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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1일 (금) 23:53: Jks84562 (토론 | 기여)님이 브라질 헤알에서 "edit" 동작을 수행하여 필터 0이(가) 작동했습니다. 조치: 태그; 필터 설명: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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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포르투갈어]] : Real (헤알)


== 소개 ==
[[브라질]]의 법정통화. [[ISO 4217]]코드는 BRL, 기호는 R$이지만 $에 반드시 세로줄 2개를 그어야 한다. 보조단위는 센타부(Centavo).
단수형이 "헤알"이고, 복수형은 "헤아이스(Reais)"[* 빠르게 읽으면 헤이즈라고 들린다.]라고 읽는다. 하지만 포어권이 아닌 주변국 대다수가 스페인어식으로 '''레알, 레이즈'''라고 읽고 있다. '''--[[레알]]?--'''
인플레는 6.5%(2011년)이며, 환율은 2013년 1월 4일 기준으로 2.38헤알/USD이다. 1994년 1헤알/USD, 1999년 2헤알/USD, 그리고 [[2002년]] 10월 중순에 최고 4.00헤알/USD까지 상승행보를 찍고는 계속 2~3헤알/USD대의 불안정한 수준을 유지하다가 [[2005년]]부터 서서히 가치가 도로 올라가 1.5~2.0헤알/USD까지 신분상승하였'''었'''다.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브라질의 흔한 대통령]]'''의 임기와 맞물려보면 수긍이 가는 결과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2012~13년부터 다시 떨어져서 2015년엔 3.9 헤알/USD까지 갔었다. (...)
첫 등장은 1790년이지만, 중간에 현대식 통화인 크루제이루와 크루자두가 등장해 허리가 끊긴 적이 있어, 지금은 1994년에 등장한 현행권(2기)을 주로 가리키게 되었다. 위에 소개된 내용도 주로 현행권(2기)에 관한 내용이다.
=== 환전 및 사용 ===
== 2기 헤알 ==
1994년에 처음 도입된 현행권 시리즈. 전신인 크루제이루가 하이퍼인플레로 맥을 못 추릴 때, 당시 재무부 장관인 페르난두 엔히키 까르도주가 제안한 "플라누 헤알(Plano Real, 영어로 Real Plan)" 계획의 일환으로 "크루제이루 헤알(CR$)" 다음단계로서 도입되었다. 교환비율은 CR$2,750 = R$1. --쓸데없이 복잡하다.--[* 당시의 [[미국 달러]] 환율에 일부러 맞춰놨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1기 헤알과의 교환비는 1 : 2,750,000,000,000,000,000(275경)이 되었다.
(표)
* 앞면은 모두 월계관을 쓴 여인(Efígie da República[* 공화국을 상징하는 인형...에 가까운 것인데 정확하게 번역될만한 단어가 없다. 대략적으로 공화국이라는 개념을 [[의인화]]한 것.])이 그려져 있다.
(표)
* 2010년에 등장한 신권은 1헤알권이 제외되었기에 (2006년 동전으로 교체) 1헤알만 구권(1차 시리즈) 이미지가 올라갔다. 신권 발행의 목적은 '''위폐처단.''' 앞면은 배치구도만 조금 바뀌고, 뒷면은 동일한 소재로 섬세하게 바뀌었다.
* 동전의 경우, 1994년에 특이하게도 '''스테인리스''' 재질로 만든 6종류(1헤알, 50, 25, 10, 5, 1센타보)가 소개되었다. 하지만 1998년 정초부터 중앙은행이 갑작스레 재질을 변경한 신권을 발행하면서 사용중단을 선언해버려 폐기되고 말았다. 지금은 적동화, 백동화, 바이메탈을 섞어서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2005년 11월에 1센타부의 생산을 중단하였다. 앞면에 모두 월계관을 쓴 여인(구권), [[남십자성]](신권)을 그려넣은 것이 특징.
2000년 4월, 포르투갈인의 브라질 첫 발견 500주년[* 1500년]을 기념하여 폴리머 10헤알권을 만들었었다. 발행량은 무려 2억 5천만장. 당시 돌아다니는 10헤알권의 '''절반에 가까운''' 엄청난 양이었다. --얘들 인플레로 고생했던거 아니였나?--
도안으로 주인공인 페드루 알바레스 까브랄이 들어가고, 발견당시 작성된 지도 및 각종 삽화, 당시 포르투갈 국왕 마뉴엘 1세에게 보고용으로 보낸 서신등이 들어가 있다.
