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10,986에 대한 자세한 정보2016년 1월 9일 (토) 20:11: James223 (토론 | 기여)님이 2015년 11월 러시아 전투기 격추사건에서 "edit" 동작을 수행하여 필터 0이(가) 작동했습니다. 조치: 태그; 필터 설명: (검사)편집에서 바뀐 내용 =개요= 2015년 11월 하순에 발생한 사건으로, 러시아와 터키 양국간의 외교관계를 악화시키고, [[다에쉬]]를 향한 국제공조에 찬물을 뿌린 사건이자, 터키의 어두운 면이 드러난 사건. =발단= 파리 도심 테러 이후 [[다에쉬]]를 향한 유럽 열강들의 공세가 한창 무르익을 무렵, 외신은 터키 정부가 시리아 국경지대에서 외국 전투기 한 대를 격추했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34&aid=0002901972 전했다.] 터키 측은 해당 공군기가 터키 영공을 침입하였기에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같은 시각 러시아 국방부는 시리아에서 공습을 전개하던 Su-24<ref>일부 언론에서는 Mig-29라고 보도했다.</ref>한 대가 격추되었다고 발표했고 터키 영공을 넘은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004&oid=366&aid=0000303118 *].</ref> 격추된 Su-24는 터키군 F-16기의 공격을 받았고 시리아 투르크멘족이 거주하는 지역인 라타키아 주 야마디 마을에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전개= 11월 24일 이 소식은 세계에 퍼졌으며 24일 유럽증권시장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366&aid=0000303124 하락세에서 출발했다]. 터키측은 러시아가 IS보다는 시리아 반군을 공격하고 있었고 자신들의 주 보호지역인 투르크멘족의 지역을 자주 침범했다며 자위권을 주장했다. Su-24 조종사들은 탈출에 성공했으나 2명 모두 시리아 영토쪽으로 떨어졌다고 한다. 나토 측은 터키 입장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16&aid=0000917734 대변했고] 러시아 측은 계속해서 터키 영공을 침범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양측의 첨예한 갈등이 계속되었다. 터키 측은 러시아가 이저넹도 시리아 공습을 명분삼아 터키영공을 수 차례 침공했고 이번에도 10분간 5차례나 경고무전을 타전했음에도 물러나지 않아 격추했다고 한다. 반면 푸틴 대통령은 터키가 다에쉬와 공범이라며 밀어붙었고, 오바마 대통령은 터키 측의 의견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7&aid=0000838140 지지했다]. 허나 미국 정부 측은 이번 사건은 자신들과 무관하다고 언급했다. 11월 27일, 터키 에르도안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을 향해, 불장난을 하는건 자신들이 아닌 시리아 반군을 폭격하는 러시아이며, 러시아는 불장난을 하지 말기 바란다고 언론을 통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5&aid=0000845438말했다].<ref>푸틴 대통령이 터키가 다에쉬와의 사이에서 불장난을 하고 있다라고 말한 것을 받아친 것.</ref> 11월 28일, 러시아 측은 동년 10월 러시아가 미국에 넘긴 자국 전투기 항해 경로지도를 미국에 넘겼는데 자국 전투기가 경로지도에 표시된 경로를 따라 순항하던 중 격추되었다며 이번사건에 미국이 배후에 있다고 주장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81&aid=0002639931 *]</ref> 그리고 터키 에르도안 대통령은 불장난 발언 하루 뒤인 28일, 갑자기 태도를 바꾸어 푸틴 대통령과 대화를 하고 싶다고 <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3&aid=0006899736 *]</ref>언론에 보도했다. 11월 29일, 러시아 정부는 터키와의 무역에 제한을 둘 것을 천명했고 자국에 들어와있는 터키계 외국인노동자 비자연장을 금지하고 기존 터키와 체결한 비자면제협정연장을 잠정 보류할 것을 언론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7&aid=0000842191 보도했다]. 그에 따라 2015년 11월 당시 러시아에 체류중인 20만 터키인들도 강제송환될 것으로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400&key=20151129.99002142234 보인다]. 그리고 러시아 여행사들의 터키 관광상품도 잠정 판매중된다고 한다. =반전= 11월 26일, 러시아 정치역학센터 소장 이반 코노발로프는 터키가 [[다에쉬]]와 석유 밀거래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터키가 러시아의 폭격으로 [[다에쉬]]와의 석유 밀거래 루트가 노출될 것을 우려해 벌인 일이라 주장했다. 