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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 · 사고 ==
== 사건 · 사고 ==
=== 남성 살해 게시물 논란 ===
=== 남성 살해 게시물 작성 ===
[[2016년]], 사이트 내에서 "커피에 자동차 [[부동액]]을 타 남성들에게 먹였다." "저수지에 밀쳐 죽였다." "남자 아기를 [[낙태]]했다." 등의 [[남성]]을 살인했다는 글이 게시되었다. 부동액을 어떻게 먹이는지 알려 주는 글도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7월 28일]]에 해당 신고를 접수해 [[울산광역시지방경찰청]]과 [[광주광역시지방경찰청]]에 배당했으나, 허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낙태 방법을 공유하기도 했다.<ref>{{뉴스 인용|저자=권선미|제목="남성에 부동액 먹였다" "저수지에 밀쳐 죽였다"…경찰 수사 착수
[[2016년]], 사이트 내에서 "커피에 자동차 [[부동액]]을 타 남성들에게 먹였다." "저수지에 밀쳐 죽였다." "남자 아기를 [[낙태]]했다." 등의 [[남성]]을 살인했다는 글이 게시되었다.<ref name="남혐"/> 부동액을 어떻게 먹이는지 알려 주는 글도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7월 28일]]에 해당 신고를 접수해 [[울산광역시지방경찰청]]과 [[광주광역시지방경찰청]]에 배당했으나, 허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낙태 방법을 공유하기도 했다.<ref>{{뉴스 인용|저자=권선미|제목="남성에 부동액 먹였다" "저수지에 밀쳐 죽였다"…경찰 수사 착수|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30/2016073000989.html|날짜=2016년 7월 30일|확인날짜=2016년 7월 31일|출판사=조선일보|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730084537/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30/2016073000989.html|보존날짜=2016년 7월 30일|깨진링크=아니오}}</ref> 이로 인한 카페 폐쇄 요구가 있었으나, [[다음카카오]]는 "일부 게시글의 블라인드 조치는 있었으나 폐쇄할 만큼의 불법성은 없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ref>{{뉴스 인용|저자=김상기·김동우|제목=“아직 워마드 폐쇄할만한 위반 없다” 다음측 입장… 페북지기 초이스|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817722&code=61121211&cp=nv|날짜=2016년 7월 29일|확인날짜=2016년 7월 31일|출판사=국민일보|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915002146/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817722&code=61121211&cp=nv|보존날짜=2016년 9월 15일|깨진링크=아니오}}</ref> "하천에 사람을 밀쳐 죽였다."는 글은 조사 결과 허위로 판명되었다.<ref>{{뉴스 인용|저자=강영훈|제목="'한남충' 죽여 속이 후련"…여성 사이트 글은 '거짓'|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05/0200000000AKR20160805153000061.HTML?input=1195m|날짜=2016년 8월 6일|확인날짜=2016년 8월 6일|출판사=연합뉴스|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923145752/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05/0200000000AKR20160805153000061.HTML?input=1195m|보존날짜=2016년 9월 23일|깨진링크=아니오}}</ref>
|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30/2016073000989.html|날짜=2016년 7월 30일|확인날짜=2016년 7월 31일|출판사=조선일보}}</ref> 이로 인한 카페 폐쇄 요구가 있었으나, [[다음카카오]]는 "일부 게시글의 블라인드 조치는 있었으나 폐쇄할 만큼의 불법성은 없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ref>{{뉴스 인용|저자=김상기·김동우|제목=“아직 워마드 폐쇄할만한 위반 없다” 다음측 입장… 페북지기 초이스|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817722&code=61121211&cp=nv|날짜=2016년 7월 29일|확인날짜=2016년 7월 31일|출판사=국민일보}}</ref> "하천에 사람을 밀쳐 죽였다."는 글은 조사 결과 허위로 판명되었다.<ref>{{뉴스 인용|저자=강영훈|제목="'한남충' 죽여 속이 후련"…여성 사이트 글은 '거짓'|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05/0200000000AKR20160805153000061.HTML?input=1195m|날짜=2016년 8월 6일|확인날짜=2016년 8월 6일|출판사=연합뉴스}}</ref>


=== 독립운동가 모욕 논란 ===
=== 독립운동가 모욕 ===
2016년 [[광복절]]에 독립운동가인 [[안중근]]과 [[윤봉길]]을 비하하는 워마드의 게시물들이 논란이 되었다.<ref name=actinsult>{{뉴스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16/2016081601922.html |title=광복절에 안중근·윤봉길 의사 모욕 합성사진… 독립투사 모욕 논란 |work=조선일보 |date=2016년 8월 16일}}</ref> 안중근과 윤봉길을 조롱하는 합성사진과 함께 "안중근은 미친 테러리스트" "안중근은 손가락 장애 아저씨" "안중근과 윤봉길 둘 다 한남충(한국 남자를 비하하는 표현)" 같은 게시물들이 연이어 올라왔고, 이들 중 일부는 높은 추천수를 받아 워마드 내 베스트 게시물이 되기도 하였다.<ref name=actinsult/> 이에 대해 극단적인 남성 혐오 커뮤니티가 [[한국의 독립운동|독립운동]]까지 능욕하고 있다며 격분한 사람들의 반발 여론이 일어나,<ref name=actinsult/> 해당 게시물을 올린 워마드 회원을 사자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발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joins.com/article/20479363 |title=커뮤니티 워마드, 안중근·윤봉길 의사 비하 글로 고발 당해 |work=중앙일보 |date=2016년 8월 20일}}</ref> 또한 [[윤봉길의사기념관|윤봉길 의사 기념관]] 이성섭 상임이사는 이같은 워마드의 독립운동가 모욕 행위에 대해 안중근 의사 숭모회와 공동으로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ref>{{웹 인용|url=https://www.youtube.com/watch?v=7seAfAcpG0o |title=워마드 안녕~2(매헌윤봉길 재단편) |work=미디어쿠마 |date=2016년 8월 22일}}</ref>
2016년 [[광복절]]에 독립운동가인 [[안중근]]과 [[윤봉길]]을 비하하는 워마드의 게시물들이 논란이 되었다.<ref name=actinsult>{{뉴스 인용 |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16/2016081601922.html |title=광복절에 안중근·윤봉길 의사 모욕 합성사진… 독립투사 모욕 논란 |work=조선일보 |date=2016년 8월 16일 |확인날짜=2016년 8월 18일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81901241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16/2016081601922.html |보존날짜=2016년 8월 19일 |깨진링크=아니오 }}</ref> 안중근과 윤봉길을 조롱하는 합성사진과 함께 "안중근은 미친 테러리스트" "안중근은 손가락 장애 아저씨" "안중근과 윤봉길 둘 다 한남충(한국 남자를 비하하는 표현)" 같은 게시물들이 연이어 올라왔고, 이들 중 일부는 높은 추천수를 받아 워마드 내 베스트 게시물이 되기도 하였다.<ref name=actinsult/> 이에 대해 극단적인 남성 혐오 커뮤니티가 [[한국의 독립운동|독립운동]]까지 능욕하고 있다며 격분한 사람들의 반발 여론이 일어나,<ref name=actinsult/> 해당 게시물을 올린 워마드 회원을 사자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발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였다.<ref>{{뉴스 인용 |url=http://news.joins.com/article/20479363 |title=커뮤니티 워마드, 안중근·윤봉길 의사 비하 글로 고발 당해 |work=중앙일보 |date=2016년 8월 20일 |확인날짜=2016년 8월 20일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821043533/http://news.joins.com/article/20479363 |보존날짜=2016년 8월 21일 |깨진링크=아니오 }}</ref> 또한 [[윤봉길의사기념관|윤봉길 의사 기념관]] 이성섭 상임이사는 이같은 워마드의 독립운동가 모욕 행위에 대해 안중근 의사 숭모회와 공동으로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ref>{{웹 인용|url=https://www.youtube.com/watch?v=7seAfAcpG0o |title=워마드 안녕~2(매헌윤봉길 재단편) |work=미디어쿠마 |date=2016년 8월 22일}}</ref>


=== 국기 모독 논란 ===
=== 국기 모독 ===
2016년 8월 워마드에 올라온 [[태극기]]와 [[욱일기]] 합성 사진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2016년 9월 서울동부지검은 해당 워마드 게시물에 대한 익명의 제보를 받고, 대한민국을 모욕할 목적으로 국기 또는 국장을 손상·제거 또는 오욕한 자를 5년 이하 징역이나 금고, 또는 7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는 [[대한민국 형법 제2편 제3장|형법 제3장 제105조]]에 의거하여, 형사3부에 사건을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01/0200000000AKR20160901184500004.HTML?input=1195m |title=檢, 태극기·욱일기 합성한 '워마드' 회원 수사 착수 |work=연합뉴스 |date=2016년 9월 1일}}</ref>
2016년 8월 워마드에 올라온 [[태극기]]와 [[욱일기]] 합성 사진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2016년 9월 서울동부지검은 해당 워마드 게시물에 대한 익명의 제보를 받고, 대한민국을 모욕할 목적으로 국기 또는 국장을 손상·제거 또는 오욕한 자를 5년 이하 징역이나 금고, 또는 7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는 [[대한민국 형법 제2편 제3장|형법 제3장 제105조]]에 의거하여, 형사3부에 사건을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ref>{{뉴스 인용 |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01/0200000000AKR20160901184500004.HTML?input=1195m |title=檢, 태극기·욱일기 합성한 '워마드' 회원 수사 착수 |work=연합뉴스 |date=2016년 9월 1일 |확인날짜=2016년 9월 1일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924060506/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01/0200000000AKR20160901184500004.HTML?input=1195m |보존날짜=2016년 9월 24일 |깨진링크=아니오 }}</ref>


=== 남성 알몸 사진 유포 ===
=== 남성 알몸 사진 유포 ===
2017년 2월 7일, 워마드에 남성의 알몸 사진이 무더기로 올라와 논란이 되었다.<ref name="molca">{{뉴스 인용 |title=인터넷에 ‘남탕 알몸 몰카’ 수십장 확산…네티즌 경찰 수사 촉구 |url=http://news.joins.com/article/21229817 |work=중앙일보 |date=2017년 2월 8일|보존url=http://www.webcitation.org/6o7Ns7xXQ|보존날짜=2017-02-08}}</ref> 목욕탕으로 보이는 곳에서 남성들이 알몸으로 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으로, 얼굴은 물론 성기 등 중요 부위가 모자이크 없이 그대로 노출되었고, 댓글을 통해 워마드 회원들이 사진 속 남성들의 신체에 대해 조롱을 퍼부어 파장이 일었다.<ref name="molca"/> 2월 11일에는 워마드 회원이 직접 남자 목욕탕에 몰카를 설치했다는 인증과 함께 몰카 사진을 유포하여 논란이 되었다.<ref>{{뉴스 인용 |title='감방행도 미러링?' 남자 목욕탕에 몰카 설치한 워마드 회원 |url=http://news.joins.com/article/21256964 |work=중앙일보 |date=2017년 2월 14일|보존url=http://archive.is/xNAgQ|보존날짜=2017-02-14}}</ref> 2월 14일에 경찰은 유포자 수사 착수에 나섰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3888506 남혐 사이트 `워마드` 남탕 몰카…경찰, 유포자 본격 수사 착수] - 매일경제</ref>
2017년 2월 7일, 워마드에 남성의 알몸 사진이 무더기로 올라와 논란이 되었다.<ref name="molca">{{뉴스 인용 |title=인터넷에 ‘남탕 알몸 몰카’ 수십장 확산…네티즌 경찰 수사 촉구 |url=http://news.joins.com/article/21229817 |work=중앙일보 |date=2017년 2월 8일 |보존url=https://www.webcitation.org/6o7Ns7xXQ?url=http://news.joins.com/article/21229817 |보존날짜=2017-02-08 |확인날짜=2017-02-08 |깨진링크=아니오 }}</ref> 목욕탕으로 보이는 곳에서 남성들이 알몸으로 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으로, 얼굴은 물론 성기 등 중요 부위가 모자이크 없이 그대로 노출되었고, 댓글을 통해 워마드 회원들이 사진 속 남성들의 신체에 대해 조롱을 퍼부어 파장이 일었다.<ref name="molca"/> 2월 11일에는 워마드 회원이 직접 남자 목욕탕에 몰카를 설치했다는 인증과 함께 몰카 사진을 유포하여 논란이 되었다.<ref>{{뉴스 인용 |title='감방행도 미러링?' 남자 목욕탕에 몰카 설치한 워마드 회원 |url=http://news.joins.com/article/21256964 |work=중앙일보 |date=2017년 2월 14일 |보존url=https://archive.today/20170214083343/http://news.joins.com/article/21256964 |보존날짜=2017-02-14 |확인날짜=2017-05-04 |깨진링크=아니오 }}</ref> 2월 14일에 경찰은 유포자 수사 착수에 나섰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3888506 남혐 사이트 `워마드` 남탕 몰카…경찰, 유포자 본격 수사 착수] - 매일경제</ref>


=== 고양이 학대 논란 ===
=== 고양이 학대 ===
2017년 7월 20일 워마드에 한 이용자가 [[고양이]]의 목을 조르는 사진을 올리며 "수컷 학대가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다"는 게시물을 작성한 것이 논란이 되었다.<ref name=catabuse>{{뉴스 인용 |title=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서 고양이 학대 논란 |url=http://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1707201713013&sec_id=560901 |work=스포츠경향 |date=2017-07-20 |accessdate=2017-07-20}}</ref> 사진 속에서 고양이는 눈물을 흘리면서 입을 살짝 벌리고 있는데, 실제로 목을 졸라 경부 압력에 의해 고양이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다.<ref name=catabuse/> 해당 게시물로 인해 [[소셜 미디어]] 상에서 워마드 게시물 작성자의 [[동물학대|동물 학대]] 및 [[남성혐오|남성 비하]] 논란이 불거졌다.<ref name=catabuse/>
2017년 7월 20일 워마드에 한 이용자가 [[고양이]]의 목을 조르는 사진을 올리며 "수컷 학대가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다"는 게시물을 작성한 것이 논란이 되었다.<ref name=catabuse>{{뉴스 인용 |title=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서 고양이 학대 논란 |url=http://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1707201713013&sec_id=560901 |work=스포츠경향 |date=2017-07-20 |accessdate=2017-07-20}}</ref> 사진 속에서 고양이는 눈물을 흘리면서 입을 살짝 벌리고 있는데, 실제로 목을 졸라 경부 압력에 의해 고양이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다.<ref name=catabuse/> 해당 게시물로 인해 [[소셜 미디어]] 상에서 워마드 게시물 작성자의 [[동물학대|동물 학대]] 및 [[남성혐오|남성 비하]] 논란이 불거졌다.<ref name=catabuse/>
=== 고인 모욕 · 비하 ===
배우 [[김주혁]]이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하자, 그를 모욕하고 조롱하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한 이용자는 "게임을 하다 차를 타고 있던 남자가 죽는 것을 보고 '주혁했느냐'라고 했다"는 글을 올렸고, 또 다른 이용자는 "결국 '한남(한국인 남성)'이므로 이처럼 모욕을 당하는 것이 온당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전복 요정 주혁이 탄생했다", "그 정도로 늙었으면 교통사고라기보단 자연사가 맞는 말", "참 페미니스트로 뭇 남성의 귀감", "망혼(망한 결혼) 준비 중이었는데 하늘이 도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f name=":1" />
[[노회찬]] [[정의당 (대한민국)|정의당]] 의원이 자살한 뒤에는, 아파트 투신 자살을 "회찬하다"로 칭하자는 주장이 워마드 게시판에 올라왔다. 또한 "[[박근혜]] 등은 억울하게 옥살이 중인데도 꿋꿋이 버티는데 남자들은 의심받고 추궁만 좀 받으면 목숨을 내던진다"는 조롱 글도 올라왔다.
이외에도 극단적인 선택으로 죽음에 이른 남성의 이름을 따서 '재기하다'([[성재기 (활동가)|성재기]] 전 남성연대 대표), '종현하다'(가수 [[종현|김종현]]), '태일하다'([[전태일]] 열사) 등으로 남성을 공격한다.<ref>{{뉴스 인용|url=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723500094|제목=‘자살 축하’, ‘회찬하다’…도 넘은 노회찬 조롱|성=|이름=|날짜=2018-07-23|뉴스=서울신문|출판사=|언어=ko}}</ref>


===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남자 어린이 성폭행 사건 ===
===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남자 어린이 성폭행 사건 ===
{{본문|인간국자}}
2017년 11월 19일, [[오스트레일리아]] [[다윈 (노던 준주)|다윈]]에 살면서 '호주국자'라는 닉네임으로 워마드에서 활동하던 대한민국 국적 여성 유튜버가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남자 어린이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성폭행을 했다는 글과 동영상을 워마드에 게재하였다.<ref name="yonhapaus">{{뉴스 인용 |title=워마드에 "호주 어린이 성폭행" 글…여성 용의자 검거 |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1/20/0200000000AKR20171120175851051.HTML |work=연합뉴스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1}}</ref> 이에 심각성을 느낀 [[샘 해밍턴]]과 대한민국 네티즌들이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연방 경찰에 신고하여, 용의자는 오스트레일리아(호주) 현지 시간으로 11월 20일 오전에 [[유튜브]] 방송 도중에 검거되었다.<ref name="yonhapaus"/><ref>{{뉴스 인용 |title=호주경찰, '어린이 성폭행 영상' 20대 한국인 여성 체포 |url=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21/2017112190123.html |work=TV조선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2}}</ref><ref>{{뉴스 인용 |title=샘 해밍턴, 워마드 성폭행 논란에 버럭..“호주 연방에 넘겼다” |url=http://star.mbn.co.kr/view.php?year=2017&no=771836&refer=portal |work=MBN뉴스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2}}</ref>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연방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소속 아동 착취 예방팀이 해당 용의자를 검거하였으며, 북부 지방 형법 제125조에 반하는 아동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ref>{{뉴스 인용 |title=워마드 호주 남아 성폭행 사건, 호주 연방경찰 홈페이지 게재 ‘국제망신’ |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921272&code=61121111 |work=국민일보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1}}</ref>
[http://m.kmib.co.kr/view.asp?arcid=0012590408&code=61121211 현재 호주국자는 감옥에 풀려난 후 인간국자로 이름을 바꾸고 유튜브 활동을 하고 있다.]


