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트페미

1 문서 서술 방향에 대해[편집]

이 문단은 완료된 토론으로, 보존중입니다.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수정하지 말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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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문서 내용은 문제가 많다는 이유로 토론을 열어서 서술 방향을 검토하기는 커녕 독단적으로 문서를 "트위터 페미니즘 문화"를 중심으로 뜯어고치시고 "비속어, 멸칭 분류"까지 떼버리셨던데 애초에 트페미를 단순히 "트위터에 활동하는 페미니스트"가 아니라 "페미니즘을 방패삼아 이기주의/피해의식 표출을 하는 악성 트위터 유저/페미니즘, 여성혐오에 과몰입, 예민하게 반응하는 나머지 오류를 범하는 악성 래디컬 넷페미" 유저에 대한 멸칭으로 사용되는게 일반적이지않습니까? (물론 트페미 명칭이 생각보다 범위가 모호해서 극단적인 안티 페미니즘 여론을 담은 남초 사이트에서는 정상적인 여성 유저들을 포함한 후려치는 단어로 사용하거나 워마드 등 골수 남성혐오/성소수자까지 혐오하는 여초에서는 TERF가 아니거나 남성 아이돌, 여성향 컨텐츠를 향유하는 트위터 유저를 비하하는 멸칭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후자로 많이 사용되지, 정상적인 여초에서도 트페미를 멸칭으로 사용하거나 트위터 내 정상 페미니스트들조차 고깝게 보는 등 트페미에 대한 외적 인식은 매우 안좋은건 사실입니다.) 해당 내용은 다른 페미니즘 문서 내지는 트위터 문서에다가 한국 트위터 문단을 만든 뒤 그쪽으로 서술하는게 났되 해당 문서는 전 버전을 베이스로 범위 문단을 추가해서 구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만.-Greencurry(그린카레)(토론)

서론 부분의 내용에 본래 의미인 트위터를 하는 페미니스트 + 실질적인 의미(트윗질하는 래디컬 혹은 뷔페미니스트)를 함께 병기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외 변질 사례나 웹 상의 통념 같은 것은 별도 문단 하나 더 빼서 적을 수도 있을 것 같고요 --Chirho Chirho.png 토론 2019년 4월 22일 (월) 09:20 (KST)
Chirho님 말씀처럼 서론 및 의미 변천 문단을 추가하는 건 동의합니다만 사실 내용도 고치고 싶은게 수정하신 분이 일방적으로 트페미의 어원을단순한 "트위터를 사용하는 페미니스트"를 중점으로 고치면서 트페미의 객관적인 문제점 및 비판받는 점도 없애버리는 등 문제가 많더라구요. 현재 수정된 내용은 다른 곳으로 옮기되 해당 항목은 SJW처럼 트페미의 문제점 및 비판점을 중심으로 고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별도의 이의제기나 보충점이 없다면 수정 및 보충을 고려하겠습니다. -Greencurry(그린카레)(토론)
별도 단락으로 넣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둘 다 섞어보기에는 너무 복잡하네요 --Chirho Chirho.png 토론 2019년 4월 23일 (화) 09:06 (KST)

그린카레 님께서 "일반적", "정상적"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하시는데 일반적인 경향을 서술하실 때는 합리적 근거가 제시되어야 할 것이며, 무엇을 "정상적"으로 볼지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음을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트페미 명칭이 생각보다 모호해서 ... 사용하는 경우도 있지만"라는 말을 괄호 안에 담으셨는데 이를 예외로 취급하기 위해 그 뒤에 말씀하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으로 후자로 많이 사용되는게 일반적"이라는 합리적 근거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남는 것은 트위터를 이용하는 페미니스트에 대한 멸칭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린카레 님께서는 트페미 문서를 문제점과 비판점 중심으로 고치기를 원하시고 실제로 특수:고유링크/627833을 보면 비판점 문단이 문서 분량의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내용을 보면 정말 트페미를 비판하긴 하는 건지 도무지 알 수 없습니다. 트페미는 그린카레 님의 서술에 따르면 사회성이 부족하고 이기적이며 피해망상증에 빠져있는 저지능 네덕 (그 외 여러가지 대충 안 좋은 속성)이라는 건데 이걸 분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트페미를 미워할 이유를 만들기 위해 이것저것 갖다붙였지만 안티페미니즘 커뮤니티에서 통용되는 이미지 그 이상이 될 수 없습니다.
학술정보 사이트에 접속하면 수가 많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온라인 페미니즘 관련 연구들이 있으며 그 연구들이 이 문서를 서술할 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연구자들이 트페미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 살펴보고 이들의 연구를 기반으로 문서를 재작성하였을 때 비로소 이 문서가 트페미에 대해 비교적 정확하게 분석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린카레 님께선 안티페미니즘 커뮤니티에서만 "팩트"로 간주되는, 사견에 기반한 편집을 중단해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 Hwangjy9 (토론) 2019년 4월 23일 (화) 10:29 (KST)


Ledibug-Labin-Head-Opinion.png의견 : 트페미란 게 대두된 15년~16년하고 지금은 양상도 다르고, 그렇게 극성으로 비춰지지도 않죠. 기존의 트페미에 대한 관점이 낡았다는 건 인정해야 할 겁니다. 리브레 위키가 '그 트페미들' (익명방 터트리고 아름드리 위키로 떠나버린)에 관해서 막대한 피해를 입었습니다만, 그건 15~16년 시점이고요. 지금 시점에서 글을 쓴다면 좀 다르게 써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굳이 공격적인 메세지를 가득 담는 과거의 글보다는 지금 글 시점에서 다시 정리하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해요. --Zlzleking (대화|편집 이력) 2019년 4월 23일 (화) 12:41 (KST)

