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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2일 (토) 01:00: James223 (토론 | 기여)님이 2015년 11월 야스쿠니 신사 폭파사건에서 "edit" 동작을 수행하여 필터 0이(가) 작동했습니다. 조치: 태그; 필터 설명: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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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015년 11월 23일 일본 유명 건물인 [[야스쿠니 신사]]에서 발생한 사건.
==발생==
2015년 11월 23일 오전 10시경, 도쿄 소방청에 야스쿠니 신사 화장실에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7&aid=0000836598 폭발음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폭발음은 야스쿠니 신사 남문 인근 남성용 화장실에서 들렸고 해당 화장실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449&aid=0000078870 일부가 타버렸다]. 인명피해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241&aid=0002499118 없는 걸로] 알려졌다.
==조사==
* 11월 23일(사건 발생일): 사건 초기 일본 경시청은 화장실 내부에서 건전지와 전선 등이 발견된 걸로 보아 사제 폭탄으로 보고 이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215&aid=0000397928 테러로 규정]하고 조사에 나섰다. 폭발 대상이 된 남자화장실에는 천장에 가로 세로 가각 30cm길이의 구멍이 생겼고 근처에 불에 탄 물체가 발견되었으며 천장 구멍 안쪽에서는 전선이 달린 금속 파이프형 물체 4개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 11월 24일~25일: NHK에서는 경시청 측이 CCTV 녹화화면 조사 중 용의자로 보이는 한 남성을 찾아냈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2&aid=0002960737 보도했다]. 해당 남성은 거므스름한 복장에 배낭을 멨고 손에는 종이뭉치를 들고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이 남성은 문제의 종이뭉치를 들고 30분간 화장실 주변을 배회하다 화장실로 들어갔는데 나올 때에는 그 뭉치가 없던 것에 초점을 맞췄다.
* 11월 30일: 일본 경찰이 용의자로 지목된 남성이 묵었던 호텔 객실을 압수수색. 이 소식은 12월 4일 전해졌다. 12월 5일 알려진 바로는 일본 경찰이 용의자의 투숙 호텔을 찾아내<ref>아마도 도쿄 곳곳에 깔린 cctv를 보고 파악했을 걸로 보인다.</ref> 호텔 투숙객 명단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6&aid=0010257136 확인했다]고 한다.
* 12월 3일: 8일간이 조사 후 놀라운 소식이 보도되었는데, 바로 용의자가 한국인이라는 것이었다. 일본 현지 언론이 이 날 보도를 시작했고 한국언론에서도 이런 내용을 내보냈다. 외교부에서는 이 날 아직까지는 일본 정부의 어떤 협조요청도 받은 적 없다고 발표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437&aid=0000099926 #]</ref>. 그리고 한국 경찰청에서는 일본 경시청 관계자와 연락을 통해 '한국인 용의자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2&aid=0002967802 #]</ref>.
* 12월 4일: 이본 아사히 신문에서는 용의자로 지목된 한국인 남성이 27살<ref>아마 한국 나이가 아닌 '만'나이로 보도한 듯 하다</ref>이고 사건 이틀 전인 21일날 일본에 입국해 사건 당일 귀국했다고 보도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2&aid=0002967802 #]</ref>.
해당 남성은 입국 및 출국 모두 하네다 공항을 이용했다고 아사히 신문이 전했고 일본 경시청은 이미 11월 30일 이 남성을 범인으로 보고 남성이 머물던 호텔 객실을 압수수색했다고 한다. 추가적으로, 사건이 발생한 신사 화장실 천장 구멍에서 발견된 금속 파이프는 길이 20㎝, 직경 3㎝이고 디지털 타이머도 있었다고 한다. 또한, 발견된 건전지에는 한글이 적혀있었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다.
산케이 신문은 당일 보도를 통해 경시청 측은 한국 경찰과 공조할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6&aid=0010256960 전했다].
외교부에서는 일본에 방문예정인 국민들에게 야스쿠니 신사 인근으로 가지 말아달라고 발표했고, 추가적으로 일본 정부로부터 어떠한 수사 협조요청도 받은 적 없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6&aid=0010256960 전했다].
그리고 용의자의 국적이 한국임이 밝혀진 당일, 일본 우익들이 주일 한국대사관으로 몰려가 경비를 서던 경찰들과 몸싸움을 한 걸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0&aid=0002910393 전해졌다].
