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가별 상황/아메리카

1 개요[편집]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가별 상황의 아메리카 하위 문서이다.

2 상황[편집]

2020년 3월 23일(현지시간) 중남미 국가 중 유일하게 코로나19 확진자가 없던 벨리즈에도 첫 감염자가 확인되어 중남미에서도 모든 나라에 바이러스가 도달하게 됐다.[1] 중남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2020년 4월 19일에 10만명을 넘었다.[2]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가 현지시간 2020년 5월 31일 밝힌 자료에 따르면 중남미 30여 개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01만3천여 명으로 100만명을 넘었다.[3]

2020년 7월 27일에는 중남미의 누적 확진자 수가 432만7천160명으로 북미(430만8천495명)를 넘어서 전 세계 6대륙 중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가장 많은 대륙으로 기록되었으며[4] 2020년 8월 3일에는 중남미 누적 확진자 수가 500만명을 넘었는데 2020년 8월 4일 기준 전 세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은 10개국 중에서도 브라질(275만여명), 멕시코(44만3천813명), 페루(43만3천100명), 칠레(36만1천493명), 콜롬비아(32만7천850명), 아르헨티나(20만6천743명) 등 중남미 국가들이 절반을 차지했다.[5]

2020년 10월 10일 중남미· 카리브해 국가들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000만명을 넘었고 이는 전 세계 누적 확진자 3천700만여 명의 4분의 1을 웃도는 수준이다.[6]

아래에 볼 수 있듯이,미국에서는 다른 국가들과 차원이 다른 확진자 수가 쏟아져나오는 최악의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2.1 Flag of the United States.svg 미국[편집]

  • 누적 확진자 86,988,671명(2022.06.09 기준)
  • 누적 사망자 1,035,031명(2022.06.09 기준)
  • 완치자 82,825,999명(2022.06.09 기준)

중국인을 조기에 차단[7] 한 국가 중 하나였고 2020년 3월 중반에는 유럽인도 차단[8] 했다. 2020년 3월 1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고[9] 2020년 3월 20일 국경 비필수 이동 차단 조치를 멕시코와 합의했다.[10]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수가 2020년 3월 19일(현지시간) 1만 명을 돌파했다.[11]

2020년 3월 말 미국의 확진자 수가 중국의 공식 통계 확진자수 8만 1285명을 넘어서게 되었고[12] 이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의 통계는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13]

2020년 3월 28일 미국의 누적 확진자 수가 10만명을 넘어섰다.[14]

2020년 4월 3일(현지시간) 뉴욕주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만명을 넘었다.[15] 2020년 4월 4일(현지시간) 뉴욕주 사망자가 3565명으로 집계되어 코로나19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사망자 3101명은 물론 중국 전체 사망자 3326명을 추월했다.[16] 2020년 4월 4일 기준으로 미국 50개 주 가운데 전면 봉쇄령을 내리지 않은 주는 와이오밍, 유타, 오클라호마, 사우스캐롤라이나, 아칸소, 아이오와, 네브래스카, 노스다코타, 사우스다코타주이다.[17]

2020년 4월 27일 미국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다.[18]

2020년 5월 20일(현지시각) 미국의 50개 모든 주(州)가 3월 중순부터 이어진 두 달간의 봉쇄령을 해제하고 경제활동을 부분적으로 재개했다.[19]

2020년 6월 한달동안 새 감염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남부의 플로리다, 텍사스, 서부의 캘리포니아, 애리조나 등을 중심으로 이미 거의 절반에 가까운 21개주나 제한조치를 다시 취하고 나섰는데 각 주들이 취하는 조치에는 술집 재폐쇄, 식당홀 식사 금지, 극장 재폐쇄,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이 있다.[20]

좀처럼 마스크 쓴 모습을 보이지 않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0년 7월 11일(현지시간)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 앞에 섰는데 공식 석상에 마스크를 쓰고 나타난 건 처음이며 지난 1월20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감염 사례를 확인한 이후 약 반년 만, CDC가 마스크 착용을 권고한 지 3개월 만이다.[21]

2020년 7월 16일기준, 미국 내 코로나 확진자 수는 3,580,318 명으로, 358만 명이나 돌파하였다.

미 존스홉킨스대학 집계에 따르면 2020년 7월 22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의 누적 확진자는 40만9305명으로 뉴욕주의 확진자인 40만8181명을 추월했다.[22]

2020년 8월 9일(현지시간)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501만679명으로 500만 명을 넘어섰다.[2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 시각 2020년 10월 1일 자신의 트윗을 통해 자신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24]

미국에서 코로나19의 가을철 재확산이 본격화하면서 2020년 10월 23일(현지시간) 하루 신규 환자가 사상 최대인 8만5천명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전했다.[25] 2020년 10월 30일(현지시간) 핼러윈을 앞두고 미국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가 10만을 돌파,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이 시작된 이래 최대 규모를 기록했는데 국가별 일일 확진자수가 10만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26]

2020년 11월 6일 세계적 통계사이트인 월드오미터닷컴에 따르면 이날 미국의 일일 확진자는 12만9634명을 기록, 13만명에 육박했는데 이는 사상 최고치이며 누적 확진자는 1005만5680명을 기록했는데 국가별 누적 확진자가 1000만명을 돌파한 것은 미국이 처음이다.[27]

2020년 11월 11일 텍사스 주가 미국 주 최초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 100만명을 넘었다.[28] 그리고 11월 12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가 코로나19 확진자 100만명을 넘은 두 번째 주(州)가 됐다.[29]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코로나 19의 확산이 심각해짐에 따라 2020년 11월 21일부터 한 달 간 야간 통행금지를 시행한다고 밝혔는데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해 경제 재가동 계획상 가장 규제가 많은 '퍼플' 등급에 속한 카운티에서 시행되며 캘리포니아주 주민의 94%가 여기에 해당한다고 CNN이 보도했고 이에 따라 해당 카운티의 주민들은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거리를 돌아다닐 수 없다.[30]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5일 동안 100만 명 추가됐다고 CNN방송이 2020년 12월 6일(현지시간) 보도했는데 나흘 연속 신규 확진자 20만명대를 기록했다.[31] 2020년 12월 11일(현지시간) 미 존스홉킨스대 집계에 따르면 미국 내 코로나19 사망자는 29만2천명을 넘겨 2차 세계대전 전장에서 사망한 미군의 수를 넘어섰다.[32]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2020년 12월 18일(현지시간) 미 제약사 모더나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했고 이로써 미국은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에 이어 일반인에게 접종 가능한 두 번째 백신을 확보한 셈으로 모더나 백신이 보건당국의 승인을 받은 국가는 미국이 최초다.[33]

