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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후 새 문서의 위키텍스트 (new_wikitext) | '좆본이란 리브레위키 운영진이 좋아하는 용어로써 일본을 낮추는 말이다.
대한민국의 동쪽에 있는 동아시아의 섬나라이며 아시아의 첫번째 선진국이다.
덴노(천황/일왕)을 군주로 삼지만 실세(권력)를 가지지 않는 입헌군주제 국가로, 실질적인 정치권은 내각총리대신(일본어: 内閣総理大臣 나이카쿠소우리다이진), 줄여서 총리 또는 수상이라고 하는 직책이 대신 맡는다. 현재 덴노는 아키히토(헤이세이 덴노), 총리는 아베 신조이다.[1]
일본의 공용어는 일본어와 류큐어, 그리고 아이누어인데 사실상 일본어의 독주체계이다. 단, 문자에 대해서는 무조건 '가나(仮名)'만 써야한다는 법령이 없으니 마나(真名) 혹은 로마자로 쓴 '일본어'도 공용어로서 취급할 수 있다. (예 : Konnichiwa. Watashi wa nihonjin desu.)
문화적 측면에서는 음악(J-pop 등), 애니메이션(아니메), 만화(망가), 비디오 게임, 예능 방송 프로그램[2]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갖추고 전 세계적으로 오타쿠를 양산하고 있는 대표적인 아시아 문화대국 중 하나이다[3]. 그러나 상대적으로 영화, 드라마, 연극, 다큐멘터리 등이 대부분 내수용에서 그치고 있고, 한류의 성공을 손가락 빨고 지켜본 일본 정부가 야심차게 시작한 쿨 재팬(Cool Japan, クールジャパン) 전략도 사실상 인지도 확보에 실패하여 묻혀버리는 등, 투입한 연구력이나 비용에 비해 많이 부진한 성과를 내고 있다. 그러나 애초 쿨 재팬 전략은 애니제작 회사들과 함께 애니의 수출액을 더욱 강화하려는 목적이 주류였고 실제로 최근들어 해외 수출액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2017년 기준 일본영상협회에 따르면 아니메의 해외컨슈머 소비지출은 9948억엔 원화로 10조를 넘는 소비를 기록했다 하며[1] 서양권 최대 스트리밍 업체 중 하나인 넷플릭스가 향후 강화할 컨텐츠로 터키 드라마와 일본 애니메이션을 뽑은 것도 그런 기류의 일환이라 봐도 큰 무리가 없다.[2] 또한 애니를 넘어 일본영화가 최근 2018년 칸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고[3] 2019년 아카데미 시상식에도 후보에 오르며[4] 2020년에 공개될 예정인 헐리우드 영화 고질라vs킹콩에서 일본인 배우의 출연이 결정되기도 했다.[5] 일본은 독일과 함께 가장 지독한 저작권을 가지고 있어 유투브 이용이나 인스타에 사진 올리는 것 등에도 매우 깐깐해서 드라마,대중가요등에는 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기 설명한 일본 전반적인 문화를 통해 1년에 단 2번만 시행하는 일본어 시험에도 연간 응시자 100만명을 넘어서는등 존재감을 더욱 증대해가고 있어 쿨 저팬 전략이 실패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6]대한민국의 동쪽에 있는 동아시아의 섬나라이며 아시아의 첫번째 선진국이다.
덴노(천황/일왕)을 군주로 삼지만 실세(권력)를 가지지 않는 입헌군주제 국가로, 실질적인 정치권은 내각총리대신(일본어: 内閣総理大臣 나이카쿠소우리다이진), 줄여서 총리 또는 수상이라고 하는 직책이 대신 맡는다. 현재 덴노는 아키히토(헤이세이 덴노), 총리는 아베 신조이다.[1]
일본의 공용어는 일본어와 류큐어, 그리고 아이누어인데 사실상 일본어의 독주체계이다. 단, 문자에 대해서는 무조건 '가나(仮名)'만 써야한다는 법령이 없으니 마나(真名) 혹은 로마자로 쓴 '일본어'도 공용어로서 취급할 수 있다. (예 : Konnichiwa. Watashi wa nihonjin desu.)