그때와 비교해서 지금은 트페미란 말이 잘 쓰이지도 않고요. 디시인사이드의 트위터 마이너 갤러리 같은 곳에서야 좀 쓰이지 다른 곳에서는 그렇게 말이 오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Zlzleking (대화|편집 이력) 2019년 4월 23일 (화) 12:43 (KST)

그리고 이건 논외인데, 지금 문서처럼 각주에 논문 인용구 써놓는다고 해서 그게 문서의 신뢰성에 그렇게까지 큰 영향을 미치지도 않을 것 같고, 어차피 사람들은 논문을 찾아보지도 않을 것임에다가 엔하식 각주 표기와 유리되어서 혼란만 야기합니다. 서술의 근거를 대고 싶다면 차라리 위키텍스트 상 주석으로 옮기거나, 다른 방법을 고안하는 게 더 나아 보여요. --Zlzleking (대화|편집 이력) 2019년 4월 23일 (화) 12:46 (KST)


먼저 공격적인 어투로 말한 것에 대해서는 사과드립니다. 독단적으로 수정한 것에 대해 오해를 조금 하고 있었거든요. Hwangjy9님은 문서를 제가 안티 페미니즘 커뮤니티에 기반한 자료를 위시로 편향적인 서술을 하고 있다, 단순히 트페미를 힐난하기 위해 넷상 찌질이의 특징을 이것저것 가져다붙이셨다고 주장하시는데 먼저 전 페미니스트가 아니지만 안티 페미니스트도 아니고 페미니즘 담론 자체에 관심이 없어요. 트페미를 비판하는 것도, 안좋게 보는 것도 페미니스트로도 볼 수 없는 악성 네티즌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물론 제가 처음 만들 당시 비판 문단을 공격적으로 서술했던건 사실이고 이건에 대해선 지적을 받았으니 나중에 수정한다면 공격적이거나 아니다싶은건 쳐내되 객관적으로 비판받는 것만 골라서 중립적으로 고치려고 고려를 했습니다만 그것도 안티 페미니즘 관점이 아니라 트짹이로 불리는 악성 트위터 유저의 행적이 중점이였습니다. Hwangjy9님이 당시의 문서를 오해하신게 이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처음에 트페미 문서를 만들때 페미니즘이 아니고 담론에 대해 연구할 생각없이 악성 네티즌의 행적과 행동을 중점으로 서술했기 때문이였거든요.
먼저 트페미가 왜 남초와 안티 페미만 아닌 여초 및 페미니스트 진영을 포함한 모두에게 비판을 받는지, 트페미가 단순히 트위터를 하는 페미니스트가 아닌 트위터를 하는 래디컬 페미, 페미니즘을 빌려 피해의식을 표출하는 악성 네티즌으로 인식되는 등 외부 이미지가 안좋은지 설명해보자면 「트위터의 문제점과 사용자의 문제점, 그리고 국내 트위터 유저들의 다수를 차지하는 주 이용층(약 10, 20대 정도의 저연령대)의 문제점」이 결합되어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트위터는 쓸 수 있는 글자수가 적고 확산되는 속도는 빠른데 타인이 읽었다는걸 인지를 못하는 등 시스템이 되게 허술하고 이 영향으로 오해 내지는 독해를 못해 키보드 배틀과 조리돌림이 타 SNS보다 매우 심한 편이라 정상적인 사용자는 트위터를 접거나 예민하게 변하고 악성 사용자들이 남게됩니다. 국내 트위터는 관련 자료와 통계도 있지만 10대, 20대 초반 여성(그마저도 대부분은 오타쿠, 동인 층)들이 많이 사용합니다. 여초 커뮤니티야 주 사용층이 여성이니 페미니즘이나 여성 인권에 관심을 가지는건 자연스럽지만 문제는 국내 트위터는 연령대가 연령대다보니 진지하게 페미니즘이나 한국내 성차별 폐지, 완화에 대해 담론을 주장하거나 연구하기보다 남들이 하니 나도 한다는 식으로 생각없이 따라간다거나 부족한 사회성과 인문학 지식으로 뭐가 잘못되었는지 모르고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거나(대표적으로 걸러보지 못해 래디컬 페미니즘이나 남성혐오 담론을 그대로 받아들이거나 모부니 여남, 쌍시옷이 들어가는 욕설은 여혐욕이니 쓰지말되 남성기 비하 욕으로 치환하는 현실의 여성 인권에 아무런 영향도 못끼치는 말장난질에 빠지는 것이나 여혐몰이 등. 알티 확산으로 이런 것들이 빨리 퍼지고 영향을 쉽게 받는 것도 한몫을 하죠.), 더 나아가 그저 피해의식, 이기주의 표출을 위해서 페미니즘을 악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지적을 받으면 정정하거나 문제가 된 트윗을 삭제하기는 커녕 지적한 유저를 차단하거나 팔로워들을 동원해 비난조롱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과정에서 남성혐오/래디컬 페미가 아닌 진지하게 주장 및 연구하거나 리버럴, 교차로 대표되는 온건 페미니스트/양성평등주의자들도 래디컬 페미들로부터 쓰까페미 내지는 흉자, 남성으로 매도당하거나 조리돌림을 당해 트위터를 떠나고 결국 트위터에는 래디컬 페미나 페미니스트로도 볼 수 없는 악성 유저, 지식이 부족한 유저들이 남기에 더더욱 트페미 이미지가 안좋아질 수 밖에 없는거죠.
