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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사이트 내에서 "커피에 자동차 [[부동액]]을 타 남성들에게 먹였다." "저수지에 밀쳐 죽였다." "남자 아기를 [[낙태]]했다." 등의 [[남성]]을 살인했다는 글이 게시되었다. 부동액을 어떻게 먹이는지 알려 주는 글도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7월 28일]]에 해당 신고를 접수해 [[울산광역시지방경찰청]]과 [[광주광역시지방경찰청]]에 배당했으나, 허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낙태 방법을 공유하기도 했다.<ref>{{뉴스 인용|저자=권선미|제목="남성에 부동액 먹였다" "저수지에 밀쳐 죽였다"…경찰 수사 착수 | | [[2016년]], 사이트 내에서 "커피에 자동차 [[부동액]]을 타 남성들에게 먹였다." "저수지에 밀쳐 죽였다." "남자 아기를 [[낙태]]했다." 등의 [[남성]]을 살인했다는 글이 게시되었다. 부동액을 어떻게 먹이는지 알려 주는 글도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7월 28일]]에 해당 신고를 접수해 [[울산광역시지방경찰청]]과 [[광주광역시지방경찰청]]에 배당했으나, 허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낙태 방법을 공유하기도 했다.<ref>{{뉴스 인용|저자=권선미|제목="남성에 부동액 먹였다" "저수지에 밀쳐 죽였다"…경찰 수사 착수 |
| |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30/2016073000989.html|날짜=2016년 7월 30일|확인날짜=2016년 7월 31일|출판사=조선일보}}</ref> 이로 인한 카페 폐쇄 요구가 있었으나, [[다음카카오]]는 "일부 게시글의 블라인드 조치는 있었으나 폐쇄할 만큼의 불법성은 없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ref>{{뉴스 인용|저자=김상기·김동우|제목=“아직 워마드 폐쇄할만한 위반 없다” 다음측 입장… 페북지기 초이스|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817722&code=61121211&cp=nv|날짜=2016년 7월 29일|확인날짜=2016년 7월 31일|출판사=국민일보}}</ref> "하천에 사람을 밀쳐 죽였다."는 글은 조사 결과 허위로 판명되었다.<ref>{{뉴스 인용|저자=강영훈|제목="'한남충' 죽여 속이 후련"…여성 사이트 글은 '거짓'|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05/0200000000AKR20160805153000061.HTML?input=1195m|날짜=2016년 8월 6일|확인날짜=2016년 8월 6일|출판사=연합뉴스}}</ref> | | |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30/2016073000989.html|날짜=2016년 7월 30일|확인날짜=2016년 7월 31일|출판사=조선일보}}</ref> 이로 인한 카페 폐쇄 요구가 있었으나, [[다음카카오]]는 "일부 게시글의 블라인드 조치는 있었으나 폐쇄할 만큼의 불법성은 없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ref>{{뉴스 인용|저자=김상기·김동우|제목=“아직 워마드 폐쇄할만한 위반 없다” 다음측 입장… 페북지기 초이스|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817722&code=61121211&cp=nv|날짜=2016년 7월 29일|확인날짜=2016년 7월 31일|출판사=국민일보}}</ref> "하천에 사람을 밀쳐 죽였다."는 글은 조사 결과 허위로 판명되었다.<ref>{{뉴스 인용|저자=강영훈|제목="'한남충' 죽여 속이 후련"…여성 사이트 글은 '거짓'|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05/0200000000AKR20160805153000061.HTML?input=1195m|날짜=2016년 8월 6일|확인날짜=2016년 8월 6일|출판사=연합뉴스}}</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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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보배드림]] 버스기사 여혐 논란 === |
| | 보배드림에서 청원휴가 나와서 표를 구하지 못한 군인을 버스에 무료로 태워준 것을 인증한 버스기사가 여자라도 태워줬겠냐는 식의 여혐 몰이 쪽지를 받아 글을 지우고 사과글을 올린 뒤 보배드림 활동을 중단시키게 만든 사건이 있었다. <ref>[https://blog.naver.com/rara4000/221386226532 군인을 공짜로 태워준 고속버스 기사님 사건에 대해서 알아보자]</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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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패산터널 총격 사건 순직 경찰 모욕 === |
| | 순직한 경찰의 친인척들이 순직 경찰 비방글을 보고 분노했다.<ref>[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144&aid=0000456748 오패산터널 총격전서 순직한 경찰 가족, 고인 모독에 분노]</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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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립운동가 모욕 논란 === | | === 독립운동가 모욕 논란 === |
