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전 과거 문서의 위키텍스트 (old_wikitext) | ''''여성시대'''는 다음 카페로 개설된 [[여자]]들만의 [[커뮤니티]]다. 약칭 여시.
코미디언 장동민 사건의 전후로 [[인터넷|넷]]상에서 빠르게 급부상한 [[다음]] 여러 게시판에서 회자되고 있는 중이다. 세인들의 평가는 주로 여자[[일베]]로, 검색 사이트의 연관 검색어로도 같이 등장한다.
== 소개 ==
20-30대의 여자들만이 가입가능하며, 2013·2014 다음 우수 카페로 선정되었다. 유머스러운 게시물이 다음 메인에 가끔씩 걸리기 때문에 여초 까페에 별 관심이 없는 남자들도 우연치 않게 들어가 보게 된다.
시간을 두고 상단의 카페 멘트와 이미지가 종종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특별히 정해진 주제는 없어 보인다.
== 논란 ==
이전부터 논란이 있었지만, [[친목질]]을 통한 내부 단속을 통하여 외부로 퍼지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장동민 사건을 전후로 이 카페에서 여론몰이를 주도하였다는 정황이 나타남에 따라 수면으로 급부상하였다. (그리고 카페의 과거사도 함께 부상하는 중.)
회원들을 주축으로 카페의 이미지 세탁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주로 쓰이는 방법은 [[일부이단]]과 [[일기방패]]인 것 같다. 하지만, 2015년 5월초에 [[레바툰]]에서 '여성 캐릭터가 남자 캐릭터에게 한대 얻어맞고, 남자 읭읭이에게 끌려가는 장면'을 여성 혐오라 칭하면서(그밖에 해당 만화에서 여성 캐릭터가 "아몰랑" 이란 대사를 하는데, 이게 여성 혐오 단어라는 여성시대만의 주장...) 작가인 레바에게 비난을 가한 것으로 다시 어그로가 끌리고 있으므로 세인들의 평가는 더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아예 지금도 '''여자 일베'''란 표현이 나오는 판이다.
[[분류:온라인 커뮤니티]]
{{인터넷 커뮤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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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장동민 사건의 전후로 [[인터넷|넷]]상에서 빠르게 급부상한 [[다음]] 여러 게시판에서 회자되고 있는 중이다. 세인들의 평가는 주로 여자[[일베]]로, 검색 사이트의 연관 검색어로도 같이 등장한다.
== 소개 ==
20-30대의 여자들만이 가입가능하며, 2013·2014 다음 우수 카페로 선정되었다. 유머스러운 게시물이 다음 메인에 가끔씩 걸리기 때문에 여초 까페에 별 관심이 없는 남자들도 우연치 않게 들어가 보게 된다.
시간을 두고 상단의 카페 멘트와 이미지가 종종 바뀌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특별히 정해진 주제는 없어 보인다.
== 논란 ==
이전부터 논란이 있었지만, [[친목질]]을 통한 내부 단속을 통하여 외부로 퍼지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장동민 사건을 전후로 이 카페에서 여론몰이를 주도하였다는 정황이 나타남에 따라 수면으로 급부상하였다. (그리고 카페의 과거사도 함께 부상하는 중.)
회원들을 주축으로 카페의 이미지 세탁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주로 쓰이는 방법은 [[일부이단]]과 [[일기방패]]인 것 같다. 하지만, 2015년 5월초에 [[레바툰]]에서 '여성 캐릭터가 남자 캐릭터에게 한대 얻어맞고, 남자 읭읭이에게 끌려가는 장면'을 여성 혐오라 칭하면서(그밖에 해당 만화에서 여성 캐릭터가 "아몰랑" 이란 대사를 하는데, 이게 여성 혐오 단어라는 여성시대만의 주장...) 작가인 레바에게 비난을 가한 것으로 다시 어그로가 끌리고 있으므로 세인들의 평가는 더 떨어질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아예 지금도 '''여자 일베'''란 표현이 나오는 판이다.
[[분류:온라인 커뮤니티]]
{{인터넷 커뮤니티}}
1. 개요2. 파란티 여시3. 낙태 논란4. 홍진호 찌릉찌릉 사건5. 티파니 나이 조작 사건6. 19금 한줄망상 사건7. 엑소 레이 악플 사건8. JYJ팬 핫플 사건9. 샤이니 종현 사건10. 타블로 동물학대 매도 사건11. 웹툰 신과함께 불법공유 사건12. 장동민 악의적 편집 비난사건13. 레진코믹스 레바툰 레스트바티칸 마녀사냥 사태14. 해명글 조작 사태
1. 개요[편집]하술할 사건 사고 항목들을 살펴보면, 정치, 사회 분야보다 연예인과 관련된 분야가 많은데 주로 일어나는 것은 단편적인 사실에 의거한 사실 왜곡 선동과 그로 인한 마녀사냥이 주를 이룬다. 당장 여기에 제시된 사건 사고만 봐도 알 수 있을 노릇(...). 그리고 수도 없이 반달되었지. 더 심각한건 뭐가 문제인지도 자각을 못한다(...). 아직도 반달은 현재 진행중. 파란티 여시[편집]파란티를 고집하던 패션 테러리스트 회원을 다른 회원들이 댓글로 코디해 준 사건. 비슷한 사건이 오유나 쭉빵에도 있었다. 타 사건들과는 달리 문제되는 점 없이 그냥 웃겨서 유명해진 사건이다.
정리글
3. 낙태 논란[편집]낙태에 대해 찬반여론으로 내부적으로도 많이 다투는 편. 과거에 낙태 시술 병원과 관련한 구체적인 정보를 공유하고 질문, 답변하는 전적이 있던 흑역사 때문인지 낙태충[1] 등의 별명이 붙은 적이 있다. 2012년 12월 당시 웹상 낙태 논란에 대한 헤럴드경제 인터넷판 기사 : # 다른 논란과 달리 이는 불법적인 사건이 개입한다는 점에서 법적으로도 문제가 된다. 낙태에 대한 견해는 약 3년이 지난 2015년에도 별 변함이 없어서 15년 5월 2일자 여성시대 질문글과 댓글을 보면 여전히 낙태 허용이 절대다수의 견해이다.# 불법을 저지르고도 이렇게 당당하게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이들이 행하는 낙태는 본인의 부주의로 일어난 임신에 대한 멀쩡한 태아의 낙태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댓글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장애아나 강간으로 인한 낙태로 물타기 하는 것은 자신들에게 면죄부를 주기 위한 비겁한 변명밖에 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참고바람
4. 홍진호 찌릉찌릉 사건[편집]자세한 내용은 홍진호 문서를 참조.[2]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영화변호인을 감상한 후 홍진호가 트위터에 '찌릉찌릉'이란 표현을 사용하여 짧은 감상을 남겼는데 바로 그 표현이 일베 용어라는 것을 빌미삼아 일베충으로 몰린 사건이다. 대부분의 커뮤니티에서는 누리꾼의 오해로 빚어진 논란으로 조기 종식되었지만 여성시대를 필두로 한 여초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홍진호의 "민주화" 발언을 캐내 일베충이라 몰아가는 등 상당한 장기전을 전개했다. 찌릉찌릉이 '삭힌 홍어=찌릉내=찌릉찌릉' 혹은 '故 노무현 대통령이 평소 자전거를 애용하며 서민 코스프레를 하는 것을 빗대어 비꼬는 단어'라는 의식의 흐름 기법논리로 홍진호를 일베충이라고 몰아갔지만, 홍진호 본인은 일베는 하지도 않는다고 밝힌 데다가, 해당 과거에 대해서는 해명이 이미 완료되었고 문제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사죄까지 하였다. 게다가 논란의 빌미가 된 찌릉찌릉이란 표현 그 자체는 일베 용어가 아니었으며 표준국어대사전에까지 등재된 단어였다. 사전에서는 쇠붙이가 부딪히는 소리 등으로 등재되어있는 점을 들어. 홍진호도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의미로 쓴 것은 아니라는 반박이 본 부분에 첨가되어 있었다. 하지만 일베에서 쓰는 의미로 쓴 것 또한 아니라는 것이 분명한 이상 가히 명백한 병크. 심지어 일베에서 쓰는 말도 아니고 이게 논란일 당시 일베에서도 저게 언제부터 일베용어였냐고 물을정도였다. 문제는 그 이후로도 홍진호가 뭔가 이들 여초 커뮤니티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일이 있을 때마다 아직도 일베충이나 일베용어충으로 까이곤 한다.졸렬甲 안습.
5. 티파니 나이 조작 사건[편집]2011년 현재는 사라진 시크릿새타라는 익명으로 연예계 뒷담화를 쓸 수 있는 게시판에 한 회원이 소녀시대 티파니의 과거 학생증 사진을 편집, 조작하여 티파니가 나이를 속였다는 악의적인 루머를 퍼트렸던 사건. 당시 커뮤니티 내부 분위기는 루머를 퍼트린 회원을 까는 게 아니라 이 사진이 왜 밖으로 나갔냐며 유출 자체를 욕하는 데 집중되어 있었다. 여성시대 최악의 흑역사.
6. 19금 한줄망상 사건[편집]여성시대 내에서는 한줄망상이라고 연예인 사진을 보고 든 생각을 한줄내로 표현하는 글들이 많다.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엑소 등 아이돌 사진을 놓고 19금 망상을 써주는게 유행했고, 그 내용이 가히 충격적인 성희롱 수준이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몇몇 남자아이돌의 홈페이지 마스터들이 어이없어하며 본인이 찍은 사진을 여성시대로 퍼가지 말라고 분노한 사건. 뿐만 아니라 여기에 여자아이돌 성희롱도 캡처되어 돌아다닌다. 이 사건 이전에 있었던 일까지 쌓여 분노한 이들은 SNS 등지에서 여시충, 여시발이라고 부르며 까게 되었다. 당장 트위터에 여시만 쳐도(...)
7. 엑소 레이 악플 사건[편집]차마 입에 담기도 힘든 사건. 엑소 레이의 지병인 혈액응고장애를 일부 회원들이 비하한 사건이다. 성형을 못하는 이유는 혈액응고장애 때문이라는 말도 안되는 드립을 쳤다.(의미를 알수없는 당뇨드립까지...) 닉네임을 바꾸어 혈액응고장애를 비하하기도 하고, 항상 피를 흘리고 다니는 게임 캐릭터를 빗대어 비하하기도 했다.(롤의 블라디미르) 일부라고 하기도 뭣한게 대부분이 동조를 했고, 꽤 나중이 되서야 엑소 팬에 의해 알려진 사건이므로 방관한 회원들까지 함께 질타를 받았던 사건이다.[3] 하지만 자기는 그런 글 본적없다는 눈치없는 일부 머글 회원들의 발언때문에 거의 아수라장이 됐다. 거기다 자기들은 비하할 의도가 없었다고 사실을 말한것 뿐이라는 적반하장식인 악플러의 말 때문에 엑소팬들은 울분을 참을 수 밖에 없었다. 참고로 이 사건이 웨이보까지 퍼지고 나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안 회원들이 자정을 하자고 떠들어댔으나 그 전까지는 유출에 집중한 것 때문에 타커뮤에서는 그 이유로 더 많이 까였다. 상당히 악질적인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잘 알려지지않은 사건이다.