문화적 측면에서는 음악(J-pop 등), 애니메이션(아니메), 만화(망가), 비디오 게임, 예능 방송 프로그램[2]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갖추고 전 세계적으로 오타쿠를 양산하고 있는 대표적인 아시아 문화대국 중 하나이다[3]. 그러나 상대적으로 영화, 드라마, 연극, 다큐멘터리 등이 대부분 내수용에서 그치고 있고, 한류의 성공을 손가락 빨고 지켜본 일본 정부가 야심차게 시작한 쿨 재팬(Cool Japan, クールジャパン) 전략도 사실상 인지도 확보에 실패하여 묻혀버리는 등, 투입한 연구력이나 비용에 비해 많이 부진한 성과를 내고 있다. 그러나 애초 쿨 재팬 전략은 애니제작 회사들과 함께 애니의 수출액을 더욱 강화하려는 목적이 주류였고 실제로 최근들어 해외 수출액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2017년 기준 일본영상협회에 따르면 아니메의 해외컨슈머 소비지출은 9948억엔 원화로 10조를 넘는 소비를 기록했다 하며[1] 서양권 최대 스트리밍 업체 중 하나인 넷플릭스가 향후 강화할 컨텐츠로 터키 드라마와 일본 애니메이션을 뽑은 것도 그런 기류의 일환이라 봐도 큰 무리가 없다.[2] 또한 애니를 넘어 일본영화가 최근 2018년 칸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고[3] 2019년 아카데미 시상식에도 후보에 오르며[4] 2020년에 공개될 예정인 헐리우드 영화 고질라vs킹콩에서 일본인 배우의 출연이 결정되기도 했다.[5] 일본은 독일과 함께 가장 지독한 저작권을 가지고 있어 유투브 이용이나 인스타에 사진 올리는 것 등에도 매우 깐깐해서 드라마,대중가요등에는 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기 설명한 일본 전반적인 문화를 통해 1년에 단 2번만 시행하는 일본어 시험에도 연간 응시자 100만명을 넘어서는등 존재감을 더욱 증대해가고 있어 쿨 저팬 전략이 실패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6]ㅍ대한민국의 동쪽에 있는 동아시아의 섬나라이며 아시아의 첫번째 선진국이다.
덴노(천황/일왕)을 군주로 삼지만 실세(권력)를 가지지 않는 입헌군주제 국가로, 실질적인 정치권은 내각총리대신(일본어: 内閣総理大臣 나이카쿠소우리다이진), 줄여서 총리 또는 수상이라고 하는 직책이 대신 맡는다. 현재 덴노는 아키히토(헤이세이 덴노), 총리는 아베 신조이다.[1]
일본의 공용어는 일본어와 류큐어, 그리고 아이누어인데 사실상 일본어의 독주체계이다. 단, 문자에 대해서는 무조건 '가나(仮名)'만 써야한다는 법령이 없으니 마나(真名) 혹은 로마자로 쓴 '일본어'도 공용어로서 취급할 수 있다. (예 : Konnichiwa. Watashi wa nihonjin desu.)
문화적 측면에서는 음악(J-pop 등), 애니메이션(아니메), 만화(망가), 비디오 게임, 예능 방송 프로그램[2]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갖추고 전 세계적으로 오타쿠를 양산하고 있는 대표적인 아시아 문화대국 중 하나이다[3]. 그러나 상대적으로 영화, 드라마, 연극, 다큐멘터리 등이 대부분 내수용에서 그치고 있고, 한류의 성공을 손가락 빨고 지켜본 일본 정부가 야심차게 시작한 쿨 재팬(Cool Japan, クールジャパン) 전략도 사실상 인지도 확보에 실패하여 묻혀버리는 등, 투입한 연구력이나 비용에 비해 많이 부진한 성과를 내고 있다. 그러나 애초 쿨 재팬 전략은 애니제작 회사들과 함께 애니의 수출액을 더욱 강화하려는 목적이 주류였고 실제로 최근들어 해외 수출액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2017년 기준 일본영상협회에 따르면 아니메의 해외컨슈머 소비지출은 9948억엔 원화로 10조를 넘는 소비를 기록했다 하며[1] 서양권 최대 스트리밍 업체 중 하나인 넷플릭스가 향후 강화할 컨텐츠로 터키 드라마와 일본 애니메이션을 뽑은 것도 그런 기류의 일환이라 봐도 큰 무리가 없다.[2] 또한 애니를 넘어 일본영화가 최근 2018년 칸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고[3] 2019년 아카데미 시상식에도 후보에 오르며[4] 2020년에 공개될 예정인 헐리우드 영화 고질라vs킹콩에서 일본인 배우의 출연이 결정되기도 했다.[5] 일본은 독일과 함께 가장 지독한 저작권을 가지고 있어 유투브 이용이나 인스타에 사진 올리는 것 등에도 매우 깐깐해서 드라마,대중가요등에는 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기 설명한 일본 전반적인 문화를 통해 1년에 단 2번만 시행하는 일본어 시험에도 연간 응시자 100만명을 넘어서는등 존재감을 더욱 증대해가고 있어 쿨 저팬 전략이 실패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6]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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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본이란 리브레위키 운영진이 좋아하는 용어로써 일본을 낮추는 말이다.