== 1기 헤알 ==
{{각주}}
{{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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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포르투갈어]] : Real (헤알) == 소개 == [[브라질]]의 법정통화. [[ISO 4217]]코드는 BRL, 기호는 R$이지만 $에 반드시 세로줄 2개를 그어야 한다. 보조단위는 센타부(Centavo). 단수형이 "헤알"이고, 복수형은 "헤아이스(Reais)"[* 빠르게 읽으면 헤이즈라고 들린다.]라고 읽는다. 하지만 포어권이 아닌 주변국 대다수가 스페인어식으로 '''레알, 레이즈'''라고 읽고 있다. '''--[[레알]]?--''' 인플레는 6.5%(2011년)이며, 환율은 2013년 1월 4일 기준으로 2.38헤알/USD이다. 1994년 1헤알/USD, 1999년 2헤알/USD, 그리고 [[2002년]] 10월 중순에 최고 4.00헤알/USD까지 상승행보를 찍고는 계속 2~3헤알/USD대의 불안정한 수준을 유지하다가 [[2005년]]부터 서서히 가치가 도로 올라가 1.5~2.0헤알/USD까지 신분상승하였'''었'''다.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브라질의 흔한 대통령]]'''의 임기와 맞물려보면 수긍이 가는 결과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2012~13년부터 다시 떨어져서 2015년엔 3.9 헤알/USD까지 갔었다. (...) 첫 등장은 1790년이지만, 중간에 현대식 통화인 크루제이루와 크루자두가 등장해 허리가 끊긴 적이 있어, 지금은 1994년에 등장한 현행권(2기)을 주로 가리키게 되었다. 위에 소개된 내용도 주로 현행권(2기)에 관한 내용이다. === 환전 및 사용 === == 2기 헤알 == 1994년에 처음 도입된 현행권 시리즈. 전신인 크루제이루가 하이퍼인플레로 맥을 못 추릴 때, 당시 재무부 장관인 페르난두 엔히키 까르도주가 제안한 "플라누 헤알(Plano Real, 영어로 Real Plan)" 계획의 일환으로 "크루제이루 헤알(CR$)" 다음단계로서 도입되었다. 교환비율은 CR$2,750 = R$1. --쓸데없이 복잡하다.--[* 당시의 [[미국 달러]] 환율에 일부러 맞춰놨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1기 헤알과의 교환비는 1 : 2,750,000,000,000,000,000(275경)이 되었다. (표) * 앞면은 모두 월계관을 쓴 여인(Efígie da República[* 공화국을 상징하는 인형...에 가까운 것인데 정확하게 번역될만한 단어가 없다. 대략적으로 공화국이라는 개념을 [[의인화]]한 것.])이 그려져 있다. (표) * 2010년에 등장한 신권은 1헤알권이 제외되었기에 (2006년 동전으로 교체) 1헤알만 구권(1차 시리즈) 이미지가 올라갔다. 신권 발행의 목적은 '''위폐처단.''' 앞면은 배치구도만 조금 바뀌고, 뒷면은 동일한 소재로 섬세하게 바뀌었다. * 동전의 경우, 1994년에 특이하게도 '''스테인리스''' 재질로 만든 6종류(1헤알, 50, 25, 10, 5, 1센타보)가 소개되었다. 하지만 1998년 정초부터 중앙은행이 갑작스레 재질을 변경한 신권을 발행하면서 사용중단을 선언해버려 폐기되고 말았다. 지금은 적동화, 백동화, 바이메탈을 섞어서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2005년 11월에 1센타부의 생산을 중단하였다. 앞면에 모두 월계관을 쓴 여인(구권), [[남십자성]](신권)을 그려넣은 것이 특징. 2000년 4월, 포르투갈인의 브라질 첫 발견 500주년[* 1500년]을 기념하여 폴리머 10헤알권을 만들었었다. 발행량은 무려 2억 5천만장. 당시 돌아다니는 10헤알권의 '''절반에 가까운''' 엄청난 양이었다. --얘들 인플레로 고생했던거 아니였나?-- 도안으로 주인공인 페드루 알바레스 까브랄이 들어가고, 발견당시 작성된 지도 및 각종 삽화, 당시 포르투갈 국왕 마뉴엘 1세에게 보고용으로 보낸 서신등이 들어가 있다. == 1기 헤알 == {{각주}} {{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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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33 @@ +{{외환}} +[[포르투갈어]] : Real (헤알) +== 소개 == +[[브라질]]의 법정통화. [[ISO 4217]]코드는 BRL, 기호는 R$이지만 $에 반드시 세로줄 2개를 그어야 한다. 