8. JYJ팬 핫플 사건[편집]의 음방 영상이 올라왔는데, 지나가던 한 회원이 라이브를 못한다는 댓글을 달아 순식간에 2000개가 넘는 악플이 달린 사건이다. JYJ팬들이 한명의 회원을 몰아가면서 정신병원 전화번호 소개 및 온갖 욕설을 퍼부었다. 참고로 이 회원의 닉네임이 엑소 시우민과 관련된 거라 엑소, 시우민도 대차게 까였다. 하지만 이 게시판 자체가 라이브 비판을 할수있는 게시판이었고, 너무 심한 악플로 인해 나중에는 되레 악플러들이 회원들에게 까였다. 악플러들은 나중에 원 댓글을 단 회원에게 공개적으로 사과글을 쓰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9. 샤이니 종현 사건[편집]종현이 여자관계가 복잡하다 등의 루머를 씌우고 여시 일부회원이 카톡 상태창을 터는 등 사생짓까지 벌였고 이에 홈마가 분노해 여성시대 이동을 금지했다. 이를 계기로 타 아이돌 홈마들도 여성시대로의 직찍 이동금지를 고려하게 되었다. 여전히 반성않고 유출시킨 사람을 까는 분위기에 아이돌 팬들이 상당히 분노했다.
10. 타블로 동물학대 매도 사건[편집]슈퍼맨이 돌아왔다 코너에서 타블로가 애완용으로 새를 분양받아 아이에게 키우라고 주는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이 에피소드에서 새 애호인을 자처하는 어떤 여성시대 회원이 타블로와 등장한 어린이가 물과 모이도 주지 않고 거의 학대 수준으로 키우다 죽였다는 식으로, 막말까지 사용해가며 타블로 측을 동물학대라며 매도하며 맹비난하는 글을 올렸다. 그러나 방송 전체를 보았을 때 동물학대로 보기 어려운 부분이 매우 많았으며, 그 점 때문에 여성시대 내부에서 설전으로 번지고 끝내 이것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까지 오르자 글 작성자는 결국 타블로에게 트위터로 사과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홍진호 식 마녀사냥으로 확산되지 않은 것은 그나마 다행.
11. 웹툰 신과함께 불법공유 사건[편집]유료화된 웹툰 신과함께를 버젓이 공유해 주호민 작가의 공개 저격을 받았던 사건. 대처 반응도 매우 뻔뻔한 자세라 많은 이들의 분노를 샀다. 심지어 무차별적 공유도 아니고 카페 내 한정적 공유인데 주호민이 본보기로 그러는 거 아니냐며 너무하다는 반응들이 많았다.[4] 더군다나 불법공유에 대해 이의제기를 했던 회원들은 분란종자로 몰려 강퇴당하기까지 하는 막장 운영을 보여줬다. 아직까지도 저작권 관련물에 대한 공유(유료 폰트)가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고소당하면 폰트 회사 뭐라하고 폰트 회사 편 들어주면 강퇴당할 것이다
12. 장동민 악의적 편집 비난사건[편집]무한도전 식스맨 영입과정때 있었던 논란으로 이미 무도에서 나온 옹꾸라 여성비하사건의 해당영상을 더욱 더 악의적으로 편집하여 이를 오유, 여성시대에 올렸고 이후 논란이 커져갔다. 그여파로 장동민은 식스맨 후보에서 자진하차했지만 여성시대나 오유 등에서 비난이 그치지 않았다. 당연히 이는 명예훼손으로 형사적 고발도 가능한 부분이지만 어째선지 글을 쓴 당사자는 전혀 죄책감이 없는 듯하다. 이후 이것이 악의적으로 편집한 사실이 알려지자 해당게시물 업로더는 오유에 사과문을 올리고 업로드한 글을 삭제했다. 하지만 사과문에서는 오유회원들에게만 사과를 했지 정작 이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장동민에게는 사과를 하지 않아서 논란거리가 되고있다. 또한 이사건으로 열이 받은 장갤러들과 장동민이 식스맨으로 되기 바랬던 무도갤러들은 여성시대에 엄청난 반감을 가지게 된다.
관련 공식 기사 링크
13. 레진코믹스 레바툰 레스트바티칸 마녀사냥 사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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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레스트바티칸 항목은 동결처리 되었습니다(사유 : 사생활 침해 우려). 최대한 사생활 침해가 안되는 범위에서 사태를 서술해주시기 바랍니다.
해당 작품 : 2015년 05월 01일 업로드된 "Trans 上"편 (로그인을 해야 열람 가능)
문제가 되는 만화의 내용은 이하와 같다.
지구가 망했다. 남자 2명 여자 1명으로 이루어진 생존자들은 새로운 행성을 찾아 헤맨다. 그러던 중 지구와 비슷한 행성을 찾아 착륙하는데, 남자들은 '조사가 덜 끝났으니 내려가지 마라'고 하나 문제의 여자 캐릭터는 "됐어 딱 봐도 괜찮아보이잖아! 아몰랑 여기 괜찮은거같애" 하고 제멋대로 뛰어내려간다. 그러나 행성에 발을 디딘 여자는 갑자기 읭읭이 캐릭터로 변한다. 생존자 남자들은 경악하여 다시 우주선으로 돌아오라고 한다. 여자는 돌아가려 하지만 갑자기 원주민 캐릭터(남자 읭읭이)가 출현한다. 여자가 놀라서 원주민에게 괴물이라고 하자, 원주민은 혓바닥으로 싸대기를 때린다(...). 여자는 "사.. 살려주세요! 다신 이 행성 안 올게여"라고 빈다. 원주민 남자는 "? 뭔 소리야 이건.. 그냥 미친 건가." 하고는 "응? 잠깐. 이 년 자세히 보니 뭔가..! ...반반하게 생겼다 너..?" 이러면서 여자 캐릭터의 턱을 치켜든다. 생존자 남자는 여자를 구하기 위해 달려가지만 레이저를 맞고 즉사. 이후 원주민 남자는 생존자 여자의 머리채를 잡고 "자. 넌 나랑 가서 썸이나 한 번 때리자."라며 끌고 간다.
여기서 지적당한 부분은 바로 '여자 캐릭터가 뺨을 맞고 남성 캐릭터에게 "나랑 썸타자"며 질질 끌려가는 장면'이다. 이 점을 지적한 글이 처음 여성시대에 올라온 뒤 댓글로 작가인 레스트바티칸(이하 레바)에 대한 비판 의견이 다수 달렸으며, 그 중에는 만화 내용만으로 레바를 여혐 또는 일베충으로 몰아가는 글도 있었다. 일단, 레이저→영정으로 희화화되어 상대적으로 편하게 넘길 수 있던 남성 캐릭터의 죽음과 달리 여성 캐릭터를 대상으로 하는 원주민의 언행은 현실적인 성폭행을 연상시키는 장면이라는 점에서 이런 묘사 자체를 불쾌해하는 사람도 있었고, 레바 역시 해당 장면이 사람에 따라 불쾌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그러나 사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메일이나 쪽지 등을 통해 계속해서 여성시대의 해당 글에 올라왔던 비난들과 비슷한 논리로 인성이나 과거사 등을 소재로 하는 도를 넘어서는 비난이 쏟아지자 레바는 분노하여 자신을 정도 이상으로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화내는 트윗을 올렸다. 레스트바티칸의 공식 입장
극중에서 등장하는 등장인물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가학적인 표현을(심지어 전혀 긍정적으로 그려지지 않은)을 그 자체만으로여성에 대한 혐오한 사건. 이정도로 가면 개인의 호불호를 확대해석하는 논리적 오류이며, 마녀사냥의 일종일 뿐이다. 차라리 여캐도 레이저→영정이었으면 이런 논란은 없었겠지 글쎄...그건 그것대로 여자를 끔살시켰다고 욕하겠지?사실 레바툰의 읭읭이(남)는 해당 편에서 레이저→영정 루트로 사망한 게 약과로 보일 만큼 끌려다니고 맞고 뒤통수 털리고 죽고 떨어지고 찔리는 등 별의별 꼴을 다 당하는 캐릭터이며, 그런 것을 일종의 개그 코드로 삼는 것이 레바툰이라는 작품이다. 그런데 남캐가 험한 꼴 당할때는 깔깔 웃으며 여성시대 카페에 공유까지 하던 사람들이[6] 여캐가 맞고 끌려다니니까 갑자기 마녀사냥을 하는 행태는 명백히 이해할 수 없는 행위다. 사실 본 작품에서 희화화되었을 뿐 살인은 성폭행과 비교했을 때 더 무거우면 무거운 주제지 결코 가벼운 주제는 아니다. 애당초 레바툰 특성상 이러한 부분을 극도로 희화화하는 것이 특징이었고 감안해야 하는 부분인 것이다. 게다가 하편을 보면 끌고간 애가 되게 잘해준다어찌 보면, 이런 사태의 근본에는 남성의 큰 수난에는 관대하면서 여성의 작은 수난은 용납할 수 없는, 이중잣대 또는 성차별적 논리오류가 기반이 된다고 볼 수 있다. 이런 그릇된 판단을 기반으로 작가에게 부당한 비난을 퍼붓고 이것이 도가 지나쳐 작가가 고소하려 하자 반성하지않고 고소는 커녕 가만히 자숙이나 하라며 계속 비난하는 행위는 적반하장에 불과하다.
아몰랑 고소하던지말던지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정리
이번 사건을 풍자한 또다른 만화
풍자 만화 2
각 커뮤니티 별 반응
이 사건으로 인해 여성시대는 디씨 등의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갈베' 또는 '여성 일베', '여시충' 이라고 불리며 조롱받고 있다.[7] '갈베'라는 용어는 '갈색X지+일베' , '갈보+일베' 등의 합성어이며, '여성 일베', '여시충' 또한 여론을 조작하는 행위가 일베와 다를 것이 없다며 붙여진 별명이다. 다만 여성시대의 잘못을 비판하더라도, 용어 자체의 성격상 불특정 다수의 불쾌감을 조성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단어의 사용은 가급적 지양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현재 레바는 고소 준비에 들어갔으며, 오늘은 팝콘인줄 알았는데 치킨먹겠다고 드립을 쳤고, 그 드립을 본 누군가가 클래식 BGM(...)과 함께 치킨과 ATM기에서 뽑아져나오는 돈으로 뒤덮인 레바를 그린 레바 판타지아 2015라는 만화를 올렸다. 그리고 레바는 트위터에 이 만화의 감상문을 남겼다(...)
그리고 Trans 하편이 올라왔는데, 이 사태를 풍자했다. 머리끄댕이를 잡을려고 하자 천사로 보이는 존재가 나타나 여성폭력은 안된다고 한다. 근데 돈을 주자 남자로 만들어 버리고, 뭔 짓을 하건 상관없다고 하며 사라진다.