2021년 1월 1일(현지시간) 미 존스홉킨스대학은 이날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를 2천만7천149명으로, 누적 사망자 수를 34만6천43명으로 각각 집계해 누적 확진자 수 2000만명을 넘어섰는데 미국인 17명 중 1명은 코로나19에 감염되었던 것이다.[34]

미국 캘리포니아주 보건당국이 코로나19 확산세가 특히 심한 지역의 병원에 시급하지 않은 수술을 연기하라고 지시했는데 2021년 1월 5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공공보건국(CDPH)은 이날 중환자실(ICU) 수용 능력이 10% 이하로 떨어진 지역에서는 시급하지 않는 수술을 연기하라고 3주간 명령을 발효했다.[35]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카운티의 응급의료서비스(EMS)실은 구급대원들에게 생존 가능성이 거의 없는 환자는 병원으로 이송하지 말고 산소를 아껴 쓰라는 지침을 내렸다고 CNN은 전했다.[36] 2021년 1월 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의 하루 신규 코로나19 사망자수는 4000명을 넘어서며 또 한번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고 보도했다.[37]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021년 1월 25일(현지시간) 전염성이 강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대해 입국 제한 조치를 취했으며 브라질, 아일랜드, 영국, 유럽 26개국 등의 여행객에 대한 입국 제한을 완화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결정도 철회하고 제한 조치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38]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021년 2월 2일부터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는 명령을 발표했다.[39]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2020년 12월 말부터 2021년 2월 초까지 요양원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는 80% 이상, 사망자수도 65% 이상 감소했는데 지금까지 미국에서 코로나19 전체 사망자의 3분의 1 이상이 요양원 거주자 및 종사자였다.[40]

미국에서 2021년 3월 6일(현지시간) 코로나19 백신 두 차례 접종을 마친 사람 수가 미 존스홉킨스대학이 집계한 미국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인 2893만8762명을 넘어섰고 이는 미국 전체 인구의 약 9%에 해당하며 또 1번이라도 백신을 맞은 사람 수는 인구의 17.3%인 5천735만8천849명으로 CDC는 집계했다.[41]

미국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분열된 정치 지형을 따라서 갈수록 양극화하고 있는데 민주당 텃밭 지역의 접종률은 높은 반면, 공화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지역에선 백신 기피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난다.[42]

2021년 7월 24일(현지시간) 미 존스홉킨스대에 따르면 전날 미국 각 지역에서 보고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11만8791명으로 집계됐는데 한 달 전만 해도 하루 1만 명대에 그쳤던 미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는 델타 변이의 확산으로 5개월 만에 10만 명을 다시 돌파했다.[43]

백악관은 2021년 8월 2일(현지시간) 최소 1회 백신을 맞은 미국 성인의 비율이 70%를 기록했다고 밝혔고 미국 전체 인구 대비 최소 1회 백신을 맞은 사람은 57.8%(1억9천181만명), 2회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은 49.7%(1억6천491만명)로 집계됐다.[44] 2021년 8월 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뉴욕시는 미국에서 음식점, 체육관, 극장 등 다양한 실내 활동에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명서를 요구하는 최초의 도시가 될 것"이라고 말했는데 오는 16일부터 뉴욕시 내 실내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하려면 반드시 코로나19 백신 접종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45]

2021년 8월 12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는 오는 20일부터 식당과 체육관을 포함한 실내 장소에서 백신 접종 증명 의무화 제도를 시행하기로 했는데 주요 도시 중에서 백신 접종 증명을 요구하기로 한 것은 뉴욕에 이어 샌프란시스코가 두 번째이며 백신을 한 차례만 맞아도 되는 뉴욕과 달리 샌프란시스코는 2회차까지 접종 완료를 증명해야 한다.[46]

바이든 대통령은 2021년 9월 9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연설하며 연방정부 근로자와 계약직 근로자에 대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는데 이날 바이든 대통령이 서명한 행정명령은 모든 연방 정부 기관이 법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모든 직원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는 계획을 시행하도록 하고 있다.[47]

미국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가 2021년 10월 1일(현지시간) 70만명을 돌파했는데 1918~1919년 스페인 독감 당시 목숨을 잃은 것으로 추정되는 약 67만5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미국 역사상 최악의 전염병으로 남게 됐다.[48]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2021년 12월 8일(현지시간) 기준 미국의 최근 7일간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2주 전보다 27% 증가한 12만 1311명이라고 9일 보도했는데 미국에서 하루 평균 확진자가 12만명을 넘긴 것은 9월 25일 이후 약 두 달 반 만에 처음이다.[49]

미국의 첫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 1년이 된 2021년 12월 14일 미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5000만 명을 넘었고 사망자 수도 80만 명에 육박한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층이 사망자의 75%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50]

2021년 12월 21일 시카고시에서 새해 1월 3일부터 술집이나 음식점, 체육관, 극장, 공연장 등 실내 업소 이용자의 백신 접종 증명서 확인을 의무화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다.[51] 미국에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심화되면서 2021년 12월 2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성탄절인 25일 기준 미국의 최근 7일간 일평균 코로나19 신규확진자는 20만 1330명을 기록했는데 미국의 주중 일평균 신규확진자가 20만명을 돌파한 것은 올해 1월 19일 20만 1953명 기록 이후 11개월만이고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입원환자와 사망자 수도 늘어나 25일 기준 7일간의 하루 평균 입원환자는 7만 950명을 기록했고, 하루 평균 사망자도 1345명으로 집계됐다.[52]

