비세스 2세 | [[기원전 530년]]~[[기원전 522년]] |- | 7대 | [[다리우스 1세]] | [[기원전 522년]]~[[기원전 486년]] |- | 8대 | [[크세르크세스 1세]] | [[기원전 486년]]~[[기원전 465년]] |- | 9대 | 아르타크세르크세스 1세 | [[기원전 465년]]~[[기원전 424년]] |- | 10대 | 크세르크세스 2세 | [[기원전 424년]] |- | 11대 | 소그디아누스 | [[기원전 424년]]~[[기원전 423년]] |- | 12대 | 다리우스 2세 | [[기원전 423년]]~[[기원전 404년]] |- | 13대 | 아르타크세르크세스 2세 | [[기원전 404년]]~[[기원전 358년]] |- | 14대 | 아르타크세르크세스 3세 | [[기원전 358년]]~[[기원전 338년]] |- | 15대 | 아르타크세르크세스 4세 | [[기원전 338년]]~[[기원전 336년]] |- | 16대 | 다리우스 3세 | [[기원전 336년]]~[[기원전 330년]] |} <referenc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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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나라 정보', 1 => '| 나라 이름 = 아케메네스 제국', 2 => '| 다른 이름 = 페르시아 제국', 3 => '| 국기 = Standard of Cyrus the Great (Achaemenid Empire).png', 4 => '| 국기 이름 = ', 5 => '| 국기 설명 = 키루스 2세의 군기', 6 => '| 국장 = Standard of Cyrus the Great (White).png', 7 => '| 국장 이름 = ', 8 => '| 국장 설명 = [[국장]]', 9 => '| 지도 = Achaemenid Empire -480 BC.png', 10 => '| 지도 이름 = ', 11 => '| 지도 설명 = [[기원전 480년]]경의 페르시아 강역', 12 => '| 공식 명칭 = امپراتوری هخامنشی‎', 13 => '| 공용어 = [[고대 페르시아어]], [[아람어]], [[엘람어]], [[아카드어]], [[메디아어]]', 14 => '| 수도 = [[바빌론]], 파사르가다이, 에크바타나, [[수사]], [[페르세폴리스]]<s>많기도 해라</s>', 15 => '| 표어 = ', 16 => '| 표어 설명 = ', 17 => '| 국가 = ', 18 => '| 국화 = ', 19 => '| 국교 = [[바빌로니아 종교]], [[조로아스터교]]<ref>Boiy, T. (2004). 《Late Achaemenid and Hellenistic Babylon》. Peeters Publishers. 101쪽. {{ISBN|978-90-429-1449-0}}.</ref>', 20 => '| 인구 = 약 50,000,000명', 21 => '| 인구 순위 = ', 22 => '| 인구 밀도 = 6.3명/km²', 23 => '| 인구 밀도 순위 = ', 24 => '| 면적 = 약 8,000,000km²<ref>[[기원전 480년]] 기준</ref>', 25 => '| 면적 순위 = ', 26 => '| 시간대 = ', 27 => '| 정부 형태 = [[봉건 군주제]]', 28 => '| 지도자 직함1 = 초대', 29 => '| 지도자 이름1 = 아케메네스 ([[기원전 680년]]~[[기원전 655년]])', 30 => '| 지도자 직함2 = 2대', 31 => '| 지도자 이름2 = 테이스페스 ([[기원전 655년]]~[[기원전 640년]])', 32 => '| 지도자 직함3 = 5대 (제국 시조)', 33 => '| 지도자 이름3 = [[키루스 2세]] ([[기원전 559년]]~[[기원전 530년]])', 34 => '| 지도자 직함4 = 7대 (전성기)', 35 => '| 지도자 이름4 = [[다리우스 1세]] ([[기원전 522년]]~[[기원전 486년]])', 36 => '| 지도자 직함5 = 8대 ', 37 => '| 지도자 이름5 = [[크세르크세스 1세]] ([[기원전 486년]]~[[기원전 465년]])', 38 => '| 지도자 직함6 = 16대', 39 => '| 지도자 이름6 = 다리우스 3세 ([[기원전 336년]]~[[기원전 330년]])', 40 => '| 유통 화폐 = 시글라스(Siglos), 다릭(Daric)', 41 => '}}', 42 => '{{-}}', 43 => '[[기원전 559년|B.C. 559년]]부터 [[기원전 330년|B.C. 330년]]까지 229년간 통치한 [[이란]]의 고대 왕조. 