그리고 현재 래디컬 넷 페미니스트로 불리는 세력을 비하내지는 칭하는 단어는 꼴페미, 트페미보단 단순히 "페미"로 칭하거나 더 나아가 극단적인 안티 페미니즘 여론을 담은 커뮤니티는 "페미니스트" 자체를 욕설로 사용하고, 악성 트위터 유저는 "트짹이, 트찔이"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안티 페미니즘 커뮤니티야 페미니즘 단어 자체를 비하어로 사용하니까 굳이 꼴페미나 트페미를 사용할 필요를 못느껴서거든요. 관계없는 사족이지만 제가 보기엔 이쪽이야말로 직접적으로 페미, 페미니스트를 욕설, 멸칭으로 사용하고 있거나 극단적인 세력으로 비추고 있기에 페미니즘을 폄훼내지는 전체적으로 비난하는 뉘앙스라고 생각합니다. -Greencurry(그린카레)(토론) 2019년 4월 23일 (화) 16:18 (KST)
그냥 단순하게 의미만 따지면 "트위터 하는 페미니스트"...라는 의미로 볼 수 있겠지요? 아무튼 제 개인적으로 웹 상에서 보면 체감상으로는 비난요소적 의미로 사용되는 경우가 꽤 나오는 것 같더군요.(이게 참 객관화하기 어렵습니다...;;) 일단 트페미의 문제점은 따지고 들면 말씀하신대로 페미니즘 자체의 문제라기 보다는 언급하신 트위터리안의 문제점에 더 가까운 요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게 남초집단 등의 백래시와 같은 반발작용으로 페미니즘 자체가 욕설화된 것이 섞여서 단순 의미가 변한 것이기에 이걸 제로베이스에서 쓴다면 다 날리고 단순 의미, 비하적 의미로의 변화, 원인 정도에 대해서 서술하고 관련 문서로 트위터나 트짹이(...) 같은 것이 들어가면 어떨까 싶습니다. 원인은 위에서 언급하신 내용에 거의 다 나온 것 같네요. --Chirho Chirho.png 토론 2019년 4월 23일 (화) 16:48 (KST)
네 그래서 제가 트페미를 칭하는 범주를 추가해야한다고 의견을 낸게 처음에는 감을 못잡았다가 이번에 토론을 하면서 어디가 문제가 생겼는지 알게 되어서인데 전 트페미의 의미를 "트위터하는 래디컬 페미/페미니즘을 방패삼는 트짹이를 칭하는 멸칭"(즉 좁은 의미)로만 생각하고 그걸 중심으로 써서 이렇게 된 것 같습니다.;; 여초도 트페미는 TERF는 "트위터를 하는 친 퀴어, 리버럴, 교차 페미니스트에 대한 멸칭"으로, 일반 여초(남혐, 비남혐 전부 포함)는 "페미니즘 이미지를 흐리는 트짹이, 트위터나 하는 찐따" 로 사용하는 등 의미가 갈라지거나 범주가 넓더라구요.(공통적으로 일반이나 남혐여혐 집단 전부 멸칭, 비난용어로 사용할 정도로 트위터에 대한 인식은 나쁘다는건데 제가 주장한 것과 Chirho님이 정리하신 것처럼 트페미의 핵심 문제점은 트위터 유저이기 때문에, 그런 트짹이들이 트페미라 불린 것도 대부분이 페미니즘, PC를 표방하거나 부족한 지식으로 여혐몰이, 남혐을 하거나 타 컨텐츠를 후려치는 식으로 사이버 불링을 하면서 인식이 떨어진게 핵심입니다.)
트페미 비판 추가에 대해 의견을 내자면 트위터/비판 문서가 있으니 트짹이 문서를 새로 만들 필요는 없고 참고, 연결 문서로는 트위터/비판과 SJW 정도가 족할 것 같습니다. 트위터 문서에는 일단 국내 트위터의 전체적인 경향만 서술하고 Hwangjy9님이 쓰신 문서는 간단 의미의 트페미로서, 좁은 의미의 트페미(흔히 트위터를 사용하는 래디컬 넷페미에 대한 멸칭)는 Chirho님의 의견을 베이스로 "좁은 의미의 트페미"를 문단으로 추가하되 비하적 의미로 변질된 이유와 원인을 서술하는게 났지 않을까합니다.-Greencurry(그린카레)(토론) 2019년 4월 23일 (화) 22:56 (KST)

즉 요약하면

1. 의미의 범주
2. 간단 의미
2-1. 역사
3. 좁은 의미
3-1. 의미 변화
3-2. 원인/분석
4. 기타
5. 같이보기
6. 외부 참조

1차 도안입니다만 어떤가요? -Greencurry(그린카레)(토론) 2019년 4월 23일 (화) 22:56 (KST)

무난해 보입니다. 근데 문단 제목에 / 붙이는거 위키 문법상 괜찮은가요?(별 상관 없으면 그냥 가도 될 것 같습니다. 세부적인건 다시 손을 보더라도요) --Chirho Chirho.png 토론 2019년 4월 24일 (수) 09:12 (KST)
한 가지 제안을 더 하자면 문단 제목을 "좁은 의미"라기보다는 "비하적 의미의 트페미"라고 명시하는게 좀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트페미 자체도 여초랑 남초랑 쓰이는 의미가 다르고 이 문단은 비하적 의미로 사용하는 현황과 이유에 대해 설명하는 부분이니까요. --빛의 편지 ❤(대화) · ✑(기여) 2019년 4월 25일 (목) 21:30 (KST)


