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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4일 (목) 20:53: Qi777xj (토론 | 기여)님이 에서 "edit" 동작을 수행하여 필터 0이(가) 작동했습니다. 조치: 태그; 필터 설명: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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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엿은 [[한국]]의 전통과자 중 하나로, 곡식을 엿기름으로 삭혀서 만든 달고 끈끈한 과자이다. 이 엿의 굳기 전의 상태가 물엿이고, 물엿을 조금 졸이면 조청, 바로 굳히면 갱엿이라고 한다. 갱엿은 아주 단단해서 크기가 어느 정도 되면 둔기로 사용할 수 있다.{{ㅊ|???}} 우리가 먹는 일반적인 하얀 엿은 갱엿에 공기를 넣고 쭉쭉 뽑은 것이다. 엿을 부러뜨리면 안에 구멍이 송송 뚫려 있는 것도 이때문. 이 구멍으로 놀거리가 없던 옛날에는 구멍이 많은 사람이 이기는 놀이인 엿치기를 하기도 했다. 보통 이 경기에서 진 사람은 벌칙으로 엿값을 내곤 했다.
==특징==
* 달다.
* 끈적거린다.
이 특징을 이용하여 이를 뽑곤 하였다. 그리고 금니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 특징 때문에 주의 해야 하는데, 왜냐하면 살짝 녹은 엿이 너무나도 끈적거리는 나머지 금니를 쏙하고 빼가기 때문이다. 이는 이가 약한 사람이나 흔들거리는 유치를 가진 아이에게도 공통된다.
==만드는 법==
* 원래 방법
1. 맵쌀을 하루정도 물에 불리고 시루에 넣어 찐다.
2. 항아리에 찐 쌀과 엿기름을 넣고 섭씨 60도 정도의 물을 쌀의 5~6배 정도 붓고 뚜껑을 닫아 이불을 덮어 3~6시간 정도 둔다.
3. 삭힌 쌀을 망사자루에 담아서 톱밥처럼 될 때까지 짠다. (찌꺼기는 버리고 나오는 물만 사용할 것이다.)
4. 이 물을 1/3만 남을 때까지 졸인다
5. 끝을 잡고 쭉쭉 늘인다. 하얗게 될 때까지 계속 늘인다.
6. 적당하게 잘라서 보관한다.
* 귀찮은 사람들을 위한 방법
1. 어디서 조청을 사온다.
2. 졸인다.
3. 엄청 끈끈할 때 그대로 굳혀버리면 갱엿 완성!
4. 아니면 조금 졸이다가 적당히 끈끈해질 때 쭉쭉 늘여서 굳히면 엿 완성!
5. {{ㅊ|???}}
6. {{ㅊ|PROFIT!!!}}
==기타==
* 끈적거리는 성질 때문에 엿을 먹고 시험을 보면 붙는다는 말이 있다.
* 엿기름에 들어있는 성분인 디아스타제(흔히 말하는 아밀레이스 또는 아밀라아제를 말한다. 침에 들어 있는 그거 맞다(...).)가 무즙에도 들어있는데, 이로 인해 1946년 12월 7일 무즙 파동이 일어나 중학교 입시 시험이 사라졌다.{{ㅊ|초중딩 위키러는 감사해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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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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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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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엿은 [[한국]]의 전통과자 중 하나로, 곡식을 엿기름으로 삭혀서 만든 달고 끈끈한 과자이다. 이 엿의 굳기 전의 상태가 물엿이고, 물엿을 조금 졸이면 조청, 바로 굳히면 갱엿이라고 한다. 갱엿은 아주 단단해서 크기가 어느 정도 되면 둔기로 사용할 수 있다.{{ㅊ|???}} 우리가 먹는 일반적인 하얀 엿은 갱엿에 공기를 넣고 쭉쭉 뽑은 것이다. 