그러나 이후 여성시대가 터트릴 희대의 병크를 예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14. 해명글 조작 사태[편집]관련 항목 : ISIL장동민 악의 편집 사건과 레스트바티칸 마녀사냥 사태를 뛰어 넘은 여성시대 카페의 최대의 사태다. 앞선 사건들 덕분에 여성시대는 페미나치로 이미지가 악화되고, 여러 사이트에서 "여자일베, 일베와 다를 게 없다" 등 질타를 받게 된다.
그러던 도중 5월 6일, 오늘의 유머에 일베가 조직적으로 여시를 분탕 중이라는 해명글이 올라온다. 그리고 몇 시간 뒤 관리자 여시대빵은 일베가 일부러 여성시대를 분탕질을 하려고 악의적인 캡처, 주작, 선동을 하고 있다며 실추된 이미지를 다시 세우기 위해 태스크 포스를 꾸린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자료들
그러나 왠걸, 이 해명글이 조작이라는 증거가 밝혀졌다.[8] 오유에 여시의 해명글이라고 올라온 글은 실제론 글쓴이가 직접 쓴 글이었다. 적의 적은 나의 친구라고, 그나마 여시의 편을 들어주던 오유 유저들은 이 사건으로 인해 여시는 자료 조작, 여론 조작 및 선동이나 한다는 점에서 일베와 다를 바 없다는 말이 틀리지 않았다며 분개하였다.
여기까지의 사태를 정리한 디시 무한도전 갤러리 게시물.
그러나 이게 끝이 아니었다. 조작질 하다 딱걸린 여시는 최악의 한수를 둔다.
오유에게 조작질이 발각당한 여시는 뜬금없이 오유를 적으로 돌린다 여시의 반응. 방귀 뀐 사람이 화낸다는 표현이 이만큼 잘 어울릴 수가 없는데, 자료 조작, 여론 조작을 하다가 걸렸으면서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오유가 일베같다며 오유에게 선전포고를 하여 보는 이들의 어이를 안드로메다로 날린 것이다. 더불어 여시의 이미지도 무저갱 바닥으로 날아갔다 심지어 해당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는 아이러브 싸커 역시 일베충 취급을 하였다. 알싸: 어???!?!? 정말 만물은 일베에서 시작된 것인가?이후 맨 위의 해명글에 쓰인 캡쳐가 일베 회원으로 의심되는죽빵 회원의 손을 거쳐 조작되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그러나 결국 여시에서 캡쳐 원본이라고 올린 것도 구글 캐시로 대조하니조작된 것임이 들통나 버렸고, 무도갤에서도 이미 증거를 확보해 두면서 2차 조작시도 역시 들통난다. 이로써 여시는 병크 횟수를 하나 더 올리고 스스로 신뢰도를 완전 잃게 하는데 막대한 기여를 한다. 어찌되었든 이미 오유 유저들은 조작을 발견했다는 이유만으로 자신들을 적으로 되돌린 여시의 반인륜적 행위에 배신감만 잔뜩 받은지라 이 재 해명글에 대해선 차갑게 대하였고, 또한 죽빵 또한 자기들에게 누명을 씌운다고 분노하였다. 그리고 최초 오유에 해명글(을 가장한 조작글)을 올렸던 회원은 더 이상의 변명이나 변호 없이 회원탈퇴하고 도주하면서, 여시쪽의 조작 시도는 거진 확정사실이 되어버렸다. 이쯤되면 조작시대 마모씨가 싫어합니다그런데, 도주한 것으로 끝난게 아니였다. 요약하자면, 자신은 저런 글을 쓴적이 없으며, 해킹으로 의심된다는(...) 글이다. 여기저기선 이젠 해킹드립이냐는 말이 나오는 상황. 원글
또한 위의 조작 저격글이 오유 베오베에 올라간 후 갑작스럽게 비추를 잔뜩 먹어 베오베에서 내려간 것을 보면, 저 TF팀이란 것의 활동 역시 수상하다. 지금까지 정황으로 보면 저 TF팀이란건 조직적인 여론조작으로 지금의 난관을 벗어나려는 국정원
앞선 장동민, 레바 사건과 함께 이 사건으로 인해 여성시대는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사실 여성시대의 이러한 행태를 알고있는 사람은 많았는데 장동민 사건과 연달아 발생하자 그동안 쌓였던게 터진것이다.
조작이든 아니든, 조작 의심에 대한 여시의 어처구니없는 적반하장식 반응은 어떻게 변명이 불가능하다. 어엿한 성인인 20세 이상의 여성으로만 구성된 커뮤니티에서, 회원 한두명도 아니고 대다수가 자신들의 잘못을 발견했다는 이유로 오유(그리고 전혀 상관없는 아이러브 싸커)를 욕한다는건 분명히 정상이 아니며, 심각한 문제다.[9]
요약하자면 여초 사이트 특유의 폐쇄성, 마녀사냥 심리, 여시만의 몰상식한 운영자의 독재체제로 인해 자기들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뿐더러 적반하장으로 타 커뮤니티에게 그 잘못을 뒤집어 씌우려고 했던, 그들이 그렇게 증오하던 일간베스트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진 않은 사건을 터뜨린 것이다. 이로 인해 여시는 이미 자정능력은 상실했다는 사실이 온 천하에 알려져 이미지는 나락으로 추락했으며, 여성 일베회원 소울드레서 고소사건과 더불어 여성 커뮤니티 특유의 폐쇄성이 얼마나 현실적 사고감각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지 경각심을 주었다.
그리고 여성시대는 아직도 자신들의 행동을 반성하긴 커녕 위 내용을 유출한 회원을 오히려 비난하고 있으며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사실상 대한민국 모든 대형 커뮤니티를 전부 적으로 돌린것이나 다름없다. 사건이 더 진행되고 비난을 막을 수 없자 이 모든것이 여성혐오가 만연한 한국사회 때문이다. 라고 주장하며 정당한 비판을 가하는 이들을 여성혐오로 몰고, 잘못을 저지른 본인들을 위로하고 있다. 여시를 제외한 모두가 알다시피, 여시가 곧 여성인 것은 아니다! 이들이 가진 남성에 대한 피해의식과 사회를 향한 왜곡된 시선을 엿볼 수 있는 부분. 해당 링크
이후 여시=일베, 더 나아가 심지어 여시>일베의 공식이 대다수 일반인 및 커뮤니티 사용자들에게 보편화 그나마 오유는 여시=일베 공식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꽤 있었지만[10] 여시충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여시에 적대적인 분위기로 바뀌었다. 여시나 일베나라는 공식은 좀 그런지 대신 "여시나 소라넷이나"라 하자는 말도 나왔다. "여시=소라넷=일베"니까 결국 돌려까기 심지어, 여성 시대 유저를 차단하자는 글이 베오베에 입성하고야 말았다.# 더불어 갈베, 핑베, 여베에 이어서 일베가 남성시대..라는 수준의 평가를 받게된다. 사이트 간의 외교에 대해서 보자면, 친한 인터넷 사이트가 없다는 것까지 일베와 닮게 된 셈. 게다가 여시는 마지막 친구 일베는 원래부터 친한 사이트가 없었다 안습
[1] 해당 커뮤니티와 적대적인 관계인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이를 엮어 비하하는 용어가 한국어 웹상에 광범위하게 유포되었을 정도로 여론이 악화된 상태라고. 현재 여성시대 내부 커뮤니티는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항변한다.[2] 다만 문서의 수정이 반복되면서 해당 내용 삭제 및 복구가 거듭되었다.기록은폐냐 2014년 5월 10일 기준 현재 홍진호 문서 버전 히스토리에 등록된 최신 버전인 1.1812 버전에는 수록되어 있다.[3] 사실 그때 여성시대 전체 분위기가 엑소를 까는 분위기였다. 이 사건이 터지기 전에 일부 여성시대 무개념 엑소팬이 엑소 팬아트 품평회를 열어 트위터에서 여시충이라고 대거 까였다. 그 때문에 머글 회원들을 비롯한 여성시대 회원들은 화가 났었고 엑소강점기라고 말할 정도로 엑소와 엑소팬이 여성시대 내의 공공의 적이 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이게 정당화 될수는 없다.[4] 저작권 개념이 전무...이쯤되면 정신승리나 다름없다.[5] 폰트 회사의 고소가 다소 심하다는 지적이 존재하지만 위법은 위법이다.[6] 이도 저작권적으로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7] 여성 비율이 높은 사이트에서 여시를 비판하는 유저들은 '갈베' 라는 용어 자체의 유래가 유래인지라 '여성 일베', '여시충' 으로 칭하고 있다.[8] 일베 내에서는 속칭 '일베 게시판'을 제외한 대부분의 게시판들은 사이트 내의 비추천(민주화)의 수치를 글쓴이 외에는 볼 수 없게 되어있는데 이게 분탕치며 조작하려 한 스크린샷에서 그 수치가 눈에 보이는지라 딱 걸린 것이다.[9] 당연한 사실이지만, 제대로 자정작용이 되는 사이트라면 조작 의혹이 터질 경우 조작을 주도한 내부인원을 색출해 내거나, TF팀이 조작의 배후에 있는지 물어보거나물론 물어보면 강퇴당하겠지 과거에 일베한테 "오유나 일베나"하는 공식으로 피해를 봤던 것이 한몫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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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온라인 커뮤니티]]
{{인터넷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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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요2. 파란티 여시3. 낙태 논란4. 홍진호 찌릉찌릉 사건5. 티파니 나이 조작 사건6. 19금 한줄망상 사건7. 엑소 레이 악플 사건8. JYJ팬 핫플 사건9. 샤이니 종현 사건10. 타블로 동물학대 매도 사건11. 웹툰 신과함께 불법공유 사건12. 장동민 악의적 편집 비난사건13. 레진코믹스 레바툰 레스트바티칸 마녀사냥 사태14. 해명글 조작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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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요[편집]하술할 사건 사고 항목들을 살펴보면, 정치, 사회 분야보다 연예인과 관련된 분야가 많은데 주로 일어나는 것은 단편적인 사실에 의거한 사실 왜곡 선동과 그로 인한 마녀사냥이 주를 이룬다. 당장 여기에 제시된 사건 사고만 봐도 알 수 있을 노릇(...). 그리고 수도 없이 반달되었지. 더 심각한건 뭐가 문제인지도 자각을 못한다(...). 아직도 반달은 현재 진행중. 파란티 여시[편집]파란티를 고집하던 패션 테러리스트 회원을 다른 회원들이 댓글로 코디해 준 사건. 비슷한 사건이 오유나 쭉빵에도 있었다. 타 사건들과는 달리 문제되는 점 없이 그냥 웃겨서 유명해진 사건이다.