+대한민국의 동쪽에 있는 동아시아의 섬나라이며 아시아의 첫번째 선진국이다.
+덴노(천황/일왕)을 군주로 삼지만 실세(권력)를 가지지 않는 입헌군주제 국가로, 실질적인 정치권은 내각총리대신(일본어: 内閣総理大臣 나이카쿠소우리다이진), 줄여서 총리 또는 수상이라고 하는 직책이 대신 맡는다. 현재 덴노는 아키히토(헤이세이 덴노), 총리는 아베 신조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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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공용어는 일본어와 류큐어, 그리고 아이누어인데 사실상 일본어의 독주체계이다. 단, 문자에 대해서는 무조건 '가나(仮名)'만 써야한다는 법령이 없으니 마나(真名) 혹은 로마자로 쓴 '일본어'도 공용어로서 취급할 수 있다. (예 : Konnichiwa. Watashi wa nihonjin d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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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측면에서는 음악(J-pop 등), 애니메이션(아니메), 만화(망가), 비디오 게임, 예능 방송 프로그램[2]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갖추고 전 세계적으로 오타쿠를 양산하고 있는 대표적인 아시아 문화대국 중 하나이다[3]. 그러나 상대적으로 영화, 드라마, 연극, 다큐멘터리 등이 대부분 내수용에서 그치고 있고, 한류의 성공을 손가락 빨고 지켜본 일본 정부가 야심차게 시작한 쿨 재팬(Cool Japan, クールジャパン) 전략도 사실상 인지도 확보에 실패하여 묻혀버리는 등, 투입한 연구력이나 비용에 비해 많이 부진한 성과를 내고 있다. 그러나 애초 쿨 재팬 전략은 애니제작 회사들과 함께 애니의 수출액을 더욱 강화하려는 목적이 주류였고 실제로 최근들어 해외 수출액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2017년 기준 일본영상협회에 따르면 아니메의 해외컨슈머 소비지출은 9948억엔 원화로 10조를 넘는 소비를 기록했다 하며[1] 서양권 최대 스트리밍 업체 중 하나인 넷플릭스가 향후 강화할 컨텐츠로 터키 드라마와 일본 애니메이션을 뽑은 것도 그런 기류의 일환이라 봐도 큰 무리가 없다.[2] 또한 애니를 넘어 일본영화가 최근 2018년 칸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고[3] 2019년 아카데미 시상식에도 후보에 오르며[4] 2020년에 공개될 예정인 헐리우드 영화 고질라vs킹콩에서 일본인 배우의 출연이 결정되기도 했다.[5] 일본은 독일과 함께 가장 지독한 저작권을 가지고 있어 유투브 이용이나 인스타에 사진 올리는 것 등에도 매우 깐깐해서 드라마,대중가요등에는 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기 설명한 일본 전반적인 문화를 통해 1년에 단 2번만 시행하는 일본어 시험에도 연간 응시자 100만명을 넘어서는등 존재감을 더욱 증대해가고 있어 쿨 저팬 전략이 실패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6]대한민국의 동쪽에 있는 동아시아의 섬나라이며 아시아의 첫번째 선진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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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노(천황/일왕)을 군주로 삼지만 실세(권력)를 가지지 않는 입헌군주제 국가로, 실질적인 정치권은 내각총리대신(일본어: 内閣総理大臣 나이카쿠소우리다이진), 줄여서 총리 또는 수상이라고 하는 직책이 대신 맡는다. 현재 덴노는 아키히토(헤이세이 덴노), 총리는 아베 신조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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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공용어는 일본어와 류큐어, 그리고 아이누어인데 사실상 일본어의 독주체계이다. 