보조단위는 센타부(Centavo). + +단수형이 "헤알"이고, 복수형은 "헤아이스(Reais)"[* 빠르게 읽으면 헤이즈라고 들린다.]라고 읽는다. 하지만 포어권이 아닌 주변국 대다수가 스페인어식으로 '''레알, 레이즈'''라고 읽고 있다. '''--[[레알]]?--''' + +인플레는 6.5%(2011년)이며, 환율은 2013년 1월 4일 기준으로 2.38헤알/USD이다. 1994년 1헤알/USD, 1999년 2헤알/USD, 그리고 [[2002년]] 10월 중순에 최고 4.00헤알/USD까지 상승행보를 찍고는 계속 2~3헤알/USD대의 불안정한 수준을 유지하다가 [[2005년]]부터 서서히 가치가 도로 올라가 1.5~2.0헤알/USD까지 신분상승하였'''었'''다.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브라질의 흔한 대통령]]'''의 임기와 맞물려보면 수긍이 가는 결과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2012~13년부터 다시 떨어져서 2015년엔 3.9 헤알/USD까지 갔었다. (...) + +첫 등장은 1790년이지만, 중간에 현대식 통화인 크루제이루와 크루자두가 등장해 허리가 끊긴 적이 있어, 지금은 1994년에 등장한 현행권(2기)을 주로 가리키게 되었다. 위에 소개된 내용도 주로 현행권(2기)에 관한 내용이다. + +=== 환전 및 사용 === + +== 2기 헤알 == +1994년에 처음 도입된 현행권 시리즈. 전신인 크루제이루가 하이퍼인플레로 맥을 못 추릴 때, 당시 재무부 장관인 페르난두 엔히키 까르도주가 제안한 "플라누 헤알(Plano Real, 영어로 Real Plan)" 계획의 일환으로 "크루제이루 헤알(CR$)" 다음단계로서 도입되었다. 교환비율은 CR$2,750 = R$1. --쓸데없이 복잡하다.--[* 당시의 [[미국 달러]] 환율에 일부러 맞춰놨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1기 헤알과의 교환비는 1 : 2,750,000,000,000,000,000(275경)이 되었다. + +(표) +* 앞면은 모두 월계관을 쓴 여인(Efígie da República[* 공화국을 상징하는 인형...에 가까운 것인데 정확하게 번역될만한 단어가 없다. 대략적으로 공화국이라는 개념을 [[의인화]]한 것.])이 그려져 있다. + +(표) +* 2010년에 등장한 신권은 1헤알권이 제외되었기에 (2006년 동전으로 교체) 1헤알만 구권(1차 시리즈) 이미지가 올라갔다. 신권 발행의 목적은 '''위폐처단.''' 앞면은 배치구도만 조금 바뀌고, 뒷면은 동일한 소재로 섬세하게 바뀌었다. +* 동전의 경우, 1994년에 특이하게도 '''스테인리스''' 재질로 만든 6종류(1헤알, 50, 25, 10, 5, 1센타보)가 소개되었다. 하지만 1998년 정초부터 중앙은행이 갑작스레 재질을 변경한 신권을 발행하면서 사용중단을 선언해버려 폐기되고 말았다. 지금은 적동화, 백동화, 바이메탈을 섞어서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2005년 11월에 1센타부의 생산을 중단하였다. 앞면에 모두 월계관을 쓴 여인(구권), [[남십자성]](신권)을 그려넣은 것이 특징. + + +2000년 4월, 포르투갈인의 브라질 첫 발견 500주년[* 1500년]을 기념하여 폴리머 10헤알권을 만들었었다. 발행량은 무려 2억 5천만장. 당시 돌아다니는 10헤알권의 '''절반에 가까운''' 엄청난 양이었다. --얘들 인플레로 고생했던거 아니였나?-- + +도안으로 주인공인 페드루 알바레스 까브랄이 들어가고, 발견당시 작성된 지도 및 각종 삽화, 당시 포르투갈 국왕 마뉴엘 1세에게 보고용으로 보낸 서신등이 들어가 있다. + +== 1기 헤알 == + +{{각주}} +{{화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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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이 토르 끝 노드를 통해 바뀌었는 지의 여부 (tor_exit_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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