=== 누드 모델 사진 유포 사건 ===
2017년 11월 19일, [[오스트레일리아]] [[다윈 (노던 준주)|다윈]]에 살면서 '호주국자'라는 닉네임으로 워마드에서 활동하던 대한민국 국적 여성 유튜버가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남자 어린이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성폭행을 했다는 글과 동영상을 워마드에 게재하였다.<ref name="yonhapaus">{{뉴스 인용 |title=워마드에 "호주 어린이 성폭행" 글…여성 용의자 검거 |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1/20/0200000000AKR20171120175851051.HTML |work=연합뉴스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1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71124083418/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1/20/0200000000AKR20171120175851051.HTML |보존날짜=2017-11-24 |깨진링크=아니오 }}</ref> 이에 심각성을 느낀 [[샘 해밍턴]]과 대한민국 네티즌들이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연방 경찰에 신고하여, 용의자는 오스트레일리아(호주) 현지 시간으로 11월 20일 오전에 [[유튜브]] 방송 도중에 검거되었다.<ref name="yonhapaus"/><ref>{{뉴스 인용 |title=호주경찰, '어린이 성폭행 영상' 20대 한국인 여성 체포 |url=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21/2017112190123.html |work=TV조선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2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71201034934/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21/2017112190123.html |보존날짜=2017-12-01 |깨진링크=아니오 }}</ref><ref>{{뉴스 인용 |title=샘 해밍턴, 워마드 성폭행 논란에 버럭..“호주 연방에 넘겼다” |url=http://star.mbn.co.kr/view.php?year=2017&no=771836&refer=portal |work=MBN뉴스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2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71201034602/http://star.mbn.co.kr/view.php?year=2017&no=771836&refer=portal |보존날짜=2017-12-01 |깨진링크=아니오 }}</ref>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연방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소속 아동 착취 예방팀이 해당 용의자를 검거하였으며, 북부 지방 형법 제125조에 반하는 아동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ref>{{뉴스 인용 |title=워마드 호주 남아 성폭행 사건, 호주 연방경찰 홈페이지 게재 ‘국제망신’ |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921272&code=61121111 |work=국민일보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1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71201041145/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921272&code=61121111 |보존날짜=2017-12-01 |깨진링크=아니오 }}</ref>
[[2018년]] 홍익대학교에서 회화수업용 동료 남성 누드 모델의 사진을 워마드에 유포하면서 성적으로 비하하였다. 피해자는 조롱과 비하의 정도가 심한 회원 2명에 대해 모욕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하였다.<ref>{{뉴스 인용|저자=황재하|제목='홍대 누드모델 몰카' 여성모델 소행…"휴식공간 두고 갈등"(종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10/0200000000AKR20180510175051004.HTML?input=twitter|날짜=2018-05-10|확인날짜=2018-05-10|출판사=연합뉴스}}</ref>
 
=== 누드 모델 사진 유포 사건 등 일련의 몰카 사건 ===
[[2018년]] 5월 한 워마드 회원이 [[홍익대학교]]에서 회화수업용 동료 남성 누드 모델의 나체 사진을 몰래 찍어 워마드에 유포하면서 성적으로 비하하였다. 사건을 관할하는 [[서울마포경찰서]]는 5월 10일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 범인인 안 모 씨(25, 여)를 긴급체포했다. 휴대전화 2개 중 1개만 제출한 안씨로부터 "나머지 1개를 한강에 버렸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경찰은 5월 11일에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 이용촬영) 위반 혐의를 적용하여, 안씨에 대한 사후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서울서부지방법원|서울서부지법]] 김영하 판사는 5월 12일  "증거 인멸과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ref>{{웹 인용|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349758|제목=‘홍대 누드 몰카’ 女모델 구속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언어=ko|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55341/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349758|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한편 피해자는 조롱과 비하의 정도가 심한 댓글을 단 회원 2명에 대해 모욕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10/0200000000AKR20180510175051004.HTML?input=twitter|제목='홍대 누드모델 몰카' 여성모델 소행…"휴식공간 두고 갈등"(종합)|저자=황재하|날짜=2018-05-10|출판사=연합뉴스|확인날짜=2018-05-10|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510185513/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10/0200000000AKR20180510175051004.HTML?input=twitter|보존날짜=2018-05-10|깨진링크=아니오}}</ref> 피해자는 며칠 동안 밥을 못 먹고 잠도 못 자고 계속 울었고, 누드모델 일을 하는 걸 부모나 친척이나 지인들이 알게 된다는 것이 가장 큰 걱정이라고 하영은 누드모델협회 회장이 밝혔다.<ref>{{뉴스 인용|url=http://www.nocutnews.co.kr/news/4966076|제목="홍대 누드사진 유출 피해자, 이 땅 떠나고 싶다고…"|성=|이름=|날짜=|뉴스=|출판사=|언어=ko-KR|확인날짜=2018년 7월 11일|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64552/http://www.nocutnews.co.kr/news/4966076|보존날짜=2018년 7월 11일|깨진링크=아니오}}</ref>
 
이후에도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몰카 사진이 워마드에 올라와 [[안산상록경찰서]]에서 수사에 착수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22&year=2018&no=305848|제목=홍익대 이어 한양대까지 워마드 몰카 논란|성=|이름=|날짜=|뉴스=mk.co.kr|출판사=|언어=ko}}</ref> 이외에도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자연과학캠퍼스), [[서강대학교]], [[경희대학교]] 등에서도 몰카 사건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되었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16/2018051601544.html|제목=[단독]워마드에 ‘대학 화장실 몰카’있었다…경찰 동시다발적 수사|성=|이름=|날짜=|뉴스=|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년 7월 11일|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521142032/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16/2018051601544.html|보존날짜=2018년 5월 21일|깨진링크=아니오}}</ref> 꾸준히 활동한 회원들만 볼 수 있는 비공개 게시판에는 이런 화장실 몰카가 많다고 한다. 이런 불법적인 게시물들을 캡처해 공개하는 [[트위터]] 계정이 등장했다.<ref name=":0">{{뉴스 인용|url=http://news1.kr/articles/?3317587|제목='워마드 비공개 게시판에 男화장실 몰카 수두룩'…폭로트위터 등장|성=|이름=|날짜=2018-05-15|뉴스=뉴스1|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62702/http://news1.kr/articles/?3317587|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이 사건과 관련하여, "피해자가 남성이라 경찰이 빨리 잡았다"는 식의 '성별 편파수사' 주장이 제기되었으며, [[페미니스트]]들은 "성별 편파수사" 규탄을 위해 [[혜화역]]에서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를 열었다. 그러나 [[경찰]]은 "사건 발생 장소와 용의자가 될 수 있는 인물이 극히 제한된 이번 사안의 특성을 간과한 비약"이라며 정면 반박했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jtbc.joins.com/html/300/NB11634300.html|제목=홍대몰카 피해자 남자라 빨리 수사?…'성별 편파 수사' 논란 확산|성=뉴스|이름=JTBC|날짜=2018-05-14|언어=ko-KR|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62449/http://news.jtbc.joins.com/html/300/NB11634300.html|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문재인]] 대통령 또한 "일반적인 처리를 보면 남성 가해자의 경우에 더 구속되고 엄벌이 가해지는 비율이 더 높았고 여성 가해자인 경우는 일반적으로 가볍게 처리됐다"며 "그게 상식이다. 그렇게 비교해 보면 편파수사라는 말이 맞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0316562147836|제목=文 대통령 '홍대 몰카, 편파수사 아냐…여성 가해자 가볍게 처벌'|날짜=2018-07-03|뉴스=아시아경제|언어=ko-KR|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60741/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0316562147836|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한편 범인인 동료 여성 모델은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중인데도, 2018년 7월 9일 피해자의 사진이 또다시 올라온 것으로 파악됐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09/0200000000AKR20180709157000004.HTML|제목=남성혐오 커뮤니티 '워마드'에 또 '홍대 몰카' 피해자 사진|성=최평천|이름=|날짜=2018-07-09|뉴스=연합뉴스|출판사=|언어=ko-KR|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09142245/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09/0200000000AKR20180709157000004.HTML|보존날짜=2018-07-09|깨진링크=아니오}}</ref>
 
[[2018년]] [[7월 15일]]에는 '누드크로키 탈의실 몰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으며 이 게시물에는 남성 모델 2명의 나체 사진이 담겼다. [[서울영등포경찰서]]는 워마드에 남성 누드모델 사진이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해 내사에 착수했다. 같은 날 남성 누드모델 사진이 담긴 또 다른 게시물도 게재됐으나 현재는 삭제되었다고 한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18/0200000000AKR20180718154400004.HTML|제목=제2의 홍대몰카?…워마드에 또 남성누드 사진 올라와 경찰 내사|성=김기훈|이름=|날짜=2018-07-18|뉴스=연합뉴스|출판사=|언어=ko-KR|확인날짜=2018-07-18|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8134252/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18/0200000000AKR20180718154400004.HTML|보존날짜=2018-07-18|깨진링크=아니오}}</ref>
 
[[2018년]] [[7월 19일]]에는 [[경기도]] [[수원시|수원]]의 한 남탕 탈의실에 몰카를 설치했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한 남성이 알몸 상태로 탈의실 사물함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게시물을 올린 회원은 "다음에는 [[서울특별시|서울]] [[신림동|신림]] 쪽에다가 (불법 카메라를) 하나 달아보겠다"며 대략적인 범죄 장소를 예고하였고, 실제로 [[7월 21일]]에 '엊그제 신림 남자화장실에 설치한 몰카 드디어 푸노'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남성들이 소변을 보는 모습을 찍은 사진 7장과 교복을 입은 남학생이 좌변기에 앉아 용변을 보는 모습을 찍은 사진 2장, 총 9장의 사진이 올라왔다.<ref>{{뉴스 인용|url=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2317392516856|제목=‘신림 몰카’ 예고했던 워마드, 실행에 옮겼다…남자화장실 몰카까지 유출|성=|이름=|날짜=2018-07-23|뉴스=아시아경제|출판사=|언어=ko-KR|확인날짜=2018-07-23|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23182318/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2317392516856|보존날짜=2018-07-23|깨진링크=아니오}}</ref>


=== 가톨릭 성체 모독 ===
홍대 누드모델 사진 유포에 대해 2018년 8월 13일, [[서울서부지방법원|서울서부지법]] 이은희 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구속기소 된 안모(25)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재판부는 "7차례에 걸쳐 피해자에게 사죄의 편지를 전달하고 싶어하는 등 진심으로 후회하고 반성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처벌과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 피해자가 남자냐 여자냐에 따라 처벌의 강도가 달라질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8/13/0200000000AKR20180813047651004.HTML|제목='홍대 남성 누드모델 몰카' 20대 여성 1심서 징역 10월(종합)|성=김지헌|이름=|날짜=2018-08-13|뉴스=연합뉴스|출판사=|확인날짜=2018-08-13|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813040937/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8/13/0200000000AKR20180813047651004.HTML|보존날짜=2018-08-13|깨진링크=아니오}}</ref>
2018년 7월 11일 어느 워마드 회원은 [https://womad.life/245251 가톨릭 성체를 불로 태워 훼손]하며 여성 억압적 종교라고 비방했다.<ref>{{뉴스 인용|저자=강종훈|제목='워마드' 성체모독 논란…천주교 "엄청난 충격, 묵과 못해"(종합)|url=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80711106151005&mobile|날짜=2018-07-11|출판사=연합뉴스}}</ref>
심지어 이들은 이슬람교, 불교 까지 비방했다


이에 천주교는 교단 자체적으로 워마드를 비판했고, 개신교는 일부 세력만이 워마드를 비판했다. 천주교회에서는 이런 입장문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 예수 성체 훼손 ===
[[2018년]] [[7월 10일]] 워마드에 가톨릭 미사 의식에서 사용하는 성체에 신성모독에 해당하는 낙서를 하고 불로 태운 '인증 사진'이 게시되었다. 가톨릭에서 성체는 예수의 육신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성체 훼손은 신성모독으로 간주된다. 이 사건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에도 알려졌고<ref>{{뉴스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1/2018071100883.html|제목="예수 XXX 불태웠다" 워마드 이번에는 성체훼손 논란|언어=ko|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31147/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1/2018071100883.html|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이에 대해 주교회의 관계자는 "충격과 분노를 느낀다"면서 "대책 회의에 따라 형식과 방법에 관계 없이 관련 대응을 할 방침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1115145596244|제목=천주교 "워마드 성체 훼손 충격과 분노…반드시 대응"|날짜=2018-07-11|뉴스=아시아경제|언어=ko-KR|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185258/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1115145596244|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인용문2|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거룩한 성체(聖體)를 모독하고 훼손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 사건은 한 개인의 도를 넘는 일탈이라 하더라도 천주교 신자들뿐만 아니라 종교적 가치를 소중하게 여겨온 다른 종교인들에게도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엄청나고 심각한 충격을 안겨 주었습니다.
=== 식칼 겨눈 인증사진 ===
한 워마드 회원이 수면 중인 남성의 목에 30cm에 이르는 식칼을 겨눈 '인증사진'을 올리면서 "잠자는 틀딱(틀니를 딱딱거린다는 뜻으로 노인을 폄하하는 비속어) 칼X 넣기 딱 좋다. 자고 있을 때 죽여버리면 네가 뭘 어쩔 건데"라고 적었다. 네티즌들은 사진이 집 안에서 촬영된 것으로 미루어 볼 때 부친이나 조부에게 위해를 가한 패륜이라고 추정하였다.<ref name="패륜"/>


천주교 신자들에게 그리스도의 몸인 성체는 지극한 공경의 대상입니다. 천주교회는 신자들이 성체를 지극한 정성으로 받아 모시고 최상의 흠숭으로 경배하며 최고의 존경을 드려야 한다고 항상 가르쳐 왔고(교회법 제898조 참조), 성체가 모독되지 않도록 온갖 위험에서 최대한 예방하고 있습니다(교회법 제938조 3항 참조). 그러나 이번에 발생한 성체 모독과 훼손 사건은 천주교 신앙의 핵심 교리에 맞서는 것이며, 모든 천주교 신자에 대한 모독 행위입니다. 이런 모독 행위에 대해 천주교는 “성체를 내던지거나 독성의 목적으로 뺏어 가거나 보관하는 자는 사도좌에 유보된 자동 처벌의 파문 제재를 받는다.”(교회법 제1367조)고 준엄하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워마드 회원은 버스에 함께 탑승한 남성들에게 목 뒤, 옆구리 등에 식칼을 겨누는 사진을 찍어 올렸다. 해당 사진을 게시한 사람은 "날이 너무 덥노 그러다 보니까"라는 제목으로, "짜증나서 실수로 한남을 찌르기도 한다. 근데 한남 찌르면 뭐 어때? 그럴 수도 있지"라는 글을 썼다.<ref>{{뉴스 인용|url=http://www.sedaily.com/NewsView/1S22XG6I5I|제목='성체 훼손' 워마드, 이번에는 버스 안 식칼 위협 '확 찔러 버린다'|성=|이름=|날짜=2018-07-14|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07-14|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4135338/http://www.sedaily.com/NewsView/1S22XG6I5I|보존날짜=2018-07-14|깨진링크=아니오}}</ref>


거룩한 성체에 대한 믿음의 유무를 떠나서 종교인이 존귀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것에 대한 공개적 모독 행위는 절대 묵과할 수 없으며, 종교적 가치를 존중하는 모든 종교인에게 비난을 받을 것입니다. 자신의 신념을 표현하고 주장하는 것은 자유롭게 허용되지만, 그것이 보편적인 상식과 공동선에 어긋나는 사회악이라면 마땅히 비판받아야 하고, 법적인 처벌도 이루어져야 합니다.  
=== 태아 훼손 사진 ===
[[2018년]] [[7월 13일]]에는 '[[낙태]] 인증'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낙태된 남아가 훼손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모습과 그 옆에 수술용 가위가 있는 사진을 올리며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이다. 바깥에 놔두면 유기견들이 먹을까 모르겠다"고 적었다. 회원들은 "젓갈 담가먹고 싶다", "밥이랑 먹기 좋다", "오늘 저녁은 낙태비빔밥" 등의 댓글을 달았다. '태아 훼손' 추정 사진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나왔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7/2018071700905.html|제목='도 넘은' 워마드, 이번엔 태아 훼손 사진 논란…"충격…경찰 수사해야"|성=|이름=|날짜=|뉴스=|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년 7월 17일|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7035047/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7/2018071700905.html|보존날짜=2018년 7월 17일|깨진링크=아니오}}</ref>


한국 천주교회는 성체를 모독하고 훼손하는 행위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촉구하며, 이번 일로 충격과 상처를 받은 모든 천주교 신자를 비롯하여 종교적 가치를 존중하는 모든 분과 함께, 우리 사회가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가 되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 일산 아파트 아동 유괴 예고 게시 ===
[[2018년]] [[7월 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있는 한 아파트의 아동(한남유충이라고 지칭)을 잡아 유괴할 거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고양시 일산동부경찰서는 비상이 걸렸으며, 해당 아파트 주민들은 불안에 떨었다. <ref>{{뉴스 인용|url=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716_0000364993&cID=10817&pID=14000|제목='도 넘은 워마드' 납치 예고까지…일산 경찰·학부모 긴장|성=|이름=|날짜=2018-07-16|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08-09|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809153111/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716_0000364993&cID=10817&pID=14000|보존날짜=2018-08-09|깨진링크=아니오}}</ref>


2018년 7월 11일
=== 부산 동래역 '아동 살해' 예고 ===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2018년]] [[7월 18일]] 오후 12시쯤에 워마드 게시판에는 "동래역 앞에 칼을 들고 기다리고 있다"는 제목으로 동래역 역내 사진, 붉은 물체를 자르고 있는 칼 사진이 글과 함께 게시됐다. 확인 결과 다행히 해당 게시물 속에 등장한 지하철역 사진은 2014년에 촬영해 2016년 한 철도 주제의 블로그에 게시된 이미지였고, 붉은 액체가 묻은 칼 사진 역시 2004년 3월 게시글이 원 출처로 실제 이미지는 자주색 빛깔의 채소인 비트를 칼로 써는 장면을 촬영한 것이다.  이번 '아동 살해' 예고 게시물이 올라온 것과 관련해 지역 소재 여러 유치원들은 학부모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학부모들이 유치원으로부터 전달받은 문자에는 "워마드 사이트에 끔찍한 글이 게시됐다"며 "등하원시 안전하게 인계될 수 있도록 학부모님께도 협조 부탁드린다. 아이들 안전관리에 각별히 주의바란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ref>{{뉴스 인용|url=http://www.gimha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30|제목='워마드, 부산 동래역 아동 살해 예고… 경찰 "주의 요망"|성=|이름=|날짜=|뉴스=|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년 7월 18일|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8204857/http://www.gimha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30|보존날짜=2018년 7월 18일|깨진링크=아니오}}</ref>


