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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5일 (목) 11:13: Doubleplus (토론 | 기여)님이 이수역 폭행사건에서 "edit" 동작을 수행하여 필터 0이(가) 작동했습니다. 조치: 태그; 필터 설명: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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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2018년 11월 13일 새벽 4시 이수역 근방 한 술집에서 일어난 폭행 사건이다.


== 글을 올린 측의 주장 ==
<!-- 아직 양측의 진술이 충분히 나오지 않은 상태이므로 사견은 최대한 자제해 주십시오. -->
=== 당사자들의 주장 ===
2018년 11월 13일 맥주집에서 남성 5명이 여성 2명을 폭행했다며 피해자임을 자처하는 여성이 쓴 글이 [https://pann.nate.com/talk/344168964 네이트 판]([http://archive.is/JpqES ⓐ])에 올라왔다.
네이트판의 글에 의하면 13일 오전 4시쯤 이수역 근방의 한 맥주집에서 여성 2명(작성자와 작성자의 언니)은 맥주를 마시고 있었다. 그런데 자신들을 지속적으로 쳐다보고 속닥거리는 커플과 시비가 붙은 와중 갑자기 별 다른 관계없는 남성 5명이 "[[메갈]]년들" 등의 인신공격을 하면서 지속적인 시비를 걸었고, 가해자의 촬영 행위를 말로써 제지하려던 작성자의 언니를 가해자가 밀치는 등 상황이 악화되었다. 이에 작성자는 상황을 동영상을 찍기 시작했다. 그러자 남성 1명이 "네가 찍는 건 몰카 아니냐?"라며 작성자의 휴대폰을 빼앗고 목을 조르며 넘어뜨렸고, 이에 작성자의 언니가 경찰에 신고하려 하자 일행들은 도망갔다. 그들이 도망가지 못하게 언니가 제지하려 하자 한 남성이 언니를 발로 찼고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혀 출혈이 났다. 그 결과 작성자의 언니는 응급실에 이송된 후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한다. 작성자는 자신을 도와줄 여성 경찰이 없어서 자신이 피해를 봤는데도 피의자 신분으로 임의동행했다고 밝혔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1/14/2018111403616.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한편 남성 측은 '떠드는 여성 측에게 조용히 해달라고 요구했으며 여성 측이 먼저 시비를 걸었다', 여성 측은 '사진촬영은 자신들이 먼저 당했으며 제 3자와의 싸움에서 남성 측이 난입해 폭행했다'는 식으로 주장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 경찰 진술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905681 기사에 의하면 실제로 일어난 사건이며, 13일 새벽 여성 2명과 남성 3명을 쌍방폭행 혐의로 입건했다고 한다.]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새벽 서울 동작구 이수역 인근의 한 주점에서 싸움이 벌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되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폭행에 연루된 여성과 남성들을 지구대로 임의동행했다. 경찰 관계자는 “여성 2명이 큰 소리로 떠든다는 이유로 남성들과 시비가 붙었고, 여성들이 휴대전화 동영상 촬영을 하자 왜 촬영을 하느냐며 언쟁이 커졌다”며 “이후 남성들도 여성들을 촬영하며 언쟁을 하다가 몸 싸움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들이 서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함에 따라 현장에 있던 남성 5명 가운데 폭행에 연루된 3명과 여성 2명을 쌍방폭행 피의자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건 당일 이들 5명이 나중에 조사를 받겠다고 진술을 하지 않아 이날 새벽 귀가 조치했고 조만간 이들을 다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주점 CCTV를 확보했고, 휴대전화 동영상, 진술과 대조하는 등 엄정하게 수사할 예정”이라며 “수사 과정에서 소극적 방어인지 적극적인 폭행인지에 따라 (혐의가) 갈릴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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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2018년 11월 13일 새벽 4시 이수역 근방 한 술집에서 일어난 폭행 사건이다. == 글을 올린 측의 주장 == <!-- 아직 양측의 진술이 충분히 나오지 않은 상태이므로 사견은 최대한 자제해 주십시오. --> === 당사자들의 주장 === 2018년 11월 13일 맥주집에서 남성 5명이 여성 2명을 폭행했다며 피해자임을 자처하는 여성이 쓴 글이 [https://pann.nate.com/talk/344168964 네이트 판]([http://archive.is/JpqES ⓐ])에 올라왔다. 네이트판의 글에 의하면 13일 오전 4시쯤 이수역 근방의 한 맥주집에서 여성 2명(작성자와 작성자의 언니)은 맥주를 마시고 있었다. 그런데 자신들을 지속적으로 쳐다보고 속닥거리는 커플과 시비가 붙은 와중 갑자기 별 다른 관계없는 남성 5명이 "[[메갈]]년들" 등의 인신공격을 하면서 지속적인 시비를 걸었고, 가해자의 촬영 행위를 말로써 제지하려던 작성자의 언니를 가해자가 밀치는 등 상황이 악화되었다. 이에 작성자는 상황을 동영상을 찍기 시작했다. 그러자 남성 1명이 "네가 찍는 건 몰카 아니냐?"라며 작성자의 휴대폰을 빼앗고 목을 조르며 넘어뜨렸고, 이에 작성자의 언니가 경찰에 신고하려 하자 일행들은 도망갔다. 그들이 도망가지 못하게 언니가 제지하려 하자 한 남성이 언니를 발로 찼고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혀 출혈이 났다. 그 결과 작성자의 언니는 응급실에 이송된 후 병원에 입원 중이라고 한다. 작성자는 자신을 도와줄 여성 경찰이 없어서 자신이 피해를 봤는데도 피의자 신분으로 임의동행했다고 밝혔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1/14/2018111403616.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news 한편 남성 측은 '떠드는 여성 측에게 조용히 해달라고 요구했으며 여성 측이 먼저 시비를 걸었다', 여성 측은 '사진촬영은 자신들이 먼저 당했으며 제 3자와의 싸움에서 남성 측이 난입해 폭행했다'는 식으로 주장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 경찰 진술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2&aid=0002905681 기사에 의하면 실제로 일어난 사건이며, 13일 새벽 여성 2명과 남성 3명을 쌍방폭행 혐의로 입건했다고 한다.]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새벽 서울 동작구 이수역 인근의 한 주점에서 싸움이 벌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되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폭행에 연루된 여성과 남성들을 지구대로 임의동행했다. 경찰 관계자는 “여성 2명이 큰 소리로 떠든다는 이유로 남성들과 시비가 붙었고, 여성들이 휴대전화 동영상 촬영을 하자 왜 촬영을 하느냐며 언쟁이 커졌다”며 “이후 남성들도 여성들을 촬영하며 언쟁을 하다가 몸 싸움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들이 서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함에 따라 현장에 있던 남성 5명 가운데 폭행에 연루된 3명과 여성 2명을 쌍방폭행 피의자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건 당일 이들 5명이 나중에 조사를 받겠다고 진술을 하지 않아 이날 새벽 귀가 조치했고 조만간 이들을 다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주점 CCTV를 확보했고, 휴대전화 동영상, 진술과 대조하는 등 엄정하게 수사할 예정”이라며 “수사 과정에서 소극적 방어인지 적극적인 폭행인지에 따라 (혐의가) 갈릴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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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이 토르 끝 노드를 통해 바뀌었는 지의 여부 (tor_exit_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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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시점의 유닉스 시간 기록 (timest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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