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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불'''(학명: ''Urechis unicinctus''; 영어 : fat innkeeper worm or penis fish)은 [[환형동물]]문<ref>[[지렁이]], [[거머리]]랑 문(Phylum)이 동일하다.</ref>[[의충동물]]류에 속하는 개불과 개불속의 생물을 통칭하는 말이다.
== 생김새 ==
몸길이가 10-30㎝ 정도이고 소시지 모양의 원통형에 가까우며 황갈색을 띤다. 다만 소시지처럼 매끈하지는 않고 굵기가 들쭉날쭉하다.
얼핏 보면 전혀 동물 같이 생기지 않았으나 자세히 보면 입과 항문이 몸 양 끝에 있는 엄연한 동물이다. 겉면에는  젖꼭지 모양의 작은 돌기가 많이 있어서 이걸로 몸을 움직인다. 입의 앞쪽에 오므렸다 늘였다 할 수 있는 납작한 주둥이가 있는데, 이 주둥이 속에 뇌가 있다. 다른 환형동물이나 의충동물이 그렇듯 이 동물도 눈이 발달되어 있지 않다.
== 습성 ==
바다 밑의 모래 속에 U자 모양의 관을 파고 살고, 암수딴몸으로 암컷과 수컷은 각각 알과 정자를 만들어 체외수정을 한다. 알은 트로코포라유생을 거쳐 성체가 된다.
한국, 일본, 중국 등의 연안에 분포한다.
== 용도 ==
한국애서는 생으로 회 형태로 식용으로 먹는 경우가 많다. 모듬회를 먹을 때 길쭉하게 생긴 황갈색 벌레 모양의 횟감이 바로 개불인데, 특이하게도 단맛이 난다.
중국에서는 탕수육 등에 넣어서 감칠맛을 내는 재료로 사용한다.
또한 가자미·도미 등의 낚시에 미끼로 쓰인다.
== 여담 ==
[[나무위키]]의 악명 높은(?) 반달이 이 개불을 계정명으로 사용했고, 계속 개불과 [[서울특별시]] 관련 문서를 여러 차례 반달했다. <s>충꽁깽한</s> 내막을 알고 싶다면 {{나무위키|반달리즘(위키)/사례}}의 2.11번 문단을 참고하자.
{{각주}}
{{퍼온문서|개불||일부}}
[[분류:동물]]
패권(hegemony<ref>영어를 음차해 '헤게모니'라고 하기도 한다.</ref>)은 한 국가가 국제체계에서 압도적 힘의 우위를 보유함로써 국제정치, 국제경제 규칙과 절차를 독단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ref>Rupert, Mark. ''Producing Hegemony: The Politics of Mass Production and American Global Power.'' New York: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95. Brilmayer, Lea. ''American Hegemony: Political Morality in a One Superpower World.'' New Haven: Yale University Press, 1994. Rapkin, David P., ed. ''World Leadership and Hegemony.'' Boulder, CO: Lynne Rienner, 1990. 이상을 Goldstein, J. S. (2002). 《국제관계의 이해》 도서출판 인간사랑. 김연각, 김진국, 백창재 역. p. 117에서 재인용했다.</ref> 그 압도적 힘을 가진 국가를 패권국(hegemon)이라고 한다.  
패권(hegemony<ref>영어를 음차해 '헤게모니'라고 하기도 한다.</ref>)은 한 국가가 국제체계에서 압도적 힘의 우위를 보유함로써 국제정치, 국제경제 규칙과 절차를 독단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ref>Rupert, Mark. ''Producing Hegemony: The Politics of Mass Production and American Global Power.'' New York: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95. Brilmayer, Lea. ''American Hegemony: Political Morality in a One Superpower World.'' New Haven: Yale University Press, 1994. Rapkin, David P., ed. ''World Leadership and Hegemony.'' Boulder, CO: Lynne Rienner, 1990. 이상을 Goldstein, J. S. (2002). 《국제관계의 이해》 도서출판 인간사랑. 김연각, 김진국, 백창재 역. p. 117에서 재인용했다.</ref> 그 압도적 힘을 가진 국가를 패권국(hegemon)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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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권(hegemony<ref>영어를 음차해 '헤게모니'라고 하기도 한다.