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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비아]]의 통화. [[ISO 4217]]코드는 NAD, 기호는 N$[* 흔히 인지도가 더 높은 [[뉴질랜드 달러]]로 오인하기 쉽지만, 뉴질랜드 달러는 NZ$이다. 근데 뉴질랜드 달러가 먼저 나왔는데...?]로 표기하며, 보조단위는 센트, 인플레는 10.3%이다.
애초부터 [[성 정체성을 깨달은 아이|나라 정체성이 모호했던 탓]]인지 나라 이름도 그렇지만([[나미비아]] 항목 참고), 돈 이름도 칼라하리 사막에서 따와 "칼라하"로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독립 3년만에 등장한 명칭은 그냥 "달러"... 이에 관한 추측들이 간혹 있지만, 확실한 것은 없다. --애초에 세계인들은 이런 [[소국]]에 관심이 없다. [[안습]].--
전신은 [[마르크|독일 남서아프리카 마르크]]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랜드]]. 환율도 남아공 랜드화에 1:1 고정환율을 유지하고 있다.
== 현찰 시리즈 ==
=== 2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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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부터 등장한 시리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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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
1993년 9월 15일 첫 등장. 당시엔 3종류(10, 50, 100달러)지폐와 다섯종류 동전(5, 1달러, 50, 10, 5센트. 1993년 12월 출시)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래도 한국 지폐들보단 가치가 컸다.--[* 남아공 환율이 2006년 기준으로도 1랜드=130원 꼴이었다. 못해도 30% 더 비쌌다는 뜻.] 20달러와 200달러는 1996년에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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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면은 모두 헨드릭 윗부이(Hendrik Witbooi)[* 본명은 ǃNanseb gaib ǀGâbemab.(오타나 글자깨짐이 아니다. IPA부호 표기법에 의거한 것. 읽는 방법은 "앜!(목구멍으로)난섭 가입 쯔ㅏ가베마브"라고 읽는다. --[[산수유|이거 대체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네]]--)]라고 하는, 코이코이족 나마쿠아국의 왕이 그려져 있다. 독일의 남서 아프리카지방 식민정책에 적극적으로 저항한 인물.
* 센트동전은 니켈화, 달러동전은 황동화로 주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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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
+[[나미비아]]의 통화. [[ISO 4217]]코드는 NAD, 기호는 N$[* 흔히 인지도가 더 높은 [[뉴질랜드 달러]]로 오인하기 쉽지만, 뉴질랜드 달러는 NZ$이다. 근데 뉴질랜드 달러가 먼저 나왔는데...?]로 표기하며, 보조단위는 센트, 인플레는 10.3%이다.
+애초부터 [[성 정체성을 깨달은 아이|나라 정체성이 모호했던 탓]]인지 나라 이름도 그렇지만([[나미비아]] 항목 참고), 돈 이름도 칼라하리 사막에서 따와 "칼라하"로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독립 3년만에 등장한 명칭은 그냥 "달러"... 이에 관한 추측들이 간혹 있지만, 확실한 것은 없다. --애초에 세계인들은 이런 [[소국]]에 관심이 없다.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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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은 [[마르크|독일 남서아프리카 마르크]]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랜드]]. 환율도 남아공 랜드화에 1:1 고정환율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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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찰 시리즈 ==
+=== 2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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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부터 등장한 시리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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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
+1993년 9월 15일 첫 등장. 당시엔 3종류(10, 50, 100달러)지폐와 다섯종류 동전(5, 1달러, 50, 10, 5센트. 1993년 12월 출시)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래도 한국 지폐들보단 가치가 컸다.--[* 남아공 환율이 2006년 기준으로도 1랜드=130원 꼴이었다. 못해도 30% 더 비쌌다는 뜻.] 20달러와 200달러는 1996년에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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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면은 모두 헨드릭 윗부이(Hendrik Witbooi)[* 본명은 ǃNanseb gaib ǀGâbemab.(오타나 글자깨짐이 아니다. IPA부호 표기법에 의거한 것. 읽는 방법은 "앜!(목구멍으로)난섭 가입 쯔ㅏ가베마브"라고 읽는다. --[[산수유|이거 대체 뭐라 표현할 방법이 없네]]--)]라고 하는, 코이코이족 나마쿠아국의 왕이 그려져 있다. 독일의 남서 아프리카지방 식민정책에 적극적으로 저항한 인물.
+* 센트동전은 니켈화, 달러동전은 황동화로 주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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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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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애초부터 [[성 정체성을 깨달은 아이|나라 정체성이 모호했던 탓]]인지 나라 이름도 그렇지만([[나미비아]] 항목 참고), 돈 이름도 칼라하리 사막에서 따와 "칼라하"로 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독립 3년만에 등장한 명칭은 그냥 "달러"... 이에 관한 추측들이 간혹 있지만, 확실한 것은 없다. --애초에 세계인들은 이런 [[소국]]에 관심이 없다.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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