* 12월 5일: 일본 교도통신은 용의자로 지목된 한국인 남성이 사건 전날인 11월 22일에도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한 장면이  cctv에 포착되었다고 전했고, 경시청은 이를 사전답사로 보고 있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6&aid=0010257136 보도했다].
==트리비아==
* 사건 당일인 11월 23일은 '근로자의 날'로 휴일이었고 당시 야스쿠니 신사에서는 일본판 추수감사절인 니이나메사이(新嘗祭)가 열릴 예정이어서 평소보다 많은 사람이 폭발 현장 부근에 있었다고 한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241&aid=0002499118</ref>. 야스쿠니 신사 측은 폭발음 이후에도 예정된 행사를 진행했다고 한다.
* 사건 조사가 지속되던 29, 일본 교도통신에서 실시한 전화여론조사 결과 조사자 80% 이상이 파리 테러같은 대형 참사가 일본 내에서도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8019798 보도했다]. 아마 23일 야스쿠니 신사 사건이 계기가 되었던 걸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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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2015년 11월 23일 일본 유명 건물인 [[야스쿠니 신사]]에서 발생한 사건. ==발생== 2015년 11월 23일 오전 10시경, 도쿄 소방청에 야스쿠니 신사 화장실에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7&aid=0000836598 폭발음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폭발음은 야스쿠니 신사 남문 인근 남성용 화장실에서 들렸고 해당 화장실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449&aid=0000078870 일부가 타버렸다]. 인명피해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241&aid=0002499118 없는 걸로] 알려졌다. ==조사== * 11월 23일(사건 발생일): 사건 초기 일본 경시청은 화장실 내부에서 건전지와 전선 등이 발견된 걸로 보아 사제 폭탄으로 보고 이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215&aid=0000397928 테러로 규정]하고 조사에 나섰다. 폭발 대상이 된 남자화장실에는 천장에 가로 세로 가각 30cm길이의 구멍이 생겼고 근처에 불에 탄 물체가 발견되었으며 천장 구멍 안쪽에서는 전선이 달린 금속 파이프형 물체 4개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 11월 24일~25일: NHK에서는 경시청 측이 CCTV 녹화화면 조사 중 용의자로 보이는 한 남성을 찾아냈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2&aid=0002960737 보도했다]. 해당 남성은 거므스름한 복장에 배낭을 멨고 손에는 종이뭉치를 들고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이 남성은 문제의 종이뭉치를 들고 30분간 화장실 주변을 배회하다 화장실로 들어갔는데 나올 때에는 그 뭉치가 없던 것에 초점을 맞췄다. * 11월 30일: 일본 경찰이 용의자로 지목된 남성이 묵었던 호텔 객실을 압수수색. 이 소식은 12월 4일 전해졌다. 12월 5일 알려진 바로는 일본 경찰이 용의자의 투숙 호텔을 찾아내<ref>아마도 도쿄 곳곳에 깔린 cctv를 보고 파악했을 걸로 보인다.</ref> 호텔 투숙객 명단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6&aid=0010257136 확인했다]고 한다. * 12월 3일: 8일간이 조사 후 놀라운 소식이 보도되었는데, 바로 용의자가 한국인이라는 것이었다. 일본 현지 언론이 이 날 보도를 시작했고 한국언론에서도 이런 내용을 내보냈다. 외교부에서는 이 날 아직까지는 일본 정부의 어떤 협조요청도 받은 적 없다고 발표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437&aid=0000099926 #]</ref>. 그리고 한국 경찰청에서는 일본 경시청 관계자와 연락을 통해 '한국인 용의자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2&aid=0002967802 #]</ref>. * 12월 4일: 이본 아사히 신문에서는 용의자로 지목된 한국인 남성이 27살<ref>아마 한국 나이가 아닌 '만'나이로 보도한 듯 하다</ref>이고 사건 이틀 전인 21일날 일본에 입국해 사건 당일 귀국했다고 보도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2&aid=0002967802 #]</ref>. 해당 남성은 입국 및 출국 모두 하네다 공항을 이용했다고 아사히 신문이 전했고 일본 경시청은 이미 11월 30일 이 남성을 범인으로 보고 남성이 머물던 호텔 객실을 압수수색했다고 한다. 