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토론:하늘의 토론 주제

Text-Justify (토론기여)

문서상 텍스트 아이콘의 적용에 있어, 기본적인 정보 제공 성격의 고려와 함께 텍스트 아이콘과 실제 아이콘 및 패비콘간의 동일 여부상 이전과 같이 파일 형식으로 대체함은 어떨지 말씀드립니다.

위키 내 사용 여부와 별개로 해당 제공되는 아이콘을 확인할 경우 아이튠즈 아이콘은 현재와 다른 몇 년 전 버전의 아이콘이 제공되고, 엣지나 크롬 같은 경우 단색으로 쓰기 위해 내부 윤곽을 임의로 처리한 것에 가까워 보이는 등 실제와 동일한 형태를 제공한다는 보증이 이루어진다고 보기 힘든 제3자에 해당하는 해당 서비스의 제공을 웹 사이트의 공식적인 브랜드나 패비콘처럼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보입니다.

더해 위키피디아와 같이 제공되는 것과 달리 패비콘에서 분명히 배경을 포함하는 경우도 있으며, 래스터 그래픽상에서는 패비콘처럼 작은 크기로 표시될 용도의 경우 사용처를 고려해 이미지상 세부 사항을 조정하기도 하기 때문에 이와 같은 사항의 고려 없이 텍스트 아이콘을 사용함은 부적절함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틀 설명문서에서의 경우 새로고침만 문자를 대체하는 단독적인 아이콘으로 처리되는 것이 당위와 일관성이 적합하다고 볼 수 있을지 싶은 의견을 남깁니다.

하늘 (토론기여)

아이콘 목록을 보니까 실제 로고와 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도 있더군요. 그래서 저도 모든 사이트에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보긴했습니다. 파이어폭스 아이콘도 출력이 불가능해서 비슷한걸로 올려놨고요.

텍스트 아이콘과 실제 파비콘, 로고와 상당히 일치하거나 저작권 때문에 로고 파일을 구할 수 없는 경우에만 텍스트 아이콘을 적용하는게 어떨까요?

위키피디아 파비콘처럼 공식 파비콘과 fontawesome(?) 아이콘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모두 사진 파일로 대체하는게 바람직할거 같습니다. 트위터나 핀터레스트 정도는 상당히 비슷해서 바꿀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틀 설명문서는 하나만 아이콘으로 바꾼 것이 일관성을 해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아이콘으로 다 바꿀건지 원래대로 되돌릴건지의 문제가 되겠네요

하늘 (토론기여)

트위터 문서를 보면 파비콘을 svg파일로 하게 되면 파비콘이 약간 흐릿하게 나오는 문제가 있네요. 제가 좀 이런거에 예민해서 가능하면 텍스트로 바꾸는게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좀 더 생각을 했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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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Justify (토론기여)

그냥 쓸 수 있다고 해서 집어넣는 것은 물론이고, 파일 업로드 유무나 일치의 정도를 떠나서 파일보다 원본성이 보증되지 않는 로고를 문서에서 실제처럼 배치한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틀 설명 문서의 경우 적어도 위키에서 '새로 고침'에 해당하는 기능에 아이콘이 할당된 사례는 찾기 어려워보입니다. 주요 메뉴를 제외한 문서 영역에서의 기능은 기본적으로 문단 편집과 같이 텍스트로 처리되고요.

하늘 (토론기여)

원본성이 보증되지 않는 로고 이게 핵심이군요

하늘 (토론기여)

틀 설명문서에 아이콘을 사용하게 되면 일관성을 해치게 되나요?

Text-Justify (토론기여)

현재에서 저의 판단은 그럴뿐더러 얼마나 맥락이 맞을지 모르겠습니다.

하늘 (토론기여)

아이콘을 지우는 쪽으로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