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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rd Way
== 개요 ==
좌우 이념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실용주의, 중도주의적 입장을 취하자는 운동을 의미한다. 영국 사회학자 앤서니 기든스의 책 《The Third Way : The Renewal of Social Democracy》(1998)에서도 언급되었다. 주로 [[중도좌파]] 정당 내의 온건 [[사회자유주의|리버럴 계열]]이 표방하는 이념이다.


중도정당들이 표방하는 [[급진적 중도주의]]와는 연관이 없다. 게다가 제3의 길은 극중주의와 달리 중도~중도좌파 성향이다.<ref>제3의길 지향자들은 경제적 자유주의 요소를 상당히 수용하기는 하나 마크롱급의 [[경제적 자유주의]]나 온건 [[기독교 민주주의]]같은 완벽한 [[중도]]와는 거리가 있다.</ref>
== 비판 ==
{{YouTube|qxGQa5Kg5g0|||center|}}
전통적 좌파들은 제3의 길이 신자유주의 수용이라고 비판해왔으며 이 노선으로 인해 이전까지 주류 중도좌파 정당의 강력한 지지층이였던 블루칼라 노동계급 표가 빠져나가며 상대적으로 불안정한 지지층인 고학력, 고소득자들이 유입된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제3의 길 노선을 걸은 사민주의 정당들 중 상당수는 비주류 좌파정당이나 민족주의 우파, 극우 정당으로 전통적인 지지기반을 서서히 뺏기게 되었다. 대표적인 사례를 들자면 [[독일 사회민주당]]의 경우 중산층과 젊은이들은 [[동맹 90/녹색당]]에게, 전통적 블루칼라 지지층은 [[독일을 위한 대안]]에게 뺏겨버렸다. 미국의 트럼프 현상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이로인해 현재는 영국을 제외하면 모조리 몰락했다.<ref>영국 노동당은 아직도 토니 블레어주의자들이 상당하다.</ref>
== 인물 ==
* {{국기그림|영국}} [[앤서니 기든스]]
* {{국기그림|영국}} [[토니 블레어]]
* {{국기그림|미국}} [[빌 클린턴]]
* {{국기그림|독일}} [[게르하르트 슈뢰더]]
* {{국기그림|이탈리아}} [[마테오 렌치]]
* {{국기그림|네덜란드}} [[빔 코크]] (Wim Kok)
* {{국기그림|프랑스}} [[프랑수아 올랑드]], [[에마뉘엘 마크롱]]<ref>[http://blogs.lse.ac.uk/europpblog/2017/02/06/emmanuel-macron-liberal-centrist-movement/ Emmanuel Macron and the building of a new liberal-centrist movement] 런던 이코노믹스 20170523</ref>
* {{국기그림|스웨덴}} [[예란 페르손]]
* {{국기그림|대한민국}} [[노무현]]
== 같이 보기 ==
* [[사회자유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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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rd Way == 개요 == 좌우 이념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실용주의, 중도주의적 입장을 취하자는 운동을 의미한다. 영국 사회학자 앤서니 기든스의 책 《The Third Way : The Renewal of Social Democracy》(1998)에서도 언급되었다. 주로 [[중도좌파]] 정당 내의 온건 [[사회자유주의|리버럴 계열]]이 표방하는 이념이다. 중도정당들이 표방하는 [[급진적 중도주의]]와는 연관이 없다. 게다가 제3의 길은 극중주의와 달리 중도~중도좌파 성향이다.<ref>제3의길 지향자들은 경제적 자유주의 요소를 상당히 수용하기는 하나 마크롱급의 [[경제적 자유주의]]나 온건 [[기독교 민주주의]]같은 완벽한 [[중도]]와는 거리가 있다.</ref> == 비판 == {{YouTube|qxGQa5Kg5g0|||center|}} 전통적 좌파들은 제3의 길이 신자유주의 수용이라고 비판해왔으며 이 노선으로 인해 이전까지 주류 중도좌파 정당의 강력한 지지층이였던 블루칼라 노동계급 표가 빠져나가며 상대적으로 불안정한 지지층인 고학력, 고소득자들이 유입된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제3의 길 노선을 걸은 사민주의 정당들 중 상당수는 비주류 좌파정당이나 민족주의 우파, 극우 정당으로 전통적인 지지기반을 서서히 뺏기게 되었다. 