추가적으로, 사건이 발생한 신사 화장실 천장 구멍에서 발견된 금속 파이프는 길이 20㎝, 직경 3㎝이고 디지털 타이머도 있었다고 한다. 또한, 발견된 건전지에는 한글이 적혀있었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다. 산케이 신문은 당일 보도를 통해 경시청 측은 한국 경찰과 공조할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6&aid=0010256960 전했다]. 외교부에서는 일본에 방문예정인 국민들에게 야스쿠니 신사 인근으로 가지 말아달라고 발표했고, 추가적으로 일본 정부로부터 어떠한 수사 협조요청도 받은 적 없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6&aid=0010256960 전했다]. 그리고 용의자의 국적이 한국임이 밝혀진 당일, 일본 우익들이 주일 한국대사관으로 몰려가 경비를 서던 경찰들과 몸싸움을 한 걸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0&aid=0002910393 전해졌다]. * 12월 5일: 일본 교도통신은 용의자로 지목된 한국인 남성이 사건 전날인 11월 22일에도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한 장면이 cctv에 포착되었다고 전했고, 경시청은 이를 사전답사로 보고 있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6&aid=0010257136 보도했다]. ==트리비아== * 사건 당일인 11월 23일은 '근로자의 날'로 휴일이었고 당시 야스쿠니 신사에서는 일본판 추수감사절인 니이나메사이(新嘗祭)가 열릴 예정이어서 평소보다 많은 사람이 폭발 현장 부근에 있었다고 한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241&aid=0002499118</ref>. 야스쿠니 신사 측은 폭발음 이후에도 예정된 행사를 진행했다고 한다. * 사건 조사가 지속되던 29, 일본 교도통신에서 실시한 전화여론조사 결과 조사자 80% 이상이 파리 테러같은 대형 참사가 일본 내에서도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8019798 보도했다]. 아마 23일 야스쿠니 신사 사건이 계기가 되었던 걸로 보고 있다.'
편집 전후의 차이 (edit_diff)
'@@ -1 +1,25 @@ +==개요== +2015년 11월 23일 일본 유명 건물인 [[야스쿠니 신사]]에서 발생한 사건. +==발생== +2015년 11월 23일 오전 10시경, 도쿄 소방청에 야스쿠니 신사 화장실에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7&aid=0000836598 폭발음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폭발음은 야스쿠니 신사 남문 인근 남성용 화장실에서 들렸고 해당 화장실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449&aid=0000078870 일부가 타버렸다]. 인명피해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241&aid=0002499118 없는 걸로] 알려졌다. +==조사== +* 11월 23일(사건 발생일): 사건 초기 일본 경시청은 화장실 내부에서 건전지와 전선 등이 발견된 걸로 보아 사제 폭탄으로 보고 이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215&aid=0000397928 테러로 규정]하고 조사에 나섰다. 폭발 대상이 된 남자화장실에는 천장에 가로 세로 가각 30cm길이의 구멍이 생겼고 근처에 불에 탄 물체가 발견되었으며 천장 구멍 안쪽에서는 전선이 달린 금속 파이프형 물체 4개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 11월 24일~25일: NHK에서는 경시청 측이 CCTV 녹화화면 조사 중 용의자로 보이는 한 남성을 찾아냈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2&aid=0002960737 보도했다]. 해당 남성은 거므스름한 복장에 배낭을 멨고 손에는 종이뭉치를 들고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이 남성은 문제의 종이뭉치를 들고 30분간 화장실 주변을 배회하다 화장실로 들어갔는데 나올 때에는 그 뭉치가 없던 것에 초점을 맞췄다. + +* 11월 30일: 일본 경찰이 용의자로 지목된 남성이 묵었던 호텔 객실을 압수수색. 이 소식은 12월 4일 전해졌다. 12월 5일 알려진 바로는 일본 경찰이 용의자의 투숙 호텔을 찾아내<ref>아마도 도쿄 곳곳에 깔린 cctv를 보고 파악했을 걸로 보인다.</ref> 호텔 투숙객 명단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6&aid=0010257136 확인했다]고 한다. + +* 12월 3일: 8일간이 조사 후 놀라운 소식이 보도되었는데, 바로 용의자가 한국인이라는 것이었다. 일본 현지 언론이 이 날 보도를 시작했고 한국언론에서도 이런 내용을 내보냈다. 외교부에서는 이 날 아직까지는 일본 정부의 어떤 협조요청도 받은 적 없다고 발표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437&aid=0000099926 #]</ref>. 