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34,135에 대한 자세한 정보2020년 11월 24일 (화) 21:48: 193.116.202.232 (토론)님이 순진에서 "edit" 동작을 수행하여 필터 0이(가) 작동했습니다. 조치: 태그; 필터 설명: (검사)편집에서 바뀐 내용 == 의미 == 純眞 사전적으로는 마음이 꾸밈이 없고 순박함 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일상적으로는 그냥 [[욕설]]로 쓰인다. 어수룩하고 감언이설에 쉽게 현혹되는 등 사리분별력이 없을 정도로 우매한 사람을 의미한다. == 순진한 사람 == 사회생활을 하는 데 가장 되어서는 안 되는 사람 중 하나. 본인의 가족이나 주변인이 이 유형이면 여러모로 민폐다. 그 우둔함 때문에 항상 당하고 살면서 그걸 스스로 해결하지 못해 매번 주변에만 의존하려는 케이스가 부지기수이기 때문이다. 현실은 잔인하다. 워낙 이상을 바라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 건지 모르나 세상엔 선한 사람도 있지만 다른 사람을 도구 취급하고 이용해먹으며 주저 없이 해악을 끼치고도 아무런 죄책감 없이 사는 사람이 항상 도처에 사는 것을 알아야한다. 그런 악인들에게 당하지 않도록 현명하게 대처해나가며 손해보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지나치게 순진한 사람은 그저 거기에 잘 속고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항상 당하기 때문에 욕을 들어먹는 것이다. 이상주의자들이 말하는 "니가 좋은 사람을 만나보지 못해서 그래" 같은 레퍼토리야 말로 현실을 모르는 무식쟁이들의 궤변일 수 밖에 없는게, 자신이 만나는 사람이 과연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 겉으로만 보이는 모습을 볼 뿐, 마음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 지 간파하기 어려운 데다가 가까히 지내던 나의 주변인들도 모종의 이유로 변절해서 언제 나를 배신할 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일말의 경계도 없이 사람을 지나치게 믿는 것이 결코 바람직한 자세가 아니다.<ref>신뢰를 밥먹듯이 져버리거나 입만열면 거짓말만 지껄이는 인간에게 계속 신뢰를 보내는 것은 바보 같은 행동이다. 자신의 이득을 챙기지도 못하면서 상대에게 무조건적인 신뢰를 보내는 것은 철저하게 손해만 보는 이야기 밖에 안 된다.</ref> [[기획고소]] 전문가들과 [[사기꾼]]들에게 있어서 순진한 유형은 최상의 먹잇감이 된다. 결국, 사회에서의 험악한 일들 그리고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온갖 비열한 음모와 술수 등을 간과한 채 지나치게 이상주의적인 주장을 하는 사람은 현실은 자기들이 꿈꾸는 이상과 너무 동떨어져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듣다가 번번히 사기나 배신당하는 경우가 많기에 그저 멍청한 인물이라는 뜻으로 통할 수 밖에 없다. {{각주}} 명령 변수 변수값 사소한 편집으로 표시할지의 여부 (더 이상 쓰이지 않음) (minor_edit)false 사용자의 편집 수 (user_editcount)null 사용자 계정 이름 (user_name)'193.116.202.232' 사용자 계정 만든 후 지난 시간 (user_age)0 사용자 권한 그룹 (자동으로 부여된 권한 포함) (user_groups)[ 0 => '*' ] 문서 ID (page_id)0 문서 이름공간 (page_namespace)0 (이름공간을 뺀) 문서 제목 (page_title)'순진' 전체 문서 제목 (page_prefixedtitle)'순진' 동작 (action)'edit' 편집 요약/이유 (summary)'' 이전 콘텐츠 모델 (old_content_model)'' 새 콘텐츠 모델 (new_content_model)'wikitext' 편집 전 과거 문서의 위키텍스트 (old_wikitext)'' 편집 후 새 문서의 위키텍스트 (new_wikitext)'== 의미 == 純眞 사전적으로는 마음이 꾸밈이 없고 순박함 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일상적으로는 그냥 [[욕설]]로 쓰인다. 어수룩하고 감언이설에 쉽게 현혹되는 등 사리분별력이 없을 정도로 우매한 사람을 의미한다. == 순진한 사람 == 사회생활을 하는 데 가장 되어서는 안 되는 사람 중 하나. 