| 2016년 [[광복절]]에 독립운동가인 [[안중근]]과 [[윤봉길]]을 비하하는 워마드의 게시물들이 논란이 되었다.<ref name=actinsult>{{뉴스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16/2016081601922.html |title=광복절에 안중근·윤봉길 의사 모욕 합성사진… 독립투사 모욕 논란 |work=조선일보 |date=2016년 8월 16일}}</ref> 안중근과 윤봉길을 조롱하는 합성사진과 함께 "안중근은 미친 테러리스트" "안중근은 손가락 장애 아저씨" "안중근과 윤봉길 둘 다 한남충(한국 남자를 비하하는 표현)" 같은 게시물들이 연이어 올라왔고, 이들 중 일부는 높은 추천수를 받아 워마드 내 베스트 게시물이 되기도 하였다.<ref name=actinsult/> 이에 대해 극단적인 남성 혐오 커뮤니티가 [[한국의 독립운동|독립운동]]까지 능욕하고 있다며 격분한 사람들의 반발 여론이 일어나,<ref name=actinsult/> 해당 게시물을 올린 워마드 회원을 사자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발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joins.com/article/20479363 |title=커뮤니티 워마드, 안중근·윤봉길 의사 비하 글로 고발 당해 |work=중앙일보 |date=2016년 8월 20일}}</ref> 또한 [[윤봉길의사기념관|윤봉길 의사 기념관]] 이성섭 상임이사는 이같은 워마드의 독립운동가 모욕 행위에 대해 안중근 의사 숭모회와 공동으로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ref>{{웹 인용|url=https://www.youtube.com/watch?v=7seAfAcpG0o |title=워마드 안녕~2(매헌윤봉길 재단편) |work=미디어쿠마 |date=2016년 8월 22일}}</ref> | | 2016년 [[광복절]]에 독립운동가인 [[안중근]]과 [[윤봉길]]을 비하하는 워마드의 게시물들이 논란이 되었다.<ref name=actinsult>{{뉴스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16/2016081601922.html |title=광복절에 안중근·윤봉길 의사 모욕 합성사진… 독립투사 모욕 논란 |work=조선일보 |date=2016년 8월 16일}}</ref> 안중근과 윤봉길을 조롱하는 합성사진과 함께 "안중근은 미친 테러리스트" "안중근은 손가락 장애 아저씨" "안중근과 윤봉길 둘 다 한남충(한국 남자를 비하하는 표현)" 같은 게시물들이 연이어 올라왔고, 이들 중 일부는 높은 추천수를 받아 워마드 내 베스트 게시물이 되기도 하였다.<ref name=actinsult/> 이에 대해 극단적인 남성 혐오 커뮤니티가 [[한국의 독립운동|독립운동]]까지 능욕하고 있다며 격분한 사람들의 반발 여론이 일어나,<ref name=actinsult/> 해당 게시물을 올린 워마드 회원을 사자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발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joins.com/article/20479363 |title=커뮤니티 워마드, 안중근·윤봉길 의사 비하 글로 고발 당해 |work=중앙일보 |date=2016년 8월 20일}}</ref> 또한 [[윤봉길의사기념관|윤봉길 의사 기념관]] 이성섭 상임이사는 이같은 워마드의 독립운동가 모욕 행위에 대해 안중근 의사 숭모회와 공동으로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ref>{{웹 인용|url=https://www.youtube.com/watch?v=7seAfAcpG0o |title=워마드 안녕~2(매헌윤봉길 재단편) |work=미디어쿠마 |date=2016년 8월 22일}}</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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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6.25 전쟁]] 참전자 모욕 === |
| | 6.25 전쟁을 "대한민국 고기파티", "육병기의 날"이라 부르며, 참전 군인들에 대해 "고기방패", "육방패"라는 비하와 모욕을 가하고 있다. 나라를 지키다 전사한 참전용사들을 단순히 남성이라는 이유만으로 고깃덩어리에 비유하고 있다.<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6/24/2016062402167.html 6·25전쟁은 '고기파티'…도 넘은 남성 혐오 발언에 비난 쏟아져</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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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기 모독 논란 === | | === 국기 모독 논란 === |
| 2016년 8월 워마드에 올라온 [[태극기]]와 [[욱일기]] 합성 사진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2016년 9월 서울동부지검은 해당 워마드 게시물에 대한 익명의 제보를 받고, 대한민국을 모욕할 목적으로 국기 또는 국장을 손상·제거 또는 오욕한 자를 5년 이하 징역이나 금고, 또는 7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는 [[대한민국 형법 제2편 제3장|형법 제3장 제105조]]에 의거하여, 형사3부에 사건을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01/0200000000AKR20160901184500004.HTML?input=1195m |title=檢, 태극기·욱일기 합성한 '워마드' 회원 수사 착수 |work=연합뉴스 |date=2016년 9월 1일}}</ref> | | 2016년 8월 워마드에 올라온 [[태극기]]와 [[욱일기]] 합성 사진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2016년 9월 서울동부지검은 해당 워마드 게시물에 대한 익명의 제보를 받고, 대한민국을 모욕할 목적으로 국기 또는 국장을 손상·제거 또는 오욕한 자를 5년 이하 징역이나 금고, 또는 7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는 [[대한민국 형법 제2편 제3장|형법 제3장 제105조]]에 의거하여, 형사3부에 사건을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01/0200000000AKR20160901184500004.HTML?input=1195m |title=檢, 태극기·욱일기 합성한 '워마드' 회원 수사 착수 |work=연합뉴스 |date=2016년 9월 1일}}</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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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청와대 국민청원]]을 조작'''으로 활용 === |