그리고 한국 경찰청에서는 일본 경시청 관계자와 연락을 통해 '한국인 용의자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2&aid=0002967802 #]</ref>. + +* 12월 4일: 이본 아사히 신문에서는 용의자로 지목된 한국인 남성이 27살<ref>아마 한국 나이가 아닌 '만'나이로 보도한 듯 하다</ref>이고 사건 이틀 전인 21일날 일본에 입국해 사건 당일 귀국했다고 보도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2&aid=0002967802 #]</ref>. +해당 남성은 입국 및 출국 모두 하네다 공항을 이용했다고 아사히 신문이 전했고 일본 경시청은 이미 11월 30일 이 남성을 범인으로 보고 남성이 머물던 호텔 객실을 압수수색했다고 한다. 추가적으로, 사건이 발생한 신사 화장실 천장 구멍에서 발견된 금속 파이프는 길이 20㎝, 직경 3㎝이고 디지털 타이머도 있었다고 한다. 또한, 발견된 건전지에는 한글이 적혀있었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다. +산케이 신문은 당일 보도를 통해 경시청 측은 한국 경찰과 공조할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6&aid=0010256960 전했다]. +외교부에서는 일본에 방문예정인 국민들에게 야스쿠니 신사 인근으로 가지 말아달라고 발표했고, 추가적으로 일본 정부로부터 어떠한 수사 협조요청도 받은 적 없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6&aid=0010256960 전했다]. +그리고 용의자의 국적이 한국임이 밝혀진 당일, 일본 우익들이 주일 한국대사관으로 몰려가 경비를 서던 경찰들과 몸싸움을 한 걸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0&aid=0002910393 전해졌다]. + +* 12월 5일: 일본 교도통신은 용의자로 지목된 한국인 남성이 사건 전날인 11월 22일에도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한 장면이 cctv에 포착되었다고 전했고, 경시청은 이를 사전답사로 보고 있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6&aid=0010257136 보도했다]. + + +==트리비아== +* 사건 당일인 11월 23일은 '근로자의 날'로 휴일이었고 당시 야스쿠니 신사에서는 일본판 추수감사절인 니이나메사이(新嘗祭)가 열릴 예정이어서 평소보다 많은 사람이 폭발 현장 부근에 있었다고 한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241&aid=0002499118</ref>. 야스쿠니 신사 측은 폭발음 이후에도 예정된 행사를 진행했다고 한다. +* 사건 조사가 지속되던 29, 일본 교도통신에서 실시한 전화여론조사 결과 조사자 80% 이상이 파리 테러같은 대형 참사가 일본 내에서도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8019798 보도했다]. 아마 23일 야스쿠니 신사 사건이 계기가 되었던 걸로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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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 '==개요==', 1 => '2015년 11월 23일 일본 유명 건물인 [[야스쿠니 신사]]에서 발생한 사건. ', 2 => '==발생==', 3 => '2015년 11월 23일 오전 10시경, 도쿄 소방청에 야스쿠니 신사 화장실에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7&aid=0000836598 폭발음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되었다. 폭발음은 야스쿠니 신사 남문 인근 남성용 화장실에서 들렸고 해당 화장실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449&aid=0000078870 일부가 타버렸다]. 인명피해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241&aid=0002499118 없는 걸로] 알려졌다.', 4 => '==조사==', 5 => '* 11월 23일(사건 발생일): 사건 초기 일본 경시청은 화장실 내부에서 건전지와 전선 등이 발견된 걸로 보아 사제 폭탄으로 보고 이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215&aid=0000397928 테러로 규정]하고 조사에 나섰다. 폭발 대상이 된 남자화장실에는 천장에 가로 세로 가각 30cm길이의 구멍이 생겼고 근처에 불에 탄 물체가 발견되었으며 천장 구멍 안쪽에서는 전선이 달린 금속 파이프형 물체 4개가 발견되었다고 한다.', 6 => '* 11월 24일~25일: NHK에서는 경시청 측이 CCTV 녹화화면 조사 중 용의자로 보이는 한 남성을 찾아냈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2&aid=0002960737 보도했다]. 