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중 추가된 줄 (added_lines) | [
0 => '== 개요 ==',
1 => '다큐 9분은 항공 사건 사고를 영상으로 제작하여 유튜브에 업로드하는 유튜버다. 2020년 7월 2일 기준 76개의 항공사고 영상이 올라와 있으며, 다음과 같다',
2 => '== 시즌 1 ==',
3 => '1',
4 => '전설의 무법자, D.B.쿠퍼는 어디에?',
5 => '노스웨스트 항공 305편 공중 납치 사건',
6 => '18.08.08',
7 => '2',
8 => '일본 학생들의 평양 방문 대소동, 요도호 사건.',
9 => '일본항공 351편 공중 납치 사건',
10 => '18.08.09',
11 => '3',
12 => '대한항공 747의 착륙실패 v.15',
13 => '대한항공 015편 착륙 사고',
14 => '18.08.10',
15 => '4',
16 => '강제착륙한 대한항공 747 v.15',
17 => '대한항공 085편 납치 오인 사건',
18 => '18.08.10',
19 => '5',
20 => '대한항공 납북 미수 사건, 전명세 기장의 전설 v1.5',
21 => '대한항공 F27기 납북 미수 사건',
22 => '18.08.28',
23 => '6',
24 => '폴란드 대통령 전용기 추락 사건. 권력이 날씨를 이길 순 없다.',
25 => '폴란드 공군 Tu-154 추락사고',
26 => '18.09.02',
27 => '7',
28 => '이집트항공 990편. 만년부기장의 반란. 신은 용서하실까.',
29 => '이집트 항공 990편 추락사고',
30 => '18.09.04',
31 => '8',
32 => 'ANA61편 사건.항덕이 벌인 최악의 사건',
33 => '전일본공수 61편 납치 사건',
34 => '18.09.05',
35 => '9',
36 => '대한항공 902편 피격사건.코미디 1부',
37 => '대한항공 902편 격추 사건',
38 => '18.09.06',
39 => '10',
40 => '대한항공 902편 피격사건.영웅담 2부',
41 => '18.09.07',
42 => '11',
43 => '대한항공 902편 피격사건.비극 3부',
44 => '18.09.09',
45 => '12',
46 => '대한항공 769편 유도로 착륙 사건',
47 => '대한항공 769편 유도로 착륙 사고',
48 => '18.09.09',
49 => '13',
50 => '대한항공 2033편 활주로 이탈 사고.기장과 부기장의 맞대결',
51 => '대한항공 2033편 활주로 이탈 사고',
52 => '18.09.10',
53 => '14',
54 => '어느 병사의 귀향을 함께한 어느 기장의 기내방송',
55 => '18.09.11',
56 => '15',
57 => '교신 실패로 추락한 사건.아비앙카 52편',
58 => '아비앙카 항공 52편 추락 사고',
59 => '18.09.13',
60 => '16',
61 => '아시아나 화물기 991편 기장의 잃어버린 명예',
62 => '아시아나항공 991편 추락 사고',
63 => '18.09.16',
64 => '17',
65 => '사우디 163편의 미스테리."가만히 있으라"',
66 => '사우디아라비아 항공 163편 사고',
67 => '18.09.22',
68 => '18',
69 => '미국이 잊은 냉전의 희생자. EC-121M 사건.',
70 => 'EC-121 격추 사건',
71 => '18.09.25',
72 => '19',
73 => '아시아나 항공 162편 활주로 이탈 사고',
74 => '아시아나항공 162편 활주로 이탈 사고',
75 => '18.09.29',
76 => '20',
77 => '운구되는 병사와 함께 한 승객',
78 => '18.10.01',
79 => '21',
80 => '포항의 산을 깎아버린 대한항공 1533편',
81 => '대한항공 1533편 활주로 이탈 사고',
82 => '18.10.03',
83 => '22',
84 => '안심은 금물 아메리칸 1420편',
85 => '아메리칸 항공 1420편 활주로 이탈 사고',
86 => '18.10.04',
87 => '24',
88 => '앵커리지에서 길 잃은 대한항공 084편',
89 => '대한항공 084편 사고',
90 => '18.10.05',
91 => '25',
92 => '에어 플로리다 90의 얼어붙은 날개[4]',
93 => '에어 플로리다 90편 추락사고',
94 => '18.10.08',
95 => '26',
96 => '목포를 울린 아시아나 733편 1부',
97 => '아시아나항공 733편 추락 사고',
98 => '18.10.15',
99 => '27',
100 => '목포를 울린 아시아나 733편 2부',
101 => '18.10.16',
102 => '28',
103 => '12킬로 상공에서 엔진이 꺼진 피나클 3701편',
104 => '피나클 항공 3701편 추락 사고',
105 => '18.10.24',
106 => '29',
107 => '역분사의 뜻을 바꾼 일본항공 350편[5]',
108 => '일본항공 350편 추락 사고',
109 => '18.10.29',
110 => '30',
111 => '가장 안전한 항공사의 실수, 싱가포르 006편',
112 => '싱가포르항공 006편 사고',
