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9,440에 대한 자세한 정보2018년 4월 25일 (수) 23:38: Idb725 (토론 | 기여)님이 통행시간가치에서 "edit" 동작을 수행하여 필터 0이(가) 작동했습니다. 조치: 태그; 필터 설명: (검사)편집에서 바뀐 내용 == 개요 == 통행시간가치란 교통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통행 시간을 줄이기 위해 지불하려 하는 금전적인 가치를 이야기 한다. == 업무통행시간가치(Working Time Value) == 업무시간 중 발생하는 통행의 시간가치를 이야기 한다. === 산정 방식 === 한계 생산성 이론을 바탕으로 한다. 임금 X 130%<ref>일반적으로 퇴직금, 보험, 간접비용을 임금의 30%로 규정하지만, 논란의 여지가 있다.</ref> 라고 생각하면 된다. === 국내 업무통행시간가치 === 2016 한국 자료 기준 승용차는 약 2만2천원, 버스가 약 1만7천원, 화물차가 약 1만6천원, 철도(1인)가 약 2만 2천원 정도의 가치를 가진다.<ref> 출근 통행은 비업무통행에 속한다</ref>[https://postfiles.pstatic.net/MjAxNzA5MDRfMTU5/MDAxNTA0NDk5ODIwNDAw.O62IxCgT-U_3b8lf5-ACicz7HKhRU_kOlo1cuou7RmYg.01gkqRwa4LOvTbZv_U44fsk0-mW9bRCKOySH5NhadKQg.JPEG.koti10/232.JPG?type=w773] == 비업무통행시간가치(Non-working time value) == 업무시간대 이외의 시간대 중에 발생하는 통행의 시간가치를 이야기 한다. === 산정 방식 === 임금 X 25% ~ 40%로 생각하면 된다.<ref>이론적으로는 임금과는 관계가 없다.</ref> === 국내 비업무통행시간가치 === 2016년 한국자료 기준 승용차는 약 9,700원 버스와 철도는 약 5,000원 정도의 가치를 가진다. [https://postfiles.pstatic.net/MjAxNzA5MDRfMjEy/MDAxNTA0NDk5ODQyNjA5.6IrJClPrUc0AHPJBLH2cf4fn-Bqc-6VRzNKjj0SajgQg.tHxp9Hq_kWZMFHfBMk-OkQT7M3lUHikCvpjBR3hjAs8g.JPEG.koti10/233.JPG?type=w773] {{각주}} 명령 변수 변수값 사용자의 편집 수 (user_editcount)181 사용자 계정 이름 (user_name)'Idb725' 사용자 계정 만든 후 지난 시간 (user_age)18356336 사용자 권한 그룹 (자동으로 부여된 권한 포함) (user_groups)[ 0 => '*', 1 => 'user', 2 => 'autoconfirmed' ] 문서 ID (page_id)0 문서 이름공간 (page_namespace)0 (이름공간을 뺀) 문서 제목 (page_title)'통행시간가치' 전체 문서 제목 (page_prefixedtitle)'통행시간가치' 동작 (action)'edit' 편집 요약/이유 (summary)'' 사소한 편집으로 표시할지의 여부 (더 이상 쓰이지 않음) (minor_edit)false 편집 전 과거 문서의 위키텍스트 (old_wikitext)'' 편집 후 새 문서의 위키텍스트 (new_wikitext)'== 개요 == 통행시간가치란 교통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통행 시간을 줄이기 위해 지불하려 하는 금전적인 가치를 이야기 한다. == 업무통행시간가치(Working Time Value) == 업무시간 중 발생하는 통행의 시간가치를 이야기 한다. === 산정 방식 === 한계 생산성 이론을 바탕으로 한다. 임금 X 130%<ref>일반적으로 퇴직금, 보험, 간접비용을 임금의 30%로 규정하지만, 논란의 여지가 있다.</ref> 라고 생각하면 된다. === 국내 업무통행시간가치 === 2016 한국 자료 기준 승용차는 약 2만2천원, 버스가 약 1만7천원, 화물차가 약 1만6천원, 철도(1인)가 약 2만 2천원 정도의 가치를 가진다.<ref> 출근 통행은 비업무통행에 속한다</ref>[https://postfiles.pstatic.net/MjAxNzA5MDRfMTU5/MDAxNTA0NDk5ODIwNDAw.O62IxCgT-U_3b8lf5-ACicz7HKhRU_kOlo1cuou7RmYg.01gkqRwa4LOvTbZv_U44fsk0-mW9bRCKOySH5NhadKQg.JPEG.koti10/232.JPG?type=w773] == 비업무통행시간가치(Non-working time value) == 업무시간대 이외의 시간대 중에 발생하는 통행의 시간가치를 이야기 한다. === 산정 방식 === 임금 X 25% ~ 40%로 생각하면 된다.<ref>이론적으로는 임금과는 관계가 없다.