/는 제가 예시로 든거니 만일 들어간다면 다른 기호로 수정하거나 분석을 뗄거고 내용은 1차적으로는 이렇게 넣으려고 합니다. -Greencurry(그린카레)(토론) 2019년 4월 25일 (목) 23:51 (KST)

1.1 요약본[편집]

2. 비하적 의미
그러나 트페미는 단순 의미보다 비하적 의미로 많이 사용되는데 남초와 안티 페미니즘 진영만 아닌 여초(친 페미니즘 진영, 남성혐오 집단 전부)에서도 비하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이는 트페미가 페미니즘의 문제보다 "트위터" 사용자의 문제나 국내 트위터 문화의 문제로 반감을 사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자세한 것은 원인 문단에 후술한다.

2-1. 범주와 종류

  • 일반(비페미), 좁은 의미 : 트위터를 하는 래디컬 페미니스트(TERF와 TIRF로 갈린다) / 페미니즘을 빌미로 남성혐오와 피해의식, 이기주의를 일삼는 악성 트위터 유저
  • 남초 : 트위터를 하는 페미니스트 (페미니즘에 반감이 없는 곳은 좁은 의미와 동일하나 안티 페미니즘 성향이 강한 곳은 범주가 넓다.)
  • 여초 : TERF가 아닌 트위터 페미니스트 / 페미니즘, 여성혐오, PC에 과몰입해서 물의를 일으키는 트위터 유저 (여초는 트마갤을 제외하고 남혐이나 비남혐 전부 페미니즘에 우호적인 곳이 많아 트페미를 비하용어로서 쓰는건 악성 트위터리안에 중심이 맞추어져있다. 친페미라해도 래디컬, 남혐에 반대하는 여초는 좁은 의미와 동일.)
  • 워마드 등 TERF : 친 LGBT, 정치적 올바름에 호의적인 성향을 지닌 트위터 페미니스트(TIRF/ 리버럴, 교차 페미로 갈린다)

예외로 페미니즘에 반감이 큰 여초 커뮤니티로 알려진 트위터 마이너 갤러리는 "남성혐오를 하거나 방관, 긍정 or SJW 성향을 지닌 트위터 페미니스트(래디컬, 온건 전부)"로 몽땅 모아서 칭하고 있다.


2-2. 현황
그러나 최근에는 인터넷 상의 남녀갈등과 페미니즘에 대한 반감이 심해짐에 따라 극단적인 안티 페미니즘 성향을 담았거나 페미니즘 이슈에 질린 커뮤니티는 "페미, 페미니즘" 자체를 멸칭, 비하어로 사용하거나 "그 사상" 이라고 돌려 말하게 되었고, 안티 페미니즘까지는 아니나 래디컬 페미니즘에 반대하는 커뮤니티는 "래디컬 페미, 래펨"을 비하용어로, 악성 트위터 유저 자체는 "트짹이, 트찔이" 로 많이 사용함에 따라 비하적 의미의 트페미는 트위터 마이너 갤러리나 일부 커뮤니티(주로 친 오타쿠, 반 트위터 성향이 강한 곳)에서 사용하는 단어가 되었다.

2-3. 원인
선두에 요약하면 "트위터 자체의 문제점(RT를 통한 조리돌림과 군중심리, 해시태그와 팔로워로 얽힌 폐쇄적인 관계와 한정된 정보공유, 심화될 수 밖에 없는 예민함과 공격성, 과도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집착)과 국내 트위터 주 이용층의 문제점(약 10, 20대 초반 정도의 여성 오타쿠)"이 결합되어 복합적으로 나타난 것이다.

먼저 트위터는 트위터/비판 문서에도 적혀있는 것처럼 허술한 소셜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멘션이나 알티, 관글을 누른게 아니면 타인이 자신의 트윗을 읽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없어 막말과 분풀이, 감정 쓰레기통으로 사용하거나 예민하거나 공격성이 많은 문제 사용자가 타 SNS에 비해 많은 편 이고 개방성이 높고 트윗 전파력이 빨라 조리돌림에 취약하거나 군중심리에 휘둘리는 경향이 강하다. 이 영향으로 트위터 유저들 다수가 예민함과 공격성을 가지고 있고 팔로워끼리 교류를 하는 폐쇄적인 경향을 지니게 되었는데 구독하는 계정이나 팔로워 하나가 잘못된 정보를 담은 트윗을 알티하거나 쓰면 조리돌림을 당하기 싫어서 방관 내지는 겉으로 지지하는 척을 하거나 검증을 안하고 잘못된 정보를 그대로 믿고 알티를 또 함으로서 잘못된 정보가 계속 퍼지는 일이 많다. 만일 이 잘못된 정보를 지적하면 차단을 당하거나 조리돌림을 당하는데 만일 맞팔이라면 일방적으로 팔로우를 끊어버리는 식으로 관계를 끊는 일이 많아 결국 일반 유저들은 비정상적인 유저들과 극단적이거나 잘못된 정보가 담긴 트윗, 해시태그에 스트레스를 받아 트위터를 접게된다.