+ 정리글
+ 3. 낙태 논란[편집]낙태에 대해 찬반여론으로 내부적으로도 많이 다투는 편. 과거에 낙태 시술 병원과 관련한 구체적인 정보를 공유하고 질문, 답변하는 전적이 있던 흑역사 때문인지 낙태충[1] 등의 별명이 붙은 적이 있다. 2012년 12월 당시 웹상 낙태 논란에 대한 헤럴드경제 인터넷판 기사 : # 다른 논란과 달리 이는 불법적인 사건이 개입한다는 점에서 법적으로도 문제가 된다. 낙태에 대한 견해는 약 3년이 지난 2015년에도 별 변함이 없어서 15년 5월 2일자 여성시대 질문글과 댓글을 보면 여전히 낙태 허용이 절대다수의 견해이다.# 불법을 저지르고도 이렇게 당당하게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이들이 행하는 낙태는 본인의 부주의로 일어난 임신에 대한 멀쩡한 태아의 낙태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댓글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장애아나 강간으로 인한 낙태로 물타기 하는 것은 자신들에게 면죄부를 주기 위한 비겁한 변명밖에 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참고바람
+ 4. 홍진호 찌릉찌릉 사건[편집]자세한 내용은 홍진호 문서를 참조.[2]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영화변호인을 감상한 후 홍진호가 트위터에 '찌릉찌릉'이란 표현을 사용하여 짧은 감상을 남겼는데 바로 그 표현이 일베 용어라는 것을 빌미삼아 일베충으로 몰린 사건이다. 대부분의 커뮤니티에서는 누리꾼의 오해로 빚어진 논란으로 조기 종식되었지만 여성시대를 필두로 한 여초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홍진호의 "민주화" 발언을 캐내 일베충이라 몰아가는 등 상당한 장기전을 전개했다. 찌릉찌릉이 '삭힌 홍어=찌릉내=찌릉찌릉' 혹은 '故 노무현 대통령이 평소 자전거를 애용하며 서민 코스프레를 하는 것을 빗대어 비꼬는 단어'라는 의식의 흐름 기법논리로 홍진호를 일베충이라고 몰아갔지만, 홍진호 본인은 일베는 하지도 않는다고 밝힌 데다가, 해당 과거에 대해서는 해명이 이미 완료되었고 문제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사죄까지 하였다. 게다가 논란의 빌미가 된 찌릉찌릉이란 표현 그 자체는 일베 용어가 아니었으며 표준국어대사전에까지 등재된 단어였다. 사전에서는 쇠붙이가 부딪히는 소리 등으로 등재되어있는 점을 들어. 홍진호도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의미로 쓴 것은 아니라는 반박이 본 부분에 첨가되어 있었다. 하지만 일베에서 쓰는 의미로 쓴 것 또한 아니라는 것이 분명한 이상 가히 명백한 병크. 심지어 일베에서 쓰는 말도 아니고 이게 논란일 당시 일베에서도 저게 언제부터 일베용어였냐고 물을정도였다. 문제는 그 이후로도 홍진호가 뭔가 이들 여초 커뮤니티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일이 있을 때마다 아직도 일베충이나 일베용어충으로 까이곤 한다.졸렬甲 안습.
+ 5. 티파니 나이 조작 사건[편집]2011년 현재는 사라진 시크릿새타라는 익명으로 연예계 뒷담화를 쓸 수 있는 게시판에 한 회원이 소녀시대 티파니의 과거 학생증 사진을 편집, 조작하여 티파니가 나이를 속였다는 악의적인 루머를 퍼트렸던 사건. 당시 커뮤니티 내부 분위기는 루머를 퍼트린 회원을 까는 게 아니라 이 사진이 왜 밖으로 나갔냐며 유출 자체를 욕하는 데 집중되어 있었다. 여성시대 최악의 흑역사.
+ 6. 19금 한줄망상 사건[편집]여성시대 내에서는 한줄망상이라고 연예인 사진을 보고 든 생각을 한줄내로 표현하는 글들이 많다.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엑소 등 아이돌 사진을 놓고 19금 망상을 써주는게 유행했고, 그 내용이 가히 충격적인 성희롱 수준이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몇몇 남자아이돌의 홈페이지 마스터들이 어이없어하며 본인이 찍은 사진을 여성시대로 퍼가지 말라고 분노한 사건. 뿐만 아니라 여기에 여자아이돌 성희롱도 캡처되어 돌아다닌다. 이 사건 이전에 있었던 일까지 쌓여 분노한 이들은 SNS 등지에서 여시충, 여시발이라고 부르며 까게 되었다. 당장 트위터에 여시만 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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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엑소 레이 악플 사건[편집]차마 입에 담기도 힘든 사건. 엑소 레이의 지병인 혈액응고장애를 일부 회원들이 비하한 사건이다. 성형을 못하는 이유는 혈액응고장애 때문이라는 말도 안되는 드립을 쳤다.(의미를 알수없는 당뇨드립까지...) 닉네임을 바꾸어 혈액응고장애를 비하하기도 하고, 항상 피를 흘리고 다니는 게임 캐릭터를 빗대어 비하하기도 했다.(롤의 블라디미르) 일부라고 하기도 뭣한게 대부분이 동조를 했고, 꽤 나중이 되서야 엑소 팬에 의해 알려진 사건이므로 방관한 회원들까지 함께 질타를 받았던 사건이다.[3] 하지만 자기는 그런 글 본적없다는 눈치없는 일부 머글 회원들의 발언때문에 거의 아수라장이 됐다. 거기다 자기들은 비하할 의도가 없었다고 사실을 말한것 뿐이라는 적반하장식인 악플러의 말 때문에 엑소팬들은 울분을 참을 수 밖에 없었다. 참고로 이 사건이 웨이보까지 퍼지고 나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안 회원들이 자정을 하자고 떠들어댔으나 그 전까지는 유출에 집중한 것 때문에 타커뮤에서는 그 이유로 더 많이 까였다. 상당히 악질적인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잘 알려지지않은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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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JYJ팬 핫플 사건[편집]의 음방 영상이 올라왔는데, 지나가던 한 회원이 라이브를 못한다는 댓글을 달아 순식간에 2000개가 넘는 악플이 달린 사건이다. JYJ팬들이 한명의 회원을 몰아가면서 정신병원 전화번호 소개 및 온갖 욕설을 퍼부었다. 참고로 이 회원의 닉네임이 엑소 시우민과 관련된 거라 엑소, 시우민도 대차게 까였다. 하지만 이 게시판 자체가 라이브 비판을 할수있는 게시판이었고, 너무 심한 악플로 인해 나중에는 되레 악플러들이 회원들에게 까였다. 악플러들은 나중에 원 댓글을 단 회원에게 공개적으로 사과글을 쓰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 9. 샤이니 종현 사건[편집]종현이 여자관계가 복잡하다 등의 루머를 씌우고 여시 일부회원이 카톡 상태창을 터는 등 사생짓까지 벌였고 이에 홈마가 분노해 여성시대 이동을 금지했다. 이를 계기로 타 아이돌 홈마들도 여성시대로의 직찍 이동금지를 고려하게 되었다. 여전히 반성않고 유출시킨 사람을 까는 분위기에 아이돌 팬들이 상당히 분노했다.
+ 10. 타블로 동물학대 매도 사건[편집]슈퍼맨이 돌아왔다 코너에서 타블로가 애완용으로 새를 분양받아 아이에게 키우라고 주는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이 에피소드에서 새 애호인을 자처하는 어떤 여성시대 회원이 타블로와 등장한 어린이가 물과 모이도 주지 않고 거의 학대 수준으로 키우다 죽였다는 식으로, 막말까지 사용해가며 타블로 측을 동물학대라며 매도하며 맹비난하는 글을 올렸다. 그러나 방송 전체를 보았을 때 동물학대로 보기 어려운 부분이 매우 많았으며, 그 점 때문에 여성시대 내부에서 설전으로 번지고 끝내 이것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까지 오르자 글 작성자는 결국 타블로에게 트위터로 사과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홍진호 식 마녀사냥으로 확산되지 않은 것은 그나마 다행.