뉴욕타임스(NYT)는 자체 집계 결과 2021년 12월 30일 하루 신규 확진자가 58만여 명에 달하며 하루 전 최다 치인 48만8천 명을 넘어 다시 최다치로 집계됐다고 31일 보도했고 CNN도 미 존스홉킨스대학의 데이터를 인용해 30일 기준 7일간의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35만 5천990명으로 팬데믹 최대치 기록을 하루 만에 다시 세웠다고 전했는데 미국 주별로 집계 방식이 달라졌기 때문에 미 언론들은 통계가 들쭉날쭉해지는 것을 막고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7일간의 평균치를 좀 더 신뢰할 만한 지표로 쓰고 있다.[53]

2022년 1월 3일 존스홉킨스대학 집계에 따르면 미국의 신규 확진자는 108만 2549명, 사망자는 1688명에 달했는데 일일 신규 확진자가 100만명을 넘어선 것은 전 세계를 통틀어 이번이 처음으로 미국 이외 지역의 기존 최다 기록은 델타 변이 확산 당시인 2021년 5월 7일 인도에서 보고된 41만 4천여명이었고 CNN 방송은 2022년 1월 3일 미국 보건복지부 자료를 인용해 미국 내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10만 3329명을 기록해 2021년 9월 11일 이후 거의 4개월 만에 10만명을 넘겼다고 전했다.[54]

프랑스에 이어 미국도 코로나19에 감염된 무증상 의료진에게 근무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고 2022년 1월 11일 AP 통신이 보도했는데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세로 병원 인력난이 극심해지자 의료진의 빠른 복귀를 위한 대책으로 ‘격리 기간 0일’을 내세웠다고 전했으며 이에 일부 의료진들은 반발하고 있고 로이터는 자체 집계 결과 지난 10일 미국의 하루 확진자가 135만명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는데 하루 확진자 기준 역대 최고다.[55] 일간 뉴욕타임스(NYT) 집계도 2022년 1월 10일 하루의 신규 확진자는 141만7493명으로 역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고 미 보건복지부(HHS) 데이터에 따르면 10일 기준 미국의 코로나19 입원 환자는 14만 5982명으로 지난 겨울의 최고치였던 2021년 1월 14일의 14만 2246명을 넘어섰는데 우세종이 된 오미크론 변이는 델타 등 기존 변이보다 심각한 증상을 덜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강한 전파력으로 인해 워낙 많은 확진자가 나오면서 입원이 필요한 중증 환자도 기록적인 수준으로 치솟은 것으로 해석된다.[56]

미국 연방대법원은 2022년 1월 14일 조 바이든 행정부의 직업안전보건청(OSHA)이 작년 11월 100인 이상 민간 사업장 종사자의 백신 접종을 의무화한 조처가 과도한 권한 행사라고 대법관 6 대 3 의견으로 판단했는데 보수 성향 대법관 6명이 모두 의무화에 반대 입장을 밝힌 결과이고 연방대법원이 의료 종사자에 대한 백신 접종 의무화는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57]

2022년 1월 20일(현지시간) 미국 인구조사국에 따르면 작년 12월 29일부터 올 1월 10일까지 2주일 동안 자신이 코로나19에 감염됐거나 감염자를 돌봐야 한다는 등의 사유로 직장에 출근하지 못한 미국인이 880만 명인 것으로 집계됐는데 미국 전체 근로자 중 6%에 해당하고 오미크론 때문에 결근하거나 구직활동을 일시 중단하고 퇴사하는 사람이 급증하면서 기업들의 구인난이 커졌다.[58]

미국 뉴욕주에서 식당과 체육관 등 각종 실내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때 시행해온 백신 접종 증명서 제시, 이른바 '백신 패스' 정책이 현지시각 2022년 2월 10일 종료되고 실내 마스크 의무화도 폐지하기로 했다.[59]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2022년 5월 12일 미국의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100만 명을 넘겼다면서 “치유하려면 기억해야 한다”며 전 세계 미국 정부기관에 조기를 게양하라고 지시했는데 100만 명은 단일 국가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사망자로는 최다로, 2위인 브라질(66만4000여 명)과 3위 인도(52만4000여 명)와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많은데 전문가들은 미국에 비만·고혈압 환자가 많고 백신 거부 분위기가 전국적으로 퍼진 점 등을 주원인으로 지목했다.[60]

일간 뉴욕타임스(NYT)의 데이터에 따르면 2022년 5월 17일(현지시간) 기준 미국의 7일간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10만 732명으로 집계되며 오미크론 대확산이 수그러들던 지난 2월 20일 이후 약 석 달 만에 처음으로 10만명을 넘겼고 6주간 브리핑을 중단했던 백악관 코로나19 대응팀은 확진자와 입원 환자가 다시 증가하자 이 날 브리핑을 재개했다.[61]

2.2 Flag of Canada (Pantone).svg 캐나다[편집]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2020년 3월 16일(현지시간) 수도 오타와 자택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인, 외교관 등을 제외한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하겠다고 밝혔다.[62] 3월 18일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합의에 따라 미국과의 국경도 폐쇄하기로 했다.[63] 3월 21일 미-캐나다 국경이 폐쇄되었다.[64]

2020년 4월 2일 누적 확진자 수가 1만명을 넘었다.

2020년 6월 18일 누적 확진자가 10만명을 돌파했다.[65]

캐나다의 코로나19 누적확진자가 2020년 12월 19일 오후(현지시간) 50만명을 돌파했는데 50만명의 확진자 가운데 가장 최근에 발생한 10만명은 전국적으로 불과 15일만에 늘어난 수치이다.[66]

2021년 4월 3일 캐나다의 누적 확진자 수가 100만명을 넘었다.[67]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州)가 2021년 9월 13일부터 식당과 영화관 등에 입장할 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백신 여권 제도'를 운용할 예정이라고 2021년 8월 23일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으며 앞서 캐나다 퀘벡주도 지난 5일 델타 변이 확산에 따른 코로나19 4차 유행에 맞서 캐나다에서는 처음으로 백신 여권 도입 계획을 밝힌 바 있다.[68]