그리고 국내 트위터는 관련 자료와 통계에도 정리되어있지만 점유율이 매우 낮은 SNS인데 그 적은 이용자 대부분도 약 10대, 20대 초반, 많으면 20대 중반 이상의 여성(대부분은 일본 서브컬처를 향유하는 오타쿠)나 아이돌 팬덤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다. 먼저 트위터는 점유율이 낮은 전 세계과 달리 일본에서는 대중 SNS로 불릴 정도로 많이 사용되고있고 허술한 소셜 네트워크 시스템으로 혼자나 같은 사람들끼리 모여 놀기에 적합해 오타쿠 성향을 가진 유저들이 애용하기 때문인데 래디컬 페미니즘/남성혐오가 퍼지기 전에도 국내 트위터는 원래부터 페미니즘이나 성 소수자, 정치적 올바름 관련 이슈가 많이 돌던 곳이였다. 그러나 2016년 《강남역 묻지마 살인사건》의 영향으로 래디컬 페미니즘/남성혐오 열풍이 불면서 분위기가 변질, 그 과정에서 저연령 유저들이 검증을 안하거나 알티와 해시태그로 인한 군중심리로 래디컬 페미니즘/남성혐오 담론을 그대로 수용해 남성혐오자로 변질되거나, 부족한 사회성과 인문학 지식, 페미니즘 지식으로 물의를 일으키거나 망언을 하는 일이 늘어나게 되었다. 대표적으로 남성혐오/래디컬 페미니즘에 반대하거나 수용을 안하는 리버럴, 상호교차로 대표되는 온건 페미니스트들(서브컬처계라면 미소녀가 등장하는 고수위 남성향이나 주관적인 기준의 여성혐오 요소가 담겨진 컨텐츠를 향유하는 오타쿠층)을 여성혐오자, 성차별주의자로 매도하고 조리돌림을 하는 것과 권리 신장과 이기주의를 분간못하는 것. 결국 이런 사이버 불링 피해와 알티와 해시태그로 들어오는 극단적인 혐오성 트윗에 질려 트위터를 프로텍트로 돌리거나 계폭을 하는 식으로 떠나고 악성 유저들이 남아 부정적인 인식이 박힌 것이다.

3. 기타

  • 일본에서는 트위터 레이디즈(ツイッタ-レディ-ス), 줄여서 츠이레디(ツイレディ)라 불리는 일본판 트페미가 있는데 레이디즈(일본의 여성 폭력단/폭주족을 일컫는 은어)의 명칭만 봐도 알다시피 비하적 의미의 트페미에 가깝다.

예시라 수정이나 보충은 받고 있습니다. -Greencurry(그린카레)(토론) 2019년 4월 25일 (목) 23:51 (KST)

큰 틀은 그대로 가도 될 것 같네요 세세한건 문서를 올리고 손 봐도 될 것 같고요. 최근에는... 이런 표현만 좀 손보면 될 것 같습니다. --Chirho Chirho.png 토론 2019년 4월 26일 (금) 09:01 (KST)
옙. 그렇다면 이걸 일단 복붙해서 본문에 넣겠습니다. -Greencurry(그린카레)(토론) 2019년 4월 26일 (금) 14:07 (KST)

제가 위에서 그린카레 님께 요청드린 게 무가치한 것으로 치부된 데다가 독자연구로만 가득한 내용을 삽입하는 걸 제지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다니 유감입니다. 그린카레 님은 제가 작성했던 부분을 '단순 의미'로, 자신이 작성할 부분을 '비하적 의미'로 구분한 다음 트페미가 악성 인터넷 유저이고 트페미를 비하해도 되는 이유를 예전 편집본과 별로 다를 것 없는 내용으로 서술하셨는데, 예전이나 지금이나 근거는 전혀 제시하지 않으셨습니다. 검증을 소홀히 하시는 이유가 따로 있으십니까? -- Hwangjy9 (토론) 2019년 4월 29일 (월) 16:48 (KST)