| | 여러 여초 사이트에 공유하거나 단톡방 등을 통해서 화력을 모으는 것은 이들에게는 예삿일이다. 이외에도 나름대로 머리를 썼는지 이런 인원 모집 같은 단순한 것부터 시스템의 허점을 이용한 지능적인 수단까지 나타나기에 이르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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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중·고 페미니즘 교육 의무화'를 촉구하는 청원을 청와대 홈페이지에 올렸을 때 이들이 중복 서명을 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청와대 국민청원 서명→로그아웃→해당 카카오 계정으로 다시 로그인→서명'의 반복을 통해서 서명 접수 기한 막바지에 10만 명 정도의 숫자가 갑자기 늘어났고, 거기에 트위터 아이디는 무한히 생성할 수 있으니 5000명이 10개씩만 만들어도 20만 돌파 가능하다며 대놓고 홍보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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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사태로 이후 국민 청원은 카카오 계정으로 서명할 수 없게 되었다.<ref>[http://realnews.co.kr/archives/9601 ‘청와대 국민청원’ 무용지물로 만든 페미니스트]</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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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 알몸 사진 유포 === | | === 남성 알몸 사진 유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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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학대 논란 === | | === 고양이 학대 논란 === |
| 2017년 7월 20일 워마드에 한 이용자가 [[고양이]]의 목을 조르는 사진을 올리며 "수컷 학대가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다"는 게시물을 작성한 것이 논란이 되었다.<ref name=catabuse>{{뉴스 인용 |title=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서 고양이 학대 논란 |url=http://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1707201713013&sec_id=560901 |work=스포츠경향 |date=2017-07-20 |accessdate=2017-07-20}}</ref> 사진 속에서 고양이는 눈물을 흘리면서 입을 살짝 벌리고 있는데, 실제로 목을 졸라 경부 압력에 의해 고양이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다.<ref name=catabuse/> 해당 게시물로 인해 [[소셜 미디어]] 상에서 워마드 게시물 작성자의 [[동물학대|동물 학대]] 및 [[남성혐오|남성 비하]] 논란이 불거졌다.<ref name=catabuse/> | | 2017년 7월 20일 워마드에 한 이용자가 [[고양이]]의 목을 조르는 사진을 올리며 "수컷 학대가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다"는 게시물을 작성한 것이 논란이 되었다.<ref name=catabuse>{{뉴스 인용 |title=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서 고양이 학대 논란 |url=http://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1707201713013&sec_id=560901 |work=스포츠경향 |date=2017-07-20 |accessdate=2017-07-20}}</ref> 사진 속에서 고양이는 눈물을 흘리면서 입을 살짝 벌리고 있는데, 실제로 목을 졸라 경부 압력에 의해 고양이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다.<ref name=catabuse/> 해당 게시물로 인해 [[소셜 미디어]] 상에서 워마드 게시물 작성자의 [[동물학대|동물 학대]] 및 [[남성혐오|남성 비하]] 논란이 불거졌다.<ref name=catabu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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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고인 모욕 · 비하 === |
| | 배우 [[김주혁]]이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하자, 그를 모욕하고 조롱하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한 이용자는 "게임을 하다 차를 타고 있던 남자가 죽는 것을 보고 '주혁했느냐'라고 했다"는 글을 올렸고, 또 다른 이용자는 "결국 '한남(한국인 남성)'이므로 이처럼 모욕을 당하는 것이 온당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전복 요정 주혁이 탄생했다", "그 정도로 늙었으면 교통사고라기보단 자연사가 맞는 말", "참 페미니스트로 뭇 남성의 귀감", "망혼(망한 결혼) 준비 중이었는데 하늘이 도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f name=":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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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회찬]] [[정의당 (대한민국)|정의당]] 의원이 자살한 뒤에는, 아파트 투신 자살을 "회찬하다"로 칭하자는 주장이 워마드 게시판에 올라왔다. 또한 "[[박근혜]] 등은 억울하게 옥살이 중인데도 꿋꿋이 버티는데 남자들은 의심받고 추궁만 좀 받으면 목숨을 내던진다"는 조롱 글도 올라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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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외에도 극단적인 선택으로 죽음에 이른 남성의 이름을 따서 '재기하다'([[성재기 (활동가)|성재기]] 전 남성연대 대표), '종현하다'(가수 [[종현|김종현]]), '태일하다'([[전태일]] 열사) 등으로 남성을 공격한다.<ref>{{뉴스 인용|url=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723500094|제목=‘자살 축하’, ‘회찬하다’…도 넘은 노회찬 조롱|성=|이름=|날짜=2018-07-23|뉴스=서울신문|출판사=|언어=ko}}</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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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의역 사고 피해 희생자를 남성 성기를 천박하게 이르는 말로 표현하고, 그의 죽음을 재기라는 말로 "희화화하며 죽어서 탈김치 되었으니 축하해줘야 한다"며 조롱이 담긴 극언이자 망언을 퍼부었다.