</ref>)은 한 국가가 국제체계에서 압도적 힘의 우위를 보유함로써 국제정치, 국제경제 규칙과 절차를 독단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ref>Rupert, Mark. ''Producing Hegemony: The Politics of Mass Production and American Global Power.'' New York: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95. Brilmayer, Lea. ''American Hegemony: Political Morality in a One Superpower World.'' New Haven: Yale University Press, 1994. Rapkin, David P., ed. ''World Leadership and Hegemony.'' Boulder, CO: Lynne Rienner, 1990. 이상을 Goldstein, J. S. (2002). 《국제관계의 이해》 도서출판 인간사랑. 김연각, 김진국, 백창재 역. p. 117에서 재인용했다.</ref> 그 압도적 힘을 가진 국가를 패권국(hegemon)이라고 한다. 패권국이 반드시 하나일 필요는 없는데, 이는 초점을 어느 수준에 맞추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예컨대 [[21세기]] 초 기준으로 전세계적인 패권국은 [[미국]]뿐이겠지만, [[2차대전]] 직전 기준으로 유럽에서는 [[독일]],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지역패권국이라고 볼 수 있다.<ref>Jackson, R. & Sørensen, G. (2010). Introduction to International Relations: Theories & Approaches (4th ed.) Oxford: Oxford University Press. p. 301</ref> [[세력균형]]과도 밀접하게 연관된 개념이며, '힘'을 중시하는 [[현실주의 (국제정치학)|현실주의]]에서도 당연히 즐겨 쓰는 개념이다. == 사례 == [[19세기]] [[영국]]과 2차대전 이후 [[미국]]이 대표적인 패권의 사례이다. 두 경우 모두 패권전쟁에서 라이벌 국가를 상대로 전쟁에서 승리한 뒤<ref>영국은 나폴레옹 전쟁에서 프랑스를, 미국은 2차대전에서 독일과 일본을 이겼다.</ref> 압도적인 해군력을 바탕으로 세계 무역을 지배했다. == 패권의 쇠퇴와 패권전쟁 == 세상에 영원한 것 하나 없다고 했던가. 마찬가지로 패권 역시 언젠가는 쇠퇴한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으나, 그 중 하나로 새로운 패권 경쟁국의 등장을 들 수 있다. 이 경우 기존 패권국과 경쟁국 사이에 필연적으로 충돌이 발생하여 이것이 대규모 전쟁, 즉 패권전쟁으로 이어진다는 이론이 있다. 길핀(Robert Gilpin)은 패권전쟁이론이라는 논문에서 [[투키디데스]]의 패권전쟁이론을 탐구한다<ref>Robert Gilpin, "The Theory of Hegemonic War," in Robert I. Rotberg and Theodore K. Rabb(eds.), ''The Origin and Prevention of Major Wars'', Cambridge: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89, ch.2 (김태현 옮김). 여기서 참고한 번역본은 한울아카데미의 『국제관계론강의 1』(1997) pp. 270-294에 수록되어 있다.</ref>. 투키디데스에 따르면 패권전쟁은 다른 <s>흔한</s> 전쟁과 달리 정치, 전략, 경제 모두를 아우르는 폭넓은 변화에서 기인하며, 결과적으로 국제정치체계의 구조를 위협하며 변형시킨다. 또 패권전쟁은 정반합의 [[변증법]]적 접근으로 설명될 수 있다. 정(正, thesis)은 기존의 패권국, 반(反, antithesis)은 도전국, 합(合, synthesis)은 패권전쟁의 결과로 새로이 생겨난 국제체계라고 보는 것이다. 패권전쟁이론이 역사상의 대전쟁을 설명하는 데 유용하긴 하지만, 한계 또한 존재한다는 것이 길핀의 지적이다. 누가 언제 패권전쟁을 일으킬 것인지는 물론이고 패권전쟁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 것인지도 예측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참고문헌== * Goldstein, J. S. (2002). 《국제관계의 이해》 도서출판 인간사랑. 김연각, 김진국, 백창재 역. ISBN 89-7418-134-7 * Jackson, R. & Sørensen, G. (2010). Introduction to International Relations: Theories & Approaches (4th ed.) Oxford: Oxford University Press. ISBN 978-0-19-954884-2 {{각주}} {{국제정치학}} [[분류:국제정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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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Echiura in Korea1.jpg]] '''개불'''(학명: ''Urechis unicinctus''; 영어 : fat innkeeper worm or penis fish)은 [[환형동물]]문<ref>[[지렁이]], [[거머리]]랑 문(Phylum)이 동일하다.</ref>[[의충동물]]류에 속하는 개불과 개불속의 생물을 통칭하는 말이다. == 생김새 == 몸길이가 10-30㎝ 정도이고 소시지 모양의 원통형에 가까우며 황갈색을 띤다. 다만 소시지처럼 매끈하지는 않고 굵기가 들쭉날쭉하다. 