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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9월 11일 (일) 01:15: Garroshhellscream (토론 | 기여)님이 Saint Snow에서 "edit" 동작을 수행하여 필터 0이(가) 작동했습니다. 조치: 태그; 필터 설명: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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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세인트스노우.jpg|800픽셀]]


왼쪽은 카즈노 리아 (동생) / 오른쪽은 카즈노 세이라 (언니)
[[Aqours|아쿠아]]의 라이벌 위치인 2인조 그룹. 서로 자매이다. 전작의 라이벌 포지션인 [[어라이즈]]에 대응된다. [[선샤인 갤러리]]에선 이름을 한자로 직역하여 '''성설'''이라고 불린다.
세이라는 차도녀 이미지, 리아는 과묵하고 재수없는 이미지.
7화 칸다묘진에서 [[SELF CONTROL!!]]이라는 노래를 무반주로 불렀다.
8화 제목이 "분하지 않아?"인걸로 보면 8화에서 얘네들한테 쳐발리는건 확정이고 이 때 얘네들이 아쿠아한테 인성질을 하는 모습이 기대된다. 그럼 아마 안티들 대량으로 만들어질듯
어라이즈는 그래도 대인배기질에 자신들의 입장에선 듣보였던 뮤즈에 대해서도 철저한 분석과 함께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고 뮤즈의 잠재력을 이끌어주기까지 해서 존나 멋있었는데 얘네들은 스쿠페스 노말부원같이 생겼고 소인배기질에 첫등장도 재수없는 이미지가 강해서 나오자마자 선갤에서 욕을 오질라게 쳐먹고 있다.
과연 얘네들이 8화에서 아쿠아 쳐바르고 인성질을 시전할까 격려를 해줄까....?
8화에서 결국 인성질을 시전하였다. 자신들은 9위를 했고, 0표로 30위 꼴등을 한 아쿠아를 찾아가서 세이라는 "열심히 했지만 러브라이브는 포기하세요"라고 빈정댔고, 리아는 분을 삭히며 울면서 "러브라이브는 장난이 아니야"라고 일갈한다. 하지만 [[SELF CONTROL!!|노래]]가 괜찮아서 [[시이타케]]처럼 존재 자체만으로 까이진 않는 편. 그래도 속으로 삭혀야될 생각을 왜 밖으로 끄집어내서 인성질이냐며 욕을 무쟈게 먹고 있다.
'''완성형 라이벌이었던 [[어라이즈]]'''와는 다르게 아마도 '''[[성설]]은 성장형 라이벌'''인 듯 하다. 탑클래스도 아니고 자신들도 상위 등수에 오르지 못했다고 분을 삭히며 울고 인성질을 시전하는 등, 앞으로 같이 성장하는 아쿠아랑 계속 충돌할 듯 하다.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unshine&no=803344 성설의 지금 위치에 대한 대한 분석글이 있다.]
알기 쉽게 설명하자면 지금 성설은 [[포켓몬]]의 [[오바람]], [[진철]], [[슈티]] 같은 재수없는 라이벌이다.
* [[오바람]]은 지우를 무시하고 티격대다가 결국 리그전에서 털리고 지우를 인정했다.
* [[진철]]은 지우랑 상반되는 신념<ref>지우 : 포켓몬은 친구다 / 진철 : 포켓몬은 강해지기 위한 도구이다</ref> 때문에 지우랑은 매번 신념으로 부딪히다가 마지막 리그전에서 서로 신념을 걸고 싸웠고 서로를 인정했다. 진철은 지금도 최강의 라이벌로 인정받는다.
* [[슈티]]는 처음부터 끝까지 생각없고 재수없고 싸가지없는 최악의 라이벌로 지금까지도 욕을 쳐먹고 있는 쓰레기이다.
그리고 '''여기서 봐야할 건 아쿠아와 성설의 신념이 반대'''된다는 것이다.
* 아쿠아 : '''즐기기 위한 마음이라면 누구든 러브라이브에 나갈 수 있다.'''
** 이건 [[뮤즈]]도 가지고 있던 마인드이다. 이런 생각으로 [[럽장판]] 마지막에 순수하게 즐기자는 생각으로 스쿨 아이돌들을 모두 불러모아서 [[SUNNY DAY SONG]]을 불렀고, 이 무대가 전설이 되면서 1,2년 동안은 이 생각이 러브라이브의 이념이 되었을 것이다.