+ 11. 웹툰 신과함께 불법공유 사건[편집]유료화된 웹툰 신과함께를 버젓이 공유해 주호민 작가의 공개 저격을 받았던 사건. 대처 반응도 매우 뻔뻔한 자세라 많은 이들의 분노를 샀다. 심지어 무차별적 공유도 아니고 카페 내 한정적 공유인데 주호민이 본보기로 그러는 거 아니냐며 너무하다는 반응들이 많았다.[4] 더군다나 불법공유에 대해 이의제기를 했던 회원들은 분란종자로 몰려 강퇴당하기까지 하는 막장 운영을 보여줬다. 아직까지도 저작권 관련물에 대한 공유(유료 폰트)가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고소당하면 폰트 회사 뭐라하고 폰트 회사 편 들어주면 강퇴당할 것이다
+ 12. 장동민 악의적 편집 비난사건[편집]무한도전 식스맨 영입과정때 있었던 논란으로 이미 무도에서 나온 옹꾸라 여성비하사건의 해당영상을 더욱 더 악의적으로 편집하여 이를 오유, 여성시대에 올렸고 이후 논란이 커져갔다. 그여파로 장동민은 식스맨 후보에서 자진하차했지만 여성시대나 오유 등에서 비난이 그치지 않았다. 당연히 이는 명예훼손으로 형사적 고발도 가능한 부분이지만 어째선지 글을 쓴 당사자는 전혀 죄책감이 없는 듯하다. 이후 이것이 악의적으로 편집한 사실이 알려지자 해당게시물 업로더는 오유에 사과문을 올리고 업로드한 글을 삭제했다. 하지만 사과문에서는 오유회원들에게만 사과를 했지 정작 이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장동민에게는 사과를 하지 않아서 논란거리가 되고있다. 또한 이사건으로 열이 받은 장갤러들과 장동민이 식스맨으로 되기 바랬던 무도갤러들은 여성시대에 엄청난 반감을 가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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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공식 기사 링크
+ 13. 레진코믹스 레바툰 레스트바티칸 마녀사냥 사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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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레스트바티칸 항목은 동결처리 되었습니다(사유 : 사생활 침해 우려). 최대한 사생활 침해가 안되는 범위에서 사태를 서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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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작품 : 2015년 05월 01일 업로드된 "Trans 上"편 (로그인을 해야 열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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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제가 되는 만화의 내용은 이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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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가 망했다. 남자 2명 여자 1명으로 이루어진 생존자들은 새로운 행성을 찾아 헤맨다. 그러던 중 지구와 비슷한 행성을 찾아 착륙하는데, 남자들은 '조사가 덜 끝났으니 내려가지 마라'고 하나 문제의 여자 캐릭터는 "됐어 딱 봐도 괜찮아보이잖아! 아몰랑 여기 괜찮은거같애" 하고 제멋대로 뛰어내려간다. 그러나 행성에 발을 디딘 여자는 갑자기 읭읭이 캐릭터로 변한다. 생존자 남자들은 경악하여 다시 우주선으로 돌아오라고 한다. 여자는 돌아가려 하지만 갑자기 원주민 캐릭터(남자 읭읭이)가 출현한다. 여자가 놀라서 원주민에게 괴물이라고 하자, 원주민은 혓바닥으로 싸대기를 때린다(...). 여자는 "사.. 살려주세요! 다신 이 행성 안 올게여"라고 빈다. 원주민 남자는 "? 뭔 소리야 이건.. 그냥 미친 건가." 하고는 "응? 잠깐. 이 년 자세히 보니 뭔가..! ...반반하게 생겼다 너..?" 이러면서 여자 캐릭터의 턱을 치켜든다. 생존자 남자는 여자를 구하기 위해 달려가지만 레이저를 맞고 즉사. 이후 원주민 남자는 생존자 여자의 머리채를 잡고 "자. 넌 나랑 가서 썸이나 한 번 때리자."라며 끌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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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지적당한 부분은 바로 '여자 캐릭터가 뺨을 맞고 남성 캐릭터에게 "나랑 썸타자"며 질질 끌려가는 장면'이다. 이 점을 지적한 글이 처음 여성시대에 올라온 뒤 댓글로 작가인 레스트바티칸(이하 레바)에 대한 비판 의견이 다수 달렸으며, 그 중에는 만화 내용만으로 레바를 여혐 또는 일베충으로 몰아가는 글도 있었다. 일단, 레이저→영정으로 희화화되어 상대적으로 편하게 넘길 수 있던 남성 캐릭터의 죽음과 달리 여성 캐릭터를 대상으로 하는 원주민의 언행은 현실적인 성폭행을 연상시키는 장면이라는 점에서 이런 묘사 자체를 불쾌해하는 사람도 있었고, 레바 역시 해당 장면이 사람에 따라 불쾌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그러나 사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메일이나 쪽지 등을 통해 계속해서 여성시대의 해당 글에 올라왔던 비난들과 비슷한 논리로 인성이나 과거사 등을 소재로 하는 도를 넘어서는 비난이 쏟아지자 레바는 분노하여 자신을 정도 이상으로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화내는 트윗을 올렸다. 레스트바티칸의 공식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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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중에서 등장하는 등장인물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가학적인 표현을(심지어 전혀 긍정적으로 그려지지 않은)을 그 자체만으로여성에 대한 혐오한 사건. 이정도로 가면 개인의 호불호를 확대해석하는 논리적 오류이며, 마녀사냥의 일종일 뿐이다. 차라리 여캐도 레이저→영정이었으면 이런 논란은 없었겠지 글쎄...그건 그것대로 여자를 끔살시켰다고 욕하겠지?사실 레바툰의 읭읭이(남)는 해당 편에서 레이저→영정 루트로 사망한 게 약과로 보일 만큼 끌려다니고 맞고 뒤통수 털리고 죽고 떨어지고 찔리는 등 별의별 꼴을 다 당하는 캐릭터이며, 그런 것을 일종의 개그 코드로 삼는 것이 레바툰이라는 작품이다. 그런데 남캐가 험한 꼴 당할때는 깔깔 웃으며 여성시대 카페에 공유까지 하던 사람들이[6] 여캐가 맞고 끌려다니니까 갑자기 마녀사냥을 하는 행태는 명백히 이해할 수 없는 행위다. 사실 본 작품에서 희화화되었을 뿐 살인은 성폭행과 비교했을 때 더 무거우면 무거운 주제지 결코 가벼운 주제는 아니다. 애당초 레바툰 특성상 이러한 부분을 극도로 희화화하는 것이 특징이었고 감안해야 하는 부분인 것이다. 게다가 하편을 보면 끌고간 애가 되게 잘해준다어찌 보면, 이런 사태의 근본에는 남성의 큰 수난에는 관대하면서 여성의 작은 수난은 용납할 수 없는, 이중잣대 또는 성차별적 논리오류가 기반이 된다고 볼 수 있다. 이런 그릇된 판단을 기반으로 작가에게 부당한 비난을 퍼붓고 이것이 도가 지나쳐 작가가 고소하려 하자 반성하지않고 고소는 커녕 가만히 자숙이나 하라며 계속 비난하는 행위는 적반하장에 불과하다.
+ 아몰랑 고소하던지말던지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정리
+ 이번 사건을 풍자한 또다른 만화
+ 풍자 만화 2
+ 각 커뮤니티 별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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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건으로 인해 여성시대는 디씨 등의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갈베' 또는 '여성 일베', '여시충' 이라고 불리며 조롱받고 있다.[7] '갈베'라는 용어는 '갈색X지+일베' , '갈보+일베' 등의 합성어이며, '여성 일베', '여시충' 또한 여론을 조작하는 행위가 일베와 다를 것이 없다며 붙여진 별명이다. 다만 여성시대의 잘못을 비판하더라도, 용어 자체의 성격상 불특정 다수의 불쾌감을 조성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단어의 사용은 가급적 지양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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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레바는 고소 준비에 들어갔으며, 오늘은 팝콘인줄 알았는데 치킨먹겠다고 드립을 쳤고, 그 드립을 본 누군가가 클래식 BGM(...)과 함께 치킨과 ATM기에서 뽑아져나오는 돈으로 뒤덮인 레바를 그린 레바 판타지아 2015라는 만화를 올렸다. 그리고 레바는 트위터에 이 만화의 감상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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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Trans 하편이 올라왔는데, 이 사태를 풍자했다. 머리끄댕이를 잡을려고 하자 천사로 보이는 존재가 나타나 여성폭력은 안된다고 한다. 근데 돈을 주자 남자로 만들어 버리고, 뭔 짓을 하건 상관없다고 하며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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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이후 여성시대가 터트릴 희대의 병크를 예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14. 해명글 조작 사태[편집]관련 항목 : ISIL장동민 악의 편집 사건과 레스트바티칸 마녀사냥 사태를 뛰어 넘은 여성시대 카페의 최대의 사태다. 앞선 사건들 덕분에 여성시대는 페미나치로 이미지가 악화되고, 여러 사이트에서 "여자일베, 일베와 다를 게 없다" 등 질타를 받게 된다.
+ 그러던 도중 5월 6일, 오늘의 유머에 일베가 조직적으로 여시를 분탕 중이라는 해명글이 올라온다. 그리고 몇 시간 뒤 관리자 여시대빵은 일베가 일부러 여성시대를 분탕질을 하려고 악의적인 캡처, 주작, 선동을 하고 있다며 실추된 이미지를 다시 세우기 위해 태스크 포스를 꾸린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자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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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왠걸, 이 해명글이 조작이라는 증거가 밝혀졌다.[8] 오유에 여시의 해명글이라고 올라온 글은 실제론 글쓴이가 직접 쓴 글이었다. 적의 적은 나의 친구라고, 그나마 여시의 편을 들어주던 오유 유저들은 이 사건으로 인해 여시는 자료 조작, 여론 조작 및 선동이나 한다는 점에서 일베와 다를 바 없다는 말이 틀리지 않았다며 분개하였다.