CNN, 로이터통신 등은 2021년 10월 6일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철도 및 항공 직원들뿐 아니라 여행객들에게도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는데 이에 따르면 오는 30일부터 기차, 항공편, 선박 등의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여객과 직원들은 백신 접종 증명서를 필수적으로 제시해야 하고 연방정부 공무원들도 29일까지 연방정부 직원들은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는 증명서를 온라인 포털에 등록해야 한다.[69]

캐나다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급증하면서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 대책으로 주점, 나이트클럽, 체육시설 등 여가 시설을 폐쇄하고 결혼식 등 사적 실내 행사를 금지하는 긴급 방역 조치를 시행하기로 해 새 방역 조치는 주내 전역을 대상으로 2021년 12월 22일 자정부터 시행에 들어가 내년 1월 18일까지 계속되고 앞서 퀘벡주는 20일부터 주점 등 유흥 시설 폐쇄와 사적 모임 제한에 나서는 등 주 정부들이 확산을 저지하기 위해 등 연말 방역 규제를 속속 강화하고 나섰다.[70]

2.3 Flag of Mexico.svg 멕시코[편집]

2020년 3월 30일(현지시간) 확진자가 네 자릿수가 되자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한층 강화한 조치를 발표했는데 이날부터 내달 30일까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필수적이지 않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기로 하고, 모임 제한 인원도 기존 100명에서 50명으로 낮췄다.[71]

2020년 4월 22일 누적 확진자 수가 1만명을 넘었다.

2020년 5월 13일(현지시간) 멕시코 정부는 전날 보건위원회의 결정을 바탕으로 오는 18일부터 점진적으로 경제활동 등을 다시 시작한다는 계획을 발표했고 18일부터 15개 주 269개 마을부터 학교 수업과 상업 활동 등을 다시 시작하도록 했는데 멕시코 전역의 10분의 1 정도에 해당한다.[72]

멕시코의 코로나19 집중 발생지역인 멕시코 시티가 매일 신규 확진환자수가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2020년 6월 1일부터 단계적 경제 재가동을 시작한다고 2020년 5월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73]

2020년 6월 3일 누적 확진자 수가 10만명을 넘었다.

2020년 11월 14일 누적 확진자 수가 100만명을 넘었으며 11월 14일 기준 확진자 수 세계 11위이고 누적 사망자 수는 멕시코가 미국, 브라질, 인도에 이어 네번째이다.[74]

2020년 12월 19일(현지시간)부터 3주간 수도 멕시코시티와 근교 멕시코주의 감염병 대응 단계를 최고 수준인 '적색'으로 다시 상향한다고 18일 밝혔는데 이에 따라 내년 1월 10일까지 이 지역에선 식품 판매와 에너지, 운수 등 필수 업종을 제외한 '비필수 활동'이 전면 중단되고 식당은 배달과 포장 영업만 가능하며 옷 가게 등 비필수 상점과 영화관 등 문화시설 등은 모두 문을 닫아야 한다.[75]

2021년 1월 24일 로페스 오브라도르 대통령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고 2021년 1월 기준으로 멕시코는 40%에 육박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검사 대비 양성률, 8.5%로 역시 세계 최고 수준인 치명률을 기록 중이다.[76]

평일 기준 2만 명 안팎의 확진자가 나오는 상황에서 현지 시간 2021년 8월 30일 멕시코 대부분 지역의 초·중·고등학교가 대면 수업을 재개했는데 멕시코의 각급 학교들이 다시 문을 열고 학생들을 맞이한 건 2020년 3월 20일 이후 17개월 만이다.[77]

2021년 1월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부스터샷까지 접종한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68) 멕시코 대통령이 2022년 1월 10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또 받았다고 로이터·블룸버그 통신 등이 보도했다.[78]

2.4 Flag of Cuba.svg 쿠바[편집]

2020년 3월 20일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한다고 밝혔다.[79]

코로나19 2차 유행을 통제하기 위해 2020년 9월 1일(현지시간)부터 수도 아바나를 봉쇄했는데 이에 따라 앞으로 15일간 특수한 사유가 있을 경우를 제외하고는 아바나 밖으로 나갈 수도, 다른 도시에서 아바나로 들어올 수도 없게 되고 아울러 오후 7시부터 이튿날 오전 5시까지 통행금지가 적용되며, 어린이와 노인 등은 나머지 시간에도 외출할 수 없다. [80]

2021년 6월 23일(현지시간) 쿠바 보건부는 지난 24시간 동안 2천55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확인됐다고 밝혀 쿠바의 코로나19 하루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2천 명을 넘겼다.[81]

2.5 Flag of Panama.svg 파나마[편집]

파나마 정부가 2020년 4월 1일(현지시간)부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남녀 성별로 외출 2부제 시행에 들어갔는데 여성은 월·수·금요일, 남성은 화·목·토요일만 집 밖으로 나올 수 있으며 외출 목적은 생필품과 의약품 구입으로 한정된다.[82]

2020년 5월 21일 누적 확진자 수가 1만명을 넘었다.

2020년 9월 11일 누적 확진자 수가 10만명을 넘었다.

2.6 Flag of Colombia.svg 콜롬비아[편집]

  • 누적 확진자 6,109,105명(2022.06.09 기준)
  • 누적 사망자 139,867명(2022.06.09 기준)
  • 완치자 5,938,448명(2022.06.09 기준)

현지시간 2020년 3월 20일에 24일 저녁부터 19일간 전 국민이 격리에 돌입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나 의료진, 치안 요원, 약국과 슈퍼마켓 근무자의 이동은 허용되고 앞서 콜롬비아 정부는 오는 23일부터 모든 국제선 여객기의 입국을 차단하라고 지시했다.[83]

2020년 5월 8일 누적 확진자 수가 1만명을 넘었다.

2020년 7월 1일 누적 확진자 수가 10만명을 넘었다.