* 성설 : '''러브라이브는 끝없는 경쟁이다.''' 실력이 허접한 애들은 아예 쳐다보지도 말아야 한다.
** 성설의 마인드로 보면 '''러브라이브 대회는 뮤즈 때랑은 완전히 달라졌다.''' 즉 뮤즈 때의 즐기는 마음이 컸던 러브라이브 대회가 참가자가 늘고 수준이 올라가면서 [[슈퍼스타K]], [[K-POP스타]], [[쇼미더머니]]처럼 철저하게 서로 경쟁하고 서로를 꺾어야만 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변질된 것.
** 이는 [[쿠로사와 다이아|다이아]]도 8화에서 "지금의 러브라이브는 예전과는 달라졌다"라고 언급을 했으며 이게 맞다면 아쿠아가 이런 썩어빠진 러브라이브 대회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꿔나가는 스토리로 2기나 3기가 진행될 것이다.
이 중에 성설이 과연 어느 형태의 라이벌일지 궁금해진다. 진철같은 라이벌이길 바라지만 완성형 라이벌이 따로 있다면 그냥 슈티같이 써먹히고 버려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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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세인트스노우.jpg|800픽셀]] 왼쪽은 카즈노 리아 (동생) / 오른쪽은 카즈노 세이라 (언니) [[Aqours|아쿠아]]의 라이벌 위치인 2인조 그룹. 서로 자매이다. 전작의 라이벌 포지션인 [[어라이즈]]에 대응된다. [[선샤인 갤러리]]에선 이름을 한자로 직역하여 '''성설'''이라고 불린다. 세이라는 차도녀 이미지, 리아는 과묵하고 재수없는 이미지. 7화 칸다묘진에서 [[SELF CONTROL!!]]이라는 노래를 무반주로 불렀다. 8화 제목이 "분하지 않아?"인걸로 보면 8화에서 얘네들한테 쳐발리는건 확정이고 이 때 얘네들이 아쿠아한테 인성질을 하는 모습이 기대된다. 그럼 아마 안티들 대량으로 만들어질듯 어라이즈는 그래도 대인배기질에 자신들의 입장에선 듣보였던 뮤즈에 대해서도 철저한 분석과 함께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고 뮤즈의 잠재력을 이끌어주기까지 해서 존나 멋있었는데 얘네들은 스쿠페스 노말부원같이 생겼고 소인배기질에 첫등장도 재수없는 이미지가 강해서 나오자마자 선갤에서 욕을 오질라게 쳐먹고 있다. 과연 얘네들이 8화에서 아쿠아 쳐바르고 인성질을 시전할까 격려를 해줄까....? 8화에서 결국 인성질을 시전하였다. 자신들은 9위를 했고, 0표로 30위 꼴등을 한 아쿠아를 찾아가서 세이라는 "열심히 했지만 러브라이브는 포기하세요"라고 빈정댔고, 리아는 분을 삭히며 울면서 "러브라이브는 장난이 아니야"라고 일갈한다. 하지만 [[SELF CONTROL!!|노래]]가 괜찮아서 [[시이타케]]처럼 존재 자체만으로 까이진 않는 편. 그래도 속으로 삭혀야될 생각을 왜 밖으로 끄집어내서 인성질이냐며 욕을 무쟈게 먹고 있다. '''완성형 라이벌이었던 [[어라이즈]]'''와는 다르게 아마도 '''[[성설]]은 성장형 라이벌'''인 듯 하다. 탑클래스도 아니고 자신들도 상위 등수에 오르지 못했다고 분을 삭히며 울고 인성질을 시전하는 등, 앞으로 같이 성장하는 아쿠아랑 계속 충돌할 듯 하다.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unshine&no=803344 성설의 지금 위치에 대한 대한 분석글이 있다.] 알기 쉽게 설명하자면 지금 성설은 [[포켓몬]]의 [[오바람]], [[진철]], [[슈티]] 같은 재수없는 라이벌이다. * [[오바람]]은 지우를 무시하고 티격대다가 결국 리그전에서 털리고 지우를 인정했다. * [[진철]]은 지우랑 상반되는 신념<ref>지우 : 포켓몬은 친구다 / 진철 : 포켓몬은 강해지기 위한 도구이다</ref> 때문에 지우랑은 매번 신념으로 부딪히다가 마지막 리그전에서 서로 신념을 걸고 싸웠고 서로를 인정했다. 