명령 변수 변수값 사용자의 편집 수 (user_editcount)269 사용자 계정 이름 (user_name)'James223' 사용자 계정 만든 후 지난 시간 (user_age)22388944 user_mobilefalse 문서 ID (page_id)0 문서 이름공간 (page_namespace)0 (이름공간을 뺀) 문서 제목 (page_title)'2015년 11월 러시아 전투기 격추사건' 전체 문서 제목 (page_prefixedtitle)'2015년 11월 러시아 전투기 격추사건' 동작 (action)'edit' 편집 요약/이유 (summary)'' 사소한 편집으로 표시할지의 여부 (더 이상 쓰이지 않음) (minor_edit)false 편집 전 과거 문서의 위키텍스트 (old_wikitext)'' 편집 후 새 문서의 위키텍스트 (new_wikitext)'=개요= 2015년 11월 하순에 발생한 사건으로, 러시아와 터키 양국간의 외교관계를 악화시키고, [[다에쉬]]를 향한 국제공조에 찬물을 뿌린 사건이자, 터키의 어두운 면이 드러난 사건. =발단= 파리 도심 테러 이후 [[다에쉬]]를 향한 유럽 열강들의 공세가 한창 무르익을 무렵, 외신은 터키 정부가 시리아 국경지대에서 외국 전투기 한 대를 격추했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34&aid=0002901972 전했다.] 터키 측은 해당 공군기가 터키 영공을 침입하였기에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같은 시각 러시아 국방부는 시리아에서 공습을 전개하던 Su-24<ref>일부 언론에서는 Mig-29라고 보도했다.</ref>한 대가 격추되었다고 발표했고 터키 영공을 넘은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004&oid=366&aid=0000303118 *].</ref> 격추된 Su-24는 터키군 F-16기의 공격을 받았고 시리아 투르크멘족이 거주하는 지역인 라타키아 주 야마디 마을에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전개= 11월 24일 이 소식은 세계에 퍼졌으며 24일 유럽증권시장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366&aid=0000303124 하락세에서 출발했다]. 터키측은 러시아가 IS보다는 시리아 반군을 공격하고 있었고 자신들의 주 보호지역인 투르크멘족의 지역을 자주 침범했다며 자위권을 주장했다. Su-24 조종사들은 탈출에 성공했으나 2명 모두 시리아 영토쪽으로 떨어졌다고 한다. 나토 측은 터키 입장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16&aid=0000917734 대변했고] 러시아 측은 계속해서 터키 영공을 침범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양측의 첨예한 갈등이 계속되었다. 터키 측은 러시아가 이저넹도 시리아 공습을 명분삼아 터키영공을 수 차례 침공했고 이번에도 10분간 5차례나 경고무전을 타전했음에도 물러나지 않아 격추했다고 한다. 반면 푸틴 대통령은 터키가 다에쉬와 공범이라며 밀어붙었고, 오바마 대통령은 터키 측의 의견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7&aid=0000838140 지지했다]. 허나 미국 정부 측은 이번 사건은 자신들과 무관하다고 언급했다. 11월 27일, 터키 에르도안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을 향해, 불장난을 하는건 자신들이 아닌 시리아 반군을 폭격하는 러시아이며, 러시아는 불장난을 하지 말기 바란다고 언론을 통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5&aid=0000845438말했다].<ref>푸틴 대통령이 터키가 다에쉬와의 사이에서 불장난을 하고 있다라고 말한 것을 받아친 것.</ref> 11월 28일, 러시아 측은 동년 10월 러시아가 미국에 넘긴 자국 전투기 항해 경로지도를 미국에 넘겼는데 자국 전투기가 경로지도에 표시된 경로를 따라 순항하던 중 격추되었다며 이번사건에 미국이 배후에 있다고 주장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81&aid=0002639931 *]</ref> 그리고 터키 에르도안 대통령은 불장난 발언 하루 뒤인 28일, 갑자기 태도를 바꾸어 푸틴 대통령과 대화를 하고 싶다고 <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3&aid=0006899736 *]</ref>언론에 보도했다. 11월 29일, 러시아 정부는 터키와의 무역에 제한을 둘 것을 천명했고 자국에 들어와있는 터키계 외국인노동자 비자연장을 금지하고 기존 터키와 체결한 비자면제협정연장을 잠정 보류할 것을 언론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7&aid=0000842191 보도했다]. 그에 따라 2015년 11월 당시 러시아에 체류중인 20만 터키인들도 강제송환될 것으로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400&key=20151129.99002142234 보인다]. 