2020년 10월 24일(현지시간) 누적 확진자 100만명을 넘어서 확진자가 100만명을 넘어선 8번째 나라가 됐다.[84]

2.7 Flag of Brazil.svg 브라질[편집]

  • 누적 확진자 31,315,777명(2022.06.09 기준)
  • 누적 사망자 667,701명(2022.06.09 기준)
  • 완치자 30,155,386명(2022.06.09 기준)

브라질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육로를 이용한 외국인의 입국을 15일간 금지하기로 했다고 2020년 3월 19일(현지시간) 밝혔는데 금지 대상 국가는 우루과이를 제외하고 국경을 접한 모든 국가이다.[85]

상파울루주에서 코로나 사망자가 급증하자 2020년 3월 22일 상파울루주를 사실상 봉쇄했는데 보건 분야를 포함해 필수적인 서비스 외에 일체의 영업행위가 금지되며 상파울루주에 속한 해안 도시로 향하는 진입로를 전면 통제했다.[86] 현지시간 2020년 3월 27일 법무·보건부 장관 등의 공동성명을 통해 오는 30일부터 항공기를 이용한 외국인 입국을 30일간 금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87]

2020년 4월 4일 누적 확진자 수가 1만명을 넘어섰다.[88] 2020년 4월 27일 누적 확진자 수가 6만명을 넘어섰다.[89]

2020년 6월 19일(현지시간) 브라질이 미국에 이어 두번째로 누적 확진자 100만명을 넘어섰다.[90]

2020년 7월 7일(현지시간)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91]

2020년 10월 7일(현지시간) 누적 확진자가 500만명을 넘어섰다.[92]

부통령실은 현지시간으로 2020년 12월 27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모우랑 부통령이 이날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고 즉시 관저 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93]

2021년 2월 18일(현지시간) 브라질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51879명 늘어나면서 미국, 인도에 이어 세계에서 세번째로 1000만명을 돌파했고 누적 사망자도 미국 다음이다.#

상파울루주 정부는 2021년 3월 3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6일 0시부터 19일까지 2주 동안 최고 수준의 봉쇄 조치를 시행한다고 발표했다.[94]

2021년 3월 25일 하루 신규 확진자가 처음으로 10만명을 넘었다.[95]

브라질 보건부에 따르면 2021년 4월 6일 브라질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8만 6979명으로 기록되었고 일일 사망자 수는 4195명으로 집계되었는데 브라질의 코로나19 일일 사망자 수가 사상 처음으로 4000명을 넘어섰다.[96]

브라질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2021년 8월 4일(현지시간) 2000만명을 넘어섰다.[97]

2021년 10월 20일(현지시간) 브라질 보건 당국에 따르면 이날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전체 국민의 50.35%인 1억740만7천959명으로 전체 국민의 절반 이상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98]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브라질 보건부는 지난 24시간 동안 11만 228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022년 1월 14일 밝혀 이 날 신규 확진자 수는 2021년 6월 23일(11만 5228명)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99]

2022년 1월 19일(현지시간) 브라질 보건부 집계에 따르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20만 4854명 많은 2341만 6748명으로 늘어나 신규 확진자가 처음으로 20만 명을 넘었는데 이 날까지 전체 국민의 69% 가까운 1억 4775만 4천여 명이 백신 접종을 완료했고, 17.5%에 해당하는 3762만여 명은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맞았다.[100]

2.8 Flag of Peru.svg 페루[편집]

2020년 3월 16일에 페루 정부가 3월 17일부터 육로, 항로, 해로 모든 국경을 폐쇄한다고 밝혔다.[101] 국가 비상 사태 선포로 2020년 3월 16일부터 페루 전역에서 자가 격리를 의무화하며 음식점, 박물관과 같은 다중 이용시설을 비롯해 문화, 스포츠 및 레저 활동이 가능한 시설에 모두 폐쇄 조치를 내렸다.[102]

2020년 4월 14일 누적 확진자 수가 1만명을 넘었다.

2020년 5월 20일 누적 확진자 수가 10만명을 넘었다.

페루는 2020년 3월 15일 남미를 통틀어 국가비상사태를 가장 먼저 단행했지만 2020년 6월 1일 기준으로 페루(16만4476명)는 브라질(50만6708명)에 이어 중남미 환자 수 2위인데 페루의 코로나 확산 이유로 페루의 일용 근로자 문제와 열악한 주거 환경 등이 지목되었다.[103]

2020년 9월 2일(현지시간) 페루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5만7천여 명으로 전 세계 5위, 사망자는 2만9천여 명으로 전 세계 9위 수준인데 9월 2일 기준 인구 3천300만 명가량인 페루의 인구 100만 명 대비 사망자는 880명(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 기준)으로 산마리노를 제외하면 전 세계에서 가장 많다.[104]

2020년 10월 5일(현지시간) 6개월여 만에 국제선 항공 운항을 재개했다.[105]

실시간 세계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Worldometers)의 2020년 12월 24일(GMT 표준시) 집계에 따르면 누적 확진자 100만명을 넘었다.[106]

2.9 Flag of Chile.svg 칠레[편집]

2020년 3월 18일에 모든 국경을 폐쇄하고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한다고 밝혔다.[101]

2021년 3월 1일 칠레 전역 9천500개 학교 중 3천300여 개 이상의 학교가 대면과 온라인수업을 혼합한 형태로 개학했는데 칠레는 중남미 대부분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지난해 내내 학교 문을 열지 못했고 원격 수업만으로 1년을 보냈다.[107]

2021년 4월 1일 칠레의 누적 확진자 수가 100만명을 넘었다.[108]

2021년 4월 14일 기준 칠레는 전체 인구 약 1900만명 중 38.7%가 한 차례 이상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아 이스라엘(61.58%), 영국(47.51%)의 뒤를 이어 세계 3위 수준이나 칠레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오히려 가파르게 증가했는데 봉쇄를 빨리 푼 것, 효과가 낮은 중국산 백신 의존도가 높은 것이 칠레 상황의 큰 이유로 꼽히며 칠레는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되자 지난달 말부터 전국 인구의 80%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이동금지 등 봉쇄령을 내리고 수도 산티아고를 포함한 수도권 일대에 봉쇄를 강화했다.[109]