얼핏 보면 전혀 동물 같이 생기지 않았으나 자세히 보면 입과 항문이 몸 양 끝에 있는 엄연한 동물이다. 겉면에는 젖꼭지 모양의 작은 돌기가 많이 있어서 이걸로 몸을 움직인다. 입의 앞쪽에 오므렸다 늘였다 할 수 있는 납작한 주둥이가 있는데, 이 주둥이 속에 뇌가 있다. 다른 환형동물이나 의충동물이 그렇듯 이 동물도 눈이 발달되어 있지 않다. == 습성 == 바다 밑의 모래 속에 U자 모양의 관을 파고 살고, 암수딴몸으로 암컷과 수컷은 각각 알과 정자를 만들어 체외수정을 한다. 알은 트로코포라유생을 거쳐 성체가 된다. 한국, 일본, 중국 등의 연안에 분포한다. == 용도 == 한국애서는 생으로 회 형태로 식용으로 먹는 경우가 많다. 모듬회를 먹을 때 길쭉하게 생긴 황갈색 벌레 모양의 횟감이 바로 개불인데, 특이하게도 단맛이 난다. 중국에서는 탕수육 등에 넣어서 감칠맛을 내는 재료로 사용한다. 또한 가자미·도미 등의 낚시에 미끼로 쓰인다. == 여담 == [[나무위키]]의 악명 높은(?) 반달이 이 개불을 계정명으로 사용했고, 계속 개불과 [[서울특별시]] 관련 문서를 여러 차례 반달했다. <s>충꽁깽한</s> 내막을 알고 싶다면 {{나무위키|반달리즘(위키)/사례}}의 2.11번 문단을 참고하자. {{각주}} {{퍼온문서|개불||일부}} [[분류:동물]] 패권(hegemony<ref>영어를 음차해 '헤게모니'라고 하기도 한다.</ref>)은 한 국가가 국제체계에서 압도적 힘의 우위를 보유함로써 국제정치, 국제경제 규칙과 절차를 독단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ref>Rupert, Mark. ''Producing Hegemony: The Politics of Mass Production and American Global Power.'' New York: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95. Brilmayer, Lea. ''American Hegemony: Political Morality in a One Superpower World.'' New Haven: Yale University Press, 1994. Rapkin, David P., ed. ''World Leadership and Hegemony.'' Boulder, CO: Lynne Rienner, 1990. 이상을 Goldstein, J. S. (2002). 《국제관계의 이해》 도서출판 인간사랑. 김연각, 김진국, 백창재 역. p. 117에서 재인용했다.</ref> 그 압도적 힘을 가진 국가를 패권국(hegemon)이라고 한다. 패권국이 반드시 하나일 필요는 없는데, 이는 초점을 어느 수준에 맞추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예컨대 [[21세기]] 초 기준으로 전세계적인 패권국은 [[미국]]뿐이겠지만, [[2차대전]] 직전 기준으로 유럽에서는 [[독일]],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지역패권국이라고 볼 수 있다.<ref>Jackson, R. & Sørensen, G. (2010). Introduction to International Relations: Theories & Approaches (4th ed.) Oxford: Oxford University Press. p. 301</ref> [[세력균형]]과도 밀접하게 연관된 개념이며, '힘'을 중시하는 [[현실주의 (국제정치학)|현실주의]]에서도 당연히 즐겨 쓰는 개념이다. == 사례 == [[19세기]] [[영국]]과 2차대전 이후 [[미국]]이 대표적인 패권의 사례이다. 두 경우 모두 패권전쟁에서 라이벌 국가를 상대로 전쟁에서 승리한 뒤<ref>영국은 나폴레옹 전쟁에서 프랑스를, 미국은 2차대전에서 독일과 일본을 이겼다.</ref> 압도적인 해군력을 바탕으로 세계 무역을 지배했다. == 패권의 쇠퇴와 패권전쟁 == 세상에 영원한 것 하나 없다고 했던가. 마찬가지로 패권 역시 언젠가는 쇠퇴한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으나, 그 중 하나로 새로운 패권 경쟁국의 등장을 들 수 있다. 이 경우 기존 패권국과 경쟁국 사이에 필연적으로 충돌이 발생하여 이것이 대규모 전쟁, 즉 패권전쟁으로 이어진다는 이론이 있다. 길핀(Robert Gilpin)은 패권전쟁이론이라는 논문에서 [[투키디데스]]의 패권전쟁이론을 탐구한다<ref>Robert Gilpin, "The Theory of Hegemonic War," in Robert I. Rotberg and Theodore K. Rabb(eds.), ''The Origin and Prevention of Major Wars'', Cambridge: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89, ch.2 (김태현 옮김). 여기서 참고한 번역본은 한울아카데미의 『국제관계론강의 1』(1997) pp. 270-294에 수록되어 있다.</ref>. 투키디데스에 따르면 패권전쟁은 다른 <s>흔한</s> 전쟁과 달리 정치, 전략, 경제 모두를 아우르는 폭넓은 변화에서 기인하며, 결과적으로 국제정치체계의 구조를 위협하며 변형시킨다. 또 패권전쟁은 정반합의 [[변증법]]적 접근으로 설명될 수 있다. 정(正, thesis)은 기존의 패권국, 반(反, antithesis)은 도전국, 합(合, synthesis)은 패권전쟁의 결과로 새로이 생겨난 국제체계라고 보는 것이다. 