그리고 러시아 여행사들의 터키 관광상품도 잠정 판매중된다고 한다. =반전= 11월 26일, 러시아 정치역학센터 소장 이반 코노발로프는 터키가 [[다에쉬]]와 석유 밀거래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터키가 러시아의 폭격으로 [[다에쉬]]와의 석유 밀거래 루트가 노출될 것을 우려해 벌인 일이라 주장했다.' 편집 전후의 차이 (edit_diff)'@@ -1 +1,12 @@ - +=개요= +2015년 11월 하순에 발생한 사건으로, 러시아와 터키 양국간의 외교관계를 악화시키고, [[다에쉬]]를 향한 국제공조에 찬물을 뿌린 사건이자, 터키의 어두운 면이 드러난 사건. +=발단= +파리 도심 테러 이후 [[다에쉬]]를 향한 유럽 열강들의 공세가 한창 무르익을 무렵, 외신은 터키 정부가 시리아 국경지대에서 외국 전투기 한 대를 격추했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34&aid=0002901972 전했다.] 터키 측은 해당 공군기가 터키 영공을 침입하였기에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같은 시각 러시아 국방부는 시리아에서 공습을 전개하던 Su-24<ref>일부 언론에서는 Mig-29라고 보도했다.</ref>한 대가 격추되었다고 발표했고 터키 영공을 넘은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004&oid=366&aid=0000303118 *].</ref> 격추된 Su-24는 터키군 F-16기의 공격을 받았고 시리아 투르크멘족이 거주하는 지역인 라타키아 주 야마디 마을에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전개= +11월 24일 이 소식은 세계에 퍼졌으며 24일 유럽증권시장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366&aid=0000303124 하락세에서 출발했다]. 터키측은 러시아가 IS보다는 시리아 반군을 공격하고 있었고 자신들의 주 보호지역인 투르크멘족의 지역을 자주 침범했다며 자위권을 주장했다. Su-24 조종사들은 탈출에 성공했으나 2명 모두 시리아 영토쪽으로 떨어졌다고 한다. 나토 측은 터키 입장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16&aid=0000917734 대변했고] 러시아 측은 계속해서 터키 영공을 침범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양측의 첨예한 갈등이 계속되었다. 터키 측은 러시아가 이저넹도 시리아 공습을 명분삼아 터키영공을 수 차례 침공했고 이번에도 10분간 5차례나 경고무전을 타전했음에도 물러나지 않아 격추했다고 한다. 반면 푸틴 대통령은 터키가 다에쉬와 공범이라며 밀어붙었고, 오바마 대통령은 터키 측의 의견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7&aid=0000838140 지지했다]. 허나 미국 정부 측은 이번 사건은 자신들과 무관하다고 언급했다. +11월 27일, 터키 에르도안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을 향해, 불장난을 하는건 자신들이 아닌 시리아 반군을 폭격하는 러시아이며, 러시아는 불장난을 하지 말기 바란다고 언론을 통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5&aid=0000845438말했다].<ref>푸틴 대통령이 터키가 다에쉬와의 사이에서 불장난을 하고 있다라고 말한 것을 받아친 것.</ref> +11월 28일, 러시아 측은 동년 10월 러시아가 미국에 넘긴 자국 전투기 항해 경로지도를 미국에 넘겼는데 자국 전투기가 경로지도에 표시된 경로를 따라 순항하던 중 격추되었다며 이번사건에 미국이 배후에 있다고 주장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81&aid=0002639931 *]</ref> +그리고 터키 에르도안 대통령은 불장난 발언 하루 뒤인 28일, 갑자기 태도를 바꾸어 푸틴 대통령과 대화를 하고 싶다고 <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3&aid=0006899736 *]</ref>언론에 보도했다. +11월 29일, 러시아 정부는 터키와의 무역에 제한을 둘 것을 천명했고 자국에 들어와있는 터키계 외국인노동자 비자연장을 금지하고 기존 터키와 체결한 비자면제협정연장을 잠정 보류할 것을 언론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7&aid=0000842191 보도했다]. 그에 따라 2015년 11월 당시 러시아에 체류중인 20만 터키인들도 강제송환될 것으로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400&key=20151129.99002142234 보인다]. 