=== 태극기 시위 참여 ===
=== 태극기 시위 참여 ===
2018년 광복절에 워마드 회원들이 자유대연합 등 박근혜 탄핵 반대 단체와 함께 태극기 시위에 참여하면서 ‘문재인 재기해, 홍본좌 무죄, 안희정 유죄’ 구호를 외쳤다<ref>{{뉴스 인용|저자=김기훈
2018년 광복절에 워마드 회원들이 자유대연합 등 박근혜 탄핵 반대 단체와 함께 태극기 시위에 참여하면서 ‘문재인 재기해, 홍본좌 무죄, 안희정 유죄’ 구호를 외쳤다<ref>{{뉴스 인용|저자=김기훈
|제목=보수단체 집회 합류한 워마드 "안희정 유죄"…대통령에 극단구호|url=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80815059800004&mobile|날짜=2018-08-15|출판사=연합뉴스}}</ref><ref>{{뉴스 인용|저자=김주영|제목=밀착취재 '태극기 집회'서 만난 보수·워마드… "文 정권 규탄" 어색한 합창 |url=http://m.segye.com/view/20180815003005|날짜=2018-08-15|출판사=세계일보}}</ref>
|제목=보수단체 집회 합류한 워마드 "안희정 유죄"…대통령에 극단구호|url=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80815059800004&mobile|날짜=2018-08-15|출판사=연합뉴스}}</ref><ref>{{뉴스 인용|저자=김주영|제목=밀착취재 '태극기 집회'서 만난 보수·워마드… "文 정권 규탄" 어색한 합창 |url=http://m.segye.com/view/20180815003005|날짜=2018-08-15|출판사=세계일보}}</ref>
=== 성당 남자 화장실 몰카 사건 ===
성체 훼손 사건에 이어서 [[2018년]] [[8월 17일]]  서울에 있는 한 성당에 들어가서 남자 화장실 불법촬영한 사진이 게시 되었다.[[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amily&no=10115|출처]]
=== [[청와대]] 폭발 테러 예고 ===
[[2018년]] [[8월 17일]] 오후 1시 40분에 폭발물 사진과 함께 청와대 테러를 예고하는 게시물을 올려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구급차]]도 배치되었다.
수색한 결과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는데 시간 낭비를 한점이다.[[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17/2018081790104.html|출처]]
=== 인터넷에 취약한 중장년층 타깃으로 사진 불법 유포 ===
50~60대 남성의 사진을 무단으로 도용한 뒤 그들의 일상을 허위로 작성하거나 또 다른 허위 사실을 댓글로 작성해 불법적으로 유포하고 있는 것으로 게시되었다.
연령대의 피해자들이 인터넷 이용에 취약하다는 점을 노렸다. 자신의 SNS 외에 사진 도용 여부를 전혀 알지 못하고, 인스타그램처럼 다소 젊은 연령대의 이용자들이 사용하는 SNS와 거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 이런 이유로 가장 오래된 계정은 2016년부터 운영돼 오면서도 단 한 차례도 적발되지 않았다.
피해자들이 직접 소송 움직임을 보이자 해당 계정은 경찰 조사를 회피하기 위해 대부분 비공개로 전환하거나 삭제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306594|출처 : 일요신문]]
=== 경찰 수사 ===
[[2018년]] [[8월 8일]] [[대한민국의 경찰|대한민국 경찰]]이 워마드 대표 '관리자'를 비롯한 운영진들에 대해 음란물 유포 방조 혐의를 적용해 체포영장을 받고 추적에 착수하였다. 경찰은 문제의 사진과 글에 대해 전국 여러 관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수사 중이며, 서버가 있는 미국 당국에 공조 수사를 요청했다. 범죄인 인도 청구나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적색 수배 요청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f>{{뉴스 인용|url=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882696|제목=[단독] '워마드' 운영자 체포영장…음란물 유포 방조 혐의|성=이호건|이름=|날짜=2018-08-08|뉴스=SBS NEWS|출판사=}}</ref>
그러나 워마드 수사와 운영진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에 대해 "여성 혐오 사이트인 [[일베저장소|일베]]는 봐주면서 워마드만 적극 수사한다"는 편파 수사 논란이 제기되었다. [[박지원]] 의원은 편파 수사라는 의견에도 귀 기울일 가치가 있다며 우리 모두 암묵적 일베가 아니었는지 돌아보자고 제안했다.<ref>{{뉴스 인용|url=https://m.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6d3021e4b0530743c8b42c|제목=워마드 운영자 체포 논란에 대해 박지원이 한 말|이름=|날짜=2018-08-10|뉴스=허프포스트|출판사=}}</ref>
이에 대해 경찰은 "일베는 [[대한민국 방송통신위원회|방송통신위원회]] 심의를 받는 정식 사이트여서 운영자가 경찰 수사에 협조해왔다"고 해명했다. 경찰이 불법 게시물을 올린 회원의 신상정보 제출이나 게시물 삭제를 요청할 때마다 일베 운영진이 요청에 응했으므로, '음란물 유포 방조죄'를 적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일베의 경우 올해 경찰에 접수된 불법 게시물 69건 가운데 53건의 피의자를 검거했다"며 "나머지 경찰에 신고된 일베 관련 사건 16건을 수사하는 것처럼 워마드 수사도 이어갈 것"임을 밝혔다.<ref>{{뉴스 인용|url=https://news.joins.com/article/22875762|제목='일베'도 수사했다는데…'워마드' 운영자만 잡는 이유|성=|이름=|날짜=2018-08-10|뉴스=중앙일보|출판사=|확인날짜=2018-08-10|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810175625/https://news.joins.com/article/22875762|보존날짜=2018-08-10|깨진링크=아니오}}</ref> 워마드 운영자는 이에 적극 반발, 삭제 요청에 성실히 응했다고 주장하며, 편파 수사에 맞서 변호사를 고용해 정면 대응에 나설 것이라 예고했다.<ref>{{뉴스 인용|url=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57080.html|제목=워마드 운영자 “변호사 선임해 경찰 편파수사와 싸우겠다”|성=|이름=|날짜=2018-08-10|뉴스=한겨레|출판사=|확인날짜=2018-08-10|보존url=|보존날짜=|깨진링크=아니오}}</ref>
===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피살자 조롱 ===
워마드에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피살자의 핏자국을 김치국물에 비유하며 조롱한 게시물이 올라와 논란이 되었다.<ref>{{뉴스 인용 |title=워마드, 강서구 pc방 살인 피해자 모욕했다…피의자 김성수 못지 않은 잔인한 글들 |url=https://www.ajunews.com/view/20181022124748403 |work=아주경제 |date=2018-10-22}}</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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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정보 | 이름 = 워마드 | 패비콘 = | 로고 = | 로고 크기 = | 로고설명 = | 그림 = | 그림 크기 = | 설명 = | url = https://womad.life | 표어 = | 영리 여부 = 알 수 없음 | 종류 = 커뮤니티 | 회원 가입 = [[1978년]] 이후 출생자만 가입 가능 | 언어 = 한국어 | 콘텐츠 라이선스 = | 프로그래밍 언어 = | 소유자 = | 제작자 = | 운영자 = | 시작일 = {{출시일|2017|02|07}}<ref>[[2015년]] [[12월]]에 논란이 발생해 분열되면서 [[2016년]] [[1월 22일]]에 다음 카페를 개설해서 활동하다가, [[2017년]] [[2월 7일]]에 웹사이트로 발전한 것이었다.</ref> | 종료일 = | 현재 상태 = 운영 중 }} '''워마드'''(WOMAD)는 [[대한민국]]의 [[웹 사이트]]다. == 역사 == 2015년 12월, [[메갈리아]]의 [[메갈리아#.EB.82.A8.EC.84.B1_.EC.84.B1.EC.86.8C.EC.88.98.EC.9E.90.EC.97.90_.EB.8C.80.ED.95.9C_.ED.98.90.EC.98.A4_.EB.B0.8F_.EC.95.84.EC.9B.83.ED.8C.85|남성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 및 아웃팅 관련 논란]]이 발생했고, 운영진의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 발언 금지' 에 반발한 상당수의 메갈리아 유저들이 독립해 만든 사이트이다. [[2016년]] [[1월]]에 카페 개설한 것을 시작으로 [[2017년]] [[2월]]에 사이트를 개설했다. [[메갈리아]]는 표면적으로 남녀 평등한 인권을 주장했지만, 워마드는 그냥 대놓고 남성혐오와 여성우월주의를 표방하고 있는 사이트다. == 특징 == 기본적으로 여성 우월주의를 표방하고 회원들이 페미나치적이라서 남성 혐오적이다.<ref>사람들은 워마드가 페미니즘 성향으로 착각하는데 정작 워마드 회원들은 스스로 페미니즘을 거부한다. 스스로가 페미라고 여기는 사람이 있어도 또 다른 소수자들을 혐오하므로 페미니즘이라고 하기 어렵다. 게다가 이들은 제3세대 페미니즘이나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에 대해서도 거부한다.</ref> 게다가 이들은 성소수자에 대해 혐오 성향을 보이고 있다. 그러면서 레즈비언에게는 동정심을 보이는 이중 잣대를 하고 있다.<Ref>그래서 워마드는 일베와 동급이라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다.</ref> 오죽하면 여성시대, 82cook 같은 몇몇 여초 사이트 마저 워마드에 대해 부정적이고 [https://m.womad.life/256733?cache=public 워마드 마저 다른 여초 사이트를 불쾌하게 여긴다.] == 사건 · 사고 == === 남성 살해 게시물 논란 === [[2016년]], 사이트 내에서 "커피에 자동차 [[부동액]]을 타 남성들에게 먹였다." "저수지에 밀쳐 죽였다." "남자 아기를 [[낙태]]했다." 등의 [[남성]]을 살인했다는 글이 게시되었다. 부동액을 어떻게 먹이는지 알려 주는 글도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7월 28일]]에 해당 신고를 접수해 [[울산광역시지방경찰청]]과 [[광주광역시지방경찰청]]에 배당했으나, 허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낙태 방법을 공유하기도 했다.<ref>{{뉴스 인용|저자=권선미|제목="남성에 부동액 먹였다" "저수지에 밀쳐 죽였다"…경찰 수사 착수 |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30/2016073000989.html|날짜=2016년 7월 30일|확인날짜=2016년 7월 31일|출판사=조선일보}}</ref> 이로 인한 카페 폐쇄 요구가 있었으나, [[다음카카오]]는 "일부 게시글의 블라인드 조치는 있었으나 폐쇄할 만큼의 불법성은 없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ref>{{뉴스 인용|저자=김상기·김동우|제목=“아직 워마드 폐쇄할만한 위반 없다” 다음측 입장… 페북지기 초이스|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817722&code=61121211&cp=nv|날짜=2016년 7월 29일|확인날짜=2016년 7월 31일|출판사=국민일보}}</ref> "하천에 사람을 밀쳐 죽였다."는 글은 조사 결과 허위로 판명되었다.<ref>{{뉴스 인용|저자=강영훈|제목="'한남충' 죽여 속이 후련"…여성 사이트 글은 '거짓'|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05/0200000000AKR20160805153000061.HTML?input=1195m|날짜=2016년 8월 6일|확인날짜=2016년 8월 6일|출판사=연합뉴스}}</ref> === 독립운동가 모욕 논란 === 2016년 [[광복절]]에 독립운동가인 [[안중근]]과 [[윤봉길]]을 비하하는 워마드의 게시물들이 논란이 되었다.<ref name=actinsult>{{뉴스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16/2016081601922.html |title=광복절에 안중근·윤봉길 의사 모욕 합성사진… 독립투사 모욕 논란 |work=조선일보 |date=2016년 8월 16일}}</ref> 안중근과 윤봉길을 조롱하는 합성사진과 함께 "안중근은 미친 테러리스트" "안중근은 손가락 장애 아저씨" "안중근과 윤봉길 둘 다 한남충(한국 남자를 비하하는 표현)" 같은 게시물들이 연이어 올라왔고, 이들 중 일부는 높은 추천수를 받아 워마드 내 베스트 게시물이 되기도 하였다.<ref name=actinsult/> 이에 대해 극단적인 남성 혐오 커뮤니티가 [[한국의 독립운동|독립운동]]까지 능욕하고 있다며 격분한 사람들의 반발 여론이 일어나,<ref name=actinsult/> 해당 게시물을 올린 워마드 회원을 사자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발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joins.com/article/20479363 |title=커뮤니티 워마드, 안중근·윤봉길 의사 비하 글로 고발 당해 |work=중앙일보 |date=2016년 8월 20일}}</ref> 또한 [[윤봉길의사기념관|윤봉길 의사 기념관]] 이성섭 상임이사는 이같은 워마드의 독립운동가 모욕 행위에 대해 안중근 의사 숭모회와 공동으로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ref>{{웹 인용|url=https://www.youtube.com/watch?v=7seAfAcpG0o |title=워마드 안녕~2(매헌윤봉길 재단편) |work=미디어쿠마 |date=2016년 8월 22일}}</ref> === 국기 모독 논란 === 2016년 8월 워마드에 올라온 [[태극기]]와 [[욱일기]] 합성 사진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2016년 9월 서울동부지검은 해당 워마드 게시물에 대한 익명의 제보를 받고, 대한민국을 모욕할 목적으로 국기 또는 국장을 손상·제거 또는 오욕한 자를 5년 이하 징역이나 금고, 또는 7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는 [[대한민국 형법 제2편 제3장|형법 제3장 제105조]]에 의거하여, 형사3부에 사건을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01/0200000000AKR20160901184500004.HTML?input=1195m |title=檢, 태극기·욱일기 합성한 '워마드' 회원 수사 착수 |work=연합뉴스 |date=2016년 9월 1일}}</ref> === 남성 알몸 사진 유포 === 2017년 2월 7일, 워마드에 남성의 알몸 사진이 무더기로 올라와 논란이 되었다.<ref name="molca">{{뉴스 인용 |title=인터넷에 ‘남탕 알몸 몰카’ 수십장 확산…네티즌 경찰 수사 촉구 |url=http://news.joins.com/article/21229817 |work=중앙일보 |date=2017년 2월 8일|보존url=http://www.webcitation.org/6o7Ns7xXQ|보존날짜=2017-02-08}}</ref> 목욕탕으로 보이는 곳에서 남성들이 알몸으로 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으로, 얼굴은 물론 성기 등 중요 부위가 모자이크 없이 그대로 노출되었고, 댓글을 통해 워마드 회원들이 사진 속 남성들의 신체에 대해 조롱을 퍼부어 파장이 일었다.<ref name="molca"/> 2월 11일에는 워마드 회원이 직접 남자 목욕탕에 몰카를 설치했다는 인증과 함께 몰카 사진을 유포하여 논란이 되었다.<ref>{{뉴스 인용 |title='감방행도 미러링?' 남자 목욕탕에 몰카 설치한 워마드 회원 |url=http://news.joins.com/article/21256964 |work=중앙일보 |date=2017년 2월 14일|보존url=http://archive.is/xNAgQ|보존날짜=2017-02-14}}</ref> 2월 14일에 경찰은 유포자 수사 착수에 나섰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3888506 남혐 사이트 `워마드` 남탕 몰카…경찰, 유포자 본격 수사 착수] - 매일경제</ref> === 고양이 학대 논란 === 2017년 7월 20일 워마드에 한 이용자가 [[고양이]]의 목을 조르는 사진을 올리며 "수컷 학대가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다"는 게시물을 작성한 것이 논란이 되었다.<ref name=catabuse>{{뉴스 인용 |title=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서 고양이 학대 논란 |url=http://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1707201713013&sec_id=560901 |work=스포츠경향 |date=2017-07-20 |accessdate=2017-07-20}}</ref> 사진 속에서 고양이는 눈물을 흘리면서 입을 살짝 벌리고 있는데, 실제로 목을 졸라 경부 압력에 의해 고양이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다.<ref name=catabuse/> 해당 게시물로 인해 [[소셜 미디어]] 상에서 워마드 게시물 작성자의 [[동물학대|동물 학대]] 및 [[남성혐오|남성 비하]] 논란이 불거졌다.<ref name=catabuse/> ===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남자 어린이 성폭행 사건 === {{본문|인간국자}} 2017년 11월 19일, [[오스트레일리아]] [[다윈 (노던 준주)|다윈]]에 살면서 '호주국자'라는 닉네임으로 워마드에서 활동하던 대한민국 국적 여성 유튜버가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남자 어린이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성폭행을 했다는 글과 동영상을 워마드에 게재하였다.<ref name="yonhapaus">{{뉴스 인용 |title=워마드에 "호주 어린이 성폭행" 글…여성 용의자 검거 |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1/20/0200000000AKR20171120175851051.HTML |work=연합뉴스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1}}</ref> 이에 심각성을 느낀 [[샘 해밍턴]]과 대한민국 네티즌들이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연방 경찰에 신고하여, 용의자는 오스트레일리아(호주) 현지 시간으로 11월 20일 오전에 [[유튜브]] 방송 도중에 검거되었다.<ref name="yonhapaus"/><ref>{{뉴스 인용 |title=호주경찰, '어린이 성폭행 영상' 20대 한국인 여성 체포 |url=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21/2017112190123.html |work=TV조선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2}}</ref><ref>{{뉴스 인용 |title=샘 해밍턴, 워마드 성폭행 논란에 버럭..“호주 연방에 넘겼다” |url=http://star.mbn.co.kr/view.php?year=2017&no=771836&refer=portal |work=MBN뉴스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2}}</ref>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연방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소속 아동 착취 예방팀이 해당 용의자를 검거하였으며, 북부 지방 형법 제125조에 반하는 아동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ref>{{뉴스 인용 |title=워마드 호주 남아 성폭행 사건, 호주 연방경찰 홈페이지 게재 ‘국제망신’ |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921272&code=61121111 |work=국민일보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1}}</ref> [http://m.kmib.co.kr/view.asp?arcid=0012590408&code=61121211 현재 호주국자는 감옥에 풀려난 후 인간국자로 이름을 바꾸고 유튜브 활동을 하고 있다.] === 누드 모델 사진 유포 사건 === [[2018년]] 홍익대학교에서 회화수업용 동료 남성 누드 모델의 사진을 워마드에 유포하면서 성적으로 비하하였다. 피해자는 조롱과 비하의 정도가 심한 회원 2명에 대해 모욕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하였다.<ref>{{뉴스 인용|저자=황재하|제목='홍대 누드모델 몰카' 여성모델 소행…"휴식공간 두고 갈등"(종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10/0200000000AKR20180510175051004.HTML?input=twitter|날짜=2018-05-10|확인날짜=2018-05-10|출판사=연합뉴스}}</ref> === 가톨릭 성체 모독 === 2018년 7월 11일 어느 워마드 회원은 [https://womad.life/245251 가톨릭 성체를 불로 태워 훼손]하며 여성 억압적 종교라고 비방했다.<ref>{{뉴스 인용|저자=강종훈|제목='워마드' 성체모독 논란…천주교 "엄청난 충격, 묵과 못해"(종합)|url=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80711106151005&mobile|날짜=2018-07-11|출판사=연합뉴스}}</ref> 심지어 이들은 이슬람교, 불교 까지 비방했다 이에 천주교는 교단 자체적으로 워마드를 비판했고, 개신교는 일부 세력만이 워마드를 비판했다. 천주교회에서는 이런 입장문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인용문2|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거룩한 성체(聖體)를 모독하고 훼손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 사건은 한 개인의 도를 넘는 일탈이라 하더라도 천주교 신자들뿐만 아니라 종교적 가치를 소중하게 여겨온 다른 종교인들에게도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엄청나고 심각한 충격을 안겨 주었습니다. 천주교 신자들에게 그리스도의 몸인 성체는 지극한 공경의 대상입니다. 천주교회는 신자들이 성체를 지극한 정성으로 받아 모시고 최상의 흠숭으로 경배하며 최고의 존경을 드려야 한다고 항상 가르쳐 왔고(교회법 제898조 참조), 성체가 모독되지 않도록 온갖 위험에서 최대한 예방하고 있습니다(교회법 제938조 3항 참조). 그러나 이번에 발생한 성체 모독과 훼손 사건은 천주교 신앙의 핵심 교리에 맞서는 것이며, 모든 천주교 신자에 대한 모독 행위입니다. 이런 모독 행위에 대해 천주교는 “성체를 내던지거나 독성의 목적으로 뺏어 가거나 보관하는 자는 사도좌에 유보된 자동 처벌의 파문 제재를 받는다.”(교회법 제1367조)고 준엄하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거룩한 성체에 대한 믿음의 유무를 떠나서 종교인이 존귀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것에 대한 공개적 모독 행위는 절대 묵과할 수 없으며, 종교적 가치를 존중하는 모든 종교인에게 비난을 받을 것입니다. 자신의 신념을 표현하고 주장하는 것은 자유롭게 허용되지만, 그것이 보편적인 상식과 공동선에 어긋나는 사회악이라면 마땅히 비판받아야 하고, 법적인 처벌도 이루어져야 합니다. 한국 천주교회는 성체를 모독하고 훼손하는 행위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촉구하며, 이번 일로 충격과 상처를 받은 모든 천주교 신자를 비롯하여 종교적 가치를 존중하는 모든 분과 함께, 우리 사회가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가 되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2018년 7월 11일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 태극기 시위 참여 === 2018년 광복절에 워마드 회원들이 자유대연합 등 박근혜 탄핵 반대 단체와 함께 태극기 시위에 참여하면서 ‘문재인 재기해, 홍본좌 무죄, 안희정 유죄’ 구호를 외쳤다<ref>{{뉴스 인용|저자=김기훈 |제목=보수단체 집회 합류한 워마드 "안희정 유죄"…대통령에 극단구호|url=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80815059800004&mobile|날짜=2018-08-15|출판사=연합뉴스}}</ref><ref>{{뉴스 인용|저자=김주영|제목=밀착취재 '태극기 집회'서 만난 보수·워마드… "文 정권 규탄" 어색한 합창 |url=http://m.segye.com/view/20180815003005|날짜=2018-08-15|출판사=세계일보}}</ref> {{퍼온문서|워마드||일부}} == 관련 문서 == * [[TERF]] * [[메갈리아]] * [[레디즘]] == 기타 == * [[메갈리안 위키]]처럼 [[위키독]]에 [http://ko.womad.wikidok.net/ 워마드 위키]가 존재한다. [[2017년]] [[7월 17일]]에 개설된 위키. * '''W'''orld '''o'''f '''M'''usic, '''A'''rts and '''D'''ance 라는 비슷한 이름의 단체가 있으나, 별개의 사이트다. {{각주}} {{인터넷 커뮤니티}} [[분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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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정보 | 이름 = 워마드 | 패비콘 = | 로고 = | 로고 크기 = | 로고설명 = | 그림 = | 그림 크기 = | 설명 = | url = https://womad.life | 표어 = | 영리 여부 = 알 수 없음 | 종류 = 커뮤니티 | 회원 가입 = [[1978년]] 이후 출생자만 가입 가능 | 언어 = 한국어 | 콘텐츠 라이선스 = | 프로그래밍 언어 = | 소유자 = | 제작자 = | 운영자 = | 시작일 = {{출시일|2017|02|07}}<ref>[[2015년]] [[12월]]에 논란이 발생해 분열되면서 [[2016년]] [[1월 22일]]에 다음 카페를 개설해서 활동하다가, [[2017년]] [[2월 7일]]에 웹사이트로 발전한 것이었다.</ref> | 종료일 = | 현재 상태 = 운영 중 }} '''워마드'''(WOMAD)는 [[대한민국]]의 [[웹 사이트]]다. == 역사 == 2015년 12월, [[메갈리아]]의 [[메갈리아#.EB.82.A8.EC.84.B1_.EC.84.B1.EC.86.8C.EC.88.98.EC.9E.90.EC.97.90_.EB.8C.80.ED.95.9C_.ED.98.90.EC.98.A4_.EB.B0.8F_.EC.95.84.EC.9B.83.ED.8C.85|남성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 및 아웃팅 관련 논란]]이 발생했고, 운영진의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 발언 금지' 에 반발한 상당수의 메갈리아 유저들이 독립해 만든 사이트이다. [[2016년]] [[1월]]에 카페 개설한 것을 시작으로 [[2017년]] [[2월]]에 사이트를 개설했다. [[메갈리아]]는 표면적으로 남녀 평등한 인권을 주장했지만, 워마드는 그냥 대놓고 남성혐오와 여성우월주의를 표방하고 있는 사이트다. == 특징 == 기본적으로 여성 우월주의를 표방하고 회원들이 페미나치적이라서 남성 혐오적이다.