흔히 페르시아 제국이라고 부른다. 영어로는 '''Achaemenid'''로 표기한다.', 44 => '', 45 => '메디아의 황제였던 아스티게아스의 외손자이자 안산이라는 메디아 제국의 제후국의 왕이었던 [[키루스 2세|키루스]]는 하르파구스의 도움을 얻어 [[기원전 554년]] 외할아버지를 배신때리고<s>이런 패륜아를 봤나...</s> 메디아 제국을 상대로 반란을 일으켜 [[기원전 549년]] 엑바타나를 정복함으로서 메디아 제국을 정복하여 이란 고원에서 절대 권력을 잡게 된다. 이후 키루스는 원래 국명이었던 메디아 제국을 페르시아 제국으로 바꿈으로서 페르시아 제국은 그 위대한 대제국 역사의 서막을 올린다.', 46 => '', 47 => '메디아 제국을 장악한 키루스는 그 다음으로 부유한 나라였던 [[리디아]]를 노렸다. 이후 그는 리디아의 왕 크로이소스와 맞붙게 되었다.', 48 => '', 49 => '리디아는 [[펠롭스]] 신화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말을 굉장히 잘 다루는 나라였고 따라서 강력한 기병대가 특징이었다. 크로이소스 또한 리디아의 강력한 기병대를 이끌고 먼저 페르시아를 향해 선빵을 걸어오게 된다.', 50 => '', 51 => '키루스는 먼저 리디아 서쪽에 있는, 리디아의 신하국이었던 그리스계 이오니아 국가들에게 리디아에게 반란을 일으키라고 꼬드겼으나 거절당하고, 직접 리디아를 치게 된다.', 52 => '', 53 => '천재적인 군사 전략가였던 키루스는 이 리디아를 정복하기 위해서 꾀를 썼다. 바로 당시 기병대들에 대한 대항마로 [[낙타]] 부대(...)를 투입한 것인데 대체 이 황당한 전술이 왜 먹힌 건지 모르겠지만 낙타를 처음 보는 기병대들은 몹시 당황했고 결국 키루스 2세가 이끄는 페르시아군이 가는 곳마다 크로이소스 왕이 이끄는 리디아군을 완전히 쳐부수며 [[기원전 546년]] 리디아까지 정ㅋ복ㅋ하게 된다.', 54 => '', 55 => '그 다음 그는 리디아와의 전쟁 때 자기 편에 붙지 않았던 [[에게 해]]의 그리스계 이오니아 도시 국가들을 무력으로 정복하거나 매수하여 집어삼키는 등 당근과 채찍(?) 방법을 써서 [[기원전 542년]]쯤 되면 에게 해 연안의 이오니아 도시국가들을 거의 다 정복하게 된다.', 56 => '', 57 => '이후 이번엔 동쪽으로도 진출하여 [[마르기아나]]와 [[아라코시아]], 그리고 [[박트리아]]까지 무너뜨림으로서 중앙아시아에서 그 누가 침략하더라도 견딜 수 있는 무적의 철벽 방어진을 구축했다.', 58 => '', 59 => '동쪽에서 먹을 나라 다 먹은 키루스는 다시 서쪽으로 군사를 돌려 이번엔 고대 부유함의 상징이었던 [[신바빌로니아]]를 침략하게 된다. 근데...이번엔 정말 싱겁게 끝났는데 [[바빌론]] 시를 포위했더니 성 안 백성들이 싸워보지도 않고 '''그냥 문을 열어줬다고 한다'''(...)', 60 => '', 61 => '단 위의 기록은 이후 키루스 2세에 의해 왜곡된 부분도 있어서 어느 정도 걸러들어야 할 부분도 있다. 헤로도투스의 기록에 의하면 초기에 키루스는 '''시 공성전에서 실패했고, 오랜 시일이 걸리자 [[유프라테스 강]]의 물줄기를 돌려서 강바닥이 마르도록 했고, 병사들은 마른 강바닥을 통해 행군해 들어갔다고 했다는 기록'''까지 있기 때문이다. 이 기록이 사실이라면, 백성들이 성문을 연 건 사실이지만 용맹히 맞서 싸웠었고, 갈증을 못 이겨 어쩔 수 없이 문을 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62 => '', 63 => '키루스 2세는 위대한 정복왕이기도 했지만 위대한 [[대인배]]이기도 했다. 