본인의 가족이나 주변인이 이 유형이면 여러모로 민폐다. 그 우둔함 때문에 항상 당하고 살면서 그걸 스스로 해결하지 못해 매번 주변에만 의존하려는 케이스가 부지기수이기 때문이다. 현실은 잔인하다. 워낙 이상을 바라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 건지 모르나 세상엔 선한 사람도 있지만 다른 사람을 도구 취급하고 이용해먹으며 주저 없이 해악을 끼치고도 아무런 죄책감 없이 사는 사람이 항상 도처에 사는 것을 알아야한다. 그런 악인들에게 당하지 않도록 현명하게 대처해나가며 손해보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지나치게 순진한 사람은 그저 거기에 잘 속고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항상 당하기 때문에 욕을 들어먹는 것이다. 이상주의자들이 말하는 "니가 좋은 사람을 만나보지 못해서 그래" 같은 레퍼토리야 말로 현실을 모르는 무식쟁이들의 궤변일 수 밖에 없는게, 자신이 만나는 사람이 과연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 겉으로만 보이는 모습을 볼 뿐, 마음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 지 간파하기 어려운 데다가 가까히 지내던 나의 주변인들도 모종의 이유로 변절해서 언제 나를 배신할 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일말의 경계도 없이 사람을 지나치게 믿는 것이 결코 바람직한 자세가 아니다.<ref>신뢰를 밥먹듯이 져버리거나 입만열면 거짓말만 지껄이는 인간에게 계속 신뢰를 보내는 것은 바보 같은 행동이다. 자신의 이득을 챙기지도 못하면서 상대에게 무조건적인 신뢰를 보내는 것은 철저하게 손해만 보는 이야기 밖에 안 된다.</ref> [[기획고소]] 전문가들과 [[사기꾼]]들에게 있어서 순진한 유형은 최상의 먹잇감이 된다. 결국, 사회에서의 험악한 일들 그리고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온갖 비열한 음모와 술수 등을 간과한 채 지나치게 이상주의적인 주장을 하는 사람은 현실은 자기들이 꿈꾸는 이상과 너무 동떨어져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듣다가 번번히 사기나 배신당하는 경우가 많기에 그저 멍청한 인물이라는 뜻으로 통할 수 밖에 없다. {{각주}}' 편집 전후의 차이 (edit_diff)'@@ -1,1 +1,18 @@ +== 의미 == +純眞 +사전적으로는 마음이 꾸밈이 없고 순박함 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일상적으로는 그냥 [[욕설]]로 쓰인다. 어수룩하고 감언이설에 쉽게 현혹되는 등 사리분별력이 없을 정도로 우매한 사람을 의미한다. + + +== 순진한 사람 == +사회생활을 하는 데 가장 되어서는 안 되는 사람 중 하나. 본인의 가족이나 주변인이 이 유형이면 여러모로 민폐다. 그 우둔함 때문에 항상 당하고 살면서 그걸 스스로 해결하지 못해 매번 주변에만 의존하려는 케이스가 부지기수이기 때문이다. + +현실은 잔인하다. 워낙 이상을 바라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 건지 모르나 세상엔 선한 사람도 있지만 다른 사람을 도구 취급하고 이용해먹으며 주저 없이 해악을 끼치고도 아무런 죄책감 없이 사는 사람이 항상 도처에 사는 것을 알아야한다. 그런 악인들에게 당하지 않도록 현명하게 대처해나가며 손해보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지나치게 순진한 사람은 그저 거기에 잘 속고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항상 당하기 때문에 욕을 들어먹는 것이다. 이상주의자들이 말하는 "니가 좋은 사람을 만나보지 못해서 그래" 같은 레퍼토리야 말로 현실을 모르는 무식쟁이들의 궤변일 수 밖에 없는게, 자신이 만나는 사람이 과연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 겉으로만 보이는 모습을 볼 뿐, 마음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 지 간파하기 어려운 데다가 가까히 지내던 나의 주변인들도 모종의 이유로 변절해서 언제 나를 배신할 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일말의 경계도 없이 사람을 지나치게 믿는 것이 결코 바람직한 자세가 아니다.