<ref>사람들은 워마드가 페미니즘 성향으로 착각하는데 정작 워마드 회원들은 스스로 페미니즘을 거부한다. 스스로가 페미라고 여기는 사람이 있어도 또 다른 소수자들을 혐오하므로 페미니즘이라고 하기 어렵다. 게다가 이들은 제3세대 페미니즘이나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에 대해서도 거부한다.</ref> 게다가 이들은 성소수자에 대해 혐오 성향을 보이고 있다. 그러면서 레즈비언에게는 동정심을 보이는 이중 잣대를 하고 있다.<Ref>그래서 워마드는 일베와 동급이라는 이야기도 있을 정도다.</ref> 오죽하면 여성시대, 82cook 같은 몇몇 여초 사이트 마저 워마드에 대해 부정적이고 [https://m.womad.life/256733?cache=public 워마드 마저 다른 여초 사이트를 불쾌하게 여긴다.] == 사건 · 사고 == === 남성 살해 게시물 작성 === [[2016년]], 사이트 내에서 "커피에 자동차 [[부동액]]을 타 남성들에게 먹였다." "저수지에 밀쳐 죽였다." "남자 아기를 [[낙태]]했다." 등의 [[남성]]을 살인했다는 글이 게시되었다.<ref name="남혐"/> 부동액을 어떻게 먹이는지 알려 주는 글도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7월 28일]]에 해당 신고를 접수해 [[울산광역시지방경찰청]]과 [[광주광역시지방경찰청]]에 배당했으나, 허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낙태 방법을 공유하기도 했다.<ref>{{뉴스 인용|저자=권선미|제목="남성에 부동액 먹였다" "저수지에 밀쳐 죽였다"…경찰 수사 착수|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30/2016073000989.html|날짜=2016년 7월 30일|확인날짜=2016년 7월 31일|출판사=조선일보|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730084537/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30/2016073000989.html|보존날짜=2016년 7월 30일|깨진링크=아니오}}</ref> 이로 인한 카페 폐쇄 요구가 있었으나, [[다음카카오]]는 "일부 게시글의 블라인드 조치는 있었으나 폐쇄할 만큼의 불법성은 없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ref>{{뉴스 인용|저자=김상기·김동우|제목=“아직 워마드 폐쇄할만한 위반 없다” 다음측 입장… 페북지기 초이스|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817722&code=61121211&cp=nv|날짜=2016년 7월 29일|확인날짜=2016년 7월 31일|출판사=국민일보|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915002146/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817722&code=61121211&cp=nv|보존날짜=2016년 9월 15일|깨진링크=아니오}}</ref> "하천에 사람을 밀쳐 죽였다."는 글은 조사 결과 허위로 판명되었다.<ref>{{뉴스 인용|저자=강영훈|제목="'한남충' 죽여 속이 후련"…여성 사이트 글은 '거짓'|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05/0200000000AKR20160805153000061.HTML?input=1195m|날짜=2016년 8월 6일|확인날짜=2016년 8월 6일|출판사=연합뉴스|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923145752/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05/0200000000AKR20160805153000061.HTML?input=1195m|보존날짜=2016년 9월 23일|깨진링크=아니오}}</ref> === 독립운동가 모욕 === 2016년 [[광복절]]에 독립운동가인 [[안중근]]과 [[윤봉길]]을 비하하는 워마드의 게시물들이 논란이 되었다.<ref name=actinsult>{{뉴스 인용 |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16/2016081601922.html |title=광복절에 안중근·윤봉길 의사 모욕 합성사진… 독립투사 모욕 논란 |work=조선일보 |date=2016년 8월 16일 |확인날짜=2016년 8월 18일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81901241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16/2016081601922.html |보존날짜=2016년 8월 19일 |깨진링크=아니오 }}</ref> 안중근과 윤봉길을 조롱하는 합성사진과 함께 "안중근은 미친 테러리스트" "안중근은 손가락 장애 아저씨" "안중근과 윤봉길 둘 다 한남충(한국 남자를 비하하는 표현)" 같은 게시물들이 연이어 올라왔고, 이들 중 일부는 높은 추천수를 받아 워마드 내 베스트 게시물이 되기도 하였다.<ref name=actinsult/> 이에 대해 극단적인 남성 혐오 커뮤니티가 [[한국의 독립운동|독립운동]]까지 능욕하고 있다며 격분한 사람들의 반발 여론이 일어나,<ref name=actinsult/> 해당 게시물을 올린 워마드 회원을 사자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발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였다.<ref>{{뉴스 인용 |url=http://news.joins.com/article/20479363 |title=커뮤니티 워마드, 안중근·윤봉길 의사 비하 글로 고발 당해 |work=중앙일보 |date=2016년 8월 20일 |확인날짜=2016년 8월 20일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821043533/http://news.joins.com/article/20479363 |보존날짜=2016년 8월 21일 |깨진링크=아니오 }}</ref> 또한 [[윤봉길의사기념관|윤봉길 의사 기념관]] 이성섭 상임이사는 이같은 워마드의 독립운동가 모욕 행위에 대해 안중근 의사 숭모회와 공동으로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ref>{{웹 인용|url=https://www.youtube.com/watch?v=7seAfAcpG0o |title=워마드 안녕~2(매헌윤봉길 재단편) |work=미디어쿠마 |date=2016년 8월 22일}}</ref> === 국기 모독 === 2016년 8월 워마드에 올라온 [[태극기]]와 [[욱일기]] 합성 사진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2016년 9월 서울동부지검은 해당 워마드 게시물에 대한 익명의 제보를 받고, 대한민국을 모욕할 목적으로 국기 또는 국장을 손상·제거 또는 오욕한 자를 5년 이하 징역이나 금고, 또는 7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는 [[대한민국 형법 제2편 제3장|형법 제3장 제105조]]에 의거하여, 형사3부에 사건을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ref>{{뉴스 인용 |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01/0200000000AKR20160901184500004.HTML?input=1195m |title=檢, 태극기·욱일기 합성한 '워마드' 회원 수사 착수 |work=연합뉴스 |date=2016년 9월 1일 |확인날짜=2016년 9월 1일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924060506/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01/0200000000AKR20160901184500004.HTML?input=1195m |보존날짜=2016년 9월 24일 |깨진링크=아니오 }}</ref> === 남성 알몸 사진 유포 === 2017년 2월 7일, 워마드에 남성의 알몸 사진이 무더기로 올라와 논란이 되었다.<ref name="molca">{{뉴스 인용 |title=인터넷에 ‘남탕 알몸 몰카’ 수십장 확산…네티즌 경찰 수사 촉구 |url=http://news.joins.com/article/21229817 |work=중앙일보 |date=2017년 2월 8일 |보존url=https://www.webcitation.org/6o7Ns7xXQ?url=http://news.joins.com/article/21229817 |보존날짜=2017-02-08 |확인날짜=2017-02-08 |깨진링크=아니오 }}</ref> 목욕탕으로 보이는 곳에서 남성들이 알몸으로 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으로, 얼굴은 물론 성기 등 중요 부위가 모자이크 없이 그대로 노출되었고, 댓글을 통해 워마드 회원들이 사진 속 남성들의 신체에 대해 조롱을 퍼부어 파장이 일었다.<ref name="molca"/> 2월 11일에는 워마드 회원이 직접 남자 목욕탕에 몰카를 설치했다는 인증과 함께 몰카 사진을 유포하여 논란이 되었다.<ref>{{뉴스 인용 |title='감방행도 미러링?' 남자 목욕탕에 몰카 설치한 워마드 회원 |url=http://news.joins.com/article/21256964 |work=중앙일보 |date=2017년 2월 14일 |보존url=https://archive.today/20170214083343/http://news.joins.com/article/21256964 |보존날짜=2017-02-14 |확인날짜=2017-05-04 |깨진링크=아니오 }}</ref> 2월 14일에 경찰은 유포자 수사 착수에 나섰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3888506 남혐 사이트 `워마드` 남탕 몰카…경찰, 유포자 본격 수사 착수] - 매일경제</ref> === 고양이 학대 === 2017년 7월 20일 워마드에 한 이용자가 [[고양이]]의 목을 조르는 사진을 올리며 "수컷 학대가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다"는 게시물을 작성한 것이 논란이 되었다.<ref name=catabuse>{{뉴스 인용 |title=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서 고양이 학대 논란 |url=http://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1707201713013&sec_id=560901 |work=스포츠경향 |date=2017-07-20 |accessdate=2017-07-20}}</ref> 사진 속에서 고양이는 눈물을 흘리면서 입을 살짝 벌리고 있는데, 실제로 목을 졸라 경부 압력에 의해 고양이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다.<ref name=catabuse/> 해당 게시물로 인해 [[소셜 미디어]] 상에서 워마드 게시물 작성자의 [[동물학대|동물 학대]] 및 [[남성혐오|남성 비하]] 논란이 불거졌다.<ref name=catabuse/> === 고인 모욕 · 비하 === 배우 [[김주혁]]이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하자, 그를 모욕하고 조롱하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한 이용자는 "게임을 하다 차를 타고 있던 남자가 죽는 것을 보고 '주혁했느냐'라고 했다"는 글을 올렸고, 또 다른 이용자는 "결국 '한남(한국인 남성)'이므로 이처럼 모욕을 당하는 것이 온당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전복 요정 주혁이 탄생했다", "그 정도로 늙었으면 교통사고라기보단 자연사가 맞는 말", "참 페미니스트로 뭇 남성의 귀감", "망혼(망한 결혼) 준비 중이었는데 하늘이 도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f name=":1" /> [[노회찬]] [[정의당 (대한민국)|정의당]] 의원이 자살한 뒤에는, 아파트 투신 자살을 "회찬하다"로 칭하자는 주장이 워마드 게시판에 올라왔다. 또한 "[[박근혜]] 등은 억울하게 옥살이 중인데도 꿋꿋이 버티는데 남자들은 의심받고 추궁만 좀 받으면 목숨을 내던진다"는 조롱 글도 올라왔다. 이외에도 극단적인 선택으로 죽음에 이른 남성의 이름을 따서 '재기하다'([[성재기 (활동가)|성재기]] 전 남성연대 대표), '종현하다'(가수 [[종현|김종현]]), '태일하다'([[전태일]] 열사) 등으로 남성을 공격한다.<ref>{{뉴스 인용|url=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723500094|제목=‘자살 축하’, ‘회찬하다’…도 넘은 노회찬 조롱|성=|이름=|날짜=2018-07-23|뉴스=서울신문|출판사=|언어=ko}}</ref> ===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남자 어린이 성폭행 사건 === 2017년 11월 19일, [[오스트레일리아]] [[다윈 (노던 준주)|다윈]]에 살면서 '호주국자'라는 닉네임으로 워마드에서 활동하던 대한민국 국적 여성 유튜버가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남자 어린이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성폭행을 했다는 글과 동영상을 워마드에 게재하였다.<ref name="yonhapaus">{{뉴스 인용 |title=워마드에 "호주 어린이 성폭행" 글…여성 용의자 검거 |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1/20/0200000000AKR20171120175851051.HTML |work=연합뉴스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1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71124083418/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1/20/0200000000AKR20171120175851051.HTML |보존날짜=2017-11-24 |깨진링크=아니오 }}</ref> 이에 심각성을 느낀 [[샘 해밍턴]]과 대한민국 네티즌들이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연방 경찰에 신고하여, 용의자는 오스트레일리아(호주) 현지 시간으로 11월 20일 오전에 [[유튜브]] 방송 도중에 검거되었다.<ref name="yonhapaus"/><ref>{{뉴스 인용 |title=호주경찰, '어린이 성폭행 영상' 20대 한국인 여성 체포 |url=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21/2017112190123.html |work=TV조선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2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71201034934/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21/2017112190123.html |보존날짜=2017-12-01 |깨진링크=아니오 }}</ref><ref>{{뉴스 인용 |title=샘 해밍턴, 워마드 성폭행 논란에 버럭..“호주 연방에 넘겼다” |url=http://star.mbn.co.kr/view.php?year=2017&no=771836&refer=portal |work=MBN뉴스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2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71201034602/http://star.mbn.co.kr/view.php?year=2017&no=771836&refer=portal |보존날짜=2017-12-01 |깨진링크=아니오 }}</ref>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연방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소속 아동 착취 예방팀이 해당 용의자를 검거하였으며, 북부 지방 형법 제125조에 반하는 아동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ref>{{뉴스 인용 |title=워마드 호주 남아 성폭행 사건, 호주 연방경찰 홈페이지 게재 ‘국제망신’ |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921272&code=61121111 |work=국민일보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1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71201041145/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921272&code=61121111 |보존날짜=2017-12-01 |깨진링크=아니오 }}</ref> === 누드 모델 사진 유포 사건 등 일련의 몰카 사건 === [[2018년]] 5월 한 워마드 회원이 [[홍익대학교]]에서 회화수업용 동료 남성 누드 모델의 나체 사진을 몰래 찍어 워마드에 유포하면서 성적으로 비하하였다. 사건을 관할하는 [[서울마포경찰서]]는 5월 10일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 범인인 안 모 씨(25, 여)를 긴급체포했다. 휴대전화 2개 중 1개만 제출한 안씨로부터 "나머지 1개를 한강에 버렸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경찰은 5월 11일에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 이용촬영) 위반 혐의를 적용하여, 안씨에 대한 사후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서울서부지방법원|서울서부지법]] 김영하 판사는 5월 12일 "증거 인멸과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ref>{{웹 인용|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349758|제목=‘홍대 누드 몰카’ 女모델 구속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언어=ko|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55341/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349758|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한편 피해자는 조롱과 비하의 정도가 심한 댓글을 단 회원 2명에 대해 모욕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10/0200000000AKR20180510175051004.HTML?input=twitter|제목='홍대 누드모델 몰카' 여성모델 소행…"휴식공간 두고 갈등"(종합)|저자=황재하|날짜=2018-05-10|출판사=연합뉴스|확인날짜=2018-05-10|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510185513/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10/0200000000AKR20180510175051004.HTML?input=twitter|보존날짜=2018-05-10|깨진링크=아니오}}</ref> 피해자는 며칠 동안 밥을 못 먹고 잠도 못 자고 계속 울었고, 누드모델 일을 하는 걸 부모나 친척이나 지인들이 알게 된다는 것이 가장 큰 걱정이라고 하영은 누드모델협회 회장이 밝혔다.<ref>{{뉴스 인용|url=http://www.nocutnews.co.kr/news/4966076|제목="홍대 누드사진 유출 피해자, 이 땅 떠나고 싶다고…"|성=|이름=|날짜=|뉴스=|출판사=|언어=ko-KR|확인날짜=2018년 7월 11일|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64552/http://www.nocutnews.co.kr/news/4966076|보존날짜=2018년 7월 11일|깨진링크=아니오}}</ref> 이후에도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몰카 사진이 워마드에 올라와 [[안산상록경찰서]]에서 수사에 착수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22&year=2018&no=305848|제목=홍익대 이어 한양대까지 워마드 몰카 논란|성=|이름=|날짜=|뉴스=mk.co.kr|출판사=|언어=ko}}</ref> 이외에도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자연과학캠퍼스), [[서강대학교]], [[경희대학교]] 등에서도 몰카 사건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되었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16/2018051601544.html|제목=[단독]워마드에 ‘대학 화장실 몰카’있었다…경찰 동시다발적 수사|성=|이름=|날짜=|뉴스=|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년 7월 11일|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521142032/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16/2018051601544.html|보존날짜=2018년 5월 21일|깨진링크=아니오}}</ref> 꾸준히 활동한 회원들만 볼 수 있는 비공개 게시판에는 이런 화장실 몰카가 많다고 한다. 이런 불법적인 게시물들을 캡처해 공개하는 [[트위터]] 계정이 등장했다.<ref name=":0">{{뉴스 인용|url=http://news1.kr/articles/?3317587|제목='워마드 비공개 게시판에 男화장실 몰카 수두룩'…폭로트위터 등장|성=|이름=|날짜=2018-05-15|뉴스=뉴스1|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62702/http://news1.kr/articles/?3317587|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이 사건과 관련하여, "피해자가 남성이라 경찰이 빨리 잡았다"는 식의 '성별 편파수사' 주장이 제기되었으며, [[페미니스트]]들은 "성별 편파수사" 규탄을 위해 [[혜화역]]에서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를 열었다. 그러나 [[경찰]]은 "사건 발생 장소와 용의자가 될 수 있는 인물이 극히 제한된 이번 사안의 특성을 간과한 비약"이라며 정면 반박했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jtbc.joins.com/html/300/NB11634300.html|제목=홍대몰카 피해자 남자라 빨리 수사?…'성별 편파 수사' 논란 확산|성=뉴스|이름=JTBC|날짜=2018-05-14|언어=ko-KR|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62449/http://news.jtbc.joins.com/html/300/NB11634300.html|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문재인]] 대통령 또한 "일반적인 처리를 보면 남성 가해자의 경우에 더 구속되고 엄벌이 가해지는 비율이 더 높았고 여성 가해자인 경우는 일반적으로 가볍게 처리됐다"며 "그게 상식이다. 그렇게 비교해 보면 편파수사라는 말이 맞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0316562147836|제목=文 대통령 '홍대 몰카, 편파수사 아냐…여성 가해자 가볍게 처벌'|날짜=2018-07-03|뉴스=아시아경제|언어=ko-KR|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60741/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0316562147836|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한편 범인인 동료 여성 모델은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중인데도, 2018년 7월 9일 피해자의 사진이 또다시 올라온 것으로 파악됐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09/0200000000AKR20180709157000004.HTML|제목=남성혐오 커뮤니티 '워마드'에 또 '홍대 몰카' 피해자 사진|성=최평천|이름=|날짜=2018-07-09|뉴스=연합뉴스|출판사=|언어=ko-KR|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09142245/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09/0200000000AKR20180709157000004.HTML|보존날짜=2018-07-09|깨진링크=아니오}}</ref> [[2018년]] [[7월 15일]]에는 '누드크로키 탈의실 몰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으며 이 게시물에는 남성 모델 2명의 나체 사진이 담겼다. [[서울영등포경찰서]]는 워마드에 남성 누드모델 사진이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해 내사에 착수했다. 같은 날 남성 누드모델 사진이 담긴 또 다른 게시물도 게재됐으나 현재는 삭제되었다고 한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18/0200000000AKR20180718154400004.HTML|제목=제2의 홍대몰카?…워마드에 또 남성누드 사진 올라와 경찰 내사|성=김기훈|이름=|날짜=2018-07-18|뉴스=연합뉴스|출판사=|언어=ko-KR|확인날짜=2018-07-18|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8134252/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18/0200000000AKR20180718154400004.HTML|보존날짜=2018-07-18|깨진링크=아니오}}</ref> [[2018년]] [[7월 19일]]에는 [[경기도]] [[수원시|수원]]의 한 남탕 탈의실에 몰카를 설치했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한 남성이 알몸 상태로 탈의실 사물함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게시물을 올린 회원은 "다음에는 [[서울특별시|서울]] [[신림동|신림]] 쪽에다가 (불법 카메라를) 하나 달아보겠다"며 대략적인 범죄 장소를 예고하였고, 실제로 [[7월 21일]]에 '엊그제 신림 남자화장실에 설치한 몰카 드디어 푸노'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남성들이 소변을 보는 모습을 찍은 사진 7장과 교복을 입은 남학생이 좌변기에 앉아 용변을 보는 모습을 찍은 사진 2장, 총 9장의 사진이 올라왔다.