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선

충북선
운영 정보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종류 일반철도(간선)
번호 306
구간 조치원 ~ 봉양 (115.0 km, 19개)
개통일 1921년 11월 1일
소유자 대한민국 정부 (국가철도공단 위탁)
운영자 한국철도공사 (KORAIL)
시설 정보
궤간 1,435 mm (표준궤)
선로 수 2 (봉양 ~ 오송)
1 (오송 ~ 조치원)
급전 교류 25 kV, 60 Hz, 가공전차선
신호 ATS

이름 그대로 충청북도를 횡단하는 노선으로, 세종시조치원역충북 제천시봉양역을 연결하는 대표적인 횡단철도 노선이다.

경부선중앙선을 직접 잇는 노선으로, 여객수송보다 화물수송의 역할이 더 우선시되는 노선이다. 특히 강원도 쪽에서 생산되는 시멘트를 수송하는 양회열차의 비율이 높은 편. 서울까지 중앙선이 연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용량 문제나 화물 적하 문제 때문에라도 경부선 쪽으로 어쨌든 열차를 돌려야하는 문제가 생기게 되기 때문. 게다가 충청도나 호남 방면 수요는 이 쪽을 거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이른 시기부터 화물열차의 우회 통행량으로 선로 용량이 포화되는 일이 잦았다. 이러한 지위 때문에 여객 수요가 많지는 않음에도 불구하고, 꽤 이른 시기인 1975년에 복선화 공사를 착공하여 봉양역부터 오송역에 이르는 구간은 복선전철화가 일찍부터 되어있었다. 덧붙여 이러한 경위로 인해 여객이 주가 되는 오송부터 조치원까지는 본선임에도 불구하고 단선이지만, 화물이 주가 되는 경부선 상행 방면과의 연결선인 오송선은 복선화가 진행된 것이다.

1 역사[편집]

2 운행[편집]

주로 화물 수송에 치중한 양상을 보인다. 여객 영업의 경우 ITX 등 간선 열차의 영업은 이루어지지 않으며 지역 연계 수요 목적으로 무궁화 등만 운행되고 있다.

2.1 무궁화호[편집]

무궁화호지역간 수송(Regional)을 주로 담당하는 열차이다. 과거 누리로로 운행한 적이 있다. 현재 운행되는 충북선 열차는 다음과 같다.

2.2 임시열차[편집]

2.3 복선전철[편집]

천안역 ~ 청주공항역 구간의 복선전철 사업이 2017년 8월 고시되었다. 천안역에서 출발해 경부선을 따라 내려오다가 오송선을 거쳐 충북선에 진입힌다. 천안 ~ 서창까지 경부선을 2복선화 하며, 충북선 구간을 개량한다.[2] 2022년에 완공될 예정이며, 이후 서울과 청주공항을 왕복하는 최고속도 230 km/h급 여객열차가 운행할 예정이다.

3 역 목록[편집]

  • : 무궁화호
  • ●: 모든 열차 정차, ▲: 일부 열차 정차, ┃: 모든 열차 통과
km 역명 연계 노선 소재지
0.0 조치원 경부선 (연결) 세종특별자치시
4.4 오송 경부고속선, 호남고속선, 오송선 (연결) 충청북도 청주시
11.4 청주
21.5 오근장
24.4 청주공항
28.8 내수
36.6 증평 증평군
42.8 도안
51.5 보천 음성군
59.6 음성
64.1 소이
71.9 주덕 충주시
78.9 달천
82.7 충주 중부내륙선 (연결)
88.1 목행
92.7 동량
100.6 삼탄
106.4 공전 제천시
115.0 봉양 중앙선 (연결)

3.1 폐역[편집]

4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