<ref>[http://www.nocutnews.co.kr/news/4602730 헬조선 탈출 축하? 19살 죽음 조롱하는 '혐오' 한국]</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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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남자 어린이 성폭행 사건 === | | ===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남자 어린이 성폭행 사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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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m.kmib.co.kr/view.asp?arcid=0012590408&code=61121211 현재 호주국자는 감옥에 풀려난 후 인간국자로 이름을 바꾸고 유튜브 활동을 하고 있다.] | | [http://m.kmib.co.kr/view.asp?arcid=0012590408&code=61121211 현재 호주국자는 감옥에 풀려난 후 인간국자로 이름을 바꾸고 유튜브 활동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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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드 모델 사진 유포 사건 === | | === 누드 모델 사진 유포 사건 등 일련의 몰카 사건 === |
| [[2018년]] 홍익대학교에서 회화수업용 동료 남성 누드 모델의 사진을 워마드에 유포하면서 성적으로 비하하였다. 피해자는 조롱과 비하의 정도가 심한 회원 2명에 대해 모욕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하였다.<ref>{{뉴스 인용|저자=황재하|제목='홍대 누드모델 몰카' 여성모델 소행…"휴식공간 두고 갈등"(종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10/0200000000AKR20180510175051004.HTML?input=twitter|날짜=2018-05-10|확인날짜=2018-05-10|출판사=연합뉴스}}</ref> | | [[2018년]] 5월 한 워마드 회원이 [[홍익대학교]]에서 회화수업용 동료 남성 누드 모델의 나체 사진을 몰래 찍어 워마드에 유포하면서 성적으로 비하하였다. 사건을 관할하는 [[서울마포경찰서]]는 5월 10일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 범인인 안 모 씨(25, 여)를 긴급체포했다. 휴대전화 2개 중 1개만 제출한 안씨로부터 "나머지 1개를 한강에 버렸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경찰은 5월 11일에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 이용촬영) 위반 혐의를 적용하여, 안씨에 대한 사후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서울서부지방법원|서울서부지법]] 김영하 판사는 5월 12일 "증거 인멸과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ref>{{웹 인용|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349758|제목=‘홍대 누드 몰카’ 女모델 구속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언어=ko|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55341/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349758|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한편 피해자는 조롱과 비하의 정도가 심한 댓글을 단 회원 2명에 대해 모욕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10/0200000000AKR20180510175051004.HTML?input=twitter|제목='홍대 누드모델 몰카' 여성모델 소행…"휴식공간 두고 갈등"(종합)|저자=황재하|날짜=2018-05-10|출판사=연합뉴스|확인날짜=2018-05-10|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510185513/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10/0200000000AKR20180510175051004.HTML?input=twitter|보존날짜=2018-05-10|깨진링크=아니오}}</ref> 피해자는 며칠 동안 밥을 못 먹고 잠도 못 자고 계속 울었고, 누드모델 일을 하는 걸 부모나 친척이나 지인들이 알게 된다는 것이 가장 큰 걱정이라고 하영은 누드모델협회 회장이 밝혔다.<ref>{{뉴스 인용|url=http://www.nocutnews.co.kr/news/4966076|제목="홍대 누드사진 유출 피해자, 이 땅 떠나고 싶다고…"|성=|이름=|날짜=|뉴스=|출판사=|언어=ko-KR|확인날짜=2018년 7월 11일|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64552/http://www.nocutnews.co.kr/news/4966076|보존날짜=2018년 7월 11일|깨진링크=아니오}}</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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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후에도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몰카 사진이 워마드에 올라와 [[안산상록경찰서]]에서 수사에 착수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22&year=2018&no=305848|제목=홍익대 이어 한양대까지 워마드 몰카 논란|성=|이름=|날짜=|뉴스=mk.co.kr|출판사=|언어=ko}}</ref> 이외에도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자연과학캠퍼스), [[서강대학교]], [[경희대학교]] 등에서도 몰카 사건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되었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16/2018051601544.html|제목=[단독]워마드에 ‘대학 화장실 몰카’있었다…경찰 동시다발적 수사|성=|이름=|날짜=|뉴스=|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년 7월 11일|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521142032/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16/2018051601544.html|보존날짜=2018년 5월 21일|깨진링크=아니오}}</ref> 꾸준히 활동한 회원들만 볼 수 있는 비공개 게시판에는 이런 화장실 몰카가 많다고 한다. 