단, 문자에 대해서는 무조건 '가나(仮名)'만 써야한다는 법령이 없으니 마나(真名) 혹은 로마자로 쓴 '일본어'도 공용어로서 취급할 수 있다. (예 : Konnichiwa. Watashi wa nihonjin d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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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측면에서는 음악(J-pop 등), 애니메이션(아니메), 만화(망가), 비디오 게임, 예능 방송 프로그램[2]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갖추고 전 세계적으로 오타쿠를 양산하고 있는 대표적인 아시아 문화대국 중 하나이다[3]. 그러나 상대적으로 영화, 드라마, 연극, 다큐멘터리 등이 대부분 내수용에서 그치고 있고, 한류의 성공을 손가락 빨고 지켜본 일본 정부가 야심차게 시작한 쿨 재팬(Cool Japan, クールジャパン) 전략도 사실상 인지도 확보에 실패하여 묻혀버리는 등, 투입한 연구력이나 비용에 비해 많이 부진한 성과를 내고 있다. 그러나 애초 쿨 재팬 전략은 애니제작 회사들과 함께 애니의 수출액을 더욱 강화하려는 목적이 주류였고 실제로 최근들어 해외 수출액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2017년 기준 일본영상협회에 따르면 아니메의 해외컨슈머 소비지출은 9948억엔 원화로 10조를 넘는 소비를 기록했다 하며[1] 서양권 최대 스트리밍 업체 중 하나인 넷플릭스가 향후 강화할 컨텐츠로 터키 드라마와 일본 애니메이션을 뽑은 것도 그런 기류의 일환이라 봐도 큰 무리가 없다.[2] 또한 애니를 넘어 일본영화가 최근 2018년 칸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고[3] 2019년 아카데미 시상식에도 후보에 오르며[4] 2020년에 공개될 예정인 헐리우드 영화 고질라vs킹콩에서 일본인 배우의 출연이 결정되기도 했다.[5] 일본은 독일과 함께 가장 지독한 저작권을 가지고 있어 유투브 이용이나 인스타에 사진 올리는 것 등에도 매우 깐깐해서 드라마,대중가요등에는 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기 설명한 일본 전반적인 문화를 통해 1년에 단 2번만 시행하는 일본어 시험에도 연간 응시자 100만명을 넘어서는등 존재감을 더욱 증대해가고 있어 쿨 저팬 전략이 실패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6]ㅍ대한민국의 동쪽에 있는 동아시아의 섬나라이며 아시아의 첫번째 선진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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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노(천황/일왕)을 군주로 삼지만 실세(권력)를 가지지 않는 입헌군주제 국가로, 실질적인 정치권은 내각총리대신(일본어: 内閣総理大臣 나이카쿠소우리다이진), 줄여서 총리 또는 수상이라고 하는 직책이 대신 맡는다. 현재 덴노는 아키히토(헤이세이 덴노), 총리는 아베 신조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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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공용어는 일본어와 류큐어, 그리고 아이누어인데 사실상 일본어의 독주체계이다. 단, 문자에 대해서는 무조건 '가나(仮名)'만 써야한다는 법령이 없으니 마나(真名) 혹은 로마자로 쓴 '일본어'도 공용어로서 취급할 수 있다. (예 : Konnichiwa. Watashi wa nihonjin d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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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적 측면에서는 음악(J-pop 등), 애니메이션(아니메), 만화(망가), 비디오 게임, 예능 방송 프로그램[2]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갖추고 전 세계적으로 오타쿠를 양산하고 있는 대표적인 아시아 문화대국 중 하나이다[3]. 그러나 상대적으로 영화, 드라마, 연극, 다큐멘터리 등이 대부분 내수용에서 그치고 있고, 한류의 성공을 손가락 빨고 지켜본 일본 정부가 야심차게 시작한 쿨 재팬(Cool Japan, クールジャパン) 전략도 사실상 인지도 확보에 실패하여 묻혀버리는 등, 투입한 연구력이나 비용에 비해 많이 부진한 성과를 내고 있다. 