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필터 기록

편집 필터 둘러보기 (처음 | 최근 필터의 바뀜 | 과거의 편집 검토하기 | 편집 필터 기록)
기록 14,248에 대한 자세한 정보

2016년 8월 6일 (토) 05:28: Jks84562 (토론 | 기여)님이 브루나이 링깃에서 "edit" 동작을 수행하여 필터 0이(가) 작동했습니다. 조치: 태그; 필터 설명: (검사)

편집에서 바뀐 내용

{{외환}}
ريڠڬيت بروني / [[영어]] : Brunei dollar ([[브루나이 달러|브루네이 달러]])


== 개요 ==
[[브루나이]]의 [[화폐]]이다. 현지어로는 링깃, 외국어로는 달러라고 하기에 표기법이 왔다갔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외국어 표기법을 적용해 달러로 거의 고정되어있다. 따라서 본 문서에서는 항목명이 '링깃'이나, 이해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모두 달러로 통일하여 서술한다.
[[ISO 4217]]코드는 BND, 통화기호는 $ (타 [[달러]]화와 구분시 B$ 혹은 BN$), 보조단위는 센트(Cent, 혹은 센(Sen), 1/100 단위)이다. [[브루나이]] 왕가의 [[킹왕짱]] 보구인 [[석유]]로 인해 굉장히 강력한 통화로 작용하고 있어 [[인플레이션]]율 역시 3% 아래로 계속 묶여있는 안정적인 통화 중 하나이다. 2015년 경의 유가 하락에 맞물려 입지가 크게 흔들릴 뻔했으나, 후술할 싱가포르 달러와의 협정 덕택에 타 산유국 통화와는 달리 영향을 전혀 받지 않았다.
=== 환전 및 사용 ===
보통 브루나이를 목적으로 여행가는 경우가 드물고 (대부분 환승관광), 이곳을 사업차 방문하는 경우도 드물어서 거래량이 많은 통화는 아니다. 그럼에도 KEB하나에서 취급하는 통화 중 하나인데, 이는 [[싱가포르]]와의 1:1상호통화교환협정 때문인 덕이 크다.
협정에 따라 [[싱가포르 달러]]와 체계가 완전히 통일되어있고, 기준환율도 0.01원까지 똑같이 움직이며, 그냥 서로가 서로의 통화를 써도 무방하다. 상점은 경우의 수가 있을지언정, 은행에서는 레알 군말 안하고, 수수료도 전혀 안떼고 바꿔줄 정도이다. 즉, 한국에서는 구태여 브루나이 달러를 준비할 필요 없이 수수료가 절대적으로 유리한 싱달러로 환전해서 가면 끝이다.
브루나이 현지에서는 싱달러로 지불시 브루나이 달러로 거스름돈을 받지만, 원한다면 (그리고 상점측에서 여분이 있다면) 싱달러로도 받을 수 있다. 싱가포르를 경유하지 않고 돌아간다 해도 공항에서 모조리 싱달러로 바꿔두면 손쉽게 높은 수수료에서 해방된다. 반대로 싱가포르에서는 인지도가 다소 낮기에 브루나이 달러를 거절하는 경우도 있다. 이때는 마찬가지로 싱가포르의 은행에서 교환을 요청하면 손쉽게 해결된다.
== 현행권 (가칭) ==
표 신권
* [[동전]]으로는 1, 5, 10, 20, 50 센트(센)짜리가 발행된다.
표 구권
* 500달러 및 1,000달러화는 폴리머 신권으로 등장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너무 높은 가격때문에 별로 쓰이질 않아서 그런 듯. --그럼 만달러짜리는 뭐지?--
B$10,000는 S$10,000와 같이 세계 최고액 통화인데 미리 언급한대로 [[대한민국]]에서는 환전 수수료 때문에 [[싱가포르 달러]]보다 약간 비싼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더군다나 싱가포르에서 $10,000권종을 발행 중단하였기에 2016년 현 시점에서는 사실상 1인자로 군림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슈퍼에서 가볍게 호이호이 주고받고 할 만한 그런 가벼운 지폐인 건 아니니 유의.
2007년 6월 27일, [[브루나이]] - [[싱가포르]] 통화협정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달러짜리 기념지폐가 발행되었다.
== 구권 (가칭) ==
{{각주}}
{{화폐}}