엿을 부러뜨리면 안에 구멍이 송송 뚫려 있는 것도 이때문. 이 구멍으로 놀거리가 없던 옛날에는 구멍이 많은 사람이 이기는 놀이인 엿치기를 하기도 했다. 보통 이 경기에서 진 사람은 벌칙으로 엿값을 내곤 했다. ==특징== * 달다. * 끈적거린다. 이 특징을 이용하여 이를 뽑곤 하였다. 그리고 금니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 특징 때문에 주의 해야 하는데, 왜냐하면 살짝 녹은 엿이 너무나도 끈적거리는 나머지 금니를 쏙하고 빼가기 때문이다. 이는 이가 약한 사람이나 흔들거리는 유치를 가진 아이에게도 공통된다. ==만드는 법== * 원래 방법 1. 맵쌀을 하루정도 물에 불리고 시루에 넣어 찐다. 2. 항아리에 찐 쌀과 엿기름을 넣고 섭씨 60도 정도의 물을 쌀의 5~6배 정도 붓고 뚜껑을 닫아 이불을 덮어 3~6시간 정도 둔다. 3. 삭힌 쌀을 망사자루에 담아서 톱밥처럼 될 때까지 짠다. (찌꺼기는 버리고 나오는 물만 사용할 것이다.) 4. 이 물을 1/3만 남을 때까지 졸인다 5. 끝을 잡고 쭉쭉 늘인다. 하얗게 될 때까지 계속 늘인다. 6. 적당하게 잘라서 보관한다. * 귀찮은 사람들을 위한 방법 1. 어디서 조청을 사온다. 2. 졸인다. 3. 엄청 끈끈할 때 그대로 굳혀버리면 갱엿 완성! 4. 아니면 조금 졸이다가 적당히 끈끈해질 때 쭉쭉 늘여서 굳히면 엿 완성! 5. {{ㅊ|???}} 6. {{ㅊ|PROFIT!!!}} ==기타== * 끈적거리는 성질 때문에 엿을 먹고 시험을 보면 붙는다는 말이 있다. * 엿기름에 들어있는 성분인 디아스타제(흔히 말하는 아밀레이스 또는 아밀라아제를 말한다. 침에 들어 있는 그거 맞다(...).)가 무즙에도 들어있는데, 이로 인해 1946년 12월 7일 무즙 파동이 일어나 중학교 입시 시험이 사라졌다.{{ㅊ|초중딩 위키러는 감사해 하자.}}'
편집 전후의 차이 (edit_diff)
'@@ -1 +1,33 @@ +==개요== +엿은 [[한국]]의 전통과자 중 하나로, 곡식을 엿기름으로 삭혀서 만든 달고 끈끈한 과자이다. 이 엿의 굳기 전의 상태가 물엿이고, 물엿을 조금 졸이면 조청, 바로 굳히면 갱엿이라고 한다. 갱엿은 아주 단단해서 크기가 어느 정도 되면 둔기로 사용할 수 있다.{{ㅊ|???}} 우리가 먹는 일반적인 하얀 엿은 갱엿에 공기를 넣고 쭉쭉 뽑은 것이다. 엿을 부러뜨리면 안에 구멍이 송송 뚫려 있는 것도 이때문. 이 구멍으로 놀거리가 없던 옛날에는 구멍이 많은 사람이 이기는 놀이인 엿치기를 하기도 했다. 보통 이 경기에서 진 사람은 벌칙으로 엿값을 내곤 했다. + +==특징== + +* 달다. +* 끈적거린다. +이 특징을 이용하여 이를 뽑곤 하였다. 그리고 금니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 특징 때문에 주의 해야 하는데, 왜냐하면 살짝 녹은 엿이 너무나도 끈적거리는 나머지 금니를 쏙하고 빼가기 때문이다. 이는 이가 약한 사람이나 흔들거리는 유치를 가진 아이에게도 공통된다. + +==만드는 법== + +* 원래 방법 + 1. 맵쌀을 하루정도 물에 불리고 시루에 넣어 찐다. + 2. 항아리에 찐 쌀과 엿기름을 넣고 섭씨 60도 정도의 물을 쌀의 5~6배 정도 붓고 뚜껑을 닫아 이불을 덮어 3~6시간 정도 둔다. + 3. 삭힌 쌀을 망사자루에 담아서 톱밥처럼 될 때까지 짠다. (찌꺼기는 버리고 나오는 물만 사용할 것이다.) + 4. 이 물을 1/3만 남을 때까지 졸인다 + 5. 끝을 잡고 쭉쭉 늘인다. 하얗게 될 때까지 계속 늘인다. + 6. 적당하게 잘라서 보관한다. + +* 귀찮은 사람들을 위한 방법 + + 1. 어디서 조청을 사온다. + 2. 졸인다. + 3. 엄청 끈끈할 때 그대로 굳혀버리면 갱엿 완성! + 4. 아니면 조금 졸이다가 적당히 끈끈해질 때 쭉쭉 늘여서 굳히면 엿 완성! + 5. {{ㅊ|???}} + 6. {{ㅊ|PROFIT!!!}} + +==기타== + +* 끈적거리는 성질 때문에 엿을 먹고 시험을 보면 붙는다는 말이 있다. +* 엿기름에 들어있는 성분인 디아스타제(흔히 말하는 아밀레이스 또는 아밀라아제를 말한다. 