이런 불법적인 게시물들을 캡처해 공개하는 [[트위터]] 계정이 등장했다.<ref name=":0">{{뉴스 인용|url=http://news1.kr/articles/?3317587|제목='워마드 비공개 게시판에 男화장실 몰카 수두룩'…폭로트위터 등장|성=|이름=|날짜=2018-05-15|뉴스=뉴스1|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62702/http://news1.kr/articles/?3317587|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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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사건과 관련하여, "피해자가 남성이라 경찰이 빨리 잡았다"는 식의 '성별 편파수사' 주장이 제기되었으며, [[페미니스트]]들은 "성별 편파수사" 규탄을 위해 [[혜화역]]에서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를 열었다. 그러나 [[경찰]]은 "사건 발생 장소와 용의자가 될 수 있는 인물이 극히 제한된 이번 사안의 특성을 간과한 비약"이라며 정면 반박했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jtbc.joins.com/html/300/NB11634300.html|제목=홍대몰카 피해자 남자라 빨리 수사?…'성별 편파 수사' 논란 확산|성=뉴스|이름=JTBC|날짜=2018-05-14|언어=ko-KR|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62449/http://news.jtbc.joins.com/html/300/NB11634300.html|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문재인]] 대통령 또한 "일반적인 처리를 보면 남성 가해자의 경우에 더 구속되고 엄벌이 가해지는 비율이 더 높았고 여성 가해자인 경우는 일반적으로 가볍게 처리됐다"며 "그게 상식이다. 그렇게 비교해 보면 편파수사라는 말이 맞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0316562147836|제목=文 대통령 '홍대 몰카, 편파수사 아냐…여성 가해자 가볍게 처벌'|날짜=2018-07-03|뉴스=아시아경제|언어=ko-KR|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60741/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0316562147836|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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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편 범인인 동료 여성 모델은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중인데도, 2018년 7월 9일 피해자의 사진이 또다시 올라온 것으로 파악됐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09/0200000000AKR20180709157000004.HTML|제목=남성혐오 커뮤니티 '워마드'에 또 '홍대 몰카' 피해자 사진|성=최평천|이름=|날짜=2018-07-09|뉴스=연합뉴스|출판사=|언어=ko-KR|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09142245/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09/0200000000AKR20180709157000004.HTML|보존날짜=2018-07-09|깨진링크=아니오}}</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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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7월 15일]]에는 '누드크로키 탈의실 몰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으며 이 게시물에는 남성 모델 2명의 나체 사진이 담겼다. [[서울영등포경찰서]]는 워마드에 남성 누드모델 사진이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해 내사에 착수했다. 같은 날 남성 누드모델 사진이 담긴 또 다른 게시물도 게재됐으나 현재는 삭제되었다고 한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18/0200000000AKR20180718154400004.HTML|제목=제2의 홍대몰카?…워마드에 또 남성누드 사진 올라와 경찰 내사|성=김기훈|이름=|날짜=2018-07-18|뉴스=연합뉴스|출판사=|언어=ko-KR|확인날짜=2018-07-18|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8134252/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18/0200000000AKR20180718154400004.HTML|보존날짜=2018-07-18|깨진링크=아니오}}</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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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7월 19일]]에는 [[경기도]] [[수원시|수원]]의 한 남탕 탈의실에 몰카를 설치했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한 남성이 알몸 상태로 탈의실 사물함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게시물을 올린 회원은 "다음에는 [[서울특별시|서울]] [[신림동|신림]] 쪽에다가 (불법 카메라를) 하나 달아보겠다"며 대략적인 범죄 장소를 예고하였고, 실제로 [[7월 21일]]에 '엊그제 신림 남자화장실에 설치한 몰카 드디어 푸노'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남성들이 소변을 보는 모습을 찍은 사진 7장과 교복을 입은 남학생이 좌변기에 앉아 용변을 보는 모습을 찍은 사진 2장, 총 9장의 사진이 올라왔다.