명령 변수

변수
사용자의 편집 수 (user_editcount)
2599
사용자 계정 이름 (user_name)
'Jks84562'
사용자 계정 만든 후 지난 시간 (user_age)
39938368
문서 ID (page_id)
0
문서 이름공간 (page_namespace)
0
(이름공간을 뺀) 문서 제목 (page_title)
'브루나이 링깃'
전체 문서 제목 (page_prefixedtitle)
'브루나이 링깃'
동작 (action)
'edit'
편집 요약/이유 (summary)
'나무위키 편집자 본인입니다.'
사소한 편집으로 표시할지의 여부 (더 이상 쓰이지 않음) (minor_edit)
false
편집 전 과거 문서의 위키텍스트 (old_wikitext)
''
편집 후 새 문서의 위키텍스트 (new_wikitext)
'{{외환}} ريڠڬيت بروني / [[영어]] : Brunei dollar ([[브루나이 달러|브루네이 달러]]) == 개요 == [[브루나이]]의 [[화폐]]이다. 현지어로는 링깃, 외국어로는 달러라고 하기에 표기법이 왔다갔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외국어 표기법을 적용해 달러로 거의 고정되어있다. 따라서 본 문서에서는 항목명이 '링깃'이나, 이해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모두 달러로 통일하여 서술한다. [[ISO 4217]]코드는 BND, 통화기호는 $ (타 [[달러]]화와 구분시 B$ 혹은 BN$), 보조단위는 센트(Cent, 혹은 센(Sen), 1/100 단위)이다. [[브루나이]] 왕가의 [[킹왕짱]] 보구인 [[석유]]로 인해 굉장히 강력한 통화로 작용하고 있어 [[인플레이션]]율 역시 3% 아래로 계속 묶여있는 안정적인 통화 중 하나이다. 2015년 경의 유가 하락에 맞물려 입지가 크게 흔들릴 뻔했으나, 후술할 싱가포르 달러와의 협정 덕택에 타 산유국 통화와는 달리 영향을 전혀 받지 않았다. === 환전 및 사용 === 보통 브루나이를 목적으로 여행가는 경우가 드물고 (대부분 환승관광), 이곳을 사업차 방문하는 경우도 드물어서 거래량이 많은 통화는 아니다. 그럼에도 KEB하나에서 취급하는 통화 중 하나인데, 이는 [[싱가포르]]와의 1:1상호통화교환협정 때문인 덕이 크다. 협정에 따라 [[싱가포르 달러]]와 체계가 완전히 통일되어있고, 기준환율도 0.01원까지 똑같이 움직이며, 그냥 서로가 서로의 통화를 써도 무방하다. 상점은 경우의 수가 있을지언정, 은행에서는 레알 군말 안하고, 수수료도 전혀 안떼고 바꿔줄 정도이다. 즉, 한국에서는 구태여 브루나이 달러를 준비할 필요 없이 수수료가 절대적으로 유리한 싱달러로 환전해서 가면 끝이다. 브루나이 현지에서는 싱달러로 지불시 브루나이 달러로 거스름돈을 받지만, 원한다면 (그리고 상점측에서 여분이 있다면) 싱달러로도 받을 수 있다. 싱가포르를 경유하지 않고 돌아간다 해도 공항에서 모조리 싱달러로 바꿔두면 손쉽게 높은 수수료에서 해방된다. 반대로 싱가포르에서는 인지도가 다소 낮기에 브루나이 달러를 거절하는 경우도 있다. 이때는 마찬가지로 싱가포르의 은행에서 교환을 요청하면 손쉽게 해결된다. == 현행권 (가칭) == 표 신권 * [[동전]]으로는 1, 5, 10, 20, 50 센트(센)짜리가 발행된다. 표 구권 * 500달러 및 1,000달러화는 폴리머 신권으로 등장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너무 높은 가격때문에 별로 쓰이질 않아서 그런 듯. --그럼 만달러짜리는 뭐지?-- B$10,000는 S$10,000와 같이 세계 최고액 통화인데 미리 언급한대로 [[대한민국]]에서는 환전 수수료 때문에 [[싱가포르 달러]]보다 약간 비싼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더군다나 싱가포르에서 $10,000권종을 발행 중단하였기에 2016년 현 시점에서는 사실상 1인자로 군림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슈퍼에서 가볍게 호이호이 주고받고 할 만한 그런 가벼운 지폐인 건 아니니 유의. 2007년 6월 27일, [[브루나이]] - [[싱가포르]] 통화협정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달러짜리 기념지폐가 발행되었다. == 구권 (가칭) == 표 {{각주}} {{화폐}}'