+ 여기까지의 사태를 정리한 디시 무한도전 갤러리 게시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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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이게 끝이 아니었다. 조작질 하다 딱걸린 여시는 최악의 한수를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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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유에게 조작질이 발각당한 여시는 뜬금없이 오유를 적으로 돌린다 여시의 반응. 방귀 뀐 사람이 화낸다는 표현이 이만큼 잘 어울릴 수가 없는데, 자료 조작, 여론 조작을 하다가 걸렸으면서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오유가 일베같다며 오유에게 선전포고를 하여 보는 이들의 어이를 안드로메다로 날린 것이다. 더불어 여시의 이미지도 무저갱 바닥으로 날아갔다 심지어 해당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는 아이러브 싸커 역시 일베충 취급을 하였다. 알싸: 어???!?!? 정말 만물은 일베에서 시작된 것인가?이후 맨 위의 해명글에 쓰인 캡쳐가 일베 회원으로 의심되는죽빵 회원의 손을 거쳐 조작되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그러나 결국 여시에서 캡쳐 원본이라고 올린 것도 구글 캐시로 대조하니조작된 것임이 들통나 버렸고, 무도갤에서도 이미 증거를 확보해 두면서 2차 조작시도 역시 들통난다. 이로써 여시는 병크 횟수를 하나 더 올리고 스스로 신뢰도를 완전 잃게 하는데 막대한 기여를 한다. 어찌되었든 이미 오유 유저들은 조작을 발견했다는 이유만으로 자신들을 적으로 되돌린 여시의 반인륜적 행위에 배신감만 잔뜩 받은지라 이 재 해명글에 대해선 차갑게 대하였고, 또한 죽빵 또한 자기들에게 누명을 씌운다고 분노하였다. 그리고 최초 오유에 해명글(을 가장한 조작글)을 올렸던 회원은 더 이상의 변명이나 변호 없이 회원탈퇴하고 도주하면서, 여시쪽의 조작 시도는 거진 확정사실이 되어버렸다. 이쯤되면 조작시대 마모씨가 싫어합니다그런데, 도주한 것으로 끝난게 아니였다. 요약하자면, 자신은 저런 글을 쓴적이 없으며, 해킹으로 의심된다는(...) 글이다. 여기저기선 이젠 해킹드립이냐는 말이 나오는 상황. 원글
+ 또한 위의 조작 저격글이 오유 베오베에 올라간 후 갑작스럽게 비추를 잔뜩 먹어 베오베에서 내려간 것을 보면, 저 TF팀이란 것의 활동 역시 수상하다. 지금까지 정황으로 보면 저 TF팀이란건 조직적인 여론조작으로 지금의 난관을 벗어나려는 국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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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선 장동민, 레바 사건과 함께 이 사건으로 인해 여성시대는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사실 여성시대의 이러한 행태를 알고있는 사람은 많았는데 장동민 사건과 연달아 발생하자 그동안 쌓였던게 터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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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작이든 아니든, 조작 의심에 대한 여시의 어처구니없는 적반하장식 반응은 어떻게 변명이 불가능하다. 어엿한 성인인 20세 이상의 여성으로만 구성된 커뮤니티에서, 회원 한두명도 아니고 대다수가 자신들의 잘못을 발견했다는 이유로 오유(그리고 전혀 상관없는 아이러브 싸커)를 욕한다는건 분명히 정상이 아니며, 심각한 문제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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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하자면 여초 사이트 특유의 폐쇄성, 마녀사냥 심리, 여시만의 몰상식한 운영자의 독재체제로 인해 자기들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뿐더러 적반하장으로 타 커뮤니티에게 그 잘못을 뒤집어 씌우려고 했던, 그들이 그렇게 증오하던 일간베스트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진 않은 사건을 터뜨린 것이다. 이로 인해 여시는 이미 자정능력은 상실했다는 사실이 온 천하에 알려져 이미지는 나락으로 추락했으며, 여성 일베회원 소울드레서 고소사건과 더불어 여성 커뮤니티 특유의 폐쇄성이 얼마나 현실적 사고감각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지 경각심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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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여성시대는 아직도 자신들의 행동을 반성하긴 커녕 위 내용을 유출한 회원을 오히려 비난하고 있으며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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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상 대한민국 모든 대형 커뮤니티를 전부 적으로 돌린것이나 다름없다. 사건이 더 진행되고 비난을 막을 수 없자 이 모든것이 여성혐오가 만연한 한국사회 때문이다. 라고 주장하며 정당한 비판을 가하는 이들을 여성혐오로 몰고, 잘못을 저지른 본인들을 위로하고 있다. 여시를 제외한 모두가 알다시피, 여시가 곧 여성인 것은 아니다! 이들이 가진 남성에 대한 피해의식과 사회를 향한 왜곡된 시선을 엿볼 수 있는 부분. 해당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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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후 여시=일베, 더 나아가 심지어 여시>일베의 공식이 대다수 일반인 및 커뮤니티 사용자들에게 보편화 그나마 오유는 여시=일베 공식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꽤 있었지만[10] 여시충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여시에 적대적인 분위기로 바뀌었다. 여시나 일베나라는 공식은 좀 그런지 대신 "여시나 소라넷이나"라 하자는 말도 나왔다. "여시=소라넷=일베"니까 결국 돌려까기 심지어, 여성 시대 유저를 차단하자는 글이 베오베에 입성하고야 말았다.# 더불어 갈베, 핑베, 여베에 이어서 일베가 남성시대..라는 수준의 평가를 받게된다. 사이트 간의 외교에 대해서 보자면, 친한 인터넷 사이트가 없다는 것까지 일베와 닮게 된 셈. 게다가 여시는 마지막 친구 일베는 원래부터 친한 사이트가 없었다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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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당 커뮤니티와 적대적인 관계인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이를 엮어 비하하는 용어가 한국어 웹상에 광범위하게 유포되었을 정도로 여론이 악화된 상태라고. 현재 여성시대 내부 커뮤니티는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항변한다.[2] 다만 문서의 수정이 반복되면서 해당 내용 삭제 및 복구가 거듭되었다.기록은폐냐 2014년 5월 10일 기준 현재 홍진호 문서 버전 히스토리에 등록된 최신 버전인 1.1812 버전에는 수록되어 있다.[3] 사실 그때 여성시대 전체 분위기가 엑소를 까는 분위기였다. 이 사건이 터지기 전에 일부 여성시대 무개념 엑소팬이 엑소 팬아트 품평회를 열어 트위터에서 여시충이라고 대거 까였다. 그 때문에 머글 회원들을 비롯한 여성시대 회원들은 화가 났었고 엑소강점기라고 말할 정도로 엑소와 엑소팬이 여성시대 내의 공공의 적이 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이게 정당화 될수는 없다.[4] 저작권 개념이 전무...이쯤되면 정신승리나 다름없다.[5] 폰트 회사의 고소가 다소 심하다는 지적이 존재하지만 위법은 위법이다.[6] 이도 저작권적으로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7] 여성 비율이 높은 사이트에서 여시를 비판하는 유저들은 '갈베' 라는 용어 자체의 유래가 유래인지라 '여성 일베', '여시충' 으로 칭하고 있다.[8] 일베 내에서는 속칭 '일베 게시판'을 제외한 대부분의 게시판들은 사이트 내의 비추천(민주화)의 수치를 글쓴이 외에는 볼 수 없게 되어있는데 이게 분탕치며 조작하려 한 스크린샷에서 그 수치가 눈에 보이는지라 딱 걸린 것이다.[9] 당연한 사실이지만, 제대로 자정작용이 되는 사이트라면 조작 의혹이 터질 경우 조작을 주도한 내부인원을 색출해 내거나, TF팀이 조작의 배후에 있는지 물어보거나물론 물어보면 강퇴당하겠지 과거에 일베한테 "오유나 일베나"하는 공식으로 피해를 봤던 것이 한몫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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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 1. 개요2. 파란티 여시3. 낙태 논란4. 홍진호 찌릉찌릉 사건5. 티파니 나이 조작 사건6. 19금 한줄망상 사건7. 엑소 레이 악플 사건8. JYJ팬 핫플 사건9. 샤이니 종현 사건10. 타블로 동물학대 매도 사건11. 웹툰 신과함께 불법공유 사건12. 장동민 악의적 편집 비난사건13. 레진코믹스 레바툰 레스트바티칸 마녀사냥 사태14. 해명글 조작 사태',
3 => ' ',
4 => ' 1. 개요[편집]하술할 사건 사고 항목들을 살펴보면, 정치, 사회 분야보다 연예인과 관련된 분야가 많은데 주로 일어나는 것은 단편적인 사실에 의거한 사실 왜곡 선동과 그로 인한 마녀사냥이 주를 이룬다. 당장 여기에 제시된 사건 사고만 봐도 알 수 있을 노릇(...). 그리고 수도 없이 반달되었지. 더 심각한건 뭐가 문제인지도 자각을 못한다(...). 아직도 반달은 현재 진행중. 파란티 여시[편집]파란티를 고집하던 패션 테러리스트 회원을 다른 회원들이 댓글로 코디해 준 사건. 비슷한 사건이 오유나 쭉빵에도 있었다. 타 사건들과는 달리 문제되는 점 없이 그냥 웃겨서 유명해진 사건이다.',
5 => ' 정리글',
6 => ' 3. 낙태 논란[편집]낙태에 대해 찬반여론으로 내부적으로도 많이 다투는 편. 과거에 낙태 시술 병원과 관련한 구체적인 정보를 공유하고 질문, 답변하는 전적이 있던 흑역사 때문인지 낙태충[1] 등의 별명이 붙은 적이 있다. 2012년 12월 당시 웹상 낙태 논란에 대한 헤럴드경제 인터넷판 기사 : # 다른 논란과 달리 이는 불법적인 사건이 개입한다는 점에서 법적으로도 문제가 된다. 낙태에 대한 견해는 약 3년이 지난 2015년에도 별 변함이 없어서 15년 5월 2일자 여성시대 질문글과 댓글을 보면 여전히 낙태 허용이 절대다수의 견해이다.# 불법을 저지르고도 이렇게 당당하게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이들이 행하는 낙태는 본인의 부주의로 일어난 임신에 대한 멀쩡한 태아의 낙태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댓글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장애아나 강간으로 인한 낙태로 물타기 하는 것은 자신들에게 면죄부를 주기 위한 비겁한 변명밖에 되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참고바람',