</ref> === 국내 비업무통행시간가치 === 2016년 한국자료 기준 승용차는 약 9,700원 버스와 철도는 약 5,000원 정도의 가치를 가진다. [https://postfiles.pstatic.net/MjAxNzA5MDRfMjEy/MDAxNTA0NDk5ODQyNjA5.6IrJClPrUc0AHPJBLH2cf4fn-Bqc-6VRzNKjj0SajgQg.tHxp9Hq_kWZMFHfBMk-OkQT7M3lUHikCvpjBR3hjAs8g.JPEG.koti10/233.JPG?type=w773] {{각주}}' 편집 전후의 차이 (edit_diff)'@@ -1 +1,24 @@ +== 개요 == +통행시간가치란 교통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통행 시간을 줄이기 위해 지불하려 하는 금전적인 가치를 이야기 한다. +== 업무통행시간가치(Working Time Value) == +업무시간 중 발생하는 통행의 시간가치를 이야기 한다. + +=== 산정 방식 === +한계 생산성 이론을 바탕으로 한다. 임금 X 130%<ref>일반적으로 퇴직금, 보험, 간접비용을 임금의 30%로 규정하지만, 논란의 여지가 있다.</ref> +라고 생각하면 된다. + +=== 국내 업무통행시간가치 === +2016 한국 자료 기준 승용차는 약 2만2천원, 버스가 약 1만7천원, 화물차가 약 1만6천원, 철도(1인)가 약 2만 2천원 정도의 가치를 가진다.<ref> 출근 통행은 비업무통행에 속한다</ref>[https://postfiles.pstatic.net/MjAxNzA5MDRfMTU5/MDAxNTA0NDk5ODIwNDAw.O62IxCgT-U_3b8lf5-ACicz7HKhRU_kOlo1cuou7RmYg.01gkqRwa4LOvTbZv_U44fsk0-mW9bRCKOySH5NhadKQg.JPEG.koti10/232.JPG?type=w773] + +== 비업무통행시간가치(Non-working time value) == +업무시간대 이외의 시간대 중에 발생하는 통행의 시간가치를 이야기 한다. + +=== 산정 방식 === + +임금 X 25% ~ 40%로 생각하면 된다.<ref>이론적으로는 임금과는 관계가 없다.</ref> + +=== 국내 비업무통행시간가치 === +2016년 한국자료 기준 승용차는 약 9,700원 버스와 철도는 약 5,000원 정도의 가치를 가진다. [https://postfiles.pstatic.net/MjAxNzA5MDRfMjEy/MDAxNTA0NDk5ODQyNjA5.6IrJClPrUc0AHPJBLH2cf4fn-Bqc-6VRzNKjj0SajgQg.tHxp9Hq_kWZMFHfBMk-OkQT7M3lUHikCvpjBR3hjAs8g.JPEG.koti10/233.JPG?type=w773] + +{{각주}} ' 새 문서 크기 (new_size)1647 편집 중 추가된 줄 (added_lines)[ 0 => '== 개요 ==', 1 => '통행시간가치란 교통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통행 시간을 줄이기 위해 지불하려 하는 금전적인 가치를 이야기 한다.', 2 => '== 업무통행시간가치(Working Time Value) ==', 3 => '업무시간 중 발생하는 통행의 시간가치를 이야기 한다.', 4 => '', 5 => '=== 산정 방식 ===', 6 => '한계 생산성 이론을 바탕으로 한다. 임금 X 130%<ref>일반적으로 퇴직금, 보험, 간접비용을 임금의 30%로 규정하지만, 논란의 여지가 있다.</ref>', 7 => '라고 생각하면 된다.', 8 => '', 9 => '=== 국내 업무통행시간가치 ===', 10 => '2016 한국 자료 기준 승용차는 약 2만2천원, 버스가 약 1만7천원, 화물차가 약 1만6천원, 철도(1인)가 약 2만 2천원 정도의 가치를 가진다.<ref> 출근 통행은 비업무통행에 속한다</ref>[https://postfiles.pstatic.net/MjAxNzA5MDRfMTU5/MDAxNTA0NDk5ODIwNDAw.O62IxCgT-U_3b8lf5-ACicz7HKhRU_kOlo1cuou7RmYg.01gkqRwa4LOvTbZv_U44fsk0-mW9bRCKOySH5NhadKQg.JPEG.koti10/232.JPG?type=w773]', 11 => '', 12 => '== 비업무통행시간가치(Non-working time value) ==', 13 => '업무시간대 이외의 시간대 중에 발생하는 통행의 시간가치를 이야기 한다.', 14 => '', 15 => '=== 산정 방식 ===', 16 => '', 17 => '임금 X 25% ~ 40%로 생각하면 된다.<ref>이론적으로는 임금과는 관계가 없다.</ref>', 18 => '', 19 => '=== 국내 비업무통행시간가치 ===', 20 => '2016년 한국자료 기준 승용차는 약 9,700원 버스와 철도는 약 5,000원 정도의 가치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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