편집 전후의 차이 (edit_diff)
'@@ -1 +1,31 @@ +{{외환}} +ريڠڬيت بروني / [[영어]] : Brunei dollar ([[브루나이 달러|브루네이 달러]]) +== 개요 == +[[브루나이]]의 [[화폐]]이다. 현지어로는 링깃, 외국어로는 달러라고 하기에 표기법이 왔다갔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외국어 표기법을 적용해 달러로 거의 고정되어있다. 따라서 본 문서에서는 항목명이 '링깃'이나, 이해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모두 달러로 통일하여 서술한다. + +[[ISO 4217]]코드는 BND, 통화기호는 $ (타 [[달러]]화와 구분시 B$ 혹은 BN$), 보조단위는 센트(Cent, 혹은 센(Sen), 1/100 단위)이다. [[브루나이]] 왕가의 [[킹왕짱]] 보구인 [[석유]]로 인해 굉장히 강력한 통화로 작용하고 있어 [[인플레이션]]율 역시 3% 아래로 계속 묶여있는 안정적인 통화 중 하나이다. 2015년 경의 유가 하락에 맞물려 입지가 크게 흔들릴 뻔했으나, 후술할 싱가포르 달러와의 협정 덕택에 타 산유국 통화와는 달리 영향을 전혀 받지 않았다. + +=== 환전 및 사용 === +보통 브루나이를 목적으로 여행가는 경우가 드물고 (대부분 환승관광), 이곳을 사업차 방문하는 경우도 드물어서 거래량이 많은 통화는 아니다. 그럼에도 KEB하나에서 취급하는 통화 중 하나인데, 이는 [[싱가포르]]와의 1:1상호통화교환협정 때문인 덕이 크다. + +협정에 따라 [[싱가포르 달러]]와 체계가 완전히 통일되어있고, 기준환율도 0.01원까지 똑같이 움직이며, 그냥 서로가 서로의 통화를 써도 무방하다. 상점은 경우의 수가 있을지언정, 은행에서는 레알 군말 안하고, 수수료도 전혀 안떼고 바꿔줄 정도이다. 즉, 한국에서는 구태여 브루나이 달러를 준비할 필요 없이 수수료가 절대적으로 유리한 싱달러로 환전해서 가면 끝이다. + +브루나이 현지에서는 싱달러로 지불시 브루나이 달러로 거스름돈을 받지만, 원한다면 (그리고 상점측에서 여분이 있다면) 싱달러로도 받을 수 있다. 싱가포르를 경유하지 않고 돌아간다 해도 공항에서 모조리 싱달러로 바꿔두면 손쉽게 높은 수수료에서 해방된다. 반대로 싱가포르에서는 인지도가 다소 낮기에 브루나이 달러를 거절하는 경우도 있다. 이때는 마찬가지로 싱가포르의 은행에서 교환을 요청하면 손쉽게 해결된다. + +== 현행권 (가칭) == +표 신권 +* [[동전]]으로는 1, 5, 10, 20, 50 센트(센)짜리가 발행된다. + +표 구권 +* 500달러 및 1,000달러화는 폴리머 신권으로 등장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너무 높은 가격때문에 별로 쓰이질 않아서 그런 듯. --그럼 만달러짜리는 뭐지?-- + +B$10,000는 S$10,000와 같이 세계 최고액 통화인데 미리 언급한대로 [[대한민국]]에서는 환전 수수료 때문에 [[싱가포르 달러]]보다 약간 비싼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더군다나 싱가포르에서 $10,000권종을 발행 중단하였기에 2016년 현 시점에서는 사실상 1인자로 군림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슈퍼에서 가볍게 호이호이 주고받고 할 만한 그런 가벼운 지폐인 건 아니니 유의. + +2007년 6월 27일, [[브루나이]] - [[싱가포르]] 통화협정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달러짜리 기념지폐가 발행되었다. + +== 구권 (가칭) == +표 + +{{각주}} +{{화폐}} '
새 문서 크기 (new_size)
3525
편집 중 추가된 줄 (added_lines)