그리고 러시아 여행사들의 터키 관광상품도 잠정 판매중된다고 한다. +=반전= +11월 26일, 러시아 정치역학센터 소장 이반 코노발로프는 터키가 [[다에쉬]]와 석유 밀거래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터키가 러시아의 폭격으로 [[다에쉬]]와의 석유 밀거래 루트가 노출될 것을 우려해 벌인 일이라 주장했다. ' 새 문서 크기 (new_size)4600 편집 중 추가된 줄 (added_lines)[ 0 => '=개요=', 1 => '2015년 11월 하순에 발생한 사건으로, 러시아와 터키 양국간의 외교관계를 악화시키고, [[다에쉬]]를 향한 국제공조에 찬물을 뿌린 사건이자, 터키의 어두운 면이 드러난 사건. ', 2 => '=발단=', 3 => '파리 도심 테러 이후 [[다에쉬]]를 향한 유럽 열강들의 공세가 한창 무르익을 무렵, 외신은 터키 정부가 시리아 국경지대에서 외국 전투기 한 대를 격추했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34&aid=0002901972 전했다.] 터키 측은 해당 공군기가 터키 영공을 침입하였기에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같은 시각 러시아 국방부는 시리아에서 공습을 전개하던 Su-24<ref>일부 언론에서는 Mig-29라고 보도했다.</ref>한 대가 격추되었다고 발표했고 터키 영공을 넘은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004&oid=366&aid=0000303118 *].</ref> 격추된 Su-24는 터키군 F-16기의 공격을 받았고 시리아 투르크멘족이 거주하는 지역인 라타키아 주 야마디 마을에 떨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4 => '=전개=', 5 => '11월 24일 이 소식은 세계에 퍼졌으며 24일 유럽증권시장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366&aid=0000303124 하락세에서 출발했다]. 터키측은 러시아가 IS보다는 시리아 반군을 공격하고 있었고 자신들의 주 보호지역인 투르크멘족의 지역을 자주 침범했다며 자위권을 주장했다. Su-24 조종사들은 탈출에 성공했으나 2명 모두 시리아 영토쪽으로 떨어졌다고 한다. 나토 측은 터키 입장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16&aid=0000917734 대변했고] 러시아 측은 계속해서 터키 영공을 침범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양측의 첨예한 갈등이 계속되었다. 터키 측은 러시아가 이저넹도 시리아 공습을 명분삼아 터키영공을 수 차례 침공했고 이번에도 10분간 5차례나 경고무전을 타전했음에도 물러나지 않아 격추했다고 한다. 반면 푸틴 대통령은 터키가 다에쉬와 공범이라며 밀어붙었고, 오바마 대통령은 터키 측의 의견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7&aid=0000838140 지지했다]. 허나 미국 정부 측은 이번 사건은 자신들과 무관하다고 언급했다.', 6 => '11월 27일, 터키 에르도안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을 향해, 불장난을 하는건 자신들이 아닌 시리아 반군을 폭격하는 러시아이며, 러시아는 불장난을 하지 말기 바란다고 언론을 통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5&aid=0000845438말했다].<ref>푸틴 대통령이 터키가 다에쉬와의 사이에서 불장난을 하고 있다라고 말한 것을 받아친 것.</ref>', 7 => '11월 28일, 러시아 측은 동년 10월 러시아가 미국에 넘긴 자국 전투기 항해 경로지도를 미국에 넘겼는데 자국 전투기가 경로지도에 표시된 경로를 따라 순항하던 중 격추되었다며 이번사건에 미국이 배후에 있다고 주장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81&aid=0002639931 *]</ref>', 8 => '그리고 터키 에르도안 대통령은 불장난 발언 하루 뒤인 28일, 갑자기 태도를 바꾸어 푸틴 대통령과 대화를 하고 싶다고 <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3&aid=0006899736 *]</ref>언론에 보도했다.', 9 => '11월 29일, 러시아 정부는 터키와의 무역에 제한을 둘 것을 천명했고 자국에 들어와있는 터키계 외국인노동자 비자연장을 금지하고 기존 터키와 체결한 비자면제협정연장을 잠정 보류할 것을 언론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7&aid=0000842191 보도했다]. 그에 따라 2015년 11월 당시 러시아에 체류중인 20만 터키인들도 강제송환될 것으로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400&key=20151129.99002142234 보인다]. 그리고 러시아 여행사들의 터키 관광상품도 잠정 판매중된다고 한다.', 10 => '=반전=', 11 => '11월 26일, 러시아 정치역학센터 소장 이반 코노발로프는 터키가 [[다에쉬]]와 석유 밀거래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터키가 러시아의 폭격으로 [[다에쉬]]와의 석유 밀거래 루트가 노출될 것을 우려해 벌인 일이라 주장했다.' ] 편집이 토르 끝 노드를 통해 바뀌었는 지의 여부 (tor_exit_node)0 바뀐 시점의 유닉스 시간 기록 (timestamp)1452337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