패권전쟁이론이 역사상의 대전쟁을 설명하는 데 유용하긴 하지만, 한계 또한 존재한다는 것이 길핀의 지적이다. 누가 언제 패권전쟁을 일으킬 것인지는 물론이고 패권전쟁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 것인지도 예측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참고문헌== * Goldstein, J. S. (2002). 《국제관계의 이해》 도서출판 인간사랑. 김연각, 김진국, 백창재 역. ISBN 89-7418-134-7 * Jackson, R. & Sørensen, G. (2010). Introduction to International Relations: Theories & Approaches (4th ed.) Oxford: Oxford University Press. ISBN 978-0-19-954884-2 {{각주}} {{국제정치학}} [[분류:국제정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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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33 @@ + +[[파일:Echiura in Korea1.jpg]] + +'''개불'''(학명: ''Urechis unicinctus''; 영어 : fat innkeeper worm or penis fish)은 [[환형동물]]문<ref>[[지렁이]], [[거머리]]랑 문(Phylum)이 동일하다.</ref>[[의충동물]]류에 속하는 개불과 개불속의 생물을 통칭하는 말이다. + +== 생김새 == + +몸길이가 10-30㎝ 정도이고 소시지 모양의 원통형에 가까우며 황갈색을 띤다. 다만 소시지처럼 매끈하지는 않고 굵기가 들쭉날쭉하다. + +얼핏 보면 전혀 동물 같이 생기지 않았으나 자세히 보면 입과 항문이 몸 양 끝에 있는 엄연한 동물이다. 겉면에는 젖꼭지 모양의 작은 돌기가 많이 있어서 이걸로 몸을 움직인다. 입의 앞쪽에 오므렸다 늘였다 할 수 있는 납작한 주둥이가 있는데, 이 주둥이 속에 뇌가 있다. 다른 환형동물이나 의충동물이 그렇듯 이 동물도 눈이 발달되어 있지 않다. + +== 습성 == + +바다 밑의 모래 속에 U자 모양의 관을 파고 살고, 암수딴몸으로 암컷과 수컷은 각각 알과 정자를 만들어 체외수정을 한다. 알은 트로코포라유생을 거쳐 성체가 된다. + +한국, 일본, 중국 등의 연안에 분포한다. + +== 용도 == +한국애서는 생으로 회 형태로 식용으로 먹는 경우가 많다. 모듬회를 먹을 때 길쭉하게 생긴 황갈색 벌레 모양의 횟감이 바로 개불인데, 특이하게도 단맛이 난다. + +중국에서는 탕수육 등에 넣어서 감칠맛을 내는 재료로 사용한다. + +또한 가자미·도미 등의 낚시에 미끼로 쓰인다. + +== 여담 == +[[나무위키]]의 악명 높은(?) 반달이 이 개불을 계정명으로 사용했고, 계속 개불과 [[서울특별시]] 관련 문서를 여러 차례 반달했다. <s>충꽁깽한</s> 내막을 알고 싶다면 {{나무위키|반달리즘(위키)/사례}}의 2.11번 문단을 참고하자. + +{{각주}} +{{퍼온문서|개불||일부}} +[[분류:동물]] 패권(hegemony<ref>영어를 음차해 '헤게모니'라고 하기도 한다.</ref>)은 한 국가가 국제체계에서 압도적 힘의 우위를 보유함로써 국제정치, 국제경제 규칙과 절차를 독단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ref>Rupert, Mark. ''Producing Hegemony: The Politics of Mass Production and American Global Power.'' New York: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95. Brilmayer, Lea. ''American Hegemony: Political Morality in a One Superpower World.'' New Haven: Yale University Press, 1994. Rapkin, David P., ed. ''World Leadership and Hegemony.'' Boulder, CO: Lynne Rienner, 1990. 이상을 Goldstein, J. S. (2002). 《국제관계의 이해》 도서출판 인간사랑. 김연각, 김진국, 백창재 역. p. 117에서 재인용했다.</ref> 그 압도적 힘을 가진 국가를 패권국(hegemon)이라고 한다. 패권국이 반드시 하나일 필요는 없는데, 이는 초점을 어느 수준에 맞추냐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 예컨대 [[21세기]] 초 기준으로 전세계적인 패권국은 [[미국]]뿐이겠지만, [[2차대전]] 직전 기준으로 유럽에서는 [[독일]], 아시아에서는 [[일본]]이 지역패권국이라고 볼 수 있다.<ref>Jackson, R. & Sørensen, G. (2010). Introduction to International Relations: Theories & Approaches (4th ed.) Oxford: Oxford University Press. p. 301</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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