왜 비하용어로 사용되는지에 대한 근거는 제가 아는 선한해서 댔습니다만 혹시 그 근거가 학술적으로 인정되는 논문, 자료를 기반으로 하지 않았기에 (그 기반도 인터넷 커뮤니티의 반응, 개인의 반응, 의견이기에)독자연구나 근거를 제시하지 않았다고 보시는건가요? 설령 학술, 논문까지 안간다하더라도 구글이나 인터넷 검색창에 트페미를 치면 안티 페미성 발언을 포함한 1차원적 비난은 걸러보더라도 비판글이나 불만 등 안좋은 소리를 쓴 개개인의 글들이 많이 나옵니다. 즉 인터넷 대중 사이에서는 변질되었던, 의미가 어찌되었든 전반적으론 이미지가 안좋거나, 저돌적인 남혐 래디컬 페미로 여겨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 토론에 참여하시거나 의견을 제시하신 분들도 뉘앙스가 어찌되었든 비하용어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고 인정하시거나 과거 익명방 폐쇄 사건을 예로 들면서 트페미(정확히는 래디컬 페미지만 편의상)의 저돌적 행위에 대해 언급하셨습니다. 깜빡 잊어서 덧붙이자면 "트위터를 하는 페미니스트"와 "인터넷 속어/비하용어로서 트페미"가 사용자에 따라 갈라지는게 아닌가 합니다. -Greencurry(그린카레)(토론) 2019년 4월 30일 (화) 01:58 (KST)
해당 기사는 페미니즘을 지지하지 않는 여성들에게 사이버 폭력을 저지르는 래디컬 페미니스트(주로 워마드, 트페미(그중 래디컬, 남혐 진영))에 대한 비판/지적 기사입니다. 제가 찾은 기사 중에서 유일(?)하게 트페미를 부정적인 뉘앙스로, 문제 행적에 대해 요약 및 서술한 기사입니다. -Greencurry(그린카레)(토론) 2019년 4월 30일 (화) 01:58 (KST)
그리고 제가 트페미가 비하용어로 사용될 정도로 왜 대중인식(?)이 안좋은지 설명하기 위해서 트위터의 조리돌림 문제와 국내 트위터 주 사용층의 문제가 핵심이라고 말했습니다. 출처를 대보자면 게임메카의 트위터 인기 게임 조사 기사 - 2018년트위터 이용 성비 통계-2017년이 있습니다. 둘다 1, 2년 차 옛날 자료지만 2019년 기준으로 성비와 국내 이용자에 대해 조사된 자료가 아직 없고(만일 갱신되면 추가 예정.) 현재도 트위터 실시간 이슈를 본 바에 따르면 사용자 성비나 수가 바뀌었다는 등 큰 차이는 못느꼈네요.(지금도 앙스타는 인기를 끌고 있고 현재도 여성향/여성 층에게 인기많은 컨텐츠가 인기를 얻거나 이야기가 많습니다.) [1] 트위터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조리돌림 문화에 대한 분석 유튜브 동영상입니다. 이건 해외에서도 트위터는 이상한 sns로 인식이 되어있는 등 예민함과 공격성은 한국 트위터만 아닌 전 세계적 문제지만요.-Greencurry(그린카레)(토론) 2019년 4월 30일 (화) 01:58 (KST)
통계에 대해: 한국언론진흥재단의 2018 언론수용자 의식조사가 있습니다.(309~310) --Text-Justify (토론) 2019년 4월 30일 (화) 03:00 (KST)
자료 감사합니다. 읽어보니 엄청난 차이가 있는건 아니지만 2018년부터 성비가 조금이나마 역전 되긴 했네요. -Greencurry(그린카레)(토론) 2019년 4월 30일 (화) 03:16 (KST)
2017년 자료의 경우, 2017 언론수용자 의식조사 및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17 인터넷이용실태조사 통계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116)(2018년 인터넷이용실태조사 통계표는 찾지 못했습니다.)--Text-Justify (토론) 2019년 4월 30일 (화) 03:18 (KST)
그리고 이 토론에서 안드로이드 기기만을 표본으로 삼은 통계가, 그리고 그 이전에 단순 사용자 통계가 유의미한 관계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Text-Justify (토론) 2019년 4월 30일 (화) 03:18 (KST)
2017년 자료는 보니 차이가 없긴 한데... 국내 트위터가 여성 오타쿠·동인 층의 강세가 보인 경우가 많았고, 페미니즘/정치적 올바름 관련 토론도 타 SNS보다 활발했기에(알티, 해시태그 영향도 있겠지만) 그 사용자 통계 자료를 찾거나 출처로 넣는게 좋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공통적으로는 전부 국내에서는 점유율이 낮거나 10, 20대 사용자층이 많다는 정도인데 제가 자료를 너무 편합하게 찾은 것 같아서 반성하게 되네요. 늦은 시간에 감사드립니다. -Greencurry(그린카레)(토론) 2019년 4월 30일 (화) 04:15 (KST)

그린카레 님이 인터넷 커뮤니티와 개인의 경험을 과신하는 것은 아닌지 우려됩니다. 그린카레 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설령 학술, 논문까지 안간다하더라도 구글이나 인터넷 검색창에 트페미를 치면 안티 페미성 발언을 포함한 1차원적 비난은 걸러보더라도 비판글이나 불만 등 안좋은 소리를 쓴 개개인의 글들이 많이 나옵니다. 즉 인터넷 대중 사이에서는 변질되었던, 의미가 어찌되었든 전반적으론 이미지가 안좋거나, 저돌적인 남혐 래디컬 페미로 여겨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게시물을 취합하면 대중들이 구축한 트페미의 이미지를 짐작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생성된 이미지가 실제와 일치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그 이미지가 페미니즘에 관련된 것이라면 말입니다. 그래서 "설령 학술, 논문까지" 가서 살펴보게 되는 것입니다.