<ref>{{뉴스 인용|url=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2317392516856|제목=‘신림 몰카’ 예고했던 워마드, 실행에 옮겼다…남자화장실 몰카까지 유출|성=|이름=|날짜=2018-07-23|뉴스=아시아경제|출판사=|언어=ko-KR|확인날짜=2018-07-23|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23182318/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2317392516856|보존날짜=2018-07-23|깨진링크=아니오}}</ref> 홍대 누드모델 사진 유포에 대해 2018년 8월 13일, [[서울서부지방법원|서울서부지법]] 이은희 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구속기소 된 안모(25)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재판부는 "7차례에 걸쳐 피해자에게 사죄의 편지를 전달하고 싶어하는 등 진심으로 후회하고 반성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처벌과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 피해자가 남자냐 여자냐에 따라 처벌의 강도가 달라질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8/13/0200000000AKR20180813047651004.HTML|제목='홍대 남성 누드모델 몰카' 20대 여성 1심서 징역 10월(종합)|성=김지헌|이름=|날짜=2018-08-13|뉴스=연합뉴스|출판사=|확인날짜=2018-08-13|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813040937/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8/13/0200000000AKR20180813047651004.HTML|보존날짜=2018-08-13|깨진링크=아니오}}</ref> === 예수 성체 훼손 === [[2018년]] [[7월 10일]] 워마드에 가톨릭 미사 의식에서 사용하는 성체에 신성모독에 해당하는 낙서를 하고 불로 태운 '인증 사진'이 게시되었다. 가톨릭에서 성체는 예수의 육신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성체 훼손은 신성모독으로 간주된다. 이 사건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에도 알려졌고<ref>{{뉴스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1/2018071100883.html|제목="예수 XXX 불태웠다" 워마드 이번에는 성체훼손 논란|언어=ko|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31147/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1/2018071100883.html|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이에 대해 주교회의 관계자는 "충격과 분노를 느낀다"면서 "대책 회의에 따라 형식과 방법에 관계 없이 관련 대응을 할 방침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1115145596244|제목=천주교 "워마드 성체 훼손 충격과 분노…반드시 대응"|날짜=2018-07-11|뉴스=아시아경제|언어=ko-KR|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185258/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1115145596244|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 식칼 겨눈 인증사진 === 한 워마드 회원이 수면 중인 남성의 목에 30cm에 이르는 식칼을 겨눈 '인증사진'을 올리면서 "잠자는 틀딱(틀니를 딱딱거린다는 뜻으로 노인을 폄하하는 비속어) 칼X 넣기 딱 좋다. 자고 있을 때 죽여버리면 네가 뭘 어쩔 건데"라고 적었다. 네티즌들은 사진이 집 안에서 촬영된 것으로 미루어 볼 때 부친이나 조부에게 위해를 가한 패륜이라고 추정하였다.<ref name="패륜"/> 또 다른 워마드 회원은 버스에 함께 탑승한 남성들에게 목 뒤, 옆구리 등에 식칼을 겨누는 사진을 찍어 올렸다. 해당 사진을 게시한 사람은 "날이 너무 덥노 그러다 보니까"라는 제목으로, "짜증나서 실수로 한남을 찌르기도 한다. 근데 한남 찌르면 뭐 어때? 그럴 수도 있지"라는 글을 썼다.<ref>{{뉴스 인용|url=http://www.sedaily.com/NewsView/1S22XG6I5I|제목='성체 훼손' 워마드, 이번에는 버스 안 식칼 위협 '확 찔러 버린다'|성=|이름=|날짜=2018-07-14|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07-14|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4135338/http://www.sedaily.com/NewsView/1S22XG6I5I|보존날짜=2018-07-14|깨진링크=아니오}}</ref> === 태아 훼손 사진 === [[2018년]] [[7월 13일]]에는 '[[낙태]] 인증'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낙태된 남아가 훼손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모습과 그 옆에 수술용 가위가 있는 사진을 올리며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이다. 바깥에 놔두면 유기견들이 먹을까 모르겠다"고 적었다. 회원들은 "젓갈 담가먹고 싶다", "밥이랑 먹기 좋다", "오늘 저녁은 낙태비빔밥" 등의 댓글을 달았다. '태아 훼손' 추정 사진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나왔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7/2018071700905.html|제목='도 넘은' 워마드, 이번엔 태아 훼손 사진 논란…"충격…경찰 수사해야"|성=|이름=|날짜=|뉴스=|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년 7월 17일|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7035047/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7/2018071700905.html|보존날짜=2018년 7월 17일|깨진링크=아니오}}</ref> === 일산 아파트 아동 유괴 예고 게시 === [[2018년]] [[7월 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있는 한 아파트의 아동(한남유충이라고 지칭)을 잡아 유괴할 거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고양시 일산동부경찰서는 비상이 걸렸으며, 해당 아파트 주민들은 불안에 떨었다. <ref>{{뉴스 인용|url=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716_0000364993&cID=10817&pID=14000|제목='도 넘은 워마드' 납치 예고까지…일산 경찰·학부모 긴장|성=|이름=|날짜=2018-07-16|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08-09|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809153111/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716_0000364993&cID=10817&pID=14000|보존날짜=2018-08-09|깨진링크=아니오}}</ref> === 부산 동래역 '아동 살해' 예고 === [[2018년]] [[7월 18일]] 오후 12시쯤에 워마드 게시판에는 "동래역 앞에 칼을 들고 기다리고 있다"는 제목으로 동래역 역내 사진, 붉은 물체를 자르고 있는 칼 사진이 글과 함께 게시됐다. 확인 결과 다행히 해당 게시물 속에 등장한 지하철역 사진은 2014년에 촬영해 2016년 한 철도 주제의 블로그에 게시된 이미지였고, 붉은 액체가 묻은 칼 사진 역시 2004년 3월 게시글이 원 출처로 실제 이미지는 자주색 빛깔의 채소인 비트를 칼로 써는 장면을 촬영한 것이다. 이번 '아동 살해' 예고 게시물이 올라온 것과 관련해 지역 소재 여러 유치원들은 학부모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학부모들이 유치원으로부터 전달받은 문자에는 "워마드 사이트에 끔찍한 글이 게시됐다"며 "등하원시 안전하게 인계될 수 있도록 학부모님께도 협조 부탁드린다. 아이들 안전관리에 각별히 주의바란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ref>{{뉴스 인용|url=http://www.gimha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30|제목='워마드, 부산 동래역 아동 살해 예고… 경찰 "주의 요망"|성=|이름=|날짜=|뉴스=|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년 7월 18일|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8204857/http://www.gimha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30|보존날짜=2018년 7월 18일|깨진링크=아니오}}</ref> === 태극기 시위 참여 === 2018년 광복절에 워마드 회원들이 자유대연합 등 박근혜 탄핵 반대 단체와 함께 태극기 시위에 참여하면서 ‘문재인 재기해, 홍본좌 무죄, 안희정 유죄’ 구호를 외쳤다<ref>{{뉴스 인용|저자=김기훈 |제목=보수단체 집회 합류한 워마드 "안희정 유죄"…대통령에 극단구호|url=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80815059800004&mobile|날짜=2018-08-15|출판사=연합뉴스}}</ref><ref>{{뉴스 인용|저자=김주영|제목=밀착취재 '태극기 집회'서 만난 보수·워마드… "文 정권 규탄" 어색한 합창 |url=http://m.segye.com/view/20180815003005|날짜=2018-08-15|출판사=세계일보}}</ref> === 성당 남자 화장실 몰카 사건 === 성체 훼손 사건에 이어서 [[2018년]] [[8월 17일]] 서울에 있는 한 성당에 들어가서 남자 화장실 불법촬영한 사진이 게시 되었다.[[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amily&no=10115|출처]] === [[청와대]] 폭발 테러 예고 === [[2018년]] [[8월 17일]] 오후 1시 40분에 폭발물 사진과 함께 청와대 테러를 예고하는 게시물을 올려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구급차]]도 배치되었다. 수색한 결과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는데 시간 낭비를 한점이다.[[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17/2018081790104.html|출처]] === 인터넷에 취약한 중장년층 타깃으로 사진 불법 유포 === 50~60대 남성의 사진을 무단으로 도용한 뒤 그들의 일상을 허위로 작성하거나 또 다른 허위 사실을 댓글로 작성해 불법적으로 유포하고 있는 것으로 게시되었다. 연령대의 피해자들이 인터넷 이용에 취약하다는 점을 노렸다. 자신의 SNS 외에 사진 도용 여부를 전혀 알지 못하고, 인스타그램처럼 다소 젊은 연령대의 이용자들이 사용하는 SNS와 거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 이런 이유로 가장 오래된 계정은 2016년부터 운영돼 오면서도 단 한 차례도 적발되지 않았다. 피해자들이 직접 소송 움직임을 보이자 해당 계정은 경찰 조사를 회피하기 위해 대부분 비공개로 전환하거나 삭제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306594|출처 : 일요신문]] === 경찰 수사 === [[2018년]] [[8월 8일]] [[대한민국의 경찰|대한민국 경찰]]이 워마드 대표 '관리자'를 비롯한 운영진들에 대해 음란물 유포 방조 혐의를 적용해 체포영장을 받고 추적에 착수하였다. 경찰은 문제의 사진과 글에 대해 전국 여러 관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수사 중이며, 서버가 있는 미국 당국에 공조 수사를 요청했다. 범죄인 인도 청구나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적색 수배 요청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f>{{뉴스 인용|url=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882696|제목=[단독] '워마드' 운영자 체포영장…음란물 유포 방조 혐의|성=이호건|이름=|날짜=2018-08-08|뉴스=SBS NEWS|출판사=}}</ref> 그러나 워마드 수사와 운영진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에 대해 "여성 혐오 사이트인 [[일베저장소|일베]]는 봐주면서 워마드만 적극 수사한다"는 편파 수사 논란이 제기되었다. [[박지원]] 의원은 편파 수사라는 의견에도 귀 기울일 가치가 있다며 우리 모두 암묵적 일베가 아니었는지 돌아보자고 제안했다.<ref>{{뉴스 인용|url=https://m.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6d3021e4b0530743c8b42c|제목=워마드 운영자 체포 논란에 대해 박지원이 한 말|이름=|날짜=2018-08-10|뉴스=허프포스트|출판사=}}</ref> 이에 대해 경찰은 "일베는 [[대한민국 방송통신위원회|방송통신위원회]] 심의를 받는 정식 사이트여서 운영자가 경찰 수사에 협조해왔다"고 해명했다. 경찰이 불법 게시물을 올린 회원의 신상정보 제출이나 게시물 삭제를 요청할 때마다 일베 운영진이 요청에 응했으므로, '음란물 유포 방조죄'를 적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일베의 경우 올해 경찰에 접수된 불법 게시물 69건 가운데 53건의 피의자를 검거했다"며 "나머지 경찰에 신고된 일베 관련 사건 16건을 수사하는 것처럼 워마드 수사도 이어갈 것"임을 밝혔다.<ref>{{뉴스 인용|url=https://news.joins.com/article/22875762|제목='일베'도 수사했다는데…'워마드' 운영자만 잡는 이유|성=|이름=|날짜=2018-08-10|뉴스=중앙일보|출판사=|확인날짜=2018-08-10|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810175625/https://news.joins.com/article/22875762|보존날짜=2018-08-10|깨진링크=아니오}}</ref> 워마드 운영자는 이에 적극 반발, 삭제 요청에 성실히 응했다고 주장하며, 편파 수사에 맞서 변호사를 고용해 정면 대응에 나설 것이라 예고했다.<ref>{{뉴스 인용|url=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57080.html|제목=워마드 운영자 “변호사 선임해 경찰 편파수사와 싸우겠다”|성=|이름=|날짜=2018-08-10|뉴스=한겨레|출판사=|확인날짜=2018-08-10|보존url=|보존날짜=|깨진링크=아니오}}</ref> ===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피살자 조롱 === 워마드에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피살자의 핏자국을 김치국물에 비유하며 조롱한 게시물이 올라와 논란이 되었다.<ref>{{뉴스 인용 |title=워마드, 강서구 pc방 살인 피해자 모욕했다…피의자 김성수 못지 않은 잔인한 글들 |url=https://www.ajunews.com/view/20181022124748403 |work=아주경제 |date=2018-10-22}}</ref> {{퍼온문서|워마드||일부}} == 관련 문서 == * [[TERF]] * [[메갈리아]] * [[레디즘]] == 기타 == * [[메갈리안 위키]]처럼 [[위키독]]에 [http://ko.womad.wikidok.net/ 워마드 위키]가 존재한다. [[2017년]] [[7월 17일]]에 개설된 위키. * '''W'''orld '''o'''f '''M'''usic, '''A'''rts and '''D'''ance 라는 비슷한 이름의 단체가 있으나, 별개의 사이트다. {{각주}} {{인터넷 커뮤니티}} [[분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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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1 +36,91 @@ 오죽하면 여성시대, 82cook 같은 몇몇 여초 사이트 마저 워마드에 대해 부정적이고 [https://m.womad.life/256733?cache=public 워마드 마저 다른 여초 사이트를 불쾌하게 여긴다.] == 사건 · 사고 == -=== 남성 살해 게시물 논란 === -[[2016년]], 사이트 내에서 "커피에 자동차 [[부동액]]을 타 남성들에게 먹였다." "저수지에 밀쳐 죽였다." "남자 아기를 [[낙태]]했다." 등의 [[남성]]을 살인했다는 글이 게시되었다. 부동액을 어떻게 먹이는지 알려 주는 글도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7월 28일]]에 해당 신고를 접수해 [[울산광역시지방경찰청]]과 [[광주광역시지방경찰청]]에 배당했으나, 허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낙태 방법을 공유하기도 했다.<ref>{{뉴스 인용|저자=권선미|제목="남성에 부동액 먹였다" "저수지에 밀쳐 죽였다"…경찰 수사 착수 -|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30/2016073000989.html|날짜=2016년 7월 30일|확인날짜=2016년 7월 31일|출판사=조선일보}}</ref> 이로 인한 카페 폐쇄 요구가 있었으나, [[다음카카오]]는 "일부 게시글의 블라인드 조치는 있었으나 폐쇄할 만큼의 불법성은 없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ref>{{뉴스 인용|저자=김상기·김동우|제목=“아직 워마드 폐쇄할만한 위반 없다” 다음측 입장… 페북지기 초이스|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817722&code=61121211&cp=nv|날짜=2016년 7월 29일|확인날짜=2016년 7월 31일|출판사=국민일보}}</ref> "하천에 사람을 밀쳐 죽였다."는 글은 조사 결과 허위로 판명되었다.<ref>{{뉴스 인용|저자=강영훈|제목="'한남충' 죽여 속이 후련"…여성 사이트 글은 '거짓'|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05/0200000000AKR20160805153000061.HTML?input=1195m|날짜=2016년 8월 6일|확인날짜=2016년 8월 6일|출판사=연합뉴스}}</ref> +=== 남성 살해 게시물 작성 === +[[2016년]], 사이트 내에서 "커피에 자동차 [[부동액]]을 타 남성들에게 먹였다." "저수지에 밀쳐 죽였다." "남자 아기를 [[낙태]]했다." 등의 [[남성]]을 살인했다는 글이 게시되었다.<ref name="남혐"/> 부동액을 어떻게 먹이는지 알려 주는 글도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7월 28일]]에 해당 신고를 접수해 [[울산광역시지방경찰청]]과 [[광주광역시지방경찰청]]에 배당했으나, 허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낙태 방법을 공유하기도 했다.<ref>{{뉴스 인용|저자=권선미|제목="남성에 부동액 먹였다" "저수지에 밀쳐 죽였다"…경찰 수사 착수|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30/2016073000989.html|날짜=2016년 7월 30일|확인날짜=2016년 7월 31일|출판사=조선일보|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730084537/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30/2016073000989.html|보존날짜=2016년 7월 30일|깨진링크=아니오}}</ref> 이로 인한 카페 폐쇄 요구가 있었으나, [[다음카카오]]는 "일부 게시글의 블라인드 조치는 있었으나 폐쇄할 만큼의 불법성은 없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ref>{{뉴스 인용|저자=김상기·김동우|제목=“아직 워마드 폐쇄할만한 위반 없다” 다음측 입장… 페북지기 초이스|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817722&code=61121211&cp=nv|날짜=2016년 7월 29일|확인날짜=2016년 7월 31일|출판사=국민일보|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915002146/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817722&code=61121211&cp=nv|보존날짜=2016년 9월 15일|깨진링크=아니오}}</ref> "하천에 사람을 밀쳐 죽였다."는 글은 조사 결과 허위로 판명되었다.<ref>{{뉴스 인용|저자=강영훈|제목="'한남충' 죽여 속이 후련"…여성 사이트 글은 '거짓'|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05/0200000000AKR20160805153000061.HTML?input=1195m|날짜=2016년 8월 6일|확인날짜=2016년 8월 6일|출판사=연합뉴스|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923145752/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05/0200000000AKR20160805153000061.HTML?input=1195m|보존날짜=2016년 9월 23일|깨진링크=아니오}}</ref> -=== 독립운동가 모욕 논란 === -2016년 [[광복절]]에 독립운동가인 [[안중근]]과 [[윤봉길]]을 비하하는 워마드의 게시물들이 논란이 되었다.<ref name=actinsult>{{뉴스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16/2016081601922.html |title=광복절에 안중근·윤봉길 의사 모욕 합성사진… 독립투사 모욕 논란 |work=조선일보 |date=2016년 8월 16일}}</ref> 안중근과 윤봉길을 조롱하는 합성사진과 함께 "안중근은 미친 테러리스트" "안중근은 손가락 장애 아저씨" "안중근과 윤봉길 둘 다 한남충(한국 남자를 비하하는 표현)" 같은 게시물들이 연이어 올라왔고, 이들 중 일부는 높은 추천수를 받아 워마드 내 베스트 게시물이 되기도 하였다.<ref name=actinsult/> 이에 대해 극단적인 남성 혐오 커뮤니티가 [[한국의 독립운동|독립운동]]까지 능욕하고 있다며 격분한 사람들의 반발 여론이 일어나,<ref name=actinsult/> 해당 게시물을 올린 워마드 회원을 사자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발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joins.com/article/20479363 |title=커뮤니티 워마드, 안중근·윤봉길 의사 비하 글로 고발 당해 |work=중앙일보 |date=2016년 8월 20일}}</ref> 또한 [[윤봉길의사기념관|윤봉길 의사 기념관]] 이성섭 상임이사는 이같은 워마드의 독립운동가 모욕 행위에 대해 안중근 의사 숭모회와 공동으로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ref>{{웹 인용|url=https://www.youtube.com/watch?v=7seAfAcpG0o |title=워마드 안녕~2(매헌윤봉길 재단편) |work=미디어쿠마 |date=2016년 8월 22일}}</ref> +=== 독립운동가 모욕 === +2016년 [[광복절]]에 독립운동가인 [[안중근]]과 [[윤봉길]]을 비하하는 워마드의 게시물들이 논란이 되었다.<ref name=actinsult>{{뉴스 인용 |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16/2016081601922.html |title=광복절에 안중근·윤봉길 의사 모욕 합성사진… 독립투사 모욕 논란 |work=조선일보 |date=2016년 8월 16일 |확인날짜=2016년 8월 18일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81901241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16/2016081601922.html |보존날짜=2016년 8월 19일 |깨진링크=아니오 }}</ref> 안중근과 윤봉길을 조롱하는 합성사진과 함께 "안중근은 미친 테러리스트" "안중근은 손가락 장애 아저씨" "안중근과 윤봉길 둘 다 한남충(한국 남자를 비하하는 표현)" 같은 게시물들이 연이어 올라왔고, 이들 중 일부는 높은 추천수를 받아 워마드 내 베스트 게시물이 되기도 하였다.<ref name=actinsult/> 이에 대해 극단적인 남성 혐오 커뮤니티가 [[한국의 독립운동|독립운동]]까지 능욕하고 있다며 격분한 사람들의 반발 여론이 일어나,<ref name=actinsult/> 해당 게시물을 올린 워마드 회원을 사자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발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였다.<ref>{{뉴스 인용 |url=http://news.joins.com/article/20479363 |title=커뮤니티 워마드, 안중근·윤봉길 의사 비하 글로 고발 당해 |work=중앙일보 |date=2016년 8월 20일 |확인날짜=2016년 8월 20일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821043533/http://news.joins.com/article/20479363 |보존날짜=2016년 8월 21일 |깨진링크=아니오 }}</ref> 또한 [[윤봉길의사기념관|윤봉길 의사 기념관]] 이성섭 상임이사는 이같은 워마드의 독립운동가 모욕 행위에 대해 안중근 의사 숭모회와 공동으로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ref>{{웹 인용|url=https://www.youtube.com/watch?v=7seAfAcpG0o |title=워마드 안녕~2(매헌윤봉길 재단편) |work=미디어쿠마 |date=2016년 8월 22일}}</ref> -=== 국기 모독 논란 === -2016년 8월 워마드에 올라온 [[태극기]]와 [[욱일기]] 합성 사진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2016년 9월 서울동부지검은 해당 워마드 게시물에 대한 익명의 제보를 받고, 대한민국을 모욕할 목적으로 국기 또는 국장을 손상·제거 또는 오욕한 자를 5년 이하 징역이나 금고, 또는 7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는 [[대한민국 형법 제2편 제3장|형법 제3장 제105조]]에 의거하여, 형사3부에 사건을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01/0200000000AKR20160901184500004.HTML?input=1195m |title=檢, 태극기·욱일기 합성한 '워마드' 회원 수사 착수 |work=연합뉴스 |date=2016년 9월 1일}}</ref> +=== 국기 모독 === +2016년 8월 워마드에 올라온 [[태극기]]와 [[욱일기]] 합성 사진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2016년 9월 서울동부지검은 해당 워마드 게시물에 대한 익명의 제보를 받고, 대한민국을 모욕할 목적으로 국기 또는 국장을 손상·제거 또는 오욕한 자를 5년 이하 징역이나 금고, 또는 7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는 [[대한민국 형법 제2편 제3장|형법 제3장 제105조]]에 의거하여, 형사3부에 사건을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ref>{{뉴스 인용 |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01/0200000000AKR20160901184500004.HTML?input=1195m |title=檢, 태극기·욱일기 합성한 '워마드' 회원 수사 착수 |work=연합뉴스 |date=2016년 9월 1일 |확인날짜=2016년 9월 1일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924060506/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01/0200000000AKR20160901184500004.HTML?input=1195m |보존날짜=2016년 9월 24일 |깨진링크=아니오 }}</ref> === 남성 알몸 사진 유포 === -2017년 2월 7일, 워마드에 남성의 알몸 사진이 무더기로 올라와 논란이 되었다.