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지구 (⊕)
명명의 어원 둥근 모양의 땅
지구.jpeg
Geoz wb en.svg
천체 물리량
적도 반경 6.3781350 × 103 km
편평도 0.003352861
적도 둘레 4.007516 × 104 km
겉넓이 5.10072 × 108 km2
1.48940 × 108 km2 (29.2 %)의 땅
3.61132 × 108 km2 (70.8 %)의 바다
부피 1.08321 × 1012 km3
질량 5.97219 × 1024 kg
3.00 × 10-6 M
평균 밀도 5.514 g·cm-3
평균 중력가속도 9.80665 m·s-2
행성 탈출 속도 11.2 km/s
태양 탈출 속도 42.1 km/s
자전 주기 0.997258 (23.934 h)
적도 자전 속도 465.11 m/sec
북극점 적경 0h
적위 90˚
지표 도달 태양광 세기 1367.6 W·m-2
(태양광) 반사도 0.367
평균 표면 온도 15
최저 표면 온도 −89.2
최고 표면 온도 56.7
궤도 물리량
궤도 장반경 1.0000001124 AU
1.495978875 × 108 km
궤도 단반경 0.9998604869 AU
1.495978875 × 108 km
궤도 이심률 0.016710219
궤도 둘레 6.1790699007 AU
9.243757 × 108 km
공전 주기 365.256363004
1.00001742096
회합 주기 합, 충이 없음
근일점 0.9832898912 AU
1.47098074 × 108 km
원일점 1.0167103335 AU
1.52097701 × 108 km
평균 근점이각 358.617˚
최대이각 내행성 아님
황도 기준 궤도 경사 0.00005˚
태양 적도 기준
궤도 경사
7.155˚
라플라스 불변 평면 기준
궤도 경사
1.57869˚
평균 공전 속도 29.78 km/s
1.072 × 105 km/h
원일점(최저) 공전 속도 30.29 km/s
1.090 × 105 km/h
근일점(최고) 공전 속도 29.29 km/s
1.054 × 105 km/h
위성 1개 ()
준위성 3개
(164207) 2004 GU9
(277810) 2006 FV35
2014 OL339
대기 물리량
평균 기압 1013.25 hPa
평균 기온 14.51
대기 조성 건조한 공기에서
78.08% N2
20.95% O2
0.930% Ar
0.039% CO2
습한 공기 중 H2O는 날씨에 따라 변함


대체로 무해함

성질 크기
태양과 떨어진 평균거리 1.496 x 108 km = 1 AU
공전주기 365.26일[1]
반지름 6,371 km
자전주기 23 hr 56 min[2]
질량 5.9722 x 1024kg
표면중력 9.81 m/s2 = 1 g
위성 1개 ()
탈출속도 약 초속 11.16 km.

1 개요[편집]

태양계 구성 행성태양에서 세 번째로 가까운 위치에서 공전 중인 규산염질(지구형) 행성이다. 현재까지 우주에서 거의 유일하게 생명체가 발견된 곳이며, 인류의 본진이다. 위성으로 가지고 있다.

가끔식 지구별이라는 표현이 쓰이기도 하는데 당연한 말이지만 지구는 이 아니다.

2 역사[편집]

2.1 생성[편집]

약 45~46억년 전, 태양을 돌던 원반 먼지와 가스가 질량 중심들을 향하여 수축하기 시작한다. 이때 수많은 미행성들과 원시 행성들이 형성되기 시작하였다. 지구의 역사도 이 무렵 시작한다. 원시 지구의 질량은 지금의 약 90퍼센트 수준이었다고 한다.

설명=지구와 테이아의 충돌을 그린 상상도.

그런데 44억년 전, 화성 정도 크기인 원시행성 테이아(Theia)와 충돌했다는 설이 있다. 테이아는 완전히 해체되고 원시 지구는 맨틀 물질이 우주로 날아갈 정도로 격렬한 충돌이었다. 이후 지구는 이 충돌로 날아갔던 파편들과 충돌하며 지금의 질량을 가지게 되었다 카더라. 물론 추정이므로 정확하다고 단정지을 순 없다. 지구의 로슈 한계, 그러니까 중력으로 인해 지구로 끌려들어가지 않는 거리 바깥의 잔해들이 모여 이 되었다고 추정된다. 파편들과 잦은 충돌이 생겨 발생한 열에너지 때문에 지구 표면은 수백Km 두께의 마그마 바다가 둘러싸게 된다.