  • 윤보라 (2014)에 따르면 인터넷 공간이 역사적으로 페미니스트에게 위협적이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위협성이라는 게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돌아다니는 팩트 때문인 건 전혀 아니며 안티페미니스트들의 사이버 (성)폭력이 원인이었음은 두말할 여지도 없습니다.
  • 김수아, 최서영 (2007)은 M사이트(...)에 대해서 연구를 진행했습니다. 연구 중 이 문서에 대한 논의에 참고하기에 가장 적절한 부분은 26-34쪽입니다. 그린카레 님이 이 토론에서 트페미를 "페미니스트로도 볼 수 없는 악성 네티즌"이라고 선언하셨었는데, 그린카레 님이 선언을 하기 10여 년 전에도 M사이트의 이용자들은 페미니스트를 "진정한 페미니스트"도 아닌 비정상으로 취급하고 있었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그러니 그린카레 님이 "(진정한) 페미니스트"를 호출하는 특별한 사례가 아닌 것입니다. 한편 M사이트의 이용자들은 이런 "꼴페미" 등에게 "극성, 무개념, 찌질댄다, 바보, 꼴통, 이기주의" 등의 속성을 부여합니다. 여기 있는 속성이 그린카레 님이 트페미에게 부여한 속성과 다수 일치하는 건 우연은 아닐 것입니다.
  • 김수아 (2017)는 이 연구에서 PG***(...)을 들여다보게 됩니다. 이 토론에서 도움이 될 부분은 20쪽 이후일 것입니다. 제가 앞에서 "팩트"라는 말을 쓴 적이 있는데, 이는 "사실의 집합"이 아닌 "일종의 담론적 구성물"이지만 커뮤니티 내부에서는 전자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커뮤니티 내부에서 페미니즘적 주장 자체가 정당성을 박탈당하고 팩트가 아닌 것으로 간주되고 있는 부분은 2007년의 분위기가 2017년에도 이어져오고 있는 것으로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한편 그린카레 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트페미가 비하용어로 사용될 정도로 왜 대중인식(?)이 안좋은지 설명하기 위해서 트위터의 조리돌림 문제와 국내 트위터 주 사용층의 문제가 핵심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린카레 님께선 트페미가 어디에서 사용되는지에 따라 의미가 달라짐을 밝히신 바 있습니다(물론 그린카레 님이 어느 사이트를 참고했는지는 전혀 알 수 없습니다). 용어가 가리키는 대상이 다 다른데 어떻게 트페미의 문제점을 주장하겠다는 것인지 의문이 들었지만 토론에서 하신 말씀에 따라 추측해보면 "일반(비페미), 좁은 의미"에 자신이 생각하는 트페미를 적어넣고 그에 대해 비판하려는 걸로 보이지만, 넷 중에 하나를 택해서 원인(?)을 서술하고 나머지는 배제하는 이유를 알 수 없으며, 앞에서 이미 말씀드렸듯이 그린카레 님이 생각하는 "일반(비페미)"이 뭔지는 그린카레 님이 말씀해주시지 않으면 알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일반(비페미)"이 뭔지도 모르는데 과연 "일반(비페미)"에서 트페미를 "트위터를 하는 래디컬 페미니스트", "페미니즘을 빌미로 남성혐오와 피해의식, 이기주의를 일삼는 악성 트위터 유저"라는 의미로 쓰는 게 맞는지도 알 수 없습니다. 특히 후자가 반페미니즘적 팩트라는 점은 "일반(비페미)"이 안티페미와 무관한 것인지 의문이 들게 합니다.
한편 트페미에 대한 대중인식(?)이 안 좋은 이유로 "트위터의 조리돌림 문제와 국내 트위터 주 사용층의 문제가 핵심"이라고 하시면서 트위터 사용자 통계와 TED 유튜브 영상 등을 예시로 드셨는데, 제시하신 근거는 왜 조리돌림 등이 트페미에 대한 대중 인식이 안 좋은 핵심 이유인지 설명하지 못합니다. 게다가 "10, 20대 초반 정도의 여성 오타쿠"를 공격하며 저연령 이용자가 판단력이 떨어진다거나 사회성이 부족하다고 비난하는 것은 트페미가 안 좋게 인식되는 이유를 말하겠다는 건지 저연령 이용자에 대한 편견을 답습하겠다는 것인지 알 수 없으며, 핵심을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그린카레 님이 아동에 대한 연령주의에 빠져있는 것임을 드러낼 뿐입니다(연령주의는 대체로 노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나타내기 때문에, 청소년 인권운동 활동가들은 '나이주의'라는 조어로 표현합니다).
그린카레 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전 페미니스트가 아니지만 안티 페미니스트도 아니고 페미니즘 담론 자체에 관심이 없어요. (...) Hwangjy9님이 당시의 문서를 오해하신게 이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처음에 트페미 문서를 만들때 페미니즘이 아니고 담론에 대해 연구할 생각없이 악성 네티즌의 행적과 행동을 중점으로 서술했기 때문이였거든요.

그린카레 님은 자신이 안티 페미니스트가 아니며 그저 악성 네티즌을 고발하고 싶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서술의 방식은 다른 사람들이 트페미가 악성 집단이라는 명제를 팩트로 공인하기를 바라는 것이지만 실제로는 안티페미 담론에 불과한 것입니다. -- Hwangjy9 (토론) 2019년 5월 5일 (일) 19:02 (KST)


답변이 한참 늦어서 죄송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Hwangjy9님이 생각, 제시하신 트페미와 제(저만의 사견은 아니지만 일단 토론 발제자가 저니까 편의상.)가 생각하는 트페미의 기준, 전제부터가 달라서 자료나 근거 제시, 토론이 계속 제자리걸음을 돌고, 문서 서술에 대한 생각마저 엇갈리는 것 같습니다..

일단 서술분 관련해서는 안티페미 담론이 아니라(그래서 정말 죄송합니다만 안티페미 담론의 기준을 모르겠습니다.) 트위터 내 래디컬 페미니스트 유저에 한정되어있는 것이 맞고 나머지는 제가 모르거나 자세하게 파기 힘든 부분은 다른 분이 보충 내지는 제 서술분을 수정하는 방향으로 이 부분에 대해선 제가 편향이나 집단/독자연구 틀, 그리고 다소 편향되어있다거나 일부에 한정되어 작성되었으니 걸러보거나 전체마냥 확대하는건 지양해야한다는 식의 경고 문구 서술을 따로 안적은 것, 모르거나 생략한 부분에서 추가바람이나 수정바람 코멘트를 안넣은건 제 실책이 맞습니다.