113 => '18.11.11',
114 => '31',
115 => '축구팀의 마지막 귀향 수리남 764편',
116 => '수리남 항공 764편 추락 사고',
117 => '18.11.22',
118 => '32',
119 => 'KAL 858, 350가지 의혹 제기와 진실위 보고서',
120 =>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
121 => '18.11.25',
122 => '33',
123 => '서울 주택가에 추락한 C-46 코만도',
124 => '서울 청구동 C-46 추락사고',
125 => '18.12.16',
126 => '34',
127 => '우연들이 몰아간 테네리페 참사',
128 => '테네리페 참사',
129 => '18.12.25',
130 => '35',
131 => '부산에 새겨진 중국국제항공 129편의 상처',
132 => '중국국제항공 129편 추락 사고',
133 => '19.01.03',
134 => '28',
135 => '한일 초계기 갈등의 실체',
136 => '일본 해상초계기 저공위협 비행 사건',
137 => '19.01.08',
138 => '29',
139 => '참사의 기억법 JAL123',
140 => '일본항공 123편 추락 사고',
141 => '19.01.13',
142 => '30',
143 => 'JAL 123편 추락에서 살아남다 1부',
144 => '19.01.20',
145 => '31',
146 => 'JAL 123편 추락에서 살아남다 2부',
147 => '19.01.20',
148 => '32',
149 => 'KAL 007편 피격 그날 밤 있었던 일 1부',
150 => '대한항공 007편 격추 사건',
151 => '19.01.27',
152 => '33',
153 => 'KAL 007편 피격 그날 밤 있었던 일 2부',
154 => '19.01.28',
155 => '34',
156 => '좀도둑 때문에 추락한 베트남 항공 815편',
157 => '베트남 항공 815편 추락 사고',
158 => '19.02.02',
159 => '35',
160 => 'PSA 182, 공중충돌방지장치를 의무화하게 한 샌디에이고 상공 공중충돌사고[6]',
161 => '샌디에이고 상공 공중충돌 사고',
162 => '19.02.07',
163 => '36',
164 => '활주로에서 끝내 멈추지 못했던 TAM항공 3054편',
165 => 'TAM 3054편 활주로 이탈 사고',
166 => '19.02.12',
167 => '37',
168 => '2년만에 발견한 블랙박스에 담긴 비밀, 에어프랑스 447편',
169 => '에어 프랑스 447편 추락 사고',
170 => '19.02.18',
171 => '38',
172 => '관제사의 책임은 어디까지? 초보 관제사의 근접사고 스루가만 니어미스 사고',
173 => '스루가만 상공 니어미스 사고',
174 => '19.02.24',
175 => '39',
176 => '떳다 보아라 안창남 내려다 보아라 엄복동. 하늘에서 독립투사 면회 간 안창남 이야기[7]',
177 => '19.03.01',
178 => '40',
179 => '불량 부품 하나가 부른 대한항공 2708편 하네다 공항 화재 사고',
180 => '대한항공 2708편 화재 사고',
181 => '19.03.03',
182 => '41',
183 => '난기류속 기장의 잘못된 선택 아메리칸 항공 331편',
184 => '아메리칸 항공 331편 활주로 이탈 사고',
185 => '19.03.08',
186 => '42',
187 => '베스트셀러 속에 박제된 실수, 대한항공 801편 괌 추락사고',
188 => '대한항공 801편 추락 사고',
189 => '19.03.16',
190 => '43',
191 => '세 번 납치 당한 기장의 사자같은 용기, 에티오피아 961편',
192 => '에티오피아 항공 961편 납치 사건',
193 => '19.03.22',
194 => '44',
195 => '3세 경영인으로 인해 무너진 푸싱항공 트랜스아시아 235편',
196 => '트랜스아시아 235편 추락사고',
197 => '19.04.02',
198 => '45',
199 => '최악의 순간 최고의 조종사들, 유나이티드 232편[8]',
200 => '유나이티드 항공 232편 사고',
201 => '19.04.12',
202 => '46',
203 => '목숨 걸고 리튬배터리를 나르는 조종사들, UPS 6편',
204 => 'UPS 항공 006편 추락 사고',
205 => '19.04.17',
206 => '47',
207 => '위험의 외주화가 만든 비극 밸류젯 592편',
208 => '밸류젯 592편 추락사고',
209 => '19.04.23',
210 => '48',
211 => '거듭된 사소한 실수, 플라잉타이거 항공 66편',
212 => '플라잉 타이거 라인 66편 추락사고',
213 => '19.04.25',
214 => '49',
215 => '끝없는 수다가 부른 사고, 컴에어 5191편',
216 => '컴에어 5191편 추락 사고',
217 => '19.05.03',
218 => '50',
219 => '엉뚱한 활주로에 내린 대가, 웨스턴 항공 2605편',
220 => '웨스턴 항공 2605편 사고',
221 => '19.05.09',
222 => '51',