지구가 충분히 식자 수증기는 비가 되어 내렸고, 원시 바다를 형성했던 것으로 보인다. 마그마 바다는 대류를 통해 서서히 식었고, 원시 지각이 형성되었다. 그러나 현재보다 빠른 맨틀 대류와 섭입대에서의 재융용, 41억~38억년 사이의 "Late Heavy Bombardment"(LBH, "후기 대폭격"), 즉 미행성들과 대량으로 충돌한 것 등으로 인해 이 당시의 원시 지각은 대부분 사라졌다.

대폭격 이후 지구는 서서히 식어간다. 원시 지각이 형성되고, 부분융용 상태에서 상대적으로 가벼운 광물들이 녹아나와 대륙 지각을 형성했다고 추정된다. 30억년에서 25억년 사이에는 이미 원시 대륙들이 등장했다(각 대륙 중심부에 30억에서 25억년 정도 된 암석들이 분포한다).

2.2 대기와 해양의 생성[편집]

3 미래[편집]

  • 서력 2억 5000만년: 모든 대륙이 하나로 뭉쳐 초대륙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그 이전에 아프로유라시아아메리카가 합쳐진 거대한 초대륙 아마시아가 생성될 것으로 다시 예측된다. 또한 5000만년전, 오세아니아 대륙도 남극 대륙에서 떨어져 나온 이후로 계속 북상하여, 5000만년 후 쯤에는 동남아시아의 동부지역과 동북아시아와 충돌할 것이다.
  • 서력 10억년: 바다의 증발량이 상당한 수준에 이른다. 이는 태양의 비대화로 인한 열에너지의 증가로 인한 것으로, 대략 예측되는 바로는 이 시점에 약 표면상 27%의 물이 증발 혹은 맨틀에 들어가 소멸하며, 대기압의 변화에 따라 다르지만 표면상의 온도가 섭씨 149도에 이르게 되며 약 28억년 뒤에는 표면상의 물이 거의 전부 사라질 것으로 예측된다.
  • 서력 80억년: 태양적색거성이 될 것으로 예측된다. 극히 운좋은 확률로 안 될 수도 있지만, 지구는 태양에게 흡수되서 소멸되거나 혹은 항성풍에 밀려 태양계 바깥으로 날아가 버릴 것으로 예상된다.이렇게 지구가 멸망해도 우리와는 매우 먼 80억년 후니 상관안해도 된다

4 구조[편집]

지구 구조는 지각, 맨틀, 외핵과 내핵이다. 중심온도는 6700도 되므로 굉장히 뜨거운데 이는 지구 자체 질량이 워낙 무거우므로 자신의 질량으로 인한 압력으로 인해 스스로 열이 생산되기 때문이다. 참고로 지구 내부에서 생산되는 에너지는 시간당 442억Kw인데, 방사성 동위 원소가 생산하는 열량은 210억kW/h이며, 지구 자신의 질량으로 인한 압력으로 스스로 생산되는 열은 232억kW이다.

지구는 자신의 질량 덕분에 내부 열을 안정되게 유지할 수 있다. 태양계의 암석형인 수성, 화성은 질량이 적어 내부열을 안정되게 유지할 수 없어 불안정한 지질활동과 죽은 행성들이 생성되었다. 참고로 지구도 현재보다 3.5%만 질량이 부족했어도 가까운 미래에 죽은 행성이 될 뻔했지만 다행히 질량이 충분하여 지금도 안정된 지질활동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안정된 지질활동과 안정한 자기장을 형성할 수 있게 되었다.

5 특징[편집]

지구의 경우 암석행성답게 꽤나 밀도가 높은 편에 속하는 행성이다. 전체적인 구성은 규산염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내부의 핵은 이나 니켈과 같은 무거운 철질원소들로 구성되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5.1 지구 자기장[편집]

6 각주

  1. 1년 365일 기준 1.0000174 배
  2. 23시간 56분 동안 지구가 태양 주위를 약 0.983도 공전하여 태양이 어제와 동일한 위치에 오는데 4분 더 걸리게 되고 이로 인해 지구에 있는 사람이 인식하는 하루가 24시간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