7 => ' 4. 홍진호 찌릉찌릉 사건[편집]자세한 내용은 홍진호 문서를 참조.[2]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영화변호인을 감상한 후 홍진호가 트위터에 '찌릉찌릉'이란 표현을 사용하여 짧은 감상을 남겼는데 바로 그 표현이 일베 용어라는 것을 빌미삼아 일베충으로 몰린 사건이다. 대부분의 커뮤니티에서는 누리꾼의 오해로 빚어진 논란으로 조기 종식되었지만 여성시대를 필두로 한 여초 커뮤니티에서는 과거 홍진호의 "민주화" 발언을 캐내 일베충이라 몰아가는 등 상당한 장기전을 전개했다. 찌릉찌릉이 '삭힌 홍어=찌릉내=찌릉찌릉' 혹은 '故 노무현 대통령이 평소 자전거를 애용하며 서민 코스프레를 하는 것을 빗대어 비꼬는 단어'라는 의식의 흐름 기법논리로 홍진호를 일베충이라고 몰아갔지만, 홍진호 본인은 일베는 하지도 않는다고 밝힌 데다가, 해당 과거에 대해서는 해명이 이미 완료되었고 문제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사죄까지 하였다. 게다가 논란의 빌미가 된 찌릉찌릉이란 표현 그 자체는 일베 용어가 아니었으며 표준국어대사전에까지 등재된 단어였다. 사전에서는 쇠붙이가 부딪히는 소리 등으로 등재되어있는 점을 들어. 홍진호도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의미로 쓴 것은 아니라는 반박이 본 부분에 첨가되어 있었다. 하지만 일베에서 쓰는 의미로 쓴 것 또한 아니라는 것이 분명한 이상 가히 명백한 병크. 심지어 일베에서 쓰는 말도 아니고 이게 논란일 당시 일베에서도 저게 언제부터 일베용어였냐고 물을정도였다. 문제는 그 이후로도 홍진호가 뭔가 이들 여초 커뮤니티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는 일이 있을 때마다 아직도 일베충이나 일베용어충으로 까이곤 한다.졸렬甲 안습.',
8 => ' 5. 티파니 나이 조작 사건[편집]2011년 현재는 사라진 시크릿새타라는 익명으로 연예계 뒷담화를 쓸 수 있는 게시판에 한 회원이 소녀시대 티파니의 과거 학생증 사진을 편집, 조작하여 티파니가 나이를 속였다는 악의적인 루머를 퍼트렸던 사건. 당시 커뮤니티 내부 분위기는 루머를 퍼트린 회원을 까는 게 아니라 이 사진이 왜 밖으로 나갔냐며 유출 자체를 욕하는 데 집중되어 있었다. 여성시대 최악의 흑역사.',
9 => ' 6. 19금 한줄망상 사건[편집]여성시대 내에서는 한줄망상이라고 연예인 사진을 보고 든 생각을 한줄내로 표현하는 글들이 많다. 하지만 어느순간부터 엑소 등 아이돌 사진을 놓고 19금 망상을 써주는게 유행했고, 그 내용이 가히 충격적인 성희롱 수준이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몇몇 남자아이돌의 홈페이지 마스터들이 어이없어하며 본인이 찍은 사진을 여성시대로 퍼가지 말라고 분노한 사건. 뿐만 아니라 여기에 여자아이돌 성희롱도 캡처되어 돌아다닌다. 이 사건 이전에 있었던 일까지 쌓여 분노한 이들은 SNS 등지에서 여시충, 여시발이라고 부르며 까게 되었다. 당장 트위터에 여시만 쳐도(...)',
10 => ' ',
11 => ' ',
12 => ' 7. 엑소 레이 악플 사건[편집]차마 입에 담기도 힘든 사건. 엑소 레이의 지병인 혈액응고장애를 일부 회원들이 비하한 사건이다. 성형을 못하는 이유는 혈액응고장애 때문이라는 말도 안되는 드립을 쳤다.(의미를 알수없는 당뇨드립까지...) 닉네임을 바꾸어 혈액응고장애를 비하하기도 하고, 항상 피를 흘리고 다니는 게임 캐릭터를 빗대어 비하하기도 했다.(롤의 블라디미르) 일부라고 하기도 뭣한게 대부분이 동조를 했고, 꽤 나중이 되서야 엑소 팬에 의해 알려진 사건이므로 방관한 회원들까지 함께 질타를 받았던 사건이다.[3] 하지만 자기는 그런 글 본적없다는 눈치없는 일부 머글 회원들의 발언때문에 거의 아수라장이 됐다. 거기다 자기들은 비하할 의도가 없었다고 사실을 말한것 뿐이라는 적반하장식인 악플러의 말 때문에 엑소팬들은 울분을 참을 수 밖에 없었다. 참고로 이 사건이 웨이보까지 퍼지고 나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안 회원들이 자정을 하자고 떠들어댔으나 그 전까지는 유출에 집중한 것 때문에 타커뮤에서는 그 이유로 더 많이 까였다. 상당히 악질적인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잘 알려지지않은 사건이다. ',
13 => ' ',
14 => ' 8. JYJ팬 핫플 사건[편집]의 음방 영상이 올라왔는데, 지나가던 한 회원이 라이브를 못한다는 댓글을 달아 순식간에 2000개가 넘는 악플이 달린 사건이다. JYJ팬들이 한명의 회원을 몰아가면서 정신병원 전화번호 소개 및 온갖 욕설을 퍼부었다. 참고로 이 회원의 닉네임이 엑소 시우민과 관련된 거라 엑소, 시우민도 대차게 까였다. 하지만 이 게시판 자체가 라이브 비판을 할수있는 게시판이었고, 너무 심한 악플로 인해 나중에는 되레 악플러들이 회원들에게 까였다. 악플러들은 나중에 원 댓글을 단 회원에게 공개적으로 사과글을 쓰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15 => ' 9. 샤이니 종현 사건[편집]종현이 여자관계가 복잡하다 등의 루머를 씌우고 여시 일부회원이 카톡 상태창을 터는 등 사생짓까지 벌였고 이에 홈마가 분노해 여성시대 이동을 금지했다. 이를 계기로 타 아이돌 홈마들도 여성시대로의 직찍 이동금지를 고려하게 되었다. 여전히 반성않고 유출시킨 사람을 까는 분위기에 아이돌 팬들이 상당히 분노했다.',
16 => ' 10. 타블로 동물학대 매도 사건[편집]슈퍼맨이 돌아왔다 코너에서 타블로가 애완용으로 새를 분양받아 아이에게 키우라고 주는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이 에피소드에서 새 애호인을 자처하는 어떤 여성시대 회원이 타블로와 등장한 어린이가 물과 모이도 주지 않고 거의 학대 수준으로 키우다 죽였다는 식으로, 막말까지 사용해가며 타블로 측을 동물학대라며 매도하며 맹비난하는 글을 올렸다. 그러나 방송 전체를 보았을 때 동물학대로 보기 어려운 부분이 매우 많았으며, 그 점 때문에 여성시대 내부에서 설전으로 번지고 끝내 이것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까지 오르자 글 작성자는 결국 타블로에게 트위터로 사과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홍진호 식 마녀사냥으로 확산되지 않은 것은 그나마 다행.',
17 => ' 11. 웹툰 신과함께 불법공유 사건[편집]유료화된 웹툰 신과함께를 버젓이 공유해 주호민 작가의 공개 저격을 받았던 사건. 대처 반응도 매우 뻔뻔한 자세라 많은 이들의 분노를 샀다. 심지어 무차별적 공유도 아니고 카페 내 한정적 공유인데 주호민이 본보기로 그러는 거 아니냐며 너무하다는 반응들이 많았다.[4] 더군다나 불법공유에 대해 이의제기를 했던 회원들은 분란종자로 몰려 강퇴당하기까지 하는 막장 운영을 보여줬다. 아직까지도 저작권 관련물에 대한 공유(유료 폰트)가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고소당하면 폰트 회사 뭐라하고 폰트 회사 편 들어주면 강퇴당할 것이다',
18 => ' 12. 장동민 악의적 편집 비난사건[편집]무한도전 식스맨 영입과정때 있었던 논란으로 이미 무도에서 나온 옹꾸라 여성비하사건의 해당영상을 더욱 더 악의적으로 편집하여 이를 오유, 여성시대에 올렸고 이후 논란이 커져갔다. 그여파로 장동민은 식스맨 후보에서 자진하차했지만 여성시대나 오유 등에서 비난이 그치지 않았다. 당연히 이는 명예훼손으로 형사적 고발도 가능한 부분이지만 어째선지 글을 쓴 당사자는 전혀 죄책감이 없는 듯하다. 이후 이것이 악의적으로 편집한 사실이 알려지자 해당게시물 업로더는 오유에 사과문을 올리고 업로드한 글을 삭제했다. 하지만 사과문에서는 오유회원들에게만 사과를 했지 정작 이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장동민에게는 사과를 하지 않아서 논란거리가 되고있다. 또한 이사건으로 열이 받은 장갤러들과 장동민이 식스맨으로 되기 바랬던 무도갤러들은 여성시대에 엄청난 반감을 가지게 된다.',
19 => ' ',
20 => ' 관련 공식 기사 링크',
21 => ' 13. 레진코믹스 레바툰 레스트바티칸 마녀사냥 사태[편집]',
22 => ' ',
23 => ' 주의. 이 문서는 지속적으로 갱신되는 내용을 다룹니다.',
24 => ' ',
25 => ' 이 문서와 하위 문서는 진행 상황에 따라서 갱신될 가능성이 높으며, 급보는 오보일 수 있습니다. 검증된 내용이 나타날 때마다 지속적으로 갱신하기를 권장합니다. 더 갱신될 전망이 없으면 이 틀을 떼어주시기 바랍니다. 창작물은 반전 요소가 포함될 수도 있으니 열람 시 주의해 주세요.',
26 => ' ',
27 => ' ',
28 => ' ',
29 => ' ',
30 => ' 현재 레스트바티칸 항목은 동결처리 되었습니다(사유 : 사생활 침해 우려). 최대한 사생활 침해가 안되는 범위에서 사태를 서술해주시기 바랍니다.',
31 => ' ',
32 => ' ',
33 => ' 해당 작품 : 2015년 05월 01일 업로드된 "Trans 上"편 (로그인을 해야 열람 가능)',
34 => ' ',
35 => ' 문제가 되는 만화의 내용은 이하와 같다.',
36 => ' ',
37 => ' 지구가 망했다. 남자 2명 여자 1명으로 이루어진 생존자들은 새로운 행성을 찾아 헤맨다. 그러던 중 지구와 비슷한 행성을 찾아 착륙하는데, 남자들은 '조사가 덜 끝났으니 내려가지 마라'고 하나 문제의 여자 캐릭터는 "됐어 딱 봐도 괜찮아보이잖아! 아몰랑 여기 괜찮은거같애" 하고 제멋대로 뛰어내려간다. 그러나 행성에 발을 디딘 여자는 갑자기 읭읭이 캐릭터로 변한다. 생존자 남자들은 경악하여 다시 우주선으로 돌아오라고 한다. 여자는 돌아가려 하지만 갑자기 원주민 캐릭터(남자 읭읭이)가 출현한다. 여자가 놀라서 원주민에게 괴물이라고 하자, 원주민은 혓바닥으로 싸대기를 때린다(...). 여자는 "사.. 살려주세요! 다신 이 행성 안 올게여"라고 빈다. 원주민 남자는 "? 뭔 소리야 이건.. 그냥 미친 건가." 하고는 "응? 잠깐. 이 년 자세히 보니 뭔가..! ...반반하게 생겼다 너..?" 이러면서 여자 캐릭터의 턱을 치켜든다. 생존자 남자는 여자를 구하기 위해 달려가지만 레이저를 맞고 즉사. 이후 원주민 남자는 생존자 여자의 머리채를 잡고 "자. 넌 나랑 가서 썸이나 한 번 때리자."라며 끌고 간다.',
38 => ' ',
39 => ' ',
40 => ' 여기서 지적당한 부분은 바로 '여자 캐릭터가 뺨을 맞고 남성 캐릭터에게 "나랑 썸타자"며 질질 끌려가는 장면'이다. 이 점을 지적한 글이 처음 여성시대에 올라온 뒤 댓글로 작가인 레스트바티칸(이하 레바)에 대한 비판 의견이 다수 달렸으며, 그 중에는 만화 내용만으로 레바를 여혐 또는 일베충으로 몰아가는 글도 있었다. 일단, 레이저→영정으로 희화화되어 상대적으로 편하게 넘길 수 있던 남성 캐릭터의 죽음과 달리 여성 캐릭터를 대상으로 하는 원주민의 언행은 현실적인 성폭행을 연상시키는 장면이라는 점에서 이런 묘사 자체를 불쾌해하는 사람도 있었고, 레바 역시 해당 장면이 사람에 따라 불쾌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그러나 사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메일이나 쪽지 등을 통해 계속해서 여성시대의 해당 글에 올라왔던 비난들과 비슷한 논리로 인성이나 과거사 등을 소재로 하는 도를 넘어서는 비난이 쏟아지자 레바는 분노하여 자신을 정도 이상으로 비난하는 사람들에게 화내는 트윗을 올렸다. 레스트바티칸의 공식 입장',
41 => ' ',
