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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롱맨'''(Strongman)은 1인 카리스마에 의존하는 [[권위주의]]적인 남성 지도자를 의미한다.
== 성향 ==
보통은 [[우파]]~[[극우]]성향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에마뉘엘 마크롱]]이나 [[니콜라스 마두로]]같이 리버럴이나 좌파도 간혹 있다.
일반 지도자들과는 달리 강한 마초성을 띄는 경우가 많다.
전부는 아니지만 스트롱맨들 중에는 [[포퓰리즘|포퓰리스트]]들도 많은데 어떻게 포퓰리즘과 1인 권위주의가 공존하나면 이런식이다. "저 썩어빠진 소수엘리트 패거리들은 이 문제를 해결할수 없습니다. (오직) 제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중들을 자신의 아이돌 [[팬덤]]으로 만든다.
또한 소수 집단들에 대한 증오선동을 하는 경우도 많다. 문제는 그게 모순되는 점이 많지만<ref>예를들어 도널드 트럼프는 자국 내 무슬림이나 무슬림 유입에 대해 극우적인 반이슬람 혐오선동하지만 정작 이슬람근본주의를 설파하는 사우디아라비아, 터키와는 친하다. 즉 강약약강이며 극우파들이 외치는 반이슬람이 순수한 의도가 아님을 알 수 있다.</ref>
이래서 현대의 서구 민주주의 학자들과 정치인들은 소위 민중의 힘으로 밀어붙이는 포퓰리즘에 부정적이다.
== 대표적인 인물들 ==
비집권중인 스트롱맨은 취소선 처리
[[포퓰리즘#포퓰리스트 인물]]과 상당히 겹친다.
* 인도 [[나렌드라 모디]]
* 중국 : [[시진핑]]
* 일본 : [[아베 신조]]
* 북한 : [[김정은]]
* 이스라엘 : [[베냐민 네타냐후]]
* 브라질 : [[자이르 보우소나루]]
* 니카라과 : [[다니엘 오르테가]]
* 터키 :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 러시아 : [[블라디미르 푸틴]]
* 헝가리 : [[빅토르 오르반]]
* 프랑스 : [[에마뉘엘 마크롱]]<ref>마크롱이 워낙 민주주의, 자유주의자, 스트롱맨들에 맞서 자유세계를 지켜나간다는 이미지가 강해서 (외부에서 보기에) 스트롱맨과는 상반되어 보이지만 (내치에 있어서) 1인 권위주의, 반대파에 대한 적대와 막말, 밀어붙이기식 정책때문에 몇 안되는 리버럴 성향 스트롱맨이다.</ref>
, {{ㅊ|[[마린 르펜]]}}
* 이탈리아 : 마테오 살비니<ref>부총리지만 실세(권력 1위)다.</ref>
* 이탈리아 : [[마테오 살비니]]
* 네덜란드 : {{ㅊ|[[헤이르트 빌더르스]]}}
* 베네수엘라 : [[니콜라스 마두로]]
* 칠레 : [[세바스티안 피녜라]]
* 미국 : [[도널드 트럼프]]
* 대한민국 : {{ㅊ|[[홍준표]]}}<ref>본인스스로 자랑스럽게 스트롱맨이라고 말하신다.</ref>
== 여담 ==
* 스트롱맨과 [[독재자]](獨裁者, dictator)는 동의어가 아니다. 독재자는 권력을 독점한다는 의미에 가깝기 때문에 1인독재자만 존재하지 않으며 마크롱이나 트럼프는 스트롱맨이지만 독재자는 아니다.
* 드물게 [[마린 르펜]]이나 [[셰이크 하시나]]같은 여성 스트롱맨도 있다.
== 같이 보기 ==
* [[대안우파]]
* [[민족주의]]
* [[이슬람주의]]
* [[사회적 소수자]] - 스트롱맨들이 이들을 증오하라고 선동한다.
* [[혐오발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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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스트롱맨'''(Strongman)은 1인 카리스마에 의존하는 [[권위주의]]적인 남성 지도자를 의미한다.
+== 성향 ==
+보통은 [[우파]]~[[극우]]성향인 경우가 많다.
+
+그러나 [[에마뉘엘 마크롱]]이나 [[니콜라스 마두로]]같이 리버럴이나 좌파도 간혹 있다.
+
+일반 지도자들과는 달리 강한 마초성을 띄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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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는 아니지만 스트롱맨들 중에는 [[포퓰리즘|포퓰리스트]]들도 많은데 어떻게 포퓰리즘과 1인 권위주의가 공존하나면 이런식이다. "저 썩어빠진 소수엘리트 패거리들은 이 문제를 해결할수 없습니다. (오직) 제가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중들을 자신의 아이돌 [[팬덤]]으로 만든다.
