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뢰

  • 地雷 / (land) mine[1]

적의 기동을 방해하거나 방어를 할 목적으로 매설하는 폭발물. 보통 땅에 파 묻은 뒤 압력의 변화를 감지하여 폭발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역사[편집 | 원본 편집]

종류[편집 | 원본 편집]

용도에 따른 분류[편집 | 원본 편집]

용도에 따라서 사람을 목적으로 하는 대인지뢰와 대전차지뢰로 구분한다.

작동방식에 의한 분류[편집 | 원본 편집]

지뢰설치[편집 | 원본 편집]

지뢰제거[편집 | 원본 편집]

관련 문서[편집 | 원본 편집]

레고 - 크기가 작은 데다 블럭을 끼우기 위한 돌기가 나있어서 모르고 밟으면 무진장 아프다. 회사도 이를 인지해서 지압판을 만들었을 정도... 그래서 농담삼아 대인지뢰라고 불리운다. 어린시절 레고를 사서 놀다가 블럭 하나를 미처 안치우는 바람에 청소하던 어머니가 밟는 바람에 매우 혼났던 추억이 한번 쯤은 있을 것이다.

각주

  1. 특별히 물에 부설하는 기뢰와 구분할 경우 land를 붙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