<ref>{{뉴스 인용|url=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2317392516856|제목=‘신림 몰카’ 예고했던 워마드, 실행에 옮겼다…남자화장실 몰카까지 유출|성=|이름=|날짜=2018-07-23|뉴스=아시아경제|출판사=|언어=ko-KR|확인날짜=2018-07-23|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23182318/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2317392516856|보존날짜=2018-07-23|깨진링크=아니오}}</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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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대 누드모델 사진 유포에 대해 2018년 8월 13일, [[서울서부지방법원|서울서부지법]] 이은희 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구속기소 된 안모(25)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재판부는 "7차례에 걸쳐 피해자에게 사죄의 편지를 전달하고 싶어하는 등 진심으로 후회하고 반성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처벌과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 피해자가 남자냐 여자냐에 따라 처벌의 강도가 달라질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8/13/0200000000AKR20180813047651004.HTML|제목='홍대 남성 누드모델 몰카' 20대 여성 1심서 징역 10월(종합)|성=김지헌|이름=|날짜=2018-08-13|뉴스=연합뉴스|출판사=|확인날짜=2018-08-13|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813040937/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8/13/0200000000AKR20180813047651004.HTML|보존날짜=2018-08-13|깨진링크=아니오}}</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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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톨릭 성체 모독 === | | === 가톨릭 성체 모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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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보수단체 집회 합류한 워마드 "안희정 유죄"…대통령에 극단구호|url=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80815059800004&mobile|날짜=2018-08-15|출판사=연합뉴스}}</ref><ref>{{뉴스 인용|저자=김주영|제목=밀착취재 '태극기 집회'서 만난 보수·워마드… "文 정권 규탄" 어색한 합창 |url=http://m.segye.com/view/20180815003005|날짜=2018-08-15|출판사=세계일보}}</ref> | | |제목=보수단체 집회 합류한 워마드 "안희정 유죄"…대통령에 극단구호|url=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80815059800004&mobile|날짜=2018-08-15|출판사=연합뉴스}}</ref><ref>{{뉴스 인용|저자=김주영|제목=밀착취재 '태극기 집회'서 만난 보수·워마드… "文 정권 규탄" 어색한 합창 |url=http://m.segye.com/view/20180815003005|날짜=2018-08-15|출판사=세계일보}}</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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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온문서|워마드||일부}} | | === 식칼 겨눈 인증사진 === |
| | 한 워마드 회원이 수면 중인 남성의 목에 30cm에 이르는 식칼을 겨눈 '인증사진'을 올리면서 "잠자는 틀딱(틀니를 딱딱거린다는 뜻으로 노인을 폄하하는 비속어) 칼X 넣기 딱 좋다. 자고 있을 때 죽여버리면 네가 뭘 어쩔 건데"라고 적었다. 네티즌들은 사진이 집 안에서 촬영된 것으로 미루어 볼 때 부친이나 조부에게 위해를 가한 패륜이라고 추정하였다.<ref name="패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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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다른 워마드 회원은 버스에 함께 탑승한 남성들에게 목 뒤, 옆구리 등에 식칼을 겨누는 사진을 찍어 올렸다. 해당 사진을 게시한 사람은 "날이 너무 덥노 그러다 보니까"라는 제목으로, "짜증나서 실수로 한남을 찌르기도 한다. 근데 한남 찌르면 뭐 어때? 그럴 수도 있지"라는 글을 썼다.<ref>{{뉴스 인용|url=http://www.sedaily.com/NewsView/1S22XG6I5I|제목='성체 훼손' 워마드, 이번에는 버스 안 식칼 위협 '확 찔러 버린다'|성=|이름=|날짜=2018-07-14|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07-14|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4135338/http://www.sedaily.com/NewsView/1S22XG6I5I|보존날짜=2018-07-14|깨진링크=아니오}}</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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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태아 훼손 사진 === |