2.10 Flag of Uruguay.svg 우루과이[편집]

우루과이는 국경은 타국들처럼 봉쇄했으나 강제 격리령은 내리지 않은 케이스로 남미 국가들 중 코로나 사태에 선방한 나라로 평가받는데 선방 이유로 보건과 의료 인프라도 비교적 잘 갖춰져 있고 인구 대비 검사 건수도 이웃 브라질, 아르헨티나보다 3배가량 많으며 봉쇄를 무릅쓰고 돈벌이 나서야 하는 빈곤층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점이 꼽히고 있다. 2020년 5월 29일(현지시간) 기준 우루과이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811명, 사망자는 22명이다.[110]

2020년 12월 18일(현지시간) 우루과이의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만1436명, 사망자는 105명이며 전날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547명으로 코로나19 상륙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111]

2021년 4월 들어 우루과이가 인구 100만 명 대비 신규 확진자 수 세계 1위를 기록했다.[112]

2.11 Flag of Argentina.svg 아르헨티나[편집]

  • 누적 확진자 9,276,618명(2022.06.09 기준)
  • 누적 사망자 128,973명(2022.06.09 기준)
  • 완치자 8,895,999명(2022.06.09 기준)

2020년 3월 14일 코로나바이러스의 영향을 많이 받은 나라를 여행한 비거주자에 대한 30일간의 입국금지령을 발표했다.[113]

2020년 3월 19일(현지시간) 페르난데스 대통령은 이날 오후 9시 TV를 통한 국민대담화를 통해 "오늘 밤 자정부터 모두 집에 있어야 한다"며 외출 금지령을 선포했다.[114]

2020년 5월 22일(현지시간) 누적 확진자 수가 1만명을 넘었다.[115]

2020년 7월 12일 누적 확진자 수가 10만명을 넘었다.

2020년 10월 19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진자가 100만명이 넘어서며 세계에서 다섯번째로 확진자 100만명을 돌파한 나라가 됐다.[116]

2021년 초 러시아산 ‘스푸트니크V’ 코로나19 백신을 맞았던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2021년 4월 3일(현지시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117] 2021년 4월 16일부터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일대에 저녁 8시부터 이튿날 오전 6시까지 야간 통행금지령을 내리고 학교 문도 다시 닫기로 했다.[118]

2022년 1월 5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보건부는 지난 24시간 동안 새로 확인된 코로나19 감염자가 9만 5159명이고 사망자는 52명이라고 밝혀 이틀 연속 일일 확진자 수 최다 기록을 경신했으며 일일 사망자 수는 700명을 웃돌았던 2021년 6월 때보다는 적다.[119]

