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6,186에 대한 자세한 정보2017년 2월 21일 (화) 22:41: 121.150.235.92 (토론)님이 욱일기에서 "edit" 동작을 수행하여 필터 0이(가) 작동했습니다. 조치: 경고; 필터 설명: (검사)편집에서 바뀐 내용 === 사용 문제의 문제 ====== 사용 문제의 문제 === 친척(...)인 [[하켄크로이츠]]도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지만, 욱일기의 경우는 너무나 상징적이고 단순한 문양 때문에 의도치 않은 것까지도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하며 배척하려는 부분이 없지는 않아 논란이 되고있다. 일본의 민간에서는 전통적인 무늬<ref>본래 "태양이 비춘다"라는 모습에서 좋은 의미를 가졌었다.</ref>로만 생각하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타국과 마찰을 빚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예로 [[아사히 신문]]의 사기(社旗), 대어기(大漁旗),<ref>때문에 [[참치]] 해체쇼 같은 곳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ref> 일본 전통그림인 [[우키요에]] 몇몇 작품들이 있다. 이 이유로 비판하더라도 본질적인 의미 및 의도를 파악한 다음에 비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다. 그러나 욱일기는 일본 군국주의를 상징하였고 일본의 민간에서 이에 대한 역사적 문제의식이 전혀 없는 것은 여전한 비판거리이다. 예로 아예 근원이 같은 [[아사히 신문]]의 사기(社旗),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의 깃발이나 [[마케도니아]] 국기인 [[베르기나의 태양]], 하물며 어린이가 무심코 그리는 "빨간햇살"까지도 욱일기 무늬와 비슷하게 생겼다. 더불어 욱일기 처럼 뻗어나가는 "태양무늬" 그 자체는 풍어를 기원하는 대어기(大漁旗)의 단골 소재이고<ref>때문에 [[참치]] 해체쇼 같은 곳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ref> 일본 전통그림인 [[우키요에]] 기법에서 심심찮게 쓰일 정도로 일본에선 문화적 친밀도가 높은 무늬이다. 심지어 [[주일미군]]의 엠블럼에도 이 문양의 일부가 쓰인다.참고로 친척(...)인 [[하켄크로이츠]]도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지만, 욱일기의 경우는 단순한 문양 때문에 의도치 않았는데 오해받고 비난받는 경우가 있기도 하다. 때문에 일본에서는 굳이 전범기로서의 의미가 아닌 전통적인 무늬<ref>본래 "태양이 비춘다"라는 모습에서 위풍당당함과 축복의 의미를 가진다.</ref>로서 사용하거나 시각적 효과를 위해 단순히 표현한 무늬를 두고 무작정 일본이 제국주의로 돌아가려 한다는 잘못된 [[확장해석]]을 하는 경우가 많다. 펩시 마크가 태극무늬와 무관하고 불교계에서 [[卍]]자를 아이콘으로 쓴다고 나치를 숭배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비판하더라도 본질적인 의미 및 의도를 파악한 다음에 비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다. {{각주}}{{각주}} [[분류:깃발]][[분류:깃발]] [[분류:일본]][[분류:일본]] 명령 변수 변수값 사용자의 편집 수 (user_editcount)null 사용자 계정 이름 (user_name)'121.150.235.92' 사용자 계정 만든 후 지난 시간 (user_age)0 사용자 권한 그룹 (자동으로 부여된 권한 포함) (user_groups)[ 0 => '*' ] 문서 ID (page_id)43505 문서 이름공간 (page_namespace)0 (이름공간을 뺀) 문서 제목 (page_title)'욱일기' 전체 문서 제목 (page_prefixedtitle)'욱일기' 동작 (action)'edit' 편집 요약/이유 (summary)'/* 사용 문제의 문제 */ ' 사소한 편집으로 표시할지의 여부 (더 이상 쓰이지 않음) (minor_edit)false 편집 전 과거 문서의 위키텍스트 (old_wikitext)'[[File:욱일기.png|300px]]</br>{{ㅊ|캬 악~~퉷}} *[[일본어]] : 旭日旗(きょくじつき) // [[영어]] : Rising Sun Flag ==개요== [[대일본제국]]군이 쓰던 군기로 현재 [[자위대]]도 이 깃발을 사용하고 있다. 대개 [[욱일승천기]]가 풀네임인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일본어에선 쓰이지 않는 표현이다. == 사용 문제 == [[나치]]가 쓰던 [[하켄크로이츠]]과 동급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ㅊ|근데 정작 [[일본]]국민들은 모르고 있다.}} 그리고 워낙 단순해서 그냥 태양을 그리다가 욱일기가 튀어나오는 경우도 있다.{{ㅊ|얼마나 단순하면...}} 이런 점에 더해 서양에서는 욱일기의 실체가 하켄크로이츠만큼 잘 알려지지 않아서 욱일기 문양을 별 생각 없이 쓰는 경우도 많다. 다만 이는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해당 항목을 참조하자. 