그러나 애초 쿨 재팬 전략은 애니제작 회사들과 함께 애니의 수출액을 더욱 강화하려는 목적이 주류였고 실제로 최근들어 해외 수출액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2017년 기준 일본영상협회에 따르면 아니메의 해외컨슈머 소비지출은 9948억엔 원화로 10조를 넘는 소비를 기록했다 하며[1] 서양권 최대 스트리밍 업체 중 하나인 넷플릭스가 향후 강화할 컨텐츠로 터키 드라마와 일본 애니메이션을 뽑은 것도 그런 기류의 일환이라 봐도 큰 무리가 없다.[2] 또한 애니를 넘어 일본영화가 최근 2018년 칸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고[3] 2019년 아카데미 시상식에도 후보에 오르며[4] 2020년에 공개될 예정인 헐리우드 영화 고질라vs킹콩에서 일본인 배우의 출연이 결정되기도 했다.[5] 일본은 독일과 함께 가장 지독한 저작권을 가지고 있어 유투브 이용이나 인스타에 사진 올리는 것 등에도 매우 깐깐해서 드라마,대중가요등에는 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기 설명한 일본 전반적인 문화를 통해 1년에 단 2번만 시행하는 일본어 시험에도 연간 응시자 100만명을 넘어서는등 존재감을 더욱 증대해가고 있어 쿨 저팬 전략이 실패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6]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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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중 추가된 줄 (added_line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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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일본의 공용어는 일본어와 류큐어, 그리고 아이누어인데 사실상 일본어의 독주체계이다. 단, 문자에 대해서는 무조건 '가나(仮名)'만 써야한다는 법령이 없으니 마나(真名) 혹은 로마자로 쓴 '일본어'도 공용어로서 취급할 수 있다. (예 : Konnichiwa. Watashi wa nihonjin desu.)',
17 => '',
18 => '문화적 측면에서는 음악(J-pop 등), 애니메이션(아니메), 만화(망가), 비디오 게임, 예능 방송 프로그램[2] 등의 분야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갖추고 전 세계적으로 오타쿠를 양산하고 있는 대표적인 아시아 문화대국 중 하나이다[3]. 그러나 상대적으로 영화, 드라마, 연극, 다큐멘터리 등이 대부분 내수용에서 그치고 있고, 한류의 성공을 손가락 빨고 지켜본 일본 정부가 야심차게 시작한 쿨 재팬(Cool Japan, クールジャパン) 전략도 사실상 인지도 확보에 실패하여 묻혀버리는 등, 투입한 연구력이나 비용에 비해 많이 부진한 성과를 내고 있다. 그러나 애초 쿨 재팬 전략은 애니제작 회사들과 함께 애니의 수출액을 더욱 강화하려는 목적이 주류였고 실제로 최근들어 해외 수출액이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다.2017년 기준 일본영상협회에 따르면 아니메의 해외컨슈머 소비지출은 9948억엔 원화로 10조를 넘는 소비를 기록했다 하며[1] 서양권 최대 스트리밍 업체 중 하나인 넷플릭스가 향후 강화할 컨텐츠로 터키 드라마와 일본 애니메이션을 뽑은 것도 그런 기류의 일환이라 봐도 큰 무리가 없다.[2] 또한 애니를 넘어 일본영화가 최근 2018년 칸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고[3] 2019년 아카데미 시상식에도 후보에 오르며[4] 2020년에 공개될 예정인 헐리우드 영화 고질라vs킹콩에서 일본인 배우의 출연이 결정되기도 했다.[5] 일본은 독일과 함께 가장 지독한 저작권을 가지고 있어 유투브 이용이나 인스타에 사진 올리는 것 등에도 매우 깐깐해서 드라마,대중가요등에는 큰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기 설명한 일본 전반적인 문화를 통해 1년에 단 2번만 시행하는 일본어 시험에도 연간 응시자 100만명을 넘어서는등 존재감을 더욱 증대해가고 있어 쿨 저팬 전략이 실패했다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6]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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