223 => '경영효율화로 인한 희생 알래스카 항공 261편',
224 => '알래스카 항공 261편 추락사고',
225 => '19.05.15',
226 => '52',
227 => '민항기 훈련생의 악몽, 전일공 737의 이륙실패',
228 => '전일공 455편 활주로 이탈 사고',
229 => '19.05.18',
230 => '53',
231 => '잘못 켜진 활주로 접근등, 카타르 803편 활주로 오인사건',
232 => '카타르 항공 803편 사건',
233 => '19.05.22',
234 => '54',
235 => '초음속 여객시대를 마감한 콩코드 에어프랑스 4590편',
236 => '에어 프랑스 4590편 추락 사고',
237 => '19.05.28',
238 => '55',
239 => '공중분해된 737기, 알로하 항공 243편의 귀환[9]',
240 => '알로하 항공 243편 사고',
241 => '19.06.05',
242 => '',
243 => '== 시즌 2 ==',
244 => '시즌 2부터는 업로드 간격이 늦어졌다. 그에따라 영상의 퀄리티도 더 좋아졌다.',
245 => '',
246 => '56',
247 => '허드슨 강의 트라우마, US Airways 1549편',
248 => 'US 에어웨이즈 1549편 불시착 사고',
249 => '19.06.29',
250 => '57',
251 => '실크에어 185편의 미스테리',
252 => '실크에어 185편 추락사고',
253 => '19.07.14',
254 => '58',
255 => '말벌이 추락시킨 버겐에어 301편',
256 => '버겐에어 301편 추락 사고',
257 => '19.07.30',
258 => '59',
259 => '아시아나 214편 샌프란시스코 사고의 재구성',
260 => '아시아나항공 214편 추락 사고',
261 => '19.08.29',
262 => '60',
263 => '인천공항 UPS 화물기 사고',
264 => 'UPS 61편 활주로 이탈 사고',
265 => '19.08.31',
266 => '61',
267 => '야간비행 훈련 세스나 영덕 칠보산 추락 사건',
268 => '한서대 훈련기 추락 사고',
269 => '19.09.11',
270 => '62',
271 => '펼치지 못한 낙하산, 펼치지 못한 꿈, 무안공항 경비행기 추락 사건.',
272 => '무안 훈련기 추락사고',
273 => '19.09.16',
274 => '63',
275 => '김포공항 훈련기 추락 사건',
276 => '김포국제공항 경비행기 추락사고',
277 => '19.10.04',
278 => '64',
279 => '군사기업 하청과 X윙 조종의 차이,블랙워터 61 사건',
280 => '블랙워터 61 추락사고',
281 => '19.11.04',
282 => '65',
283 => '티웨이 항공 인천국제공항 테일스트라이크 사건',
284 => '티웨이항공 282편 테일 스트라이크 사고',
285 => '19.11.14',
286 => '66',
287 => '축구 결승 참가팀의 비극, 라미아 항공 2933편 샤페코엔시 사건 3주기',
288 => '라미아항공 2933편 추락 사고',
289 => '19.11.29',
290 => '67',
291 => '조종사없이 쿠바를 가로지른 N900KN.',
292 => 'TBM900 추락사고',
293 => '19.12.16',
294 => '68',
295 => '황금률을 어긴 중화항공 140편.',
296 => '중화항공 140편 추락 사고',
297 => '19.12.31',
298 => '69',
299 => '알래스카 공항 충돌 사건 아시아나 221편.',
300 => '아시아나항공 221편 지상 충돌 사고',
301 => '20.01.11',
302 => '70',
303 => '반복되는 역사, 이란항공 655편',
304 => '이란항공 655편 격추사건',
305 => '20.01.18',
306 => '71',
307 => '얼어붙은 조종석, 중화항공 676편',
308 => '중화항공 676편 추락 사고',
309 => '20.02.03',
310 => '72',
311 => '태풍속의 첵랍콕 공항, 중화항공 642편',
312 => '중화항공 642편 추락 사고',
313 => '20.02.27',
314 => '73',
315 => '도량형 착오였을까? 대한항공 6313편 조종사에게 씌워진 누명[10]',
316 => '대한항공 6316편 추락 사고',
317 => '20.04.06',
318 => '74',
319 => '위기일발의 청주공항 2016년 대한항공·남방항공 근접사고',
320 => '대한항공 1958편 · 중국남방항공 8444편 충돌 위기',
321 => '20.05.17',
322 => '75',
323 => '슈퍼 허큘리스 조종사가 잊어버린 것 / 2015년 미 공군 C-130J-30 사고',
324 => '2015년 미 공군 C-130J-30 사고',
325 => '20.06.02',
326 => '76',
327 => '조종사에게 노안이란, 델타항공 554편 라과디아 공항 사고',
328 => '델타항공 554편 사고',
329 => '2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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