<ref name="molca">{{뉴스 인용 |title=인터넷에 ‘남탕 알몸 몰카’ 수십장 확산…네티즌 경찰 수사 촉구 |url=http://news.joins.com/article/21229817 |work=중앙일보 |date=2017년 2월 8일|보존url=http://www.webcitation.org/6o7Ns7xXQ|보존날짜=2017-02-08}}</ref> 목욕탕으로 보이는 곳에서 남성들이 알몸으로 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으로, 얼굴은 물론 성기 등 중요 부위가 모자이크 없이 그대로 노출되었고, 댓글을 통해 워마드 회원들이 사진 속 남성들의 신체에 대해 조롱을 퍼부어 파장이 일었다.<ref name="molca"/> 2월 11일에는 워마드 회원이 직접 남자 목욕탕에 몰카를 설치했다는 인증과 함께 몰카 사진을 유포하여 논란이 되었다.<ref>{{뉴스 인용 |title='감방행도 미러링?' 남자 목욕탕에 몰카 설치한 워마드 회원 |url=http://news.joins.com/article/21256964 |work=중앙일보 |date=2017년 2월 14일|보존url=http://archive.is/xNAgQ|보존날짜=2017-02-14}}</ref> 2월 14일에 경찰은 유포자 수사 착수에 나섰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3888506 남혐 사이트 `워마드` 남탕 몰카…경찰, 유포자 본격 수사 착수] - 매일경제</ref> +2017년 2월 7일, 워마드에 남성의 알몸 사진이 무더기로 올라와 논란이 되었다.<ref name="molca">{{뉴스 인용 |title=인터넷에 ‘남탕 알몸 몰카’ 수십장 확산…네티즌 경찰 수사 촉구 |url=http://news.joins.com/article/21229817 |work=중앙일보 |date=2017년 2월 8일 |보존url=https://www.webcitation.org/6o7Ns7xXQ?url=http://news.joins.com/article/21229817 |보존날짜=2017-02-08 |확인날짜=2017-02-08 |깨진링크=아니오 }}</ref> 목욕탕으로 보이는 곳에서 남성들이 알몸으로 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으로, 얼굴은 물론 성기 등 중요 부위가 모자이크 없이 그대로 노출되었고, 댓글을 통해 워마드 회원들이 사진 속 남성들의 신체에 대해 조롱을 퍼부어 파장이 일었다.<ref name="molca"/> 2월 11일에는 워마드 회원이 직접 남자 목욕탕에 몰카를 설치했다는 인증과 함께 몰카 사진을 유포하여 논란이 되었다.<ref>{{뉴스 인용 |title='감방행도 미러링?' 남자 목욕탕에 몰카 설치한 워마드 회원 |url=http://news.joins.com/article/21256964 |work=중앙일보 |date=2017년 2월 14일 |보존url=https://archive.today/20170214083343/http://news.joins.com/article/21256964 |보존날짜=2017-02-14 |확인날짜=2017-05-04 |깨진링크=아니오 }}</ref> 2월 14일에 경찰은 유포자 수사 착수에 나섰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3888506 남혐 사이트 `워마드` 남탕 몰카…경찰, 유포자 본격 수사 착수] - 매일경제</ref> -=== 고양이 학대 논란 === +=== 고양이 학대 === 2017년 7월 20일 워마드에 한 이용자가 [[고양이]]의 목을 조르는 사진을 올리며 "수컷 학대가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다"는 게시물을 작성한 것이 논란이 되었다.<ref name=catabuse>{{뉴스 인용 |title=온라인 커뮤니티 워마드서 고양이 학대 논란 |url=http://sports.khan.co.kr/bizlife/sk_index.html?art_id=201707201713013&sec_id=560901 |work=스포츠경향 |date=2017-07-20 |accessdate=2017-07-20}}</ref> 사진 속에서 고양이는 눈물을 흘리면서 입을 살짝 벌리고 있는데, 실제로 목을 졸라 경부 압력에 의해 고양이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다.<ref name=catabuse/> 해당 게시물로 인해 [[소셜 미디어]] 상에서 워마드 게시물 작성자의 [[동물학대|동물 학대]] 및 [[남성혐오|남성 비하]] 논란이 불거졌다.<ref name=catabuse/> +=== 고인 모욕 · 비하 === +배우 [[김주혁]]이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하자, 그를 모욕하고 조롱하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한 이용자는 "게임을 하다 차를 타고 있던 남자가 죽는 것을 보고 '주혁했느냐'라고 했다"는 글을 올렸고, 또 다른 이용자는 "결국 '한남(한국인 남성)'이므로 이처럼 모욕을 당하는 것이 온당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전복 요정 주혁이 탄생했다", "그 정도로 늙었으면 교통사고라기보단 자연사가 맞는 말", "참 페미니스트로 뭇 남성의 귀감", "망혼(망한 결혼) 준비 중이었는데 하늘이 도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f name=":1" /> + +[[노회찬]] [[정의당 (대한민국)|정의당]] 의원이 자살한 뒤에는, 아파트 투신 자살을 "회찬하다"로 칭하자는 주장이 워마드 게시판에 올라왔다. 또한 "[[박근혜]] 등은 억울하게 옥살이 중인데도 꿋꿋이 버티는데 남자들은 의심받고 추궁만 좀 받으면 목숨을 내던진다"는 조롱 글도 올라왔다. + +이외에도 극단적인 선택으로 죽음에 이른 남성의 이름을 따서 '재기하다'([[성재기 (활동가)|성재기]] 전 남성연대 대표), '종현하다'(가수 [[종현|김종현]]), '태일하다'([[전태일]] 열사) 등으로 남성을 공격한다.<ref>{{뉴스 인용|url=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723500094|제목=‘자살 축하’, ‘회찬하다’…도 넘은 노회찬 조롱|성=|이름=|날짜=2018-07-23|뉴스=서울신문|출판사=|언어=ko}}</ref> + ===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남자 어린이 성폭행 사건 === -{{본문|인간국자}} -2017년 11월 19일, [[오스트레일리아]] [[다윈 (노던 준주)|다윈]]에 살면서 '호주국자'라는 닉네임으로 워마드에서 활동하던 대한민국 국적 여성 유튜버가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남자 어린이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성폭행을 했다는 글과 동영상을 워마드에 게재하였다.<ref name="yonhapaus">{{뉴스 인용 |title=워마드에 "호주 어린이 성폭행" 글…여성 용의자 검거 |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1/20/0200000000AKR20171120175851051.HTML |work=연합뉴스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1}}</ref> 이에 심각성을 느낀 [[샘 해밍턴]]과 대한민국 네티즌들이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연방 경찰에 신고하여, 용의자는 오스트레일리아(호주) 현지 시간으로 11월 20일 오전에 [[유튜브]] 방송 도중에 검거되었다.<ref name="yonhapaus"/><ref>{{뉴스 인용 |title=호주경찰, '어린이 성폭행 영상' 20대 한국인 여성 체포 |url=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21/2017112190123.html |work=TV조선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2}}</ref><ref>{{뉴스 인용 |title=샘 해밍턴, 워마드 성폭행 논란에 버럭..“호주 연방에 넘겼다” |url=http://star.mbn.co.kr/view.php?year=2017&no=771836&refer=portal |work=MBN뉴스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2}}</ref>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연방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소속 아동 착취 예방팀이 해당 용의자를 검거하였으며, 북부 지방 형법 제125조에 반하는 아동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ref>{{뉴스 인용 |title=워마드 호주 남아 성폭행 사건, 호주 연방경찰 홈페이지 게재 ‘국제망신’ |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921272&code=61121111 |work=국민일보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1}}</ref> -[http://m.kmib.co.kr/view.asp?arcid=0012590408&code=61121211 현재 호주국자는 감옥에 풀려난 후 인간국자로 이름을 바꾸고 유튜브 활동을 하고 있다.] -=== 누드 모델 사진 유포 사건 === -[[2018년]] 홍익대학교에서 회화수업용 동료 남성 누드 모델의 사진을 워마드에 유포하면서 성적으로 비하하였다. 피해자는 조롱과 비하의 정도가 심한 회원 2명에 대해 모욕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하였다.<ref>{{뉴스 인용|저자=황재하|제목='홍대 누드모델 몰카' 여성모델 소행…"휴식공간 두고 갈등"(종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10/0200000000AKR20180510175051004.HTML?input=twitter|날짜=2018-05-10|확인날짜=2018-05-10|출판사=연합뉴스}}</ref> +2017년 11월 19일, [[오스트레일리아]] [[다윈 (노던 준주)|다윈]]에 살면서 '호주국자'라는 닉네임으로 워마드에서 활동하던 대한민국 국적 여성 유튜버가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남자 어린이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성폭행을 했다는 글과 동영상을 워마드에 게재하였다.<ref name="yonhapaus">{{뉴스 인용 |title=워마드에 "호주 어린이 성폭행" 글…여성 용의자 검거 |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1/20/0200000000AKR20171120175851051.HTML |work=연합뉴스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1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71124083418/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1/20/0200000000AKR20171120175851051.HTML |보존날짜=2017-11-24 |깨진링크=아니오 }}</ref> 이에 심각성을 느낀 [[샘 해밍턴]]과 대한민국 네티즌들이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연방 경찰에 신고하여, 용의자는 오스트레일리아(호주) 현지 시간으로 11월 20일 오전에 [[유튜브]] 방송 도중에 검거되었다.<ref name="yonhapaus"/><ref>{{뉴스 인용 |title=호주경찰, '어린이 성폭행 영상' 20대 한국인 여성 체포 |url=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21/2017112190123.html |work=TV조선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2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71201034934/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21/2017112190123.html |보존날짜=2017-12-01 |깨진링크=아니오 }}</ref><ref>{{뉴스 인용 |title=샘 해밍턴, 워마드 성폭행 논란에 버럭..“호주 연방에 넘겼다” |url=http://star.mbn.co.kr/view.php?year=2017&no=771836&refer=portal |work=MBN뉴스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2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71201034602/http://star.mbn.co.kr/view.php?year=2017&no=771836&refer=portal |보존날짜=2017-12-01 |깨진링크=아니오 }}</ref>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연방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소속 아동 착취 예방팀이 해당 용의자를 검거하였으며, 북부 지방 형법 제125조에 반하는 아동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ref>{{뉴스 인용 |title=워마드 호주 남아 성폭행 사건, 호주 연방경찰 홈페이지 게재 ‘국제망신’ |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921272&code=61121111 |work=국민일보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1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71201041145/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921272&code=61121111 |보존날짜=2017-12-01 |깨진링크=아니오 }}</ref> + +=== 누드 모델 사진 유포 사건 등 일련의 몰카 사건 === +[[2018년]] 5월 한 워마드 회원이 [[홍익대학교]]에서 회화수업용 동료 남성 누드 모델의 나체 사진을 몰래 찍어 워마드에 유포하면서 성적으로 비하하였다. 사건을 관할하는 [[서울마포경찰서]]는 5월 10일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 범인인 안 모 씨(25, 여)를 긴급체포했다. 휴대전화 2개 중 1개만 제출한 안씨로부터 "나머지 1개를 한강에 버렸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경찰은 5월 11일에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 이용촬영) 위반 혐의를 적용하여, 안씨에 대한 사후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서울서부지방법원|서울서부지법]] 김영하 판사는 5월 12일 "증거 인멸과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ref>{{웹 인용|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349758|제목=‘홍대 누드 몰카’ 女모델 구속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언어=ko|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55341/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349758|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한편 피해자는 조롱과 비하의 정도가 심한 댓글을 단 회원 2명에 대해 모욕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10/0200000000AKR20180510175051004.HTML?input=twitter|제목='홍대 누드모델 몰카' 여성모델 소행…"휴식공간 두고 갈등"(종합)|저자=황재하|날짜=2018-05-10|출판사=연합뉴스|확인날짜=2018-05-10|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510185513/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10/0200000000AKR20180510175051004.HTML?input=twitter|보존날짜=2018-05-10|깨진링크=아니오}}</ref> 피해자는 며칠 동안 밥을 못 먹고 잠도 못 자고 계속 울었고, 누드모델 일을 하는 걸 부모나 친척이나 지인들이 알게 된다는 것이 가장 큰 걱정이라고 하영은 누드모델협회 회장이 밝혔다.<ref>{{뉴스 인용|url=http://www.nocutnews.co.kr/news/4966076|제목="홍대 누드사진 유출 피해자, 이 땅 떠나고 싶다고…"|성=|이름=|날짜=|뉴스=|출판사=|언어=ko-KR|확인날짜=2018년 7월 11일|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64552/http://www.nocutnews.co.kr/news/4966076|보존날짜=2018년 7월 11일|깨진링크=아니오}}</ref> + +이후에도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몰카 사진이 워마드에 올라와 [[안산상록경찰서]]에서 수사에 착수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22&year=2018&no=305848|제목=홍익대 이어 한양대까지 워마드 몰카 논란|성=|이름=|날짜=|뉴스=mk.co.kr|출판사=|언어=ko}}</ref> 이외에도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자연과학캠퍼스), [[서강대학교]], [[경희대학교]] 등에서도 몰카 사건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되었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16/2018051601544.html|제목=[단독]워마드에 ‘대학 화장실 몰카’있었다…경찰 동시다발적 수사|성=|이름=|날짜=|뉴스=|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년 7월 11일|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521142032/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16/2018051601544.html|보존날짜=2018년 5월 21일|깨진링크=아니오}}</ref> 꾸준히 활동한 회원들만 볼 수 있는 비공개 게시판에는 이런 화장실 몰카가 많다고 한다. 이런 불법적인 게시물들을 캡처해 공개하는 [[트위터]] 계정이 등장했다.<ref name=":0">{{뉴스 인용|url=http://news1.kr/articles/?3317587|제목='워마드 비공개 게시판에 男화장실 몰카 수두룩'…폭로트위터 등장|성=|이름=|날짜=2018-05-15|뉴스=뉴스1|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62702/http://news1.kr/articles/?3317587|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 +이 사건과 관련하여, "피해자가 남성이라 경찰이 빨리 잡았다"는 식의 '성별 편파수사' 주장이 제기되었으며, [[페미니스트]]들은 "성별 편파수사" 규탄을 위해 [[혜화역]]에서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를 열었다. 그러나 [[경찰]]은 "사건 발생 장소와 용의자가 될 수 있는 인물이 극히 제한된 이번 사안의 특성을 간과한 비약"이라며 정면 반박했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jtbc.joins.com/html/300/NB11634300.html|제목=홍대몰카 피해자 남자라 빨리 수사?…'성별 편파 수사' 논란 확산|성=뉴스|이름=JTBC|날짜=2018-05-14|언어=ko-KR|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62449/http://news.jtbc.joins.com/html/300/NB11634300.html|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문재인]] 대통령 또한 "일반적인 처리를 보면 남성 가해자의 경우에 더 구속되고 엄벌이 가해지는 비율이 더 높았고 여성 가해자인 경우는 일반적으로 가볍게 처리됐다"며 "그게 상식이다. 그렇게 비교해 보면 편파수사라는 말이 맞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0316562147836|제목=文 대통령 '홍대 몰카, 편파수사 아냐…여성 가해자 가볍게 처벌'|날짜=2018-07-03|뉴스=아시아경제|언어=ko-KR|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60741/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0316562147836|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 +한편 범인인 동료 여성 모델은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중인데도, 2018년 7월 9일 피해자의 사진이 또다시 올라온 것으로 파악됐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09/0200000000AKR20180709157000004.HTML|제목=남성혐오 커뮤니티 '워마드'에 또 '홍대 몰카' 피해자 사진|성=최평천|이름=|날짜=2018-07-09|뉴스=연합뉴스|출판사=|언어=ko-KR|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09142245/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09/0200000000AKR20180709157000004.HTML|보존날짜=2018-07-09|깨진링크=아니오}}</ref> + +[[2018년]] [[7월 15일]]에는 '누드크로키 탈의실 몰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으며 이 게시물에는 남성 모델 2명의 나체 사진이 담겼다. [[서울영등포경찰서]]는 워마드에 남성 누드모델 사진이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해 내사에 착수했다. 같은 날 남성 누드모델 사진이 담긴 또 다른 게시물도 게재됐으나 현재는 삭제되었다고 한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18/0200000000AKR20180718154400004.HTML|제목=제2의 홍대몰카?…워마드에 또 남성누드 사진 올라와 경찰 내사|성=김기훈|이름=|날짜=2018-07-18|뉴스=연합뉴스|출판사=|언어=ko-KR|확인날짜=2018-07-18|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8134252/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18/0200000000AKR20180718154400004.HTML|보존날짜=2018-07-18|깨진링크=아니오}}</ref> -=== 가톨릭 성체 모독 === -2018년 7월 11일 어느 워마드 회원은 [https://womad.life/245251 가톨릭 성체를 불로 태워 훼손]하며 여성 억압적 종교라고 비방했다.<ref>{{뉴스 인용|저자=강종훈|제목='워마드' 성체모독 논란…천주교 "엄청난 충격, 묵과 못해"(종합)|url=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80711106151005&mobile|날짜=2018-07-11|출판사=연합뉴스}}</ref> -심지어 이들은 이슬람교, 불교 까지 비방했다 +[[2018년]] [[7월 19일]]에는 [[경기도]] [[수원시|수원]]의 한 남탕 탈의실에 몰카를 설치했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한 남성이 알몸 상태로 탈의실 사물함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게시물을 올린 회원은 "다음에는 [[서울특별시|서울]] [[신림동|신림]] 쪽에다가 (불법 카메라를) 하나 달아보겠다"며 대략적인 범죄 장소를 예고하였고, 실제로 [[7월 21일]]에 '엊그제 신림 남자화장실에 설치한 몰카 드디어 푸노'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남성들이 소변을 보는 모습을 찍은 사진 7장과 교복을 입은 남학생이 좌변기에 앉아 용변을 보는 모습을 찍은 사진 2장, 총 9장의 사진이 올라왔다.<ref>{{뉴스 인용|url=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2317392516856|제목=‘신림 몰카’ 예고했던 워마드, 실행에 옮겼다…남자화장실 몰카까지 유출|성=|이름=|날짜=2018-07-23|뉴스=아시아경제|출판사=|언어=ko-KR|확인날짜=2018-07-23|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23182318/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2317392516856|보존날짜=2018-07-23|깨진링크=아니오}}</ref> -이에 천주교는 교단 자체적으로 워마드를 비판했고, 개신교는 일부 세력만이 워마드를 비판했다. 천주교회에서는 이런 입장문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홍대 누드모델 사진 유포에 대해 2018년 8월 13일, [[서울서부지방법원|서울서부지법]] 이은희 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구속기소 된 안모(25)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재판부는 "7차례에 걸쳐 피해자에게 사죄의 편지를 전달하고 싶어하는 등 진심으로 후회하고 반성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처벌과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 피해자가 남자냐 여자냐에 따라 처벌의 강도가 달라질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8/13/0200000000AKR20180813047651004.HTML|제목='홍대 남성 누드모델 몰카' 20대 여성 1심서 징역 10월(종합)|성=김지헌|이름=|날짜=2018-08-13|뉴스=연합뉴스|출판사=|확인날짜=2018-08-13|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813040937/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8/13/0200000000AKR20180813047651004.HTML|보존날짜=2018-08-13|깨진링크=아니오}}</ref> -{{인용문2|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거룩한 성체(聖體)를 모독하고 훼손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 사건은 한 개인의 도를 넘는 일탈이라 하더라도 천주교 신자들뿐만 아니라 종교적 가치를 소중하게 여겨온 다른 종교인들에게도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엄청나고 심각한 충격을 안겨 주었습니다. +=== 예수 성체 훼손 === +[[2018년]] [[7월 10일]] 워마드에 가톨릭 미사 의식에서 사용하는 성체에 신성모독에 해당하는 낙서를 하고 불로 태운 '인증 사진'이 게시되었다. 가톨릭에서 성체는 예수의 육신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성체 훼손은 신성모독으로 간주된다. 