3 각주

  1. 코로나19 청정지역 없는 중남미…마지막 남은 벨리즈도 첫 확진, 연합뉴스, 2020.03.24
  2. 중남미 코로나19 확진자 10만 명 넘어, KBS 뉴스
  3. 중남미 코로나19 확진자 100만명 넘어…사망자는 5만명, MBC 뉴스, 2020.06.01
  4. 중남미 코로나 확진자 432만7천여명…북미 앞질러 6대륙 중 1위, 연합뉴스
  5. 중남미 코로나19 확진자 500만명 넘어서…브라질이 절반 이상, 연합뉴스
  6. 중남미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1천만 명 넘어서, MBC 뉴스, 2020.10.11
  7. 2020년 1월 31일 발표, 2020년 2월 2일 시행(미국, 2주새 중국 다녀온 외국인 입국금지, 항공사들은 “운항 중단”, 서울신문)
  8. 2020년 3월 11일에 2020년 3월 13일부터 솅겐 조약 가입 26개국 대상으로 적용하기로 발표(트럼프 “30일간 유럽발 美입국 금지”, 동아일보). 2020년 3월 14일에 2020년 3월 17일부터 영국, 아일랜드도 대상국으로 추가(미국, 코로나19 관련 영국·아일랜드도 입국금지 추가, YTN)
  9. 미국, 국가비상사태 선포...500억 달러 활용, YTN
  10. 미, 멕시코와도 국경 닫아…트럼프, 미국봉쇄 가능성은 일축(종합), 연합뉴스
  11. 미, 코로나19 환자 9일만에 1천→1만명 급증 '비상'…한국 추월, 연합뉴스, 2020.03.20
  12. 미국 확진자 하루새 1만4000명 증가 8만1996명… 중국 추월(종합2보), 뉴스1
  13. 트럼프 "中통계 못 믿어…美 확진자 1위는 검사 많이해서", 뉴시스
  14. 미국 코로나19 확진자 10만명 넘어, 8일만에 9만명 증가, 경향신문, 2020.03.28
  15. 미 뉴욕주 하루새 500명 이상 숨져…총사망자 '9·11테러' 수준(종합), 연합뉴스
  16. 美 뉴욕주 '코로나19' 사망자, 中 전체 사망자 추월, 머니투데이
  17. 아직도 봉쇄 안한 미국의 9개주에는 공통점이 있다, 머니투데이
  18. 미국, 코로나19 확진자 100만 명 넘어섰다…전 세계의 1/3, 국제신문, 2020.04.28
  19. 미국 모든州 봉쇄 해제, 조선일보, 2020.05.21
  20. 코로나 재악화로 미국 20여개주 제한조치, 내일신문
  21. 마스크 쓰고 카메라 선 트럼프, 하루 확진자 7만명에 결국 백기, 중앙일보, 2020.07.12
  22. 캘리포니아, 미국 확진자 1위…나라로 치면 세계 5위(종합), 뉴스1, 2020.07.22
  23. 미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500만명 돌파...‘5개 주서 40% 이상 차지’, 국제신문
  24. 트럼프, 코로나19 확진 사실 알리며 트위터에 올린 글, YTN, 2020.10.02
  25. 美 코로나 하루 신규환자 8만5천 사상최대…"최악 아직 안왔다"(종합), 연합뉴스, 2020.10.24
  26. 미국 코로나 일일 확진자 결국 10만명 넘어서(종합2), 뉴스1, 2020.10.31
  27. 대선 끝나자 코로나 폭발, 미국 누적 확진 1000만 돌파(상보), 뉴스1, 2020.11.07
  28. 美텍사스, 코로나 확진자 100만명 넘어…사망 1만9천명, 머니투데이, 2020.11.11
  29. 텍사스 이어 캘리포니아도 확진자 100만명 넘었다, 뉴스1, 2020.11.13
  30. 미국 캘리포니아주, 코로나19 여파 야간 통행 금지, MBC 뉴스, 2020.11.20
  31. 미 코로나19 환자 5일간 100만명 늘어…나흘 연속 20만명대, 연합뉴스, 2020.12.07
  32. 미 보훈부 추정으로 2차 세계대전 당시 전투에서 사망한 미군은 29만1천500여명인데 2차 세계대전 때 비전투 요인으로 사망한 미군은 11만3천여명으로 전투 중 목숨을 잃은 이들과 합치면 40만명이 넘는다.- 미 코로나19 사망자, 2차 세계대전 미군 전사자 넘어, 연합뉴스, 2020.12.12
  33. 미국, 모더나 백신 세계 첫 승인… 화이자 이어 두번째, 국민일보, 2020.12.19
  34. 미, 코로나 누적확진 2000만명 넘어…변이 확산 중, SBS Biz, 2021.01.02
  35. 美 캘리포니아 의료붕괴 위기…"덜 급한 수술 연기" 명령, 뉴스1, 2021.01.06
  36. "가망없으면 병원 이송말라"…코로나 악화 미 LA구급대원에 지침, 연합뉴스, 2021.01.06
  37. 美 코로나19 하루 사망자 4000명 넘어서…최고치 경신, 아시아경제, 2021.01.08
  38. 美, 남아공 여행객 입국 제한…유럽·영국 등 제한도 유지, 뉴시스, 2021.01.26
  39. “2월 2일부터 美 대중교통 이용시 마스크 착용 의무화”, 세계일보, 2021.01.31
  40. 미 코로나 핫스폿 요양원…백신 접종 후 신규확진 80% '뚝', 연합뉴스, 2021.02.26
  41. 미국 인구 9%가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 누적 확진자수 앞질러, 연합뉴스, 2021.03.07
  42. '정치 양극화'가 '백신 양극화'로... 트럼프·바이든 텃밭 접종률 격차 확대, 한국일보, 2021.07.07
  43. 백신 맞아도 델타에 뚫렸다, 美확진 하루 10만명 쏟아져, 중앙일보, 2021.07.25
  44. 미 성인 70% 최소 1회 백신 접종…한 달 뒤늦게 목표 달성, 연합뉴스, 2021.08.03
  45. "손님, 백신 패스 찍으세요"…뉴욕시 美 1호 의무화 도시 됐다, 머니투데이, 2021.08.04
  46. 샌프란시스코, 뉴욕 이어 실내 시설 이용시 백신 증명 의무화, 연합뉴스, 2021.08.13
  47. "인내심 한계" 바이든, 공무원 코로나 백신 접종 의무화‥민간도 강제화 추진, 아시아경제, 2021.09.10
  48. 코로나19로 美 70만명 숨졌다…"스페인 독감 넘어 사상 최악", 머니투데이, 2021.10.02
  49. 하루 평균 12만명 확진…미국서 코로나 5차 대유행 현실화, 국민일보, 2021.12.10
  50. 美 접종시작 1년 됐지만… 누적확진 5000만명·사망 80만명, 문화일보, 2021.12.14
  51. 시카고, 내달 3일부터 실내업소 이용자 백신 증명서 의무화, 뉴시스, 2021.12.22
  52. 美 확진자 1년만에 다시 20만명대...파우치 "오미크론 자만해선 안돼"(종합), 아시아경제, 2021.12.27
  53. 美 하루 확진자 58만 명…7일간 하루 평균 확진도 35만 명, SBS 뉴스, 2022.01.01
  54. 미국 코로나 신규 확진자 '사상 처음' 100만명도 넘어(종합), 연합뉴스, 2022.01.04
  55. 美 하루 확진 135만…코로나 걸린 의료인도 마스크 쓰고 근무, 중앙일보, 2022.01.11
  56. 美, 오미크론 급속 확산에 확진자·입원환자 연일 ‘새 기록’, 세계일보, 2022.01.12
  57. 바이든표 민간기업 백신접종 의무화 효력 상실…연방대법원 제동, 연합뉴스, 2022.01.14
  58. 美 오미크론에 880만명 결근…일손 달려 단축영업, 軍 동원, 한경닷컴, 2022.01.21