+
+또한 소수 집단들에 대한 증오선동을 하는 경우도 많다. 문제는 그게 모순되는 점이 많지만<ref>예를들어 도널드 트럼프는 자국 내 무슬림이나 무슬림 유입에 대해 극우적인 반이슬람 혐오선동하지만 정작 이슬람근본주의를 설파하는 사우디아라비아, 터키와는 친하다. 즉 강약약강이며 극우파들이 외치는 반이슬람이 순수한 의도가 아님을 알 수 있다.</ref>
+
+이래서 현대의 서구 민주주의 학자들과 정치인들은 소위 민중의 힘으로 밀어붙이는 포퓰리즘에 부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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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적인 인물들 ==
+비집권중인 스트롱맨은 취소선 처리
+
+[[포퓰리즘#포퓰리스트 인물]]과 상당히 겹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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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나렌드라 모디]]
+* 중국 : [[시진핑]]
+* 일본 : [[아베 신조]]
+* 북한 : [[김정은]]
+* 이스라엘 : [[베냐민 네타냐후]]
+* 브라질 : [[자이르 보우소나루]]
+* 니카라과 : [[다니엘 오르테가]]
+* 터키 :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 러시아 : [[블라디미르 푸틴]]
+* 헝가리 : [[빅토르 오르반]]
+* 프랑스 : [[에마뉘엘 마크롱]]<ref>마크롱이 워낙 민주주의, 자유주의자, 스트롱맨들에 맞서 자유세계를 지켜나간다는 이미지가 강해서 (외부에서 보기에) 스트롱맨과는 상반되어 보이지만 (내치에 있어서) 1인 권위주의, 반대파에 대한 적대와 막말, 밀어붙이기식 정책때문에 몇 안되는 리버럴 성향 스트롱맨이다.</ref>
+, {{ㅊ|[[마린 르펜]]}}
+* 이탈리아 : 마테오 살비니<ref>부총리지만 실세(권력 1위)다.</ref>
+* 이탈리아 : [[마테오 살비니]]
+* 네덜란드 : {{ㅊ|[[헤이르트 빌더르스]]}}
+* 베네수엘라 : [[니콜라스 마두로]]
+* 칠레 : [[세바스티안 피녜라]]
+* 미국 : [[도널드 트럼프]]
+* 대한민국 : {{ㅊ|[[홍준표]]}}<ref>본인스스로 자랑스럽게 스트롱맨이라고 말하신다.</ref>
+
+== 여담 ==
+* 스트롱맨과 [[독재자]](獨裁者, dictator)는 동의어가 아니다. 독재자는 권력을 독점한다는 의미에 가깝기 때문에 1인독재자만 존재하지 않으며 마크롱이나 트럼프는 스트롱맨이지만 독재자는 아니다.
+* 드물게 [[마린 르펜]]이나 [[셰이크 하시나]]같은 여성 스트롱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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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보기 ==
+* [[대안우파]]
+* [[민족주의]]
+* [[이슬람주의]]
+* [[사회적 소수자]] - 스트롱맨들이 이들을 증오하라고 선동한다.
+* [[혐오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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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또한 소수 집단들에 대한 증오선동을 하는 경우도 많다. 문제는 그게 모순되는 점이 많지만<ref>예를들어 도널드 트럼프는 자국 내 무슬림이나 무슬림 유입에 대해 극우적인 반이슬람 혐오선동하지만 정작 이슬람근본주의를 설파하는 사우디아라비아, 터키와는 친하다. 즉 강약약강이며 극우파들이 외치는 반이슬람이 순수한 의도가 아님을 알 수 있다.</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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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 스트롱맨과 [[독재자]](獨裁者, dictator)는 동의어가 아니다. 독재자는 권력을 독점한다는 의미에 가깝기 때문에 1인독재자만 존재하지 않으며 마크롱이나 트럼프는 스트롱맨이지만 독재자는 아니다.',
42 => '* 드물게 [[마린 르펜]]이나 [[셰이크 하시나]]같은 여성 스트롱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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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 '== 같이 보기 ==',
45 => '* [[대안우파]]',
46 => '* [[민족주의]]',
47 => '* [[이슬람주의]]',
48 => '* [[사회적 소수자]] - 스트롱맨들이 이들을 증오하라고 선동한다.',
49 => '* [[혐오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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