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 리바이브

게임빼고 다 있는 그 게임

에피드게임즈에서 개발한 수집형 모바일 게임이다.

개요[편집 | 원본 편집]

귀여운 그림체의 SD 캐릭터들이 특징이며, 별명도 일명 '볼따구 게임'.

한 때 롤더체스라는 게임이였다가 트릭컬로 바뀌었다. 제목에 리바이브가 붙은 이유는 리바이브 이전의 트릭컬이 몹시 하자가 많아 단 하루만에 섭종을 한 대기록이 있기 때문이다.

시스템[편집 | 원본 편집]

침략은 크게 덱 빌딩과 전투로 나뉜다. 덱 빌딩 시간에는 주어진 코인으로 카드들을 구매해서 사도들을 키우고, 이후에 전투로 넘어가면 사도들이 자동으로 전투를 하는 방식.

등장인물[편집 | 원본 편집]

플레이어는 교주이며, 이곳에서 뽑기로 뽑는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사도라고 불린다.

스토리[편집 | 원본 편집]

이벤트[편집 | 원본 편집]

설정[편집 | 원본 편집]

여담[편집 | 원본 편집]

  • 단순한 그림체지만 굉장히 자세한 디테일들이 많다. 심지어 인게임내에서는 아예 보이지도 않을 사도들의 팬티까지 다 구현해놨다. 그림체가 이래서 잘 돋보이지 않을 뿐이지 은근 노출도와 수위가 높은 복장을 한 캐릭터들도 많아서 아트팀에 변태들이 많다는 말도 나왔다.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