한편 간혹가다 '욱일기'라는 표현을 사용하면 '욱일기는 전범기이니 전범기로 써야 옳다'는 주장을 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고유명사와 일반명사를 혼동한 잘못된 주장이다. '전범기'라는 표현은 '살인범'이나 '범죄자', '테러범'처럼 일반명사이고 '욱일기'는 '[[히틀러]]'나 '[[알 카에다]]'처럼 고유명사이다. 간단히 말해 전범기 범주 중에서 욱일기가 있는 것이지, 욱일기=전범기인 것은 아니다. 욱일기를 가리키며 전범기라고 할 수는 있어도 전범기를 정의할 때 욱일기만 가리키는 것은 옳지 않다는 것. === 사용 문제의 문제 === 친척(...)인 [[하켄크로이츠]]도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지만, 욱일기의 경우는 너무나 상징적이고 단순한 문양 때문에 의도치 않은 것까지도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하며 배척하려는 부분이 없지는 않아 논란이 되고있다. 예로 아예 근원이 같은 [[아사히 신문]]의 사기(社旗),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의 깃발이나 [[마케도니아]] 국기인 [[베르기나의 태양]], 하물며 어린이가 무심코 그리는 "빨간햇살"까지도 욱일기 무늬와 비슷하게 생겼다. 더불어 욱일기 처럼 뻗어나가는 "태양무늬" 그 자체는 풍어를 기원하는 대어기(大漁旗)의 단골 소재이고<ref>때문에 [[참치]] 해체쇼 같은 곳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ref> 일본 전통그림인 [[우키요에]] 기법에서 심심찮게 쓰일 정도로 일본에선 문화적 친밀도가 높은 무늬이다. 심지어 [[주일미군]]의 엠블럼에도 이 문양의 일부가 쓰인다. 때문에 일본에서는 굳이 전범기로서의 의미가 아닌 전통적인 무늬<ref>본래 "태양이 비춘다"라는 모습에서 위풍당당함과 축복의 의미를 가진다.</ref>로서 사용하거나 시각적 효과를 위해 단순히 표현한 무늬를 두고 무작정 일본이 제국주의로 돌아가려 한다는 잘못된 [[확장해석]]을 하는 경우가 많다. 펩시 마크가 태극무늬와 무관하고 불교계에서 [[卍]]자를 아이콘으로 쓴다고 나치를 숭배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비판하더라도 본질적인 의미 및 의도를 파악한 다음에 비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다. {{각주}} [[분류:깃발]] [[분류:일본]]' 편집 후 새 문서의 위키텍스트 (new_wikitext)'[[File:욱일기.png|300px]]</br>{{ㅊ|캬 악~~퉷}} *[[일본어]] : 旭日旗(きょくじつき) // [[영어]] : Rising Sun Flag ==개요== [[대일본제국]]군이 쓰던 군기로 현재 [[자위대]]도 이 깃발을 사용하고 있다. 대개 [[욱일승천기]]가 풀네임인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일본어에선 쓰이지 않는 표현이다. == 사용 문제 == [[나치]]가 쓰던 [[하켄크로이츠]]과 동급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ㅊ|근데 정작 [[일본]]국민들은 모르고 있다.}} 그리고 워낙 단순해서 그냥 태양을 그리다가 욱일기가 튀어나오는 경우도 있다.{{ㅊ|얼마나 단순하면...}} 이런 점에 더해 서양에서는 욱일기의 실체가 하켄크로이츠만큼 잘 알려지지 않아서 욱일기 문양을 별 생각 없이 쓰는 경우도 많다. 다만 이는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해당 항목을 참조하자. 한편 간혹가다 '욱일기'라는 표현을 사용하면 '욱일기는 전범기이니 전범기로 써야 옳다'는 주장을 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고유명사와 일반명사를 혼동한 잘못된 주장이다. '전범기'라는 표현은 '살인범'이나 '범죄자', '테러범'처럼 일반명사이고 '욱일기'는 '[[히틀러]]'나 '[[알 카에다]]'처럼 고유명사이다. 간단히 말해 전범기 범주 중에서 욱일기가 있는 것이지, 욱일기=전범기인 것은 아니다. 욱일기를 가리키며 전범기라고 할 수는 있어도 전범기를 정의할 때 욱일기만 가리키는 것은 옳지 않다는 것. === 사용 문제의 문제 === 일본의 민간에서는 전통적인 무늬<ref>본래 "태양이 비춘다"라는 모습에서 좋은 의미를 가졌었다.</ref>로만 생각하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타국과 마찰을 빚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예로 [[아사히 신문]]의 사기(社旗), 대어기(大漁旗),<ref>때문에 [[참치]] 해체쇼 같은 곳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ref> 일본 전통그림인 [[우키요에]] 몇몇 작품들이 있다. 이 이유로 비판하더라도 본질적인 의미 및 의도를 파악한 다음에 비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다. 그러나 욱일기는 일본 군국주의를 상징하였고 일본의 민간에서 이에 대한 역사적 문제의식이 전혀 없는 것은 여전한 비판거리이다. 참고로 친척(...)