이 사건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에도 알려졌고<ref>{{뉴스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1/2018071100883.html|제목="예수 XXX 불태웠다" 워마드 이번에는 성체훼손 논란|언어=ko|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31147/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1/2018071100883.html|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이에 대해 주교회의 관계자는 "충격과 분노를 느낀다"면서 "대책 회의에 따라 형식과 방법에 관계 없이 관련 대응을 할 방침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1115145596244|제목=천주교 "워마드 성체 훼손 충격과 분노…반드시 대응"|날짜=2018-07-11|뉴스=아시아경제|언어=ko-KR|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185258/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1115145596244|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천주교 신자들에게 그리스도의 몸인 성체는 지극한 공경의 대상입니다. 천주교회는 신자들이 성체를 지극한 정성으로 받아 모시고 최상의 흠숭으로 경배하며 최고의 존경을 드려야 한다고 항상 가르쳐 왔고(교회법 제898조 참조), 성체가 모독되지 않도록 온갖 위험에서 최대한 예방하고 있습니다(교회법 제938조 3항 참조). 그러나 이번에 발생한 성체 모독과 훼손 사건은 천주교 신앙의 핵심 교리에 맞서는 것이며, 모든 천주교 신자에 대한 모독 행위입니다. 이런 모독 행위에 대해 천주교는 “성체를 내던지거나 독성의 목적으로 뺏어 가거나 보관하는 자는 사도좌에 유보된 자동 처벌의 파문 제재를 받는다.”(교회법 제1367조)고 준엄하게 경고하고 있습니다. +=== 식칼 겨눈 인증사진 === +한 워마드 회원이 수면 중인 남성의 목에 30cm에 이르는 식칼을 겨눈 '인증사진'을 올리면서 "잠자는 틀딱(틀니를 딱딱거린다는 뜻으로 노인을 폄하하는 비속어) 칼X 넣기 딱 좋다. 자고 있을 때 죽여버리면 네가 뭘 어쩔 건데"라고 적었다. 네티즌들은 사진이 집 안에서 촬영된 것으로 미루어 볼 때 부친이나 조부에게 위해를 가한 패륜이라고 추정하였다.<ref name="패륜"/> -거룩한 성체에 대한 믿음의 유무를 떠나서 종교인이 존귀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것에 대한 공개적 모독 행위는 절대 묵과할 수 없으며, 종교적 가치를 존중하는 모든 종교인에게 비난을 받을 것입니다. 자신의 신념을 표현하고 주장하는 것은 자유롭게 허용되지만, 그것이 보편적인 상식과 공동선에 어긋나는 사회악이라면 마땅히 비판받아야 하고, 법적인 처벌도 이루어져야 합니다. +또 다른 워마드 회원은 버스에 함께 탑승한 남성들에게 목 뒤, 옆구리 등에 식칼을 겨누는 사진을 찍어 올렸다. 해당 사진을 게시한 사람은 "날이 너무 덥노 그러다 보니까"라는 제목으로, "짜증나서 실수로 한남을 찌르기도 한다. 근데 한남 찌르면 뭐 어때? 그럴 수도 있지"라는 글을 썼다.<ref>{{뉴스 인용|url=http://www.sedaily.com/NewsView/1S22XG6I5I|제목='성체 훼손' 워마드, 이번에는 버스 안 식칼 위협 '확 찔러 버린다'|성=|이름=|날짜=2018-07-14|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07-14|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4135338/http://www.sedaily.com/NewsView/1S22XG6I5I|보존날짜=2018-07-14|깨진링크=아니오}}</ref> -한국 천주교회는 성체를 모독하고 훼손하는 행위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촉구하며, 이번 일로 충격과 상처를 받은 모든 천주교 신자를 비롯하여 종교적 가치를 존중하는 모든 분과 함께, 우리 사회가 서로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가 되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 태아 훼손 사진 === +[[2018년]] [[7월 13일]]에는 '[[낙태]] 인증'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낙태된 남아가 훼손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모습과 그 옆에 수술용 가위가 있는 사진을 올리며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이다. 바깥에 놔두면 유기견들이 먹을까 모르겠다"고 적었다. 회원들은 "젓갈 담가먹고 싶다", "밥이랑 먹기 좋다", "오늘 저녁은 낙태비빔밥" 등의 댓글을 달았다. '태아 훼손' 추정 사진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나왔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7/2018071700905.html|제목='도 넘은' 워마드, 이번엔 태아 훼손 사진 논란…"충격…경찰 수사해야"|성=|이름=|날짜=|뉴스=|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년 7월 17일|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7035047/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7/2018071700905.html|보존날짜=2018년 7월 17일|깨진링크=아니오}}</ref> -2018년 7월 11일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 일산 아파트 아동 유괴 예고 게시 === +[[2018년]] [[7월 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있는 한 아파트의 아동(한남유충이라고 지칭)을 잡아 유괴할 거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고양시 일산동부경찰서는 비상이 걸렸으며, 해당 아파트 주민들은 불안에 떨었다. <ref>{{뉴스 인용|url=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716_0000364993&cID=10817&pID=14000|제목='도 넘은 워마드' 납치 예고까지…일산 경찰·학부모 긴장|성=|이름=|날짜=2018-07-16|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08-09|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809153111/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716_0000364993&cID=10817&pID=14000|보존날짜=2018-08-09|깨진링크=아니오}}</ref> + +=== 부산 동래역 '아동 살해' 예고 === +[[2018년]] [[7월 18일]] 오후 12시쯤에 워마드 게시판에는 "동래역 앞에 칼을 들고 기다리고 있다"는 제목으로 동래역 역내 사진, 붉은 물체를 자르고 있는 칼 사진이 글과 함께 게시됐다. 확인 결과 다행히 해당 게시물 속에 등장한 지하철역 사진은 2014년에 촬영해 2016년 한 철도 주제의 블로그에 게시된 이미지였고, 붉은 액체가 묻은 칼 사진 역시 2004년 3월 게시글이 원 출처로 실제 이미지는 자주색 빛깔의 채소인 비트를 칼로 써는 장면을 촬영한 것이다. 이번 '아동 살해' 예고 게시물이 올라온 것과 관련해 지역 소재 여러 유치원들은 학부모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학부모들이 유치원으로부터 전달받은 문자에는 "워마드 사이트에 끔찍한 글이 게시됐다"며 "등하원시 안전하게 인계될 수 있도록 학부모님께도 협조 부탁드린다. 아이들 안전관리에 각별히 주의바란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ref>{{뉴스 인용|url=http://www.gimha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30|제목='워마드, 부산 동래역 아동 살해 예고… 경찰 "주의 요망"|성=|이름=|날짜=|뉴스=|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년 7월 18일|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8204857/http://www.gimha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30|보존날짜=2018년 7월 18일|깨진링크=아니오}}</ref> === 태극기 시위 참여 === 2018년 광복절에 워마드 회원들이 자유대연합 등 박근혜 탄핵 반대 단체와 함께 태극기 시위에 참여하면서 ‘문재인 재기해, 홍본좌 무죄, 안희정 유죄’ 구호를 외쳤다<ref>{{뉴스 인용|저자=김기훈 |제목=보수단체 집회 합류한 워마드 "안희정 유죄"…대통령에 극단구호|url=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80815059800004&mobile|날짜=2018-08-15|출판사=연합뉴스}}</ref><ref>{{뉴스 인용|저자=김주영|제목=밀착취재 '태극기 집회'서 만난 보수·워마드… "文 정권 규탄" 어색한 합창 |url=http://m.segye.com/view/20180815003005|날짜=2018-08-15|출판사=세계일보}}</ref> +=== 성당 남자 화장실 몰카 사건 === +성체 훼손 사건에 이어서 [[2018년]] [[8월 17일]] 서울에 있는 한 성당에 들어가서 남자 화장실 불법촬영한 사진이 게시 되었다.[[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amily&no=10115|출처]] + +=== [[청와대]] 폭발 테러 예고 === +[[2018년]] [[8월 17일]] 오후 1시 40분에 폭발물 사진과 함께 청와대 테러를 예고하는 게시물을 올려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구급차]]도 배치되었다. +수색한 결과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는데 시간 낭비를 한점이다.[[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17/2018081790104.html|출처]] + +=== 인터넷에 취약한 중장년층 타깃으로 사진 불법 유포 === +50~60대 남성의 사진을 무단으로 도용한 뒤 그들의 일상을 허위로 작성하거나 또 다른 허위 사실을 댓글로 작성해 불법적으로 유포하고 있는 것으로 게시되었다. +연령대의 피해자들이 인터넷 이용에 취약하다는 점을 노렸다. 자신의 SNS 외에 사진 도용 여부를 전혀 알지 못하고, 인스타그램처럼 다소 젊은 연령대의 이용자들이 사용하는 SNS와 거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 이런 이유로 가장 오래된 계정은 2016년부터 운영돼 오면서도 단 한 차례도 적발되지 않았다. +피해자들이 직접 소송 움직임을 보이자 해당 계정은 경찰 조사를 회피하기 위해 대부분 비공개로 전환하거나 삭제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306594|출처 : 일요신문]] + +=== 경찰 수사 === +[[2018년]] [[8월 8일]] [[대한민국의 경찰|대한민국 경찰]]이 워마드 대표 '관리자'를 비롯한 운영진들에 대해 음란물 유포 방조 혐의를 적용해 체포영장을 받고 추적에 착수하였다. 경찰은 문제의 사진과 글에 대해 전국 여러 관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수사 중이며, 서버가 있는 미국 당국에 공조 수사를 요청했다. 범죄인 인도 청구나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적색 수배 요청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f>{{뉴스 인용|url=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882696|제목=[단독] '워마드' 운영자 체포영장…음란물 유포 방조 혐의|성=이호건|이름=|날짜=2018-08-08|뉴스=SBS NEWS|출판사=}}</ref> + +그러나 워마드 수사와 운영진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에 대해 "여성 혐오 사이트인 [[일베저장소|일베]]는 봐주면서 워마드만 적극 수사한다"는 편파 수사 논란이 제기되었다. [[박지원]] 의원은 편파 수사라는 의견에도 귀 기울일 가치가 있다며 우리 모두 암묵적 일베가 아니었는지 돌아보자고 제안했다.<ref>{{뉴스 인용|url=https://m.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6d3021e4b0530743c8b42c|제목=워마드 운영자 체포 논란에 대해 박지원이 한 말|이름=|날짜=2018-08-10|뉴스=허프포스트|출판사=}}</ref> + +이에 대해 경찰은 "일베는 [[대한민국 방송통신위원회|방송통신위원회]] 심의를 받는 정식 사이트여서 운영자가 경찰 수사에 협조해왔다"고 해명했다. 경찰이 불법 게시물을 올린 회원의 신상정보 제출이나 게시물 삭제를 요청할 때마다 일베 운영진이 요청에 응했으므로, '음란물 유포 방조죄'를 적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일베의 경우 올해 경찰에 접수된 불법 게시물 69건 가운데 53건의 피의자를 검거했다"며 "나머지 경찰에 신고된 일베 관련 사건 16건을 수사하는 것처럼 워마드 수사도 이어갈 것"임을 밝혔다.<ref>{{뉴스 인용|url=https://news.joins.com/article/22875762|제목='일베'도 수사했다는데…'워마드' 운영자만 잡는 이유|성=|이름=|날짜=2018-08-10|뉴스=중앙일보|출판사=|확인날짜=2018-08-10|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810175625/https://news.joins.com/article/22875762|보존날짜=2018-08-10|깨진링크=아니오}}</ref> 워마드 운영자는 이에 적극 반발, 삭제 요청에 성실히 응했다고 주장하며, 편파 수사에 맞서 변호사를 고용해 정면 대응에 나설 것이라 예고했다.<ref>{{뉴스 인용|url=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57080.html|제목=워마드 운영자 “변호사 선임해 경찰 편파수사와 싸우겠다”|성=|이름=|날짜=2018-08-10|뉴스=한겨레|출판사=|확인날짜=2018-08-10|보존url=|보존날짜=|깨진링크=아니오}}</ref> + +===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피살자 조롱 === +워마드에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피살자의 핏자국을 김치국물에 비유하며 조롱한 게시물이 올라와 논란이 되었다.<ref>{{뉴스 인용 |title=워마드, 강서구 pc방 살인 피해자 모욕했다…피의자 김성수 못지 않은 잔인한 글들 |url=https://www.ajunews.com/view/20181022124748403 |work=아주경제 |date=2018-10-22}}</ref> + {{퍼온문서|워마드||일부}} == 관련 문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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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 남성 살해 게시물 작성 ===', 1 => '[[2016년]], 사이트 내에서 "커피에 자동차 [[부동액]]을 타 남성들에게 먹였다." "저수지에 밀쳐 죽였다." "남자 아기를 [[낙태]]했다." 등의 [[남성]]을 살인했다는 글이 게시되었다.<ref name="남혐"/> 부동액을 어떻게 먹이는지 알려 주는 글도 발견되었으며, 경찰은 [[7월 28일]]에 해당 신고를 접수해 [[울산광역시지방경찰청]]과 [[광주광역시지방경찰청]]에 배당했으나, 허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낙태 방법을 공유하기도 했다.<ref>{{뉴스 인용|저자=권선미|제목="남성에 부동액 먹였다" "저수지에 밀쳐 죽였다"…경찰 수사 착수|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30/2016073000989.html|날짜=2016년 7월 30일|확인날짜=2016년 7월 31일|출판사=조선일보|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730084537/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30/2016073000989.html|보존날짜=2016년 7월 30일|깨진링크=아니오}}</ref> 이로 인한 카페 폐쇄 요구가 있었으나, [[다음카카오]]는 "일부 게시글의 블라인드 조치는 있었으나 폐쇄할 만큼의 불법성은 없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ref>{{뉴스 인용|저자=김상기·김동우|제목=“아직 워마드 폐쇄할만한 위반 없다” 다음측 입장… 페북지기 초이스|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817722&code=61121211&cp=nv|날짜=2016년 7월 29일|확인날짜=2016년 7월 31일|출판사=국민일보|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915002146/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817722&code=61121211&cp=nv|보존날짜=2016년 9월 15일|깨진링크=아니오}}</ref> "하천에 사람을 밀쳐 죽였다."는 글은 조사 결과 허위로 판명되었다.<ref>{{뉴스 인용|저자=강영훈|제목="'한남충' 죽여 속이 후련"…여성 사이트 글은 '거짓'|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05/0200000000AKR20160805153000061.HTML?input=1195m|날짜=2016년 8월 6일|확인날짜=2016년 8월 6일|출판사=연합뉴스|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923145752/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8/05/0200000000AKR20160805153000061.HTML?input=1195m|보존날짜=2016년 9월 23일|깨진링크=아니오}}</ref>', 2 => '=== 독립운동가 모욕 ===', 3 => '2016년 [[광복절]]에 독립운동가인 [[안중근]]과 [[윤봉길]]을 비하하는 워마드의 게시물들이 논란이 되었다.<ref name=actinsult>{{뉴스 인용 |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16/2016081601922.html |title=광복절에 안중근·윤봉길 의사 모욕 합성사진… 독립투사 모욕 논란 |work=조선일보 |date=2016년 8월 16일 |확인날짜=2016년 8월 18일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819012413/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8/16/2016081601922.html |보존날짜=2016년 8월 19일 |깨진링크=아니오 }}</ref> 안중근과 윤봉길을 조롱하는 합성사진과 함께 "안중근은 미친 테러리스트" "안중근은 손가락 장애 아저씨" "안중근과 윤봉길 둘 다 한남충(한국 남자를 비하하는 표현)" 같은 게시물들이 연이어 올라왔고, 이들 중 일부는 높은 추천수를 받아 워마드 내 베스트 게시물이 되기도 하였다.<ref name=actinsult/> 이에 대해 극단적인 남성 혐오 커뮤니티가 [[한국의 독립운동|독립운동]]까지 능욕하고 있다며 격분한 사람들의 반발 여론이 일어나,<ref name=actinsult/> 해당 게시물을 올린 워마드 회원을 사자 명예훼손으로 경찰에 고발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였다.<ref>{{뉴스 인용 |url=http://news.joins.com/article/20479363 |title=커뮤니티 워마드, 안중근·윤봉길 의사 비하 글로 고발 당해 |work=중앙일보 |date=2016년 8월 20일 |확인날짜=2016년 8월 20일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821043533/http://news.joins.com/article/20479363 |보존날짜=2016년 8월 21일 |깨진링크=아니오 }}</ref> 또한 [[윤봉길의사기념관|윤봉길 의사 기념관]] 이성섭 상임이사는 이같은 워마드의 독립운동가 모욕 행위에 대해 안중근 의사 숭모회와 공동으로 법적인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ref>{{웹 인용|url=https://www.youtube.com/watch?v=7seAfAcpG0o |title=워마드 안녕~2(매헌윤봉길 재단편) |work=미디어쿠마 |date=2016년 8월 22일}}</ref>', 4 => '=== 국기 모독 ===', 5 => '2016년 8월 워마드에 올라온 [[태극기]]와 [[욱일기]] 합성 사진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2016년 9월 서울동부지검은 해당 워마드 게시물에 대한 익명의 제보를 받고, 대한민국을 모욕할 목적으로 국기 또는 국장을 손상·제거 또는 오욕한 자를 5년 이하 징역이나 금고, 또는 7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는 [[대한민국 형법 제2편 제3장|형법 제3장 제105조]]에 의거하여, 형사3부에 사건을 배당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ref>{{뉴스 인용 |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01/0200000000AKR20160901184500004.HTML?input=1195m |title=檢, 태극기·욱일기 합성한 '워마드' 회원 수사 착수 |work=연합뉴스 |date=2016년 9월 1일 |확인날짜=2016년 9월 1일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60924060506/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9/01/0200000000AKR20160901184500004.HTML?input=1195m |보존날짜=2016년 9월 24일 |깨진링크=아니오 }}</ref>', 6 => '2017년 2월 7일, 워마드에 남성의 알몸 사진이 무더기로 올라와 논란이 되었다.<ref name="molca">{{뉴스 인용 |title=인터넷에 ‘남탕 알몸 몰카’ 수십장 확산…네티즌 경찰 수사 촉구 |url=http://news.joins.com/article/21229817 |work=중앙일보 |date=2017년 2월 8일 |보존url=https://www.webcitation.org/6o7Ns7xXQ?url=http://news.joins.com/article/21229817 |보존날짜=2017-02-08 |확인날짜=2017-02-08 |깨진링크=아니오 }}</ref> 목욕탕으로 보이는 곳에서 남성들이 알몸으로 서 있는 모습을 촬영한 사진으로, 얼굴은 물론 성기 등 중요 부위가 모자이크 없이 그대로 노출되었고, 댓글을 통해 워마드 회원들이 사진 속 남성들의 신체에 대해 조롱을 퍼부어 파장이 일었다.<ref name="molca"/> 2월 11일에는 워마드 회원이 직접 남자 목욕탕에 몰카를 설치했다는 인증과 함께 몰카 사진을 유포하여 논란이 되었다.<ref>{{뉴스 인용 |title='감방행도 미러링?' 남자 목욕탕에 몰카 설치한 워마드 회원 |url=http://news.joins.com/article/21256964 |work=중앙일보 |date=2017년 2월 14일 |보존url=https://archive.today/20170214083343/http://news.joins.com/article/21256964 |보존날짜=2017-02-14 |확인날짜=2017-05-04 |깨진링크=아니오 }}</ref> 2월 14일에 경찰은 유포자 수사 착수에 나섰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3888506 남혐 사이트 `워마드` 남탕 몰카…경찰, 유포자 본격 수사 착수] - 매일경제</ref>', 7 => '=== 고양이 학대 ===', 8 => '=== 고인 모욕 · 비하 ===', 9 => '배우 [[김주혁]]이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하자, 그를 모욕하고 조롱하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한 이용자는 "게임을 하다 차를 타고 있던 남자가 죽는 것을 보고 '주혁했느냐'라고 했다"는 글을 올렸고, 또 다른 이용자는 "결국 '한남(한국인 남성)'이므로 이처럼 모욕을 당하는 것이 온당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전복 요정 주혁이 탄생했다", "그 정도로 늙었으면 교통사고라기보단 자연사가 맞는 말", "참 페미니스트로 뭇 남성의 귀감", "망혼(망한 결혼) 준비 중이었는데 하늘이 도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f name=":1" />', 10 => '', 11 => '[[노회찬]] [[정의당 (대한민국)|정의당]] 의원이 자살한 뒤에는, 아파트 투신 자살을 "회찬하다"로 칭하자는 주장이 워마드 게시판에 올라왔다. 또한 "[[박근혜]] 등은 억울하게 옥살이 중인데도 꿋꿋이 버티는데 남자들은 의심받고 추궁만 좀 받으면 목숨을 내던진다"는 조롱 글도 올라왔다.', 12 => '', 13 => '이외에도 극단적인 선택으로 죽음에 이른 남성의 이름을 따서 '재기하다'([[성재기 (활동가)|성재기]] 전 남성연대 대표), '종현하다'(가수 [[종현|김종현]]), '태일하다'([[전태일]] 열사) 등으로 남성을 공격한다.<ref>{{뉴스 인용|url=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723500094|제목=‘자살 축하’, ‘회찬하다’…도 넘은 노회찬 조롱|성=|이름=|날짜=2018-07-23|뉴스=서울신문|출판사=|언어=ko}}</ref>', 14 => '', 15 => '2017년 11월 19일, [[오스트레일리아]] [[다윈 (노던 준주)|다윈]]에 살면서 '호주국자'라는 닉네임으로 워마드에서 활동하던 대한민국 국적 여성 유튜버가 오스트레일리아(호주) 남자 어린이에게 수면제를 먹인 뒤 성폭행을 했다는 글과 동영상을 워마드에 게재하였다.<ref name="yonhapaus">{{뉴스 인용 |title=워마드에 "호주 어린이 성폭행" 글…여성 용의자 검거 |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1/20/0200000000AKR20171120175851051.HTML |work=연합뉴스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1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71124083418/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1/20/0200000000AKR20171120175851051.HTML |보존날짜=2017-11-24 |깨진링크=아니오 }}</ref> 이에 심각성을 느낀 [[샘 해밍턴]]과 대한민국 네티즌들이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연방 경찰에 신고하여, 용의자는 오스트레일리아(호주) 현지 시간으로 11월 20일 오전에 [[유튜브]] 방송 도중에 검거되었다.<ref name="yonhapaus"/><ref>{{뉴스 인용 |title=호주경찰, '어린이 성폭행 영상' 20대 한국인 여성 체포 |url=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21/2017112190123.html |work=TV조선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2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71201034934/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21/2017112190123.html |보존날짜=2017-12-01 |깨진링크=아니오 }}</ref><ref>{{뉴스 인용 |title=샘 해밍턴, 워마드 성폭행 논란에 버럭..