42 => ' 극중에서 등장하는 등장인물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가학적인 표현을(심지어 전혀 긍정적으로 그려지지 않은)을 그 자체만으로여성에 대한 혐오한 사건. 이정도로 가면 개인의 호불호를 확대해석하는 논리적 오류이며, 마녀사냥의 일종일 뿐이다. 차라리 여캐도 레이저→영정이었으면 이런 논란은 없었겠지 글쎄...그건 그것대로 여자를 끔살시켰다고 욕하겠지?사실 레바툰의 읭읭이(남)는 해당 편에서 레이저→영정 루트로 사망한 게 약과로 보일 만큼 끌려다니고 맞고 뒤통수 털리고 죽고 떨어지고 찔리는 등 별의별 꼴을 다 당하는 캐릭터이며, 그런 것을 일종의 개그 코드로 삼는 것이 레바툰이라는 작품이다. 그런데 남캐가 험한 꼴 당할때는 깔깔 웃으며 여성시대 카페에 공유까지 하던 사람들이[6] 여캐가 맞고 끌려다니니까 갑자기 마녀사냥을 하는 행태는 명백히 이해할 수 없는 행위다. 사실 본 작품에서 희화화되었을 뿐 살인은 성폭행과 비교했을 때 더 무거우면 무거운 주제지 결코 가벼운 주제는 아니다. 애당초 레바툰 특성상 이러한 부분을 극도로 희화화하는 것이 특징이었고 감안해야 하는 부분인 것이다. 게다가 하편을 보면 끌고간 애가 되게 잘해준다어찌 보면, 이런 사태의 근본에는 남성의 큰 수난에는 관대하면서 여성의 작은 수난은 용납할 수 없는, 이중잣대 또는 성차별적 논리오류가 기반이 된다고 볼 수 있다. 이런 그릇된 판단을 기반으로 작가에게 부당한 비난을 퍼붓고 이것이 도가 지나쳐 작가가 고소하려 하자 반성하지않고 고소는 커녕 가만히 자숙이나 하라며 계속 비난하는 행위는 적반하장에 불과하다. ',
43 => ' 아몰랑 고소하던지말던지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정리',
44 => ' 이번 사건을 풍자한 또다른 만화',
45 => ' 풍자 만화 2',
46 => ' 각 커뮤니티 별 반응',
47 => ' ',
48 => ' 이 사건으로 인해 여성시대는 디씨 등의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갈베' 또는 '여성 일베', '여시충' 이라고 불리며 조롱받고 있다.[7] '갈베'라는 용어는 '갈색X지+일베' , '갈보+일베' 등의 합성어이며, '여성 일베', '여시충' 또한 여론을 조작하는 행위가 일베와 다를 것이 없다며 붙여진 별명이다. 다만 여성시대의 잘못을 비판하더라도, 용어 자체의 성격상 불특정 다수의 불쾌감을 조성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단어의 사용은 가급적 지양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49 => ' ',
50 => ' 현재 레바는 고소 준비에 들어갔으며, 오늘은 팝콘인줄 알았는데 치킨먹겠다고 드립을 쳤고, 그 드립을 본 누군가가 클래식 BGM(...)과 함께 치킨과 ATM기에서 뽑아져나오는 돈으로 뒤덮인 레바를 그린 레바 판타지아 2015라는 만화를 올렸다. 그리고 레바는 트위터에 이 만화의 감상문을 남겼다(...)',
51 => ' ',
52 => ' 그리고 Trans 하편이 올라왔는데, 이 사태를 풍자했다. 머리끄댕이를 잡을려고 하자 천사로 보이는 존재가 나타나 여성폭력은 안된다고 한다. 근데 돈을 주자 남자로 만들어 버리고, 뭔 짓을 하건 상관없다고 하며 사라진다.',
53 => ' ',
54 => ' 그러나 이후 여성시대가 터트릴 희대의 병크를 예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14. 해명글 조작 사태[편집]관련 항목 : ISIL장동민 악의 편집 사건과 레스트바티칸 마녀사냥 사태를 뛰어 넘은 여성시대 카페의 최대의 사태다. 앞선 사건들 덕분에 여성시대는 페미나치로 이미지가 악화되고, 여러 사이트에서 "여자일베, 일베와 다를 게 없다" 등 질타를 받게 된다.',
55 => ' 그러던 도중 5월 6일, 오늘의 유머에 일베가 조직적으로 여시를 분탕 중이라는 해명글이 올라온다. 그리고 몇 시간 뒤 관리자 여시대빵은 일베가 일부러 여성시대를 분탕질을 하려고 악의적인 캡처, 주작, 선동을 하고 있다며 실추된 이미지를 다시 세우기 위해 태스크 포스를 꾸린다는 글을 올렸다. 해당자료들',
56 => ' ',
57 => ' 그러나 왠걸, 이 해명글이 조작이라는 증거가 밝혀졌다.[8] 오유에 여시의 해명글이라고 올라온 글은 실제론 글쓴이가 직접 쓴 글이었다. 적의 적은 나의 친구라고, 그나마 여시의 편을 들어주던 오유 유저들은 이 사건으로 인해 여시는 자료 조작, 여론 조작 및 선동이나 한다는 점에서 일베와 다를 바 없다는 말이 틀리지 않았다며 분개하였다. ',
58 => ' 여기까지의 사태를 정리한 디시 무한도전 갤러리 게시물.',
59 => ' ',
60 => ' 그러나 이게 끝이 아니었다. 조작질 하다 딱걸린 여시는 최악의 한수를 둔다.',
61 => ' ',
62 => ' 오유에게 조작질이 발각당한 여시는 뜬금없이 오유를 적으로 돌린다 여시의 반응. 방귀 뀐 사람이 화낸다는 표현이 이만큼 잘 어울릴 수가 없는데, 자료 조작, 여론 조작을 하다가 걸렸으면서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오유가 일베같다며 오유에게 선전포고를 하여 보는 이들의 어이를 안드로메다로 날린 것이다. 더불어 여시의 이미지도 무저갱 바닥으로 날아갔다 심지어 해당 사건과 전혀 관련이 없는 아이러브 싸커 역시 일베충 취급을 하였다. 알싸: 어???!?!? 정말 만물은 일베에서 시작된 것인가?이후 맨 위의 해명글에 쓰인 캡쳐가 일베 회원으로 의심되는죽빵 회원의 손을 거쳐 조작되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그러나 결국 여시에서 캡쳐 원본이라고 올린 것도 구글 캐시로 대조하니조작된 것임이 들통나 버렸고, 무도갤에서도 이미 증거를 확보해 두면서 2차 조작시도 역시 들통난다. 이로써 여시는 병크 횟수를 하나 더 올리고 스스로 신뢰도를 완전 잃게 하는데 막대한 기여를 한다. 어찌되었든 이미 오유 유저들은 조작을 발견했다는 이유만으로 자신들을 적으로 되돌린 여시의 반인륜적 행위에 배신감만 잔뜩 받은지라 이 재 해명글에 대해선 차갑게 대하였고, 또한 죽빵 또한 자기들에게 누명을 씌운다고 분노하였다. 그리고 최초 오유에 해명글(을 가장한 조작글)을 올렸던 회원은 더 이상의 변명이나 변호 없이 회원탈퇴하고 도주하면서, 여시쪽의 조작 시도는 거진 확정사실이 되어버렸다. 이쯤되면 조작시대 마모씨가 싫어합니다그런데, 도주한 것으로 끝난게 아니였다. 요약하자면, 자신은 저런 글을 쓴적이 없으며, 해킹으로 의심된다는(...) 글이다. 여기저기선 이젠 해킹드립이냐는 말이 나오는 상황. 원글',
63 => ' 또한 위의 조작 저격글이 오유 베오베에 올라간 후 갑작스럽게 비추를 잔뜩 먹어 베오베에서 내려간 것을 보면, 저 TF팀이란 것의 활동 역시 수상하다. 지금까지 정황으로 보면 저 TF팀이란건 조직적인 여론조작으로 지금의 난관을 벗어나려는 국정원 ',
64 => ' ',
65 => ' 앞선 장동민, 레바 사건과 함께 이 사건으로 인해 여성시대는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사실 여성시대의 이러한 행태를 알고있는 사람은 많았는데 장동민 사건과 연달아 발생하자 그동안 쌓였던게 터진것이다.',
66 => ' ',
67 => ' 조작이든 아니든, 조작 의심에 대한 여시의 어처구니없는 적반하장식 반응은 어떻게 변명이 불가능하다. 어엿한 성인인 20세 이상의 여성으로만 구성된 커뮤니티에서, 회원 한두명도 아니고 대다수가 자신들의 잘못을 발견했다는 이유로 오유(그리고 전혀 상관없는 아이러브 싸커)를 욕한다는건 분명히 정상이 아니며, 심각한 문제다.[9]',
68 => ' ',
69 => ' 요약하자면 여초 사이트 특유의 폐쇄성, 마녀사냥 심리, 여시만의 몰상식한 운영자의 독재체제로 인해 자기들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도 인지하지 못하고 있을 뿐더러 적반하장으로 타 커뮤니티에게 그 잘못을 뒤집어 씌우려고 했던, 그들이 그렇게 증오하던 일간베스트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진 않은 사건을 터뜨린 것이다. 이로 인해 여시는 이미 자정능력은 상실했다는 사실이 온 천하에 알려져 이미지는 나락으로 추락했으며, 여성 일베회원 소울드레서 고소사건과 더불어 여성 커뮤니티 특유의 폐쇄성이 얼마나 현실적 사고감각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지 경각심을 주었다.',
70 => ' ',
71 => ' 그리고 여성시대는 아직도 자신들의 행동을 반성하긴 커녕 위 내용을 유출한 회원을 오히려 비난하고 있으며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72 => ' ',
73 => ' 사실상 대한민국 모든 대형 커뮤니티를 전부 적으로 돌린것이나 다름없다. 사건이 더 진행되고 비난을 막을 수 없자 이 모든것이 여성혐오가 만연한 한국사회 때문이다. 라고 주장하며 정당한 비판을 가하는 이들을 여성혐오로 몰고, 잘못을 저지른 본인들을 위로하고 있다. 여시를 제외한 모두가 알다시피, 여시가 곧 여성인 것은 아니다! 이들이 가진 남성에 대한 피해의식과 사회를 향한 왜곡된 시선을 엿볼 수 있는 부분. 해당 링크',
74 => ' ',
75 => ' 이후 여시=일베, 더 나아가 심지어 여시>일베의 공식이 대다수 일반인 및 커뮤니티 사용자들에게 보편화 그나마 오유는 여시=일베 공식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꽤 있었지만[10] 여시충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여시에 적대적인 분위기로 바뀌었다. 여시나 일베나라는 공식은 좀 그런지 대신 "여시나 소라넷이나"라 하자는 말도 나왔다. "여시=소라넷=일베"니까 결국 돌려까기 심지어, 여성 시대 유저를 차단하자는 글이 베오베에 입성하고야 말았다.# 더불어 갈베, 핑베, 여베에 이어서 일베가 남성시대..라는 수준의 평가를 받게된다. 사이트 간의 외교에 대해서 보자면, 친한 인터넷 사이트가 없다는 것까지 일베와 닮게 된 셈. 게다가 여시는 마지막 친구 일베는 원래부터 친한 사이트가 없었다 안습',
76 => ' ',
77 => ' [1] 해당 커뮤니티와 적대적인 관계인 모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이를 엮어 비하하는 용어가 한국어 웹상에 광범위하게 유포되었을 정도로 여론이 악화된 상태라고. 현재 여성시대 내부 커뮤니티는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항변한다.[2] 다만 문서의 수정이 반복되면서 해당 내용 삭제 및 복구가 거듭되었다.기록은폐냐 2014년 5월 10일 기준 현재 홍진호 문서 버전 히스토리에 등록된 최신 버전인 1.1812 버전에는 수록되어 있다.[3] 사실 그때 여성시대 전체 분위기가 엑소를 까는 분위기였다. 이 사건이 터지기 전에 일부 여성시대 무개념 엑소팬이 엑소 팬아트 품평회를 열어 트위터에서 여시충이라고 대거 까였다. 그 때문에 머글 회원들을 비롯한 여성시대 회원들은 화가 났었고 엑소강점기라고 말할 정도로 엑소와 엑소팬이 여성시대 내의 공공의 적이 되었다. 그렇다고 해서 이게 정당화 될수는 없다.[4] 저작권 개념이 전무...이쯤되면 정신승리나 다름없다.[5] 폰트 회사의 고소가 다소 심하다는 지적이 존재하지만 위법은 위법이다.[6] 이도 저작권적으로 문제가 될 소지가 있다.[7] 여성 비율이 높은 사이트에서 여시를 비판하는 유저들은 '갈베' 라는 용어 자체의 유래가 유래인지라 '여성 일베', '여시충' 으로 칭하고 있다.[8] 일베 내에서는 속칭 '일베 게시판'을 제외한 대부분의 게시판들은 사이트 내의 비추천(민주화)의 수치를 글쓴이 외에는 볼 수 없게 되어있는데 이게 분탕치며 조작하려 한 스크린샷에서 그 수치가 눈에 보이는지라 딱 걸린 것이다.[9] 당연한 사실이지만, 제대로 자정작용이 되는 사이트라면 조작 의혹이 터질 경우 조작을 주도한 내부인원을 색출해 내거나, TF팀이 조작의 배후에 있는지 물어보거나물론 물어보면 강퇴당하겠지 과거에 일베한테 "오유나 일베나"하는 공식으로 피해를 봤던 것이 한몫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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