인 [[하켄크로이츠]]도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지만, 욱일기의 경우는 단순한 문양 때문에 의도치 않았는데 오해받고 비난받는 경우가 있기도 하다. {{각주}} [[분류:깃발]] [[분류:일본]]' 편집 전후의 차이 (edit_diff)'@@ -13,11 +13,9 @@ 한편 간혹가다 '욱일기'라는 표현을 사용하면 '욱일기는 전범기이니 전범기로 써야 옳다'는 주장을 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고유명사와 일반명사를 혼동한 잘못된 주장이다. '전범기'라는 표현은 '살인범'이나 '범죄자', '테러범'처럼 일반명사이고 '욱일기'는 '[[히틀러]]'나 '[[알 카에다]]'처럼 고유명사이다. 간단히 말해 전범기 범주 중에서 욱일기가 있는 것이지, 욱일기=전범기인 것은 아니다. 욱일기를 가리키며 전범기라고 할 수는 있어도 전범기를 정의할 때 욱일기만 가리키는 것은 옳지 않다는 것. === 사용 문제의 문제 === -친척(...)인 [[하켄크로이츠]]도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지만, 욱일기의 경우는 너무나 상징적이고 단순한 문양 때문에 의도치 않은 것까지도 지나치게 민감하게 반응하며 배척하려는 부분이 없지는 않아 논란이 되고있다. +일본의 민간에서는 전통적인 무늬<ref>본래 "태양이 비춘다"라는 모습에서 좋은 의미를 가졌었다.</ref>로만 생각하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타국과 마찰을 빚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예로 [[아사히 신문]]의 사기(社旗), 대어기(大漁旗),<ref>때문에 [[참치]] 해체쇼 같은 곳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ref> 일본 전통그림인 [[우키요에]] 몇몇 작품들이 있다. 이 이유로 비판하더라도 본질적인 의미 및 의도를 파악한 다음에 비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다. 그러나 욱일기는 일본 군국주의를 상징하였고 일본의 민간에서 이에 대한 역사적 문제의식이 전혀 없는 것은 여전한 비판거리이다. -예로 아예 근원이 같은 [[아사히 신문]]의 사기(社旗),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주의 깃발이나 [[마케도니아]] 국기인 [[베르기나의 태양]], 하물며 어린이가 무심코 그리는 "빨간햇살"까지도 욱일기 무늬와 비슷하게 생겼다. 더불어 욱일기 처럼 뻗어나가는 "태양무늬" 그 자체는 풍어를 기원하는 대어기(大漁旗)의 단골 소재이고<ref>때문에 [[참치]] 해체쇼 같은 곳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ref> 일본 전통그림인 [[우키요에]] 기법에서 심심찮게 쓰일 정도로 일본에선 문화적 친밀도가 높은 무늬이다. 심지어 [[주일미군]]의 엠블럼에도 이 문양의 일부가 쓰인다. - -때문에 일본에서는 굳이 전범기로서의 의미가 아닌 전통적인 무늬<ref>본래 "태양이 비춘다"라는 모습에서 위풍당당함과 축복의 의미를 가진다.</ref>로서 사용하거나 시각적 효과를 위해 단순히 표현한 무늬를 두고 무작정 일본이 제국주의로 돌아가려 한다는 잘못된 [[확장해석]]을 하는 경우가 많다. 펩시 마크가 태극무늬와 무관하고 불교계에서 [[卍]]자를 아이콘으로 쓴다고 나치를 숭배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비판하더라도 본질적인 의미 및 의도를 파악한 다음에 비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다. +참고로 친척(...)인 [[하켄크로이츠]]도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지만, 욱일기의 경우는 단순한 문양 때문에 의도치 않았는데 오해받고 비난받는 경우가 있기도 하다. {{각주}} [[분류:깃발]] ' 새 문서 크기 (new_size)2667 이전 문서 크기 (old_size)3381 편집에서의 문서 크기 변화 (edit_delta)-714 편집 중 추가된 줄 (added_lines)[ 0 => '일본의 민간에서는 전통적인 무늬<ref>본래 "태양이 비춘다"라는 모습에서 좋은 의미를 가졌었다.</ref>로만 생각하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타국과 마찰을 빚는 경우가 종종 있다. 예로 [[아사히 신문]]의 사기(社旗), 대어기(大漁旗),<ref>때문에 [[참치]] 해체쇼 같은 곳에서도 자주 볼 수 있다.</ref> 일본 전통그림인 [[우키요에]] 몇몇 작품들이 있다. 이 이유로 비판하더라도 본질적인 의미 및 의도를 파악한 다음에 비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다. 그러나 욱일기는 일본 군국주의를 상징하였고 일본의 민간에서 이에 대한 역사적 문제의식이 전혀 없는 것은 여전한 비판거리이다.', 1 => '참고로 친척(...)인 [[하켄크로이츠]]도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지만, 욱일기의 경우는 단순한 문양 때문에 의도치 않았는데 오해받고 비난받는 경우가 있기도 하다.' ] 편집이 토르 끝 노드를 통해 바뀌었는 지의 여부 (tor_exit_node)0 바뀐 시점의 유닉스 시간 기록 (timestamp)1487684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