<ref>신뢰를 밥먹듯이 져버리거나 입만열면 거짓말만 지껄이는 인간에게 계속 신뢰를 보내는 것은 바보 같은 행동이다. 자신의 이득을 챙기지도 못하면서 상대에게 무조건적인 신뢰를 보내는 것은 철저하게 손해만 보는 이야기 밖에 안 된다.</ref> + +[[기획고소]] 전문가들과 [[사기꾼]]들에게 있어서 순진한 유형은 최상의 먹잇감이 된다. + +결국, 사회에서의 험악한 일들 그리고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온갖 비열한 음모와 술수 등을 간과한 채 지나치게 이상주의적인 주장을 하는 사람은 현실은 자기들이 꿈꾸는 이상과 너무 동떨어져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듣다가 번번히 사기나 배신당하는 경우가 많기에 그저 멍청한 인물이라는 뜻으로 통할 수 밖에 없다. + + +{{각주}} ' 새 문서 크기 (new_size)2771 이전 문서 크기 (old_size)0 편집에서의 문서 크기 변화 (edit_delta)2771 편집 중 추가된 줄 (added_lines)[ 0 => '== 의미 ==', 1 => '純眞', 2 => '사전적으로는 마음이 꾸밈이 없고 순박함 이란 뜻을 가지고 있다.', 3 => '일상적으로는 그냥 [[욕설]]로 쓰인다. 어수룩하고 감언이설에 쉽게 현혹되는 등 사리분별력이 없을 정도로 우매한 사람을 의미한다.', 4 => '', 5 => '', 6 => '== 순진한 사람 ==', 7 => '사회생활을 하는 데 가장 되어서는 안 되는 사람 중 하나. 본인의 가족이나 주변인이 이 유형이면 여러모로 민폐다. 그 우둔함 때문에 항상 당하고 살면서 그걸 스스로 해결하지 못해 매번 주변에만 의존하려는 케이스가 부지기수이기 때문이다.', 8 => '', 9 => '현실은 잔인하다. 워낙 이상을 바라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 건지 모르나 세상엔 선한 사람도 있지만 다른 사람을 도구 취급하고 이용해먹으며 주저 없이 해악을 끼치고도 아무런 죄책감 없이 사는 사람이 항상 도처에 사는 것을 알아야한다. 그런 악인들에게 당하지 않도록 현명하게 대처해나가며 손해보는 상황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지나치게 순진한 사람은 그저 거기에 잘 속고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항상 당하기 때문에 욕을 들어먹는 것이다. 이상주의자들이 말하는 "니가 좋은 사람을 만나보지 못해서 그래" 같은 레퍼토리야 말로 현실을 모르는 무식쟁이들의 궤변일 수 밖에 없는게, 자신이 만나는 사람이 과연 좋은 사람인지 아닌지 겉으로만 보이는 모습을 볼 뿐, 마음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는 지 간파하기 어려운 데다가 가까히 지내던 나의 주변인들도 모종의 이유로 변절해서 언제 나를 배신할 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일말의 경계도 없이 사람을 지나치게 믿는 것이 결코 바람직한 자세가 아니다.<ref>신뢰를 밥먹듯이 져버리거나 입만열면 거짓말만 지껄이는 인간에게 계속 신뢰를 보내는 것은 바보 같은 행동이다. 자신의 이득을 챙기지도 못하면서 상대에게 무조건적인 신뢰를 보내는 것은 철저하게 손해만 보는 이야기 밖에 안 된다.</ref>', 10 => '', 11 => '[[기획고소]] 전문가들과 [[사기꾼]]들에게 있어서 순진한 유형은 최상의 먹잇감이 된다.', 12 => '', 13 => '결국, 사회에서의 험악한 일들 그리고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온갖 비열한 음모와 술수 등을 간과한 채 지나치게 이상주의적인 주장을 하는 사람은 현실은 자기들이 꿈꾸는 이상과 너무 동떨어져 있다는 것을 인정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듣다가 번번히 사기나 배신당하는 경우가 많기에 그저 멍청한 인물이라는 뜻으로 통할 수 밖에 없다.', 14 => '', 15 => '', 16 => '{{각주}}' ] 편집이 토르 끝 노드를 통해 바뀌었는 지의 여부 (tor_exit_node)0 바뀐 시점의 유닉스 시간 기록 (timestamp)1606222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