저연령 유저에 대한 편견 답습도 말하자면 제 작문 실력 부족으로 혼동을 일으킨건 사죄드립니다. 편견 답습 보다는 저연령·청소년 네티즌의 자체적인 문제보단 「인터넷과 관련된 교육/메뉴얼 부재, 네티켓 부족, 그리고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낮아진 진입징벽과 SNS와 개방성 등 새로 생겨난 인터넷 문화의 문제점」에 가까운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도 잘못 생각한 부분이나 편견을 답습한건 인정하되, 둘다 서술하는 쪽으로 타협점을 내세운 것이고 부족한 점은 보충하자는 쪽으로 내세운 것입니다.(일단 제가 래디컬 페미 위주로 쓴건 앞서 말한 것처럼 제가 아는 부분만 쓰되 잘못되었거나 편향되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다른 분이 수정 내지는 보충하는걸로.) 그런데 뭔가 민폐를 끼치는 것 같아 제 서술분을 삭제내지는 모호한 부분은 다 잘라내고 인터넷 커뮤니티 상에서만 이렇게 쓴다라는 식으로만 쓰고 토론을 끝낼까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토론에 참여해주신 분들껜 시간을 뺏고 번거롭게해서 죄송했습니다. -Greencurry(그린카레)(토론)

헌데 트페미에 대한 비하는 안티페미 담론과 트위터 유저 자체 문제가 섞여서 묘하게 겹치는 부분이 있지 않나요? 개인적 시각이지만 일단 둘 다 있는게 제 체감이거든요. 칼로 무 자르듯이 딱 구분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일단 제 한도 내에서 본 웹 커뮤니티 반응은 안티페미 스타일로 나오는데(페미 탈출은 지능순... 뭐 이런 얘기들이요) 그 발화점의 제공이 트위터 유저의 수준이나 한계라는 생각이거든요(제가 봐도 노답인 트윗들이 꽤 됩니다.) 물론 모든 사이트를 다 돌아볼 수는 없기에 일반화는 좀 무리수겠다 싶긴 하지만요... --Chirho Chirho.png 토론 2019년 5월 13일 (월) 09:09 (KST)
@Chirho: 개인의 체감은 그 자체로 신뢰도 높은 참고자료가 되기는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한편 트페미에 대한 비하에 대해 "발화점의 제공이 트위터 유저의 수준이나 한계"라고 말씀하셨는데 트위터에서 "노답인 트윗"이 돌아다닌다고 해서 그에 대한 커뮤니티 참여자들의 비난이 트페미에 대한 정확한 비판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부질없어 보입니다.
@Yuma tsukumo39: 그린카레 님의 전향적인 입장에 환영하지만,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용어가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한 서술에 대해서도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그린커리 님의 "2-1. 범주와 종류" 문단에 "일반(비페미)"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비페미나 논페미 등의 용어는 단순히 페미니스트가 아닌 사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라 안티페미니스트의 포장에 더 가까울 수도 있습니다. "래디컬 페미니즘"은 페미니즘 입문서 등에서 언급되는 1960-1970년대 페미니즘으로 지칭되지만, 한편으로는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되는 개인의 실천(4B, 탈코르셋, ...)을 강조하는 규범적 페미니즘을 가리킬 수도 있습니다(강예원 (2019)). 그런데 한편으로는 커뮤니티에서 "남성혐오를 일삼는 사람들"을 그냥 래디컬 페미니스트로 칭하는 경우도 있는데 남성혐오 개념에 대한 논란은 차치하더라도 커뮤니티에서 칭하는 래디컬이 전자와 같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이렇게 혼용되는 단어의 의미들을 정확히 구분하기 위해 참고가 될 만한 연구들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 Hwangjy9 (토론) 2019년 5월 17일 (금) 17:28 (KST)
일단 용어의 구분이나 체감이 실제 그런건지 아닌지는 신종 연구의 대상이 되겠네요. 결국 정명(正名)의 문제인데 이게 하루아침에 나올 것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일단 연구가 된 부분이라 하더라도 학문정 논쟁이 붙으면 어찌될지 모르는 영역인데 그게 아니면 더 어렵겠죠.(당장 연구를 해서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도 없고 말이죠) 일단 연구가 된 부분과 아닌 부분을 구분해서 기재하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Chirho Chirho.png 토론 2019년 5월 21일 (화) 15:55 (KST)
사실 인터넷 신조어가 연구 자료나 논문이 아직까지 없는건 사실이기에 단어 오남용 사례나 원래 의미나 이미지 상 대중에게 쓰이는 의미가 확연히 차이가 나는건 맞긴 합니다. (예를 들자면 트페미만 아니라 안티페미도 오남용되는 케이스인데 사실 양성평등을 지향해도 페미니즘에 비판적이거나 반대를 한다 싶으면 원래 의미로서 안티페미가 맞습니다. 그러나 인터넷 대중들 사이에선 안티페미를 극우 꼴마초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대체적으로 안티페미를 표방하는 유명 집단이 대안우파나 진짜배기 성차별주의자가 표방하는 경우가 많고 많이 비추어지다보니 원래 의미를 따지면 안티페미에 속하는 그룹도 얽히기 싫어서 비페미, 논페미로 칭하게 된겁니다.) 그래서 제가 쓴 비하적 의미 문단보다는 인터넷 대중상 오남용 사례로 재편집을 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하네요. -Greencurry(그린카레)(토론) 2019년 5월 22일 (수) 14:28 (KST)
방향성이야 맞추기 나름이겠지요. 현재진행형인 단어이므로 의미변화가 꽤 잦을 수도 있으니 학술 자료 위주로만 적기는 좀 꺼려지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일단 자료가 있으니 학술적 의미를 위주로 서술하고 이런 식으로 오남용되는 사례가 있다... 정도를 적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Chirho Chirho.png 토론 2019년 5월 22일 (수) 15:48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