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22,949에 대한 자세한 정보2019년 8월 29일 (목) 17:48: Seobin06 (토론 | 기여)님이 사용자:Pectus Solentis/리브레책/정신과에서 "edit" 동작을 수행하여 필터 0이(가) 작동했습니다. 조치: 불허; 필터 설명: (검사)편집에서 바뀐 내용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옛날에''' 나온 정신과 약은 부작용이 극심한 게 맞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약은 그렇게까지 부작용이 심하진 않다.#*#'''옛날에''' 나온 정신과 약은 부작용이 극심한 게 맞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약은 그렇게까지 부작용이 심하진 않다. #*#본인에게 맞지 않는 약이 투여되면 부작용이 극심할 수 있으나, 그런 경우라면 의사에게 바로 보고하도록.#*#본인에게 맞지 않는 약이 투여되면 부작용이 극심할 수 있으나, 그런 경우라면 의사에게 바로 보고하도록.<ref>보통 의사가 약을 처방하기 전 '''부작용이 발생하면 투약을 금지하고 부작용이 발생한 그 즉시 전화 및 병원에 다시 내방'''하라고 말 한다. 더불어 초기 처방 약물은 부작용이 심하고 약효가 강한 것이 아닌, 가볍고 부작용이 적은 약 부터 투여를 시작한다. 또한 약을 투여하기 시작하면 그 이후 약물에 복용 이후 상태를 물어보며, 그에 따라 약물을 교체하거나 투여 중단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부작용이 심한 약물을 곧이곧대로 때려박는다는 말은 틀린 것이다.</ref> 명령 변수 변수값 사소한 편집으로 표시할지의 여부 (더 이상 쓰이지 않음) (minor_edit)false 사용자 계정 이름 (user_name)'Seobin06' 문서 ID (page_id)39087 문서 이름공간 (page_namespace)2 (이름공간을 뺀) 문서 제목 (page_title)'Pectus Solentis/리브레책/정신과' 전체 문서 제목 (page_prefixedtitle)'사용자:Pectus Solentis/리브레책/정신과' 동작 (action)'edit' 편집 요약/이유 (summary)'/* 오개념 */ ' 이전 콘텐츠 모델 (old_content_model)'wikitext' 새 콘텐츠 모델 (new_content_model)'wikitext' 편집 전 과거 문서의 위키텍스트 (old_wikitext)'{{독자연구}} 본 문서는 [[정신과]] 진료를 생각하고 있으나 여러 가지 장벽 때문에 발목이 묶여 있는 리브러들이 정신과 진료에 대한 벽을 험루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해서 작성된 문서이다. == 어떤 사람들이 정신과를 가야 하겠는가? == == 초진 == #정신과 비용은 비싸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심리상담치료를 겸하는 경우에는 2015년 현재도 1시간 10만원 등등 비싼 금액을 받지만, 그냥 약만 받고 나오는 경우에는 1주일 1회 진료 당 '''13000원'''이라는 제법 싼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아무 데나 막무가내로 들어가도 될까? #*그래도 되기야 하지만, [[보건소]]의 정신건강센터나, 대학생이라면 학교 내의 학생생활연구소 등등 좋은 정신과를 추천해줄 수 있는 기관들이 많을 것이다. 그 곳에서 추천을 받고 가는 것도 추천한다. == 오개념 == #정신과는 [[정신증]] 환자들만이 가는 곳이다? #*대표적인 헛소리. #정신과 약물은 사고를 간섭하는 약이다? #*그렇지 않다. 오히려 정신과 약물은 감정을 간섭하는 약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환각]]이나 [[환청]] 등등에 간섭하는 정신과 약물이 있는 것을 보아 정신과 약물이 사고에 간섭하는 것 아니냐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정신증적 증상에서도 증상을 유발하는 것은 사고가 아니라 감정이다. (이미지가 떠오르는 것 자체는 정상인들에게서도 자유연상 등등으로 자주 있는 일이고, 정신과 환자들에게서 나타나는 것은 그런 자유연상 자체가 아니라 자유연상으로 떠올린 이야기들을 실제 있는 이야기라고 믿어버리는 '''감정'''이다.)