| | [[2018년]] [[7월 13일]]에는 '[[낙태]] 인증'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낙태된 남아가 훼손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모습과 그 옆에 수술용 가위가 있는 사진을 올리며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이다. 바깥에 놔두면 유기견들이 먹을까 모르겠다"고 적었다. 회원들은 "젓갈 담가먹고 싶다", "밥이랑 먹기 좋다", "오늘 저녁은 낙태비빔밥" 등의 댓글을 달았다. '태아 훼손' 추정 사진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나왔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7/2018071700905.html|제목='도 넘은' 워마드, 이번엔 태아 훼손 사진 논란…"충격…경찰 수사해야"|성=|이름=|날짜=|뉴스=|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년 7월 17일|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7035047/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7/2018071700905.html|보존날짜=2018년 7월 17일|깨진링크=아니오}}</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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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일산 아파트 아동 유괴 예고 게시 === |
| | [[2018년]] [[7월 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있는 한 아파트의 아동(한남유충이라고 지칭)을 잡아 유괴할 거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고양시 일산동부경찰서는 비상이 걸렸으며, 해당 아파트 주민들은 불안에 떨었다. <ref>{{뉴스 인용|url=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716_0000364993&cID=10817&pID=14000|제목='도 넘은 워마드' 납치 예고까지…일산 경찰·학부모 긴장|성=|이름=|날짜=2018-07-16|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08-09|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809153111/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716_0000364993&cID=10817&pID=14000|보존날짜=2018-08-09|깨진링크=아니오}}</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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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부산 동래역 '아동 살해' 예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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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년]] [[7월 18일]] 오후 12시쯤에 워마드 게시판에는 "동래역 앞에 칼을 들고 기다리고 있다"는 제목으로 동래역 역내 사진, 붉은 물체를 자르고 있는 칼 사진이 글과 함께 게시됐다. 확인 결과 다행히 해당 게시물 속에 등장한 지하철역 사진은 2014년에 촬영해 2016년 한 철도 주제의 블로그에 게시된 이미지였고, 붉은 액체가 묻은 칼 사진 역시 2004년 3월 게시글이 원 출처로 실제 이미지는 자주색 빛깔의 채소인 비트를 칼로 써는 장면을 촬영한 것이다. 이번 '아동 살해' 예고 게시물이 올라온 것과 관련해 지역 소재 여러 유치원들은 학부모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학부모들이 유치원으로부터 전달받은 문자에는 "워마드 사이트에 끔찍한 글이 게시됐다"며 "등하원시 안전하게 인계될 수 있도록 학부모님께도 협조 부탁드린다. 아이들 안전관리에 각별히 주의바란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ref>{{뉴스 인용|url=http://www.gimha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30|제목='워마드, 부산 동래역 아동 살해 예고… 경찰 "주의 요망"|성=|이름=|날짜=|뉴스=|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년 7월 18일|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8204857/http://www.gimha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30|보존날짜=2018년 7월 18일|깨진링크=아니오}}</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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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성당 남자 화장실 몰카 사건 === |
| | 성체 훼손 사건에 이어서 [[2018년]] [[8월 17일]] 서울에 있는 한 성당에 들어가서 남자 화장실 불법촬영한 사진이 게시 되었다.[[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amily&no=10115|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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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청와대]] 폭발 테러 예고 === |
| | [[2018년]] [[8월 17일]] 오후 1시 40분에 폭발물 사진과 함께 청와대 테러를 예고하는 게시물을 올려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
| |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구급차]]도 배치되었다. |
| | 수색한 결과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는데 시간 낭비를 한점이다.[[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17/2018081790104.html|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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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경찰 수사 === |