대표적인 사례를 들자면 [[독일 사회민주당]]의 경우 중산층과 젊은이들은 [[동맹 90/녹색당]]에게, 전통적 블루칼라 지지층은 [[독일을 위한 대안]]에게 뺏겨버렸다. 미국의 트럼프 현상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이로인해 현재는 영국을 제외하면 모조리 몰락했다.<ref>영국 노동당은 아직도 토니 블레어주의자들이 상당하다.</ref> == 인물 == * {{국기그림|영국}} [[앤서니 기든스]] * {{국기그림|영국}} [[토니 블레어]] * {{국기그림|미국}} [[빌 클린턴]] * {{국기그림|독일}} [[게르하르트 슈뢰더]] * {{국기그림|이탈리아}} [[마테오 렌치]] * {{국기그림|네덜란드}} [[빔 코크]] (Wim Kok) * {{국기그림|프랑스}} [[프랑수아 올랑드]], [[에마뉘엘 마크롱]]<ref>[http://blogs.lse.ac.uk/europpblog/2017/02/06/emmanuel-macron-liberal-centrist-movement/ Emmanuel Macron and the building of a new liberal-centrist movement] 런던 이코노믹스 20170523</ref> * {{국기그림|스웨덴}} [[예란 페르손]] * {{국기그림|대한민국}} [[노무현]] == 같이 보기 == * [[사회자유주의]] {{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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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29 @@ +Third Way +== 개요 == +좌우 이념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실용주의, 중도주의적 입장을 취하자는 운동을 의미한다. 영국 사회학자 앤서니 기든스의 책 《The Third Way : The Renewal of Social Democracy》(1998)에서도 언급되었다. 주로 [[중도좌파]] 정당 내의 온건 [[사회자유주의|리버럴 계열]]이 표방하는 이념이다. +중도정당들이 표방하는 [[급진적 중도주의]]와는 연관이 없다. 게다가 제3의 길은 극중주의와 달리 중도~중도좌파 성향이다.<ref>제3의길 지향자들은 경제적 자유주의 요소를 상당히 수용하기는 하나 마크롱급의 [[경제적 자유주의]]나 온건 [[기독교 민주주의]]같은 완벽한 [[중도]]와는 거리가 있다.</ref> + +== 비판 == +{{YouTube|qxGQa5Kg5g0|||center|}} +전통적 좌파들은 제3의 길이 신자유주의 수용이라고 비판해왔으며 이 노선으로 인해 이전까지 주류 중도좌파 정당의 강력한 지지층이였던 블루칼라 노동계급 표가 빠져나가며 상대적으로 불안정한 지지층인 고학력, 고소득자들이 유입된다. +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제3의 길 노선을 걸은 사민주의 정당들 중 상당수는 비주류 좌파정당이나 민족주의 우파, 극우 정당으로 전통적인 지지기반을 서서히 뺏기게 되었다. 대표적인 사례를 들자면 [[독일 사회민주당]]의 경우 중산층과 젊은이들은 [[동맹 90/녹색당]]에게, 전통적 블루칼라 지지층은 [[독일을 위한 대안]]에게 뺏겨버렸다. 미국의 트럼프 현상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 +이로인해 현재는 영국을 제외하면 모조리 몰락했다.<ref>영국 노동당은 아직도 토니 블레어주의자들이 상당하다.</ref> + +== 인물 == +* {{국기그림|영국}} [[앤서니 기든스]] +* {{국기그림|영국}} [[토니 블레어]] +* {{국기그림|미국}} [[빌 클린턴]] +* {{국기그림|독일}} [[게르하르트 슈뢰더]] +* {{국기그림|이탈리아}} [[마테오 렌치]] +* {{국기그림|네덜란드}} [[빔 코크]] (Wim Kok) +* {{국기그림|프랑스}} [[프랑수아 올랑드]], [[에마뉘엘 마크롱]]<ref>[http://blogs.lse.ac.uk/europpblog/2017/02/06/emmanuel-macron-liberal-centrist-movement/ Emmanuel Macron and the building of a new liberal-centrist movement] 런던 이코노믹스 20170523</ref> +* {{국기그림|스웨덴}} [[예란 페르손]] +* {{국기그림|대한민국}} [[노무현]] + +== 같이 보기 == +* [[사회자유주의]] + +{{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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