  59. 美 뉴욕주 ‘백신패스’ 종료…독일·프랑스, 백신패스 해제 추진중, KBS 뉴스, 2022.02.10
  60. 美 코로나 누적 사망 100만명… 바이든 “비극적 이정표”, 문화일보, 2022.05.13
  61. 10만명 넘긴 美 하루 신규 확진자…백악관, 코로나 브리핑 재개, 연합뉴스, 2022.05.19
  62. 캐나다 “외국인 입국금지, 미국인만 예외”, 서울신문, 2020.03.17
  63. "캐나다인 70%가 미 국경 근접"···결국 30일간 미-캐나다 국경 폐쇄, 서울경제, 2020.03.19
  64. 미-캐나다 코로나19 확산방지에 국경 폐쇄 1개월 연장, 연합뉴스
  65. 캐나다 확진자 10만명 돌파 “위험 여전해”, 조선일보 밴쿠버, 2020.06.18
  66. 캐나다 코로나19 누적 환자 50만명 돌파…사망 14128명, 시사뉴스, 2020.12.20
  67. Canada surpasses 1 million confirmed COVID-19 cases since start of pandemic, CTV NEWS, 2021.04.03
  68. 캐나다, 식당·헬스장 '백신 여권' 잇따라 도입, 연합뉴스, 2021.08.24
  69. “미접종땐 비행기·기차 못타”… 캐나다 백신 의무화 초강수, 국민일보, 2021.10.08
  70. 캐나다, 몬트리올 ‘비상사태’ 선언 등 긴급 방역조치 잇따라, KBS 뉴스, 2021.12.22
  71. 중남미 코로나19 확진 1만6천명…멕시코는 '보건 비상사태' 선포(종합), 연합뉴스
  72. 멕시코 18일부터 서서히 경제활동 재개…자동차공장도 다시 돈다, 연합뉴스
  73. 멕시코시티, 6월1일부터 코로나19규제 단계적 해제, 뉴시스
  74. 멕시코 확진자 100만명 넘어…사망자 수는 세계 네번째, 뉴스1, 2020.11.15
  75. 고삐 풀린 확산세 멕시코, 수도권 '비필수 활동' 다시 중단, 연합뉴스, 2020.12.19
  76. 대통령·최고부호·추기경까지 코로나19 투병중인 멕시코, 연합뉴스, 2021.01.28
  77. 코로나19 국제뉴스 멕시코, 17개월 만에 대면 수업 재개…교육 격차 해소 시급, KBS 뉴스, 2021.09.01
  78. 코로나 걸렸던 멕시코 대통령, 부스터샷 맞고도 또 감염(상보), 뉴스1, 2022.01.11
  79. 쿠바, ‘코로나19’ 여행객 입국금지..의료진 해외파견도, 통일뉴스
  80. 쿠바, 코로나 2차 유행에 수도 아바나 '고강도 봉쇄', 연합뉴스
  81. 쿠바, 일일 확진자 2천명 최고치…자체 개발 백신에 기대, 연합뉴스, 2021.06.24
  82. “여자는 월수금, 남자는 화목토” 파나마, 외출 2부제 시행, KBS 뉴스
  83. 남미 콜롬비아, 전 국민 격리 조치..."코로나19 확산 늦출 기회", YTN, 2020.03.21
  84. 콜롬비아, 코로나19 확진 100만명 넘어… 세계 8번째, 아시아경제, 2020.10.25
  85. 브라질도 입국 규제 강화…우루과이 제외한 육로 국경 닫기로, 연합뉴스, 2020.03.20
  86. 브라질 상파울루주 코로나19 사망자 급증에 사실상 봉쇄 조치, KBS, 2020.03.22
  87. 브라질, 항공기 이용 외국인 입국 금지, KBS 뉴스
  88. 브라질, 코로나19 사망자 431명으로 늘어…확진자는 1만명 넘어, 연합뉴스, 2020.04.04
  89. 코로나19 확진자 6만명 넘은 브라질…마스크 착용 의무 지역↑, 한국경제, 2020.04.28
  90. 브라질 코로나19 확진자 100만명 넘어…하루에 5만5천명 증가(종합), 연합뉴스
  91. “이게 인생이야”…코로나 양성 판정에도 기자회견 중 마스크 벗은 보우소나루, 경향신문
  92. 브라질 코로나 확진자 500만명 넘어서, 세계 3위, 뉴스1, 2020.10.08
  93. 브라질 대통령에 이어 부통령도 코로나19 확진, MBN, 2020.12.28
  94. 브라질, 코로나 악화에 비상…상파울루주 2주간 최고수준 봉쇄, 연합뉴스, 2021.03.04
  95. 브라질, 1일 코로나 확진자수 10만 넘었다…사망자도 2777명, 뉴스1, 2021.03.26
  96. 브라질 일일 사망자 4195명…코로나19 발병 이래 최다(상보), 뉴스1, 2021.04.07
  97. 브라질 코로나 누적 확진 2천만명 넘어…남동부 델타 변이 확산, 연합뉴스, 2021.08.05
  98. 브라질 국민 절반 백신 접종 완료…추가접종 500만명 넘어, 연합뉴스, 2021.10.21
  99. 브라질, 하루 11만명 확진…지난해 6월 이래 최다, 뉴스1, 2022.01.15
  100. 브라질 하루 신규 확진 첫 20만명 넘어서…"1∼2주내 정점 예상", 연합뉴스, 2022.01.20
  101. 101.0 101.1 페루서 한국 관광객 150명 발 묶여…중남미 국경폐쇄 속출(종합), 연합뉴스, 2020.03.17
  102. 남미 페루, ‘국가비상사태’ 선포로 지난 3월 16일부로 국경 폐쇄 조치, 투어타임즈, 2020.03.18
  103. ‘코로나19’ 정반대 처방 브라질과 페루, 결과는 왜 같을까, 주간조선
  104. 발빠른 봉쇄에도 인구 대비 사망자 최다…페루의 코로나19 비극, 연합뉴스, 2020.09.03
  105. 페루, '고립' 6개월여 만에 국제선 항공 운항 재개, 연합뉴스, 2020.10.06
  106. 지구촌 감염폭발, 페루·우크라이나 코로나 확진자 나란히 100만명 돌파, 한국면세뉴스, 2020.12.25
  107. 코로나19 백신 접종 속도 낸 칠레, 대면 수업 부분 재개, 연합뉴스, 2021.03.02
  108. National mission: Chile hits 1 million COVID cases, slams doors, REUTERS, 2021.04.01
  109. 美보다 백신 많이 맞았는데…칠레, 왜 감염자가 계속 늘까?, 머니투데이, 2021.04.17
  110. 강제격리 없이도 코로나19 선방…'남미 오아시스' 우루과이, 연합뉴스
  111. 코로나19 선방해온 우루과이, 뒤늦게 찾아온 '1차 유행', 연합뉴스, 2020.12.19
  112. '남미 오아시스'가 어쩌다…우루과이, 인구 대비 신규확진 1위, 연합뉴스, 2021.04.10
  113. ‘지구 반대편’ 중남미도 코로나19로 봉쇄 시작, 한국무역신문, 2020.03.16
  114. 아르헨티나, 전 국민에 3월 말까지 외출 금지령, 뉴스1
  115. 아르헨티나, 코로나 누적 확진자 1만명 넘어서…남미 6위 수준, 뉴스1, 2020.05.23
  116. 아르헨티나도 확진자 100만 넘어서…세계 5번째(상보), 뉴스1, 2020.10.20
  117. 러시아산 백신 맞은 아르헨티나 대통령, 코로나 양성 판정, 경향신문, 2021.04.03
  118. 아르헨, 걷잡을 수 없는 코로나19 재확산…수도권 야간통금, 연합뉴스, 2021.04.16
  119. 아르헨티나 일일 확진 10만명 육박···중남미 코로나19 확산 심각, 경향신문, 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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