| | [[2018년]] [[8월 8일]] [[대한민국의 경찰|대한민국 경찰]]이 워마드 대표 '관리자'를 비롯한 운영진들에 대해 음란물 유포 방조 혐의를 적용해 체포영장을 받고 추적에 착수하였다. 경찰은 문제의 사진과 글에 대해 전국 여러 관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수사 중이며, 서버가 있는 미국 당국에 공조 수사를 요청했다. 범죄인 인도 청구나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적색 수배 요청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f>{{뉴스 인용|url=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882696|제목=[단독] '워마드' 운영자 체포영장…음란물 유포 방조 혐의|성=이호건|이름=|날짜=2018-08-08|뉴스=SBS NEWS|출판사=}}</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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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나 워마드 수사와 운영진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에 대해 "여성 혐오 사이트인 [[일베저장소|일베]]는 봐주면서 워마드만 적극 수사한다"는 편파 수사 논란이 제기되었다. [[박지원]] 의원은 편파 수사라는 의견에도 귀 기울일 가치가 있다며 우리 모두 암묵적 일베가 아니었는지 돌아보자고 제안했다.<ref>{{뉴스 인용|url=https://m.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6d3021e4b0530743c8b42c|제목=워마드 운영자 체포 논란에 대해 박지원이 한 말|이름=|날짜=2018-08-10|뉴스=허프포스트|출판사=}}</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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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에 대해 경찰은 "일베는 [[대한민국 방송통신위원회|방송통신위원회]] 심의를 받는 정식 사이트여서 운영자가 경찰 수사에 협조해왔다"고 해명했다. 경찰이 불법 게시물을 올린 회원의 신상정보 제출이나 게시물 삭제를 요청할 때마다 일베 운영진이 요청에 응했으므로, '음란물 유포 방조죄'를 적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일베의 경우 올해 경찰에 접수된 불법 게시물 69건 가운데 53건의 피의자를 검거했다"며 "나머지 경찰에 신고된 일베 관련 사건 16건을 수사하는 것처럼 워마드 수사도 이어갈 것"임을 밝혔다.<ref>{{뉴스 인용|url=https://news.joins.com/article/22875762|제목='일베'도 수사했다는데…'워마드' 운영자만 잡는 이유|성=|이름=|날짜=2018-08-10|뉴스=중앙일보|출판사=|확인날짜=2018-08-10|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810175625/https://news.joins.com/article/22875762|보존날짜=2018-08-10|깨진링크=아니오}}</ref> 워마드 운영자는 이에 적극 반발, 삭제 요청에 성실히 응했다고 주장하며, 편파 수사에 맞서 변호사를 고용해 정면 대응에 나설 것이라 예고했다.<ref>{{뉴스 인용|url=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57080.html|제목=워마드 운영자 “변호사 선임해 경찰 편파수사와 싸우겠다”|성=|이름=|날짜=2018-08-10|뉴스=한겨레|출판사=|확인날짜=2018-08-10|보존url=|보존날짜=|깨진링크=아니오}}</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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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피살자 조롱 === |
| | 워마드에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피살자의 핏자국을 김치국물에 비유하며 조롱한 게시물이 올라와 논란이 되었다.<ref>{{뉴스 인용 |title=워마드, 강서구 pc방 살인 피해자 모욕했다…피의자 김성수 못지 않은 잔인한 글들 |url=https://www.ajunews.com/view/20181022124748403 |work=아주경제 |date=2018-10-22}}</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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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노회찬]] 전 의원 사망 비하 및 모욕 === |
| | [[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과 관련하여 특검의 조사를 받던 노회찬 의원이 투신자살하자 아니다다를까 '회찬하다'라는 말을 만들어내 노 의원을 조롱하면서 정치·사회적 지향을 떠나 한 사람의 죽음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비판이 나온다.<ref>{{뉴스 인용 |title= '자살 축하' ,'회찬하다'…도 넘은 노회찬 조롱 |url=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81&aid=0002931438&date=20180723&type=1&rankingSeq=5&rankingSectionId=100 |work=서울신문 |date=2018-07-23}}</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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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일반인 남성 신상 공개 사이트 제작 === |
| | 2018년 10월 25일 개설된 ‘김치레시피’라는 사이트는 워마드 회원들의 제보를 받아 일반인 남성들의 이름, 나이, 연락처, 얼굴 사진 등 개인 신상을 공개하는 사이트가 제작되었다. |
| | 워마드를 중심으로 일반인 남성의 신상을 임의로 공개하는 온라인 사이트가 홍보되고 있다고 알려졌다.<ref>[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811021013077355 ‘워마드 회원 제작?’ 일반인 남성 신상 공개 사이트 등장]</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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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련 문서 == | | == 관련 문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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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커뮤니티}} | | {{인터넷 커뮤니티}} |
| [[분류:온라인 커뮤니티]] | | [[분류:온라인 커뮤니티]] |
| | {{퍼온문서|워마드||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