해당 남성은 거므스름한 복장에 배낭을 멨고 손에는 종이뭉치를 들고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이 남성은 문제의 종이뭉치를 들고 30분간 화장실 주변을 배회하다 화장실로 들어갔는데 나올 때에는 그 뭉치가 없던 것에 초점을 맞췄다.', 7 => false, 8 => '* 11월 30일: 일본 경찰이 용의자로 지목된 남성이 묵었던 호텔 객실을 압수수색. 이 소식은 12월 4일 전해졌다. 12월 5일 알려진 바로는 일본 경찰이 용의자의 투숙 호텔을 찾아내<ref>아마도 도쿄 곳곳에 깔린 cctv를 보고 파악했을 걸로 보인다.</ref> 호텔 투숙객 명단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6&aid=0010257136 확인했다]고 한다.', 9 => false, 10 => '* 12월 3일: 8일간이 조사 후 놀라운 소식이 보도되었는데, 바로 용의자가 한국인이라는 것이었다. 일본 현지 언론이 이 날 보도를 시작했고 한국언론에서도 이런 내용을 내보냈다. 외교부에서는 이 날 아직까지는 일본 정부의 어떤 협조요청도 받은 적 없다고 발표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437&aid=0000099926 #]</ref>. 그리고 한국 경찰청에서는 일본 경시청 관계자와 연락을 통해 '한국인 용의자설'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2&aid=0002967802 #]</ref>. ', 11 => false, 12 => '* 12월 4일: 이본 아사히 신문에서는 용의자로 지목된 한국인 남성이 27살<ref>아마 한국 나이가 아닌 '만'나이로 보도한 듯 하다</ref>이고 사건 이틀 전인 21일날 일본에 입국해 사건 당일 귀국했다고 보도했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2&aid=0002967802 #]</ref>.', 13 => '해당 남성은 입국 및 출국 모두 하네다 공항을 이용했다고 아사히 신문이 전했고 일본 경시청은 이미 11월 30일 이 남성을 범인으로 보고 남성이 머물던 호텔 객실을 압수수색했다고 한다. 추가적으로, 사건이 발생한 신사 화장실 천장 구멍에서 발견된 금속 파이프는 길이 20㎝, 직경 3㎝이고 디지털 타이머도 있었다고 한다. 또한, 발견된 건전지에는 한글이 적혀있었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다. ', 14 => '산케이 신문은 당일 보도를 통해 경시청 측은 한국 경찰과 공조할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6&aid=0010256960 전했다].', 15 => '외교부에서는 일본에 방문예정인 국민들에게 야스쿠니 신사 인근으로 가지 말아달라고 발표했고, 추가적으로 일본 정부로부터 어떠한 수사 협조요청도 받은 적 없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6&aid=0010256960 전했다].', 16 => '그리고 용의자의 국적이 한국임이 밝혀진 당일, 일본 우익들이 주일 한국대사관으로 몰려가 경비를 서던 경찰들과 몸싸움을 한 걸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20&aid=0002910393 전해졌다].', 17 => false, 18 => '* 12월 5일: 일본 교도통신은 용의자로 지목된 한국인 남성이 사건 전날인 11월 22일에도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한 장면이 cctv에 포착되었다고 전했고, 경시청은 이를 사전답사로 보고 있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56&aid=0010257136 보도했다].', 19 => false, 20 => false, 21 => '==트리비아==', 22 => '* 사건 당일인 11월 23일은 '근로자의 날'로 휴일이었고 당시 야스쿠니 신사에서는 일본판 추수감사절인 니이나메사이(新嘗祭)가 열릴 예정이어서 평소보다 많은 사람이 폭발 현장 부근에 있었다고 한다<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241&aid=0002499118</ref>. 야스쿠니 신사 측은 폭발음 이후에도 예정된 행사를 진행했다고 한다.', 23 => '* 사건 조사가 지속되던 29, 일본 교도통신에서 실시한 전화여론조사 결과 조사자 80% 이상이 파리 테러같은 대형 참사가 일본 내에서도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고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8019798 보도했다]. 아마 23일 야스쿠니 신사 사건이 계기가 되었던 걸로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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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시점의 유닉스 시간 기록 (timest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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