진철은 지금도 최강의 라이벌로 인정받는다. * [[슈티]]는 처음부터 끝까지 생각없고 재수없고 싸가지없는 최악의 라이벌로 지금까지도 욕을 쳐먹고 있는 쓰레기이다. 그리고 '''여기서 봐야할 건 아쿠아와 성설의 신념이 반대'''된다는 것이다. * 아쿠아 : '''즐기기 위한 마음이라면 누구든 러브라이브에 나갈 수 있다.''' ** 이건 [[뮤즈]]도 가지고 있던 마인드이다. 이런 생각으로 [[럽장판]] 마지막에 순수하게 즐기자는 생각으로 스쿨 아이돌들을 모두 불러모아서 [[SUNNY DAY SONG]]을 불렀고, 이 무대가 전설이 되면서 1,2년 동안은 이 생각이 러브라이브의 이념이 되었을 것이다. * 성설 : '''러브라이브는 끝없는 경쟁이다.''' 실력이 허접한 애들은 아예 쳐다보지도 말아야 한다. ** 성설의 마인드로 보면 '''러브라이브 대회는 뮤즈 때랑은 완전히 달라졌다.''' 즉 뮤즈 때의 즐기는 마음이 컸던 러브라이브 대회가 참가자가 늘고 수준이 올라가면서 [[슈퍼스타K]], [[K-POP스타]], [[쇼미더머니]]처럼 철저하게 서로 경쟁하고 서로를 꺾어야만 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변질된 것. ** 이는 [[쿠로사와 다이아|다이아]]도 8화에서 "지금의 러브라이브는 예전과는 달라졌다"라고 언급을 했으며 이게 맞다면 아쿠아가 이런 썩어빠진 러브라이브 대회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꿔나가는 스토리로 2기나 3기가 진행될 것이다. 이 중에 성설이 과연 어느 형태의 라이벌일지 궁금해진다. 진철같은 라이벌이길 바라지만 완성형 라이벌이 따로 있다면 그냥 슈티같이 써먹히고 버려질지도.. {{각주}} {{러브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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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39 @@ +[[파일:세인트스노우.jpg|800픽셀]] +왼쪽은 카즈노 리아 (동생) / 오른쪽은 카즈노 세이라 (언니) + +[[Aqours|아쿠아]]의 라이벌 위치인 2인조 그룹. 서로 자매이다. 전작의 라이벌 포지션인 [[어라이즈]]에 대응된다. [[선샤인 갤러리]]에선 이름을 한자로 직역하여 '''성설'''이라고 불린다. + +세이라는 차도녀 이미지, 리아는 과묵하고 재수없는 이미지. + +7화 칸다묘진에서 [[SELF CONTROL!!]]이라는 노래를 무반주로 불렀다. + +8화 제목이 "분하지 않아?"인걸로 보면 8화에서 얘네들한테 쳐발리는건 확정이고 이 때 얘네들이 아쿠아한테 인성질을 하는 모습이 기대된다. 그럼 아마 안티들 대량으로 만들어질듯 + +어라이즈는 그래도 대인배기질에 자신들의 입장에선 듣보였던 뮤즈에 대해서도 철저한 분석과 함께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고 뮤즈의 잠재력을 이끌어주기까지 해서 존나 멋있었는데 얘네들은 스쿠페스 노말부원같이 생겼고 소인배기질에 첫등장도 재수없는 이미지가 강해서 나오자마자 선갤에서 욕을 오질라게 쳐먹고 있다. + +과연 얘네들이 8화에서 아쿠아 쳐바르고 인성질을 시전할까 격려를 해줄까....? + +8화에서 결국 인성질을 시전하였다. 자신들은 9위를 했고, 0표로 30위 꼴등을 한 아쿠아를 찾아가서 세이라는 "열심히 했지만 러브라이브는 포기하세요"라고 빈정댔고, 리아는 분을 삭히며 울면서 "러브라이브는 장난이 아니야"라고 일갈한다. 하지만 [[SELF CONTROL!!|노래]]가 괜찮아서 [[시이타케]]처럼 존재 자체만으로 까이진 않는 편. 그래도 속으로 삭혀야될 생각을 왜 밖으로 끄집어내서 인성질이냐며 욕을 무쟈게 먹고 있다. + +'''완성형 라이벌이었던 [[어라이즈]]'''와는 다르게 아마도 '''[[성설]]은 성장형 라이벌'''인 듯 하다. 