침에 들어 있는 그거 맞다(...).)가 무즙에도 들어있는데, 이로 인해 1946년 12월 7일 무즙 파동이 일어나 중학교 입시 시험이 사라졌다.{{ㅊ|초중딩 위키러는 감사해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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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개요==', 1 => '엿은 [[한국]]의 전통과자 중 하나로, 곡식을 엿기름으로 삭혀서 만든 달고 끈끈한 과자이다. 이 엿의 굳기 전의 상태가 물엿이고, 물엿을 조금 졸이면 조청, 바로 굳히면 갱엿이라고 한다. 갱엿은 아주 단단해서 크기가 어느 정도 되면 둔기로 사용할 수 있다.{{ㅊ|???}} 우리가 먹는 일반적인 하얀 엿은 갱엿에 공기를 넣고 쭉쭉 뽑은 것이다. 엿을 부러뜨리면 안에 구멍이 송송 뚫려 있는 것도 이때문. 이 구멍으로 놀거리가 없던 옛날에는 구멍이 많은 사람이 이기는 놀이인 엿치기를 하기도 했다. 보통 이 경기에서 진 사람은 벌칙으로 엿값을 내곤 했다.', 2 => false, 3 => '==특징==', 4 => false, 5 => '* 달다.', 6 => '* 끈적거린다.', 7 => '이 특징을 이용하여 이를 뽑곤 하였다. 그리고 금니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 특징 때문에 주의 해야 하는데, 왜냐하면 살짝 녹은 엿이 너무나도 끈적거리는 나머지 금니를 쏙하고 빼가기 때문이다. 이는 이가 약한 사람이나 흔들거리는 유치를 가진 아이에게도 공통된다.', 8 => false, 9 => '==만드는 법==', 10 => false, 11 => '* 원래 방법', 12 => ' 1. 맵쌀을 하루정도 물에 불리고 시루에 넣어 찐다. ', 13 => ' 2. 항아리에 찐 쌀과 엿기름을 넣고 섭씨 60도 정도의 물을 쌀의 5~6배 정도 붓고 뚜껑을 닫아 이불을 덮어 3~6시간 정도 둔다. ', 14 => ' 3. 삭힌 쌀을 망사자루에 담아서 톱밥처럼 될 때까지 짠다. (찌꺼기는 버리고 나오는 물만 사용할 것이다.) ', 15 => ' 4. 이 물을 1/3만 남을 때까지 졸인다 ', 16 => ' 5. 끝을 잡고 쭉쭉 늘인다. 하얗게 될 때까지 계속 늘인다. ', 17 => ' 6. 적당하게 잘라서 보관한다. ', 18 => false, 19 => '* 귀찮은 사람들을 위한 방법', 20 => false, 21 => ' 1. 어디서 조청을 사온다. ', 22 => ' 2. 졸인다.', 23 => ' 3. 엄청 끈끈할 때 그대로 굳혀버리면 갱엿 완성! ', 24 => ' 4. 아니면 조금 졸이다가 적당히 끈끈해질 때 쭉쭉 늘여서 굳히면 엿 완성! ', 25 => ' 5. {{ㅊ|???}}', 26 => ' 6. {{ㅊ|PROFIT!!!}} ', 27 => false, 28 => '==기타==', 29 => false, 30 => '* 끈적거리는 성질 때문에 엿을 먹고 시험을 보면 붙는다는 말이 있다. ', 31 => '* 엿기름에 들어있는 성분인 디아스타제(흔히 말하는 아밀레이스 또는 아밀라아제를 말한다. 침에 들어 있는 그거 맞다(...).)가 무즙에도 들어있는데, 이로 인해 1946년 12월 7일 무즙 파동이 일어나 중학교 입시 시험이 사라졌다.{{ㅊ|초중딩 위키러는 감사해 하자.}}' ]
편집이 토르 끝 노드를 통해 바뀌었는 지의 여부 (tor_exit_n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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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시점의 유닉스 시간 기록 (timest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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