[ 0 => '{{외환}}', 1 => 'ريڠڬيت بروني / [[영어]] : Brunei dollar ([[브루나이 달러|브루네이 달러]])', 2 => '== 개요 ==', 3 => '[[브루나이]]의 [[화폐]]이다. 현지어로는 링깃, 외국어로는 달러라고 하기에 표기법이 왔다갔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외국어 표기법을 적용해 달러로 거의 고정되어있다. 따라서 본 문서에서는 항목명이 '링깃'이나, 이해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모두 달러로 통일하여 서술한다.', 4 => '', 5 => '[[ISO 4217]]코드는 BND, 통화기호는 $ (타 [[달러]]화와 구분시 B$ 혹은 BN$), 보조단위는 센트(Cent, 혹은 센(Sen), 1/100 단위)이다. [[브루나이]] 왕가의 [[킹왕짱]] 보구인 [[석유]]로 인해 굉장히 강력한 통화로 작용하고 있어 [[인플레이션]]율 역시 3% 아래로 계속 묶여있는 안정적인 통화 중 하나이다. 2015년 경의 유가 하락에 맞물려 입지가 크게 흔들릴 뻔했으나, 후술할 싱가포르 달러와의 협정 덕택에 타 산유국 통화와는 달리 영향을 전혀 받지 않았다. ', 6 => '', 7 => '=== 환전 및 사용 ===', 8 => '보통 브루나이를 목적으로 여행가는 경우가 드물고 (대부분 환승관광), 이곳을 사업차 방문하는 경우도 드물어서 거래량이 많은 통화는 아니다. 그럼에도 KEB하나에서 취급하는 통화 중 하나인데, 이는 [[싱가포르]]와의 1:1상호통화교환협정 때문인 덕이 크다. ', 9 => '', 10 => '협정에 따라 [[싱가포르 달러]]와 체계가 완전히 통일되어있고, 기준환율도 0.01원까지 똑같이 움직이며, 그냥 서로가 서로의 통화를 써도 무방하다. 상점은 경우의 수가 있을지언정, 은행에서는 레알 군말 안하고, 수수료도 전혀 안떼고 바꿔줄 정도이다. 즉, 한국에서는 구태여 브루나이 달러를 준비할 필요 없이 수수료가 절대적으로 유리한 싱달러로 환전해서 가면 끝이다. ', 11 => '', 12 => '브루나이 현지에서는 싱달러로 지불시 브루나이 달러로 거스름돈을 받지만, 원한다면 (그리고 상점측에서 여분이 있다면) 싱달러로도 받을 수 있다. 싱가포르를 경유하지 않고 돌아간다 해도 공항에서 모조리 싱달러로 바꿔두면 손쉽게 높은 수수료에서 해방된다. 반대로 싱가포르에서는 인지도가 다소 낮기에 브루나이 달러를 거절하는 경우도 있다. 이때는 마찬가지로 싱가포르의 은행에서 교환을 요청하면 손쉽게 해결된다.', 13 => '', 14 => '== 현행권 (가칭) ==', 15 => '표 신권', 16 => '* [[동전]]으로는 1, 5, 10, 20, 50 센트(센)짜리가 발행된다.', 17 => '', 18 => '표 구권', 19 => '* 500달러 및 1,000달러화는 폴리머 신권으로 등장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너무 높은 가격때문에 별로 쓰이질 않아서 그런 듯. --그럼 만달러짜리는 뭐지?--', 20 => '', 21 => 'B$10,000는 S$10,000와 같이 세계 최고액 통화인데 미리 언급한대로 [[대한민국]]에서는 환전 수수료 때문에 [[싱가포르 달러]]보다 약간 비싼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더군다나 싱가포르에서 $10,000권종을 발행 중단하였기에 2016년 현 시점에서는 사실상 1인자로 군림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슈퍼에서 가볍게 호이호이 주고받고 할 만한 그런 가벼운 지폐인 건 아니니 유의.', 22 => '', 23 => '2007년 6월 27일, [[브루나이]] - [[싱가포르]] 통화협정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20달러짜리 기념지폐가 발행되었다.', 24 => '', 25 => '== 구권 (가칭) ==', 26 => '표', 27 => '', 28 => '{{각주}}', 29 => '{{화폐}}' ]
편집이 토르 끝 노드를 통해 바뀌었는 지의 여부 (tor_exit_node)
0
바뀐 시점의 유닉스 시간 기록 (timestamp)
1470428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