탑클래스도 아니고 자신들도 상위 등수에 오르지 못했다고 분을 삭히며 울고 인성질을 시전하는 등, 앞으로 같이 성장하는 아쿠아랑 계속 충돌할 듯 하다. +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unshine&no=803344 성설의 지금 위치에 대한 대한 분석글이 있다.] + +알기 쉽게 설명하자면 지금 성설은 [[포켓몬]]의 [[오바람]], [[진철]], [[슈티]] 같은 재수없는 라이벌이다. +* [[오바람]]은 지우를 무시하고 티격대다가 결국 리그전에서 털리고 지우를 인정했다. +* [[진철]]은 지우랑 상반되는 신념<ref>지우 : 포켓몬은 친구다 / 진철 : 포켓몬은 강해지기 위한 도구이다</ref> 때문에 지우랑은 매번 신념으로 부딪히다가 마지막 리그전에서 서로 신념을 걸고 싸웠고 서로를 인정했다. 진철은 지금도 최강의 라이벌로 인정받는다. +* [[슈티]]는 처음부터 끝까지 생각없고 재수없고 싸가지없는 최악의 라이벌로 지금까지도 욕을 쳐먹고 있는 쓰레기이다. + +그리고 '''여기서 봐야할 건 아쿠아와 성설의 신념이 반대'''된다는 것이다. +* 아쿠아 : '''즐기기 위한 마음이라면 누구든 러브라이브에 나갈 수 있다.''' +** 이건 [[뮤즈]]도 가지고 있던 마인드이다. 이런 생각으로 [[럽장판]] 마지막에 순수하게 즐기자는 생각으로 스쿨 아이돌들을 모두 불러모아서 [[SUNNY DAY SONG]]을 불렀고, 이 무대가 전설이 되면서 1,2년 동안은 이 생각이 러브라이브의 이념이 되었을 것이다. +* 성설 : '''러브라이브는 끝없는 경쟁이다.''' 실력이 허접한 애들은 아예 쳐다보지도 말아야 한다. +** 성설의 마인드로 보면 '''러브라이브 대회는 뮤즈 때랑은 완전히 달라졌다.''' 즉 뮤즈 때의 즐기는 마음이 컸던 러브라이브 대회가 참가자가 늘고 수준이 올라가면서 [[슈퍼스타K]], [[K-POP스타]], [[쇼미더머니]]처럼 철저하게 서로 경쟁하고 서로를 꺾어야만 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변질된 것. +** 이는 [[쿠로사와 다이아|다이아]]도 8화에서 "지금의 러브라이브는 예전과는 달라졌다"라고 언급을 했으며 이게 맞다면 아쿠아가 이런 썩어빠진 러브라이브 대회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꿔나가는 스토리로 2기나 3기가 진행될 것이다. + +이 중에 성설이 과연 어느 형태의 라이벌일지 궁금해진다. 진철같은 라이벌이길 바라지만 완성형 라이벌이 따로 있다면 그냥 슈티같이 써먹히고 버려질지도.. + +{{각주}} + +{{러브라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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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파일:세인트스노우.jpg|800픽셀]]', 1 => '왼쪽은 카즈노 리아 (동생) / 오른쪽은 카즈노 세이라 (언니)', 2 => '', 3 => '[[Aqours|아쿠아]]의 라이벌 위치인 2인조 그룹. 서로 자매이다. 전작의 라이벌 포지션인 [[어라이즈]]에 대응된다. [[선샤인 갤러리]]에선 이름을 한자로 직역하여 '''성설'''이라고 불린다.', 4 => '', 5 => '세이라는 차도녀 이미지, 리아는 과묵하고 재수없는 이미지.', 6 => '', 7 => '7화 칸다묘진에서 [[SELF CONTROL!!]]이라는 노래를 무반주로 불렀다.', 8 => '', 9 => '8화 제목이 "분하지 않아?"인걸로 보면 8화에서 얘네들한테 쳐발리는건 확정이고 이 때 얘네들이 아쿠아한테 인성질을 하는 모습이 기대된다. 그럼 아마 안티들 대량으로 만들어질듯', 10 => '', 11 => '어라이즈는 그래도 대인배기질에 자신들의 입장에선 듣보였던 뮤즈에 대해서도 철저한 분석과 함께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고 뮤즈의 잠재력을 이끌어주기까지 해서 존나 멋있었는데 얘네들은 스쿠페스 노말부원같이 생겼고 소인배기질에 첫등장도 재수없는 이미지가 강해서 나오자마자 선갤에서 욕을 오질라게 쳐먹고 있다.', 12 => '', 13 => '과연 얘네들이 8화에서 아쿠아 쳐바르고 인성질을 시전할까 격려를 해줄까....?', 14 => '', 15 => '8화에서 결국 인성질을 시전하였다. 