“호주 연방에 넘겼다” |url=http://star.mbn.co.kr/view.php?year=2017&no=771836&refer=portal |work=MBN뉴스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2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71201034602/http://star.mbn.co.kr/view.php?year=2017&no=771836&refer=portal |보존날짜=2017-12-01 |깨진링크=아니오 }}</ref> 오스트레일리아(호주) 연방 경찰에 따르면, 경찰청 소속 아동 착취 예방팀이 해당 용의자를 검거하였으며, 북부 지방 형법 제125조에 반하는 아동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ref>{{뉴스 인용 |title=워마드 호주 남아 성폭행 사건, 호주 연방경찰 홈페이지 게재 ‘국제망신’ |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921272&code=61121111 |work=국민일보 |date=2017-11-21 |accessdate=2017-11-21 |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71201041145/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921272&code=61121111 |보존날짜=2017-12-01 |깨진링크=아니오 }}</ref>', 16 => '', 17 => '=== 누드 모델 사진 유포 사건 등 일련의 몰카 사건 ===', 18 => '[[2018년]] 5월 한 워마드 회원이 [[홍익대학교]]에서 회화수업용 동료 남성 누드 모델의 나체 사진을 몰래 찍어 워마드에 유포하면서 성적으로 비하하였다. 사건을 관할하는 [[서울마포경찰서]]는 5월 10일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고 판단, 범인인 안 모 씨(25, 여)를 긴급체포했다. 휴대전화 2개 중 1개만 제출한 안씨로부터 "나머지 1개를 한강에 버렸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경찰은 5월 11일에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카메라 등 이용촬영) 위반 혐의를 적용하여, 안씨에 대한 사후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서울서부지방법원|서울서부지법]] 김영하 판사는 5월 12일 "증거 인멸과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ref>{{웹 인용|url=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349758|제목=‘홍대 누드 몰카’ 女모델 구속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언어=ko|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55341/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349758|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한편 피해자는 조롱과 비하의 정도가 심한 댓글을 단 회원 2명에 대해 모욕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10/0200000000AKR20180510175051004.HTML?input=twitter|제목='홍대 누드모델 몰카' 여성모델 소행…"휴식공간 두고 갈등"(종합)|저자=황재하|날짜=2018-05-10|출판사=연합뉴스|확인날짜=2018-05-10|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510185513/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10/0200000000AKR20180510175051004.HTML?input=twitter|보존날짜=2018-05-10|깨진링크=아니오}}</ref> 피해자는 며칠 동안 밥을 못 먹고 잠도 못 자고 계속 울었고, 누드모델 일을 하는 걸 부모나 친척이나 지인들이 알게 된다는 것이 가장 큰 걱정이라고 하영은 누드모델협회 회장이 밝혔다.<ref>{{뉴스 인용|url=http://www.nocutnews.co.kr/news/4966076|제목="홍대 누드사진 유출 피해자, 이 땅 떠나고 싶다고…"|성=|이름=|날짜=|뉴스=|출판사=|언어=ko-KR|확인날짜=2018년 7월 11일|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64552/http://www.nocutnews.co.kr/news/4966076|보존날짜=2018년 7월 11일|깨진링크=아니오}}</ref>', 19 => '', 20 => '이후에도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몰카 사진이 워마드에 올라와 [[안산상록경찰서]]에서 수사에 착수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mk.co.kr/newsRead.php?sc=30000022&year=2018&no=305848|제목=홍익대 이어 한양대까지 워마드 몰카 논란|성=|이름=|날짜=|뉴스=mk.co.kr|출판사=|언어=ko}}</ref> 이외에도 [[고려대학교]], [[성균관대학교]](자연과학캠퍼스), [[서강대학교]], [[경희대학교]] 등에서도 몰카 사건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되었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16/2018051601544.html|제목=[단독]워마드에 ‘대학 화장실 몰카’있었다…경찰 동시다발적 수사|성=|이름=|날짜=|뉴스=|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년 7월 11일|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521142032/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5/16/2018051601544.html|보존날짜=2018년 5월 21일|깨진링크=아니오}}</ref> 꾸준히 활동한 회원들만 볼 수 있는 비공개 게시판에는 이런 화장실 몰카가 많다고 한다. 이런 불법적인 게시물들을 캡처해 공개하는 [[트위터]] 계정이 등장했다.<ref name=":0">{{뉴스 인용|url=http://news1.kr/articles/?3317587|제목='워마드 비공개 게시판에 男화장실 몰카 수두룩'…폭로트위터 등장|성=|이름=|날짜=2018-05-15|뉴스=뉴스1|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62702/http://news1.kr/articles/?3317587|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21 => '', 22 => '이 사건과 관련하여, "피해자가 남성이라 경찰이 빨리 잡았다"는 식의 '성별 편파수사' 주장이 제기되었으며, [[페미니스트]]들은 "성별 편파수사" 규탄을 위해 [[혜화역]]에서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를 열었다. 그러나 [[경찰]]은 "사건 발생 장소와 용의자가 될 수 있는 인물이 극히 제한된 이번 사안의 특성을 간과한 비약"이라며 정면 반박했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jtbc.joins.com/html/300/NB11634300.html|제목=홍대몰카 피해자 남자라 빨리 수사?…'성별 편파 수사' 논란 확산|성=뉴스|이름=JTBC|날짜=2018-05-14|언어=ko-KR|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62449/http://news.jtbc.joins.com/html/300/NB11634300.html|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문재인]] 대통령 또한 "일반적인 처리를 보면 남성 가해자의 경우에 더 구속되고 엄벌이 가해지는 비율이 더 높았고 여성 가해자인 경우는 일반적으로 가볍게 처리됐다"며 "그게 상식이다. 그렇게 비교해 보면 편파수사라는 말이 맞는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0316562147836|제목=文 대통령 '홍대 몰카, 편파수사 아냐…여성 가해자 가볍게 처벌'|날짜=2018-07-03|뉴스=아시아경제|언어=ko-KR|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60741/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0316562147836|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23 => '', 24 => '한편 범인인 동료 여성 모델은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는 중인데도, 2018년 7월 9일 피해자의 사진이 또다시 올라온 것으로 파악됐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09/0200000000AKR20180709157000004.HTML|제목=남성혐오 커뮤니티 '워마드'에 또 '홍대 몰카' 피해자 사진|성=최평천|이름=|날짜=2018-07-09|뉴스=연합뉴스|출판사=|언어=ko-KR|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09142245/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09/0200000000AKR20180709157000004.HTML|보존날짜=2018-07-09|깨진링크=아니오}}</ref>', 25 => '', 26 => '[[2018년]] [[7월 15일]]에는 '누드크로키 탈의실 몰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으며 이 게시물에는 남성 모델 2명의 나체 사진이 담겼다. [[서울영등포경찰서]]는 워마드에 남성 누드모델 사진이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해 내사에 착수했다. 같은 날 남성 누드모델 사진이 담긴 또 다른 게시물도 게재됐으나 현재는 삭제되었다고 한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18/0200000000AKR20180718154400004.HTML|제목=제2의 홍대몰카?…워마드에 또 남성누드 사진 올라와 경찰 내사|성=김기훈|이름=|날짜=2018-07-18|뉴스=연합뉴스|출판사=|언어=ko-KR|확인날짜=2018-07-18|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8134252/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7/18/0200000000AKR20180718154400004.HTML|보존날짜=2018-07-18|깨진링크=아니오}}</ref>', 27 => '[[2018년]] [[7월 19일]]에는 [[경기도]] [[수원시|수원]]의 한 남탕 탈의실에 몰카를 설치했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한 남성이 알몸 상태로 탈의실 사물함 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게시물을 올린 회원은 "다음에는 [[서울특별시|서울]] [[신림동|신림]] 쪽에다가 (불법 카메라를) 하나 달아보겠다"며 대략적인 범죄 장소를 예고하였고, 실제로 [[7월 21일]]에 '엊그제 신림 남자화장실에 설치한 몰카 드디어 푸노'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는 남성들이 소변을 보는 모습을 찍은 사진 7장과 교복을 입은 남학생이 좌변기에 앉아 용변을 보는 모습을 찍은 사진 2장, 총 9장의 사진이 올라왔다.<ref>{{뉴스 인용|url=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2317392516856|제목=‘신림 몰카’ 예고했던 워마드, 실행에 옮겼다…남자화장실 몰카까지 유출|성=|이름=|날짜=2018-07-23|뉴스=아시아경제|출판사=|언어=ko-KR|확인날짜=2018-07-23|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23182318/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2317392516856|보존날짜=2018-07-23|깨진링크=아니오}}</ref>', 28 => '홍대 누드모델 사진 유포에 대해 2018년 8월 13일, [[서울서부지방법원|서울서부지법]] 이은희 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구속기소 된 안모(25) 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다. 재판부는 "7차례에 걸쳐 피해자에게 사죄의 편지를 전달하고 싶어하는 등 진심으로 후회하고 반성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처벌과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 피해자가 남자냐 여자냐에 따라 처벌의 강도가 달라질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ref>{{뉴스 인용|url=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8/13/0200000000AKR20180813047651004.HTML|제목='홍대 남성 누드모델 몰카' 20대 여성 1심서 징역 10월(종합)|성=김지헌|이름=|날짜=2018-08-13|뉴스=연합뉴스|출판사=|확인날짜=2018-08-13|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813040937/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8/13/0200000000AKR20180813047651004.HTML|보존날짜=2018-08-13|깨진링크=아니오}}</ref>', 29 => '=== 예수 성체 훼손 ===', 30 => '[[2018년]] [[7월 10일]] 워마드에 가톨릭 미사 의식에서 사용하는 성체에 신성모독에 해당하는 낙서를 하고 불로 태운 '인증 사진'이 게시되었다. 가톨릭에서 성체는 예수의 육신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성체 훼손은 신성모독으로 간주된다. 이 사건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에도 알려졌고<ref>{{뉴스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1/2018071100883.html|제목="예수 XXX 불태웠다" 워마드 이번에는 성체훼손 논란|언어=ko|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031147/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1/2018071100883.html|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이에 대해 주교회의 관계자는 "충격과 분노를 느낀다"면서 "대책 회의에 따라 형식과 방법에 관계 없이 관련 대응을 할 방침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하였다.<ref>{{뉴스 인용|url=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1115145596244|제목=천주교 "워마드 성체 훼손 충격과 분노…반드시 대응"|날짜=2018-07-11|뉴스=아시아경제|언어=ko-KR|확인날짜=2018-07-11|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1185258/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71115145596244|보존날짜=2018-07-11|깨진링크=아니오}}</ref>', 31 => '=== 식칼 겨눈 인증사진 ===', 32 => '한 워마드 회원이 수면 중인 남성의 목에 30cm에 이르는 식칼을 겨눈 '인증사진'을 올리면서 "잠자는 틀딱(틀니를 딱딱거린다는 뜻으로 노인을 폄하하는 비속어) 칼X 넣기 딱 좋다. 자고 있을 때 죽여버리면 네가 뭘 어쩔 건데"라고 적었다. 네티즌들은 사진이 집 안에서 촬영된 것으로 미루어 볼 때 부친이나 조부에게 위해를 가한 패륜이라고 추정하였다.<ref name="패륜"/>', 33 => '또 다른 워마드 회원은 버스에 함께 탑승한 남성들에게 목 뒤, 옆구리 등에 식칼을 겨누는 사진을 찍어 올렸다. 해당 사진을 게시한 사람은 "날이 너무 덥노 그러다 보니까"라는 제목으로, "짜증나서 실수로 한남을 찌르기도 한다. 근데 한남 찌르면 뭐 어때? 그럴 수도 있지"라는 글을 썼다.<ref>{{뉴스 인용|url=http://www.sedaily.com/NewsView/1S22XG6I5I|제목='성체 훼손' 워마드, 이번에는 버스 안 식칼 위협 '확 찔러 버린다'|성=|이름=|날짜=2018-07-14|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07-14|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4135338/http://www.sedaily.com/NewsView/1S22XG6I5I|보존날짜=2018-07-14|깨진링크=아니오}}</ref>', 34 => '=== 태아 훼손 사진 ===', 35 => '[[2018년]] [[7월 13일]]에는 '[[낙태]] 인증'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낙태된 남아가 훼손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모습과 그 옆에 수술용 가위가 있는 사진을 올리며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이다. 바깥에 놔두면 유기견들이 먹을까 모르겠다"고 적었다. 회원들은 "젓갈 담가먹고 싶다", "밥이랑 먹기 좋다", "오늘 저녁은 낙태비빔밥" 등의 댓글을 달았다. '태아 훼손' 추정 사진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나왔다.<ref>{{뉴스 인용|ur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7/2018071700905.html|제목='도 넘은' 워마드, 이번엔 태아 훼손 사진 논란…"충격…경찰 수사해야"|성=|이름=|날짜=|뉴스=|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년 7월 17일|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7035047/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7/2018071700905.html|보존날짜=2018년 7월 17일|깨진링크=아니오}}</ref>', 36 => '=== 일산 아파트 아동 유괴 예고 게시 ===', 37 => '[[2018년]] [[7월 14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있는 한 아파트의 아동(한남유충이라고 지칭)을 잡아 유괴할 거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고양시 일산동부경찰서는 비상이 걸렸으며, 해당 아파트 주민들은 불안에 떨었다. <ref>{{뉴스 인용|url=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716_0000364993&cID=10817&pID=14000|제목='도 넘은 워마드' 납치 예고까지…일산 경찰·학부모 긴장|성=|이름=|날짜=2018-07-16|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08-09|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809153111/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716_0000364993&cID=10817&pID=14000|보존날짜=2018-08-09|깨진링크=아니오}}</ref>', 38 => '', 39 => '=== 부산 동래역 '아동 살해' 예고 ===', 40 => '[[2018년]] [[7월 18일]] 오후 12시쯤에 워마드 게시판에는 "동래역 앞에 칼을 들고 기다리고 있다"는 제목으로 동래역 역내 사진, 붉은 물체를 자르고 있는 칼 사진이 글과 함께 게시됐다. 확인 결과 다행히 해당 게시물 속에 등장한 지하철역 사진은 2014년에 촬영해 2016년 한 철도 주제의 블로그에 게시된 이미지였고, 붉은 액체가 묻은 칼 사진 역시 2004년 3월 게시글이 원 출처로 실제 이미지는 자주색 빛깔의 채소인 비트를 칼로 써는 장면을 촬영한 것이다. 이번 '아동 살해' 예고 게시물이 올라온 것과 관련해 지역 소재 여러 유치원들은 학부모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학부모들이 유치원으로부터 전달받은 문자에는 "워마드 사이트에 끔찍한 글이 게시됐다"며 "등하원시 안전하게 인계될 수 있도록 학부모님께도 협조 부탁드린다. 아이들 안전관리에 각별히 주의바란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ref>{{뉴스 인용|url=http://www.gimha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30|제목='워마드, 부산 동래역 아동 살해 예고… 경찰 "주의 요망"|성=|이름=|날짜=|뉴스=|출판사=|언어=ko|확인날짜=2018년 7월 18일|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718204857/http://www.gimha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430|보존날짜=2018년 7월 18일|깨진링크=아니오}}</ref>', 41 => '=== 성당 남자 화장실 몰카 사건 ===', 42 => '성체 훼손 사건에 이어서 [[2018년]] [[8월 17일]] 서울에 있는 한 성당에 들어가서 남자 화장실 불법촬영한 사진이 게시 되었다.[[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amily&no=10115|출처]]', 43 => '', 44 => '=== [[청와대]] 폭발 테러 예고 ===', 45 => '[[2018년]] [[8월 17일]] 오후 1시 40분에 폭발물 사진과 함께 청와대 테러를 예고하는 게시물을 올려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46 =>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구급차]]도 배치되었다.', 47 => '수색한 결과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는데 시간 낭비를 한점이다.[[http://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8/17/2018081790104.html|출처]]', 48 => '', 49 => '=== 인터넷에 취약한 중장년층 타깃으로 사진 불법 유포 ===', 50 => '50~60대 남성의 사진을 무단으로 도용한 뒤 그들의 일상을 허위로 작성하거나 또 다른 허위 사실을 댓글로 작성해 불법적으로 유포하고 있는 것으로 게시되었다.', 51 => '연령대의 피해자들이 인터넷 이용에 취약하다는 점을 노렸다. 자신의 SNS 외에 사진 도용 여부를 전혀 알지 못하고, 인스타그램처럼 다소 젊은 연령대의 이용자들이 사용하는 SNS와 거리가 있기 때문이라는 것. 이런 이유로 가장 오래된 계정은 2016년부터 운영돼 오면서도 단 한 차례도 적발되지 않았다. ', 52 => '피해자들이 직접 소송 움직임을 보이자 해당 계정은 경찰 조사를 회피하기 위해 대부분 비공개로 전환하거나 삭제한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306594|출처 : 일요신문]]', 53 => '', 54 => '=== 경찰 수사 ===', 55 => '[[2018년]] [[8월 8일]] [[대한민국의 경찰|대한민국 경찰]]이 워마드 대표 '관리자'를 비롯한 운영진들에 대해 음란물 유포 방조 혐의를 적용해 체포영장을 받고 추적에 착수하였다. 경찰은 문제의 사진과 글에 대해 전국 여러 관서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수사 중이며, 서버가 있는 미국 당국에 공조 수사를 요청했다. 범죄인 인도 청구나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적색 수배 요청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f>{{뉴스 인용|url=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882696|제목=[단독] '워마드' 운영자 체포영장…음란물 유포 방조 혐의|성=이호건|이름=|날짜=2018-08-08|뉴스=SBS NEWS|출판사=}}</ref>', 56 => '', 57 => '그러나 워마드 수사와 운영진에 대한 체포영장 발부에 대해 "여성 혐오 사이트인 [[일베저장소|일베]]는 봐주면서 워마드만 적극 수사한다"는 편파 수사 논란이 제기되었다. [[박지원]] 의원은 편파 수사라는 의견에도 귀 기울일 가치가 있다며 우리 모두 암묵적 일베가 아니었는지 돌아보자고 제안했다.<ref>{{뉴스 인용|url=https://m.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6d3021e4b0530743c8b42c|제목=워마드 운영자 체포 논란에 대해 박지원이 한 말|이름=|날짜=2018-08-10|뉴스=허프포스트|출판사=}}</ref>', 58 => '', 59 => '이에 대해 경찰은 "일베는 [[대한민국 방송통신위원회|방송통신위원회]] 심의를 받는 정식 사이트여서 운영자가 경찰 수사에 협조해왔다"고 해명했다. 경찰이 불법 게시물을 올린 회원의 신상정보 제출이나 게시물 삭제를 요청할 때마다 일베 운영진이 요청에 응했으므로, '음란물 유포 방조죄'를 적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경찰 관계자는 "일베의 경우 올해 경찰에 접수된 불법 게시물 69건 가운데 53건의 피의자를 검거했다"며 "나머지 경찰에 신고된 일베 관련 사건 16건을 수사하는 것처럼 워마드 수사도 이어갈 것"임을 밝혔다.<ref>{{뉴스 인용|url=https://news.joins.com/article/22875762|제목='일베'도 수사했다는데…'워마드' 운영자만 잡는 이유|성=|이름=|날짜=2018-08-10|뉴스=중앙일보|출판사=|확인날짜=2018-08-10|보존url=https://web.archive.org/web/20180810175625/https://news.joins.com/article/22875762|보존날짜=2018-08-10|깨진링크=아니오}}</ref> 워마드 운영자는 이에 적극 반발, 삭제 요청에 성실히 응했다고 주장하며, 편파 수사에 맞서 변호사를 고용해 정면 대응에 나설 것이라 예고했다.<ref>{{뉴스 인용|url=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857080.html|제목=워마드 운영자 “변호사 선임해 경찰 편파수사와 싸우겠다”|성=|이름=|날짜=2018-08-10|뉴스=한겨레|출판사=|확인날짜=2018-08-10|보존url=|보존날짜=|깨진링크=아니오}}</ref>', 60 => '', 61 => '===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피살자 조롱 ===', 62 => '워마드에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 피살자의 핏자국을 김치국물에 비유하며 조롱한 게시물이 올라와 논란이 되었다.<ref>{{뉴스 인용 |title=워마드, 강서구 pc방 살인 피해자 모욕했다…피의자 김성수 못지 않은 잔인한 글들 |url=https://www.ajunews.com/view/20181022124748403 |work=아주경제 |date=2018-10-22}}</ref>', 6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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