그는 포로로 잡은 바빌로니아의 마지막 왕 나보니두스를 매우 극진히 대접해줬고 편안한 여생을 보내게 해주다 이듬해 죽었을 땐 국장(!)으로 장례를 치뤄 옛 대제국의 마지막 군주로서의 예우를 해주었다.', 64 => '', 65 => '또한 신바빌로니아에 의해 멸망당하고 유린당했던 약 4만 명에 육박하는 [[유대인]]<ref>여기서 말하는 유대인은 말 그대로 유대 왕국의 백성들을 말한다.</ref>들이 바빌로니아에게 압류당했던 재산을 되찾아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해주는 칙령을 내려 고향잃고 남의 나라에서 노예 생활하던 유대인들은 다시 자신의 고향으로 되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따라서 유대인들은 페르시아인들을 해방자로 간주했고 [[성경]]에서도 키루스 2세<ref>성경에선 고레스로 표기.</ref>를 하느님의 명령을 따른 자라며 칭송하고 있다.<ref>http://www.godswill.com.br/xe/Kwangho4/4165</ref>', 66 => '', 67 => '{| class="wikitable" ', 68 => '| 초대', 69 => '| 아케메네스 ', 70 => '| [[기원전 680년]]~[[기원전 655년]]', 71 => '|-', 72 => '| 2대', 73 => '| 테이스페스', 74 => '| [[기원전 655년]]~[[기원전 640년]]', 75 => '|-', 76 => '| 3대', 77 => '| 키루스 1세 ', 78 => '| [[기원전 640년]]~[[기원전 580년]]', 79 => '|-', 80 => '| 4대', 81 => '| 캄비세스 1세', 82 => '| [[기원전 580년]]~[[기원전 559년]]', 83 => '|-', 84 => '| 5대', 85 => '| [[키루스 2세]]', 86 => '| [[기원전 559년]]~[[기원전 530년]]', 87 => '|-', 88 => '| 6대', 89 => '|캄비세스 2세', 90 => '| [[기원전 530년]]~[[기원전 522년]]', 91 => '|-', 92 => '| 7대 ', 93 => '| [[다리우스 1세]]', 94 => '| [[기원전 522년]]~[[기원전 486년]]', 95 => '|-', 96 => '| 8대 ', 97 => '| [[크세르크세스 1세]]', 98 => '| [[기원전 486년]]~[[기원전 465년]]', 99 => '|-', 100 => '| 9대', 101 => '| 아르타크세르크세스 1세', 102 => '| [[기원전 465년]]~[[기원전 424년]]', 103 => '|-', 104 => '| 10대', 105 => '| 크세르크세스 2세', 106 => '| [[기원전 424년]]', 107 => '|-', 108 => '| 11대', 109 => '| 소그디아누스', 110 => '| [[기원전 424년]]~[[기원전 423년]]', 111 => '|-', 112 => '| 12대', 113 => '| 다리우스 2세', 114 => '| [[기원전 423년]]~[[기원전 404년]]', 115 => '|-', 116 => '| 13대', 117 => '| 아르타크세르크세스 2세', 118 => '| [[기원전 404년]]~[[기원전 358년]]', 119 => '|-', 120 => '| 14대', 121 => '| 아르타크세르크세스 3세', 122 => '| [[기원전 358년]]~[[기원전 338년]]', 123 => '|-', 124 => '| 15대', 125 => '| 아르타크세르크세스 4세', 126 => '| [[기원전 338년]]~[[기원전 336년]]', 127 => '|-', 128 => '| 16대', 129 => '| 다리우스 3세', 130 => '| [[기원전 336년]]~[[기원전 330년]]', 131 => '|}', 132 => '<referenc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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