자신들은 9위를 했고, 0표로 30위 꼴등을 한 아쿠아를 찾아가서 세이라는 "열심히 했지만 러브라이브는 포기하세요"라고 빈정댔고, 리아는 분을 삭히며 울면서 "러브라이브는 장난이 아니야"라고 일갈한다. 하지만 [[SELF CONTROL!!|노래]]가 괜찮아서 [[시이타케]]처럼 존재 자체만으로 까이진 않는 편. 그래도 속으로 삭혀야될 생각을 왜 밖으로 끄집어내서 인성질이냐며 욕을 무쟈게 먹고 있다.', 16 => '', 17 => ''''완성형 라이벌이었던 [[어라이즈]]'''와는 다르게 아마도 '''[[성설]]은 성장형 라이벌'''인 듯 하다. 탑클래스도 아니고 자신들도 상위 등수에 오르지 못했다고 분을 삭히며 울고 인성질을 시전하는 등, 앞으로 같이 성장하는 아쿠아랑 계속 충돌할 듯 하다.', 18 => '', 19 =>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unshine&no=803344 성설의 지금 위치에 대한 대한 분석글이 있다.]', 20 => '', 21 => '알기 쉽게 설명하자면 지금 성설은 [[포켓몬]]의 [[오바람]], [[진철]], [[슈티]] 같은 재수없는 라이벌이다.', 22 => '* [[오바람]]은 지우를 무시하고 티격대다가 결국 리그전에서 털리고 지우를 인정했다.', 23 => '* [[진철]]은 지우랑 상반되는 신념<ref>지우 : 포켓몬은 친구다 / 진철 : 포켓몬은 강해지기 위한 도구이다</ref> 때문에 지우랑은 매번 신념으로 부딪히다가 마지막 리그전에서 서로 신념을 걸고 싸웠고 서로를 인정했다. 진철은 지금도 최강의 라이벌로 인정받는다.', 24 => '* [[슈티]]는 처음부터 끝까지 생각없고 재수없고 싸가지없는 최악의 라이벌로 지금까지도 욕을 쳐먹고 있는 쓰레기이다. ', 25 => '', 26 => '그리고 '''여기서 봐야할 건 아쿠아와 성설의 신념이 반대'''된다는 것이다.', 27 => '* 아쿠아 : '''즐기기 위한 마음이라면 누구든 러브라이브에 나갈 수 있다.'''', 28 => '** 이건 [[뮤즈]]도 가지고 있던 마인드이다. 이런 생각으로 [[럽장판]] 마지막에 순수하게 즐기자는 생각으로 스쿨 아이돌들을 모두 불러모아서 [[SUNNY DAY SONG]]을 불렀고, 이 무대가 전설이 되면서 1,2년 동안은 이 생각이 러브라이브의 이념이 되었을 것이다.', 29 => '* 성설 : '''러브라이브는 끝없는 경쟁이다.''' 실력이 허접한 애들은 아예 쳐다보지도 말아야 한다.', 30 => '** 성설의 마인드로 보면 '''러브라이브 대회는 뮤즈 때랑은 완전히 달라졌다.''' 즉 뮤즈 때의 즐기는 마음이 컸던 러브라이브 대회가 참가자가 늘고 수준이 올라가면서 [[슈퍼스타K]], [[K-POP스타]], [[쇼미더머니]]처럼 철저하게 서로 경쟁하고 서로를 꺾어야만 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변질된 것.', 31 => '** 이는 [[쿠로사와 다이아|다이아]]도 8화에서 "지금의 러브라이브는 예전과는 달라졌다"라고 언급을 했으며 이게 맞다면 아쿠아가 이런 썩어빠진 러브라이브 대회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꿔나가는 스토리로 2기나 3기가 진행될 것이다.', 32 => '', 33 => '이 중에 성설이 과연 어느 형태의 라이벌일지 궁금해진다. 진철같은 라이벌이길 바라지만 완성형 라이벌이 따로 있다면 그냥 슈티같이 써먹히고 버려질지도..', 34 => '', 35 => '{{각주}}', 36 => '', 37 => '{{러브라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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