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리비도]]란 개념으로 정신증을 설명하려는 시도를 왜 했겠는가? #정신과 약물은 부작용이 너무 극심하다?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옛날에''' 나온 정신과 약은 부작용이 극심한 게 맞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약은 그렇게까지 부작용이 심하진 않다. #*#본인에게 맞지 않는 약이 투여되면 부작용이 극심할 수 있으나, 그런 경우라면 의사에게 바로 보고하도록.' 편집 후 새 문서의 위키텍스트 (new_wikitext)'{{독자연구}} 본 문서는 [[정신과]] 진료를 생각하고 있으나 여러 가지 장벽 때문에 발목이 묶여 있는 리브러들이 정신과 진료에 대한 벽을 험루 수 있게 도와주기 위해서 작성된 문서이다. == 어떤 사람들이 정신과를 가야 하겠는가? == == 초진 == #정신과 비용은 비싸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심리상담치료를 겸하는 경우에는 2015년 현재도 1시간 10만원 등등 비싼 금액을 받지만, 그냥 약만 받고 나오는 경우에는 1주일 1회 진료 당 '''13000원'''이라는 제법 싼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아무 데나 막무가내로 들어가도 될까? #*그래도 되기야 하지만, [[보건소]]의 정신건강센터나, 대학생이라면 학교 내의 학생생활연구소 등등 좋은 정신과를 추천해줄 수 있는 기관들이 많을 것이다. 그 곳에서 추천을 받고 가는 것도 추천한다. == 오개념 == #정신과는 [[정신증]] 환자들만이 가는 곳이다? #*대표적인 헛소리. #정신과 약물은 사고를 간섭하는 약이다? #*그렇지 않다. 오히려 정신과 약물은 감정을 간섭하는 약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환각]]이나 [[환청]] 등등에 간섭하는 정신과 약물이 있는 것을 보아 정신과 약물이 사고에 간섭하는 것 아니냐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정신증적 증상에서도 증상을 유발하는 것은 사고가 아니라 감정이다. (이미지가 떠오르는 것 자체는 정상인들에게서도 자유연상 등등으로 자주 있는 일이고, 정신과 환자들에게서 나타나는 것은 그런 자유연상 자체가 아니라 자유연상으로 떠올린 이야기들을 실제 있는 이야기라고 믿어버리는 '''감정'''이다.) [[지그문트 프로이트]]가 [[리비도]]란 개념으로 정신증을 설명하려는 시도를 왜 했겠는가? #정신과 약물은 부작용이 너무 극심하다?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옛날에''' 나온 정신과 약은 부작용이 극심한 게 맞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약은 그렇게까지 부작용이 심하진 않다. #*#본인에게 맞지 않는 약이 투여되면 부작용이 극심할 수 있으나, 그런 경우라면 의사에게 바로 보고하도록.<ref>보통 의사가 약을 처방하기 전 '''부작용이 발생하면 투약을 금지하고 부작용이 발생한 그 즉시 전화 및 병원에 다시 내방'''하라고 말 한다. 더불어 초기 처방 약물은 부작용이 심하고 약효가 강한 것이 아닌, 가볍고 부작용이 적은 약 부터 투여를 시작한다. 또한 약을 투여하기 시작하면 그 이후 약물에 복용 이후 상태를 물어보며, 그에 따라 약물을 교체하거나 투여 중단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부작용이 심한 약물을 곧이곧대로 때려박는다는 말은 틀린 것이다.</ref>' 편집이 토르 끝 노드를 통해 바뀌었는 지의 여부 (tor_exit_node)0 바뀐 시점의 유닉스 시간 기록 (timestamp)1567068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