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공화국

제6공화국

제6공화국은 6.29 선언으로 대통령 직선제를 확립한 노태우가 국민의 직접선거로 당선된 후, 1988년 제13대 대통령에 취임한 이래 2021년 7월 현재까지 유지되고있는 대한민국의 6번째 헌정통치체제이다. 제6공화국 체제 하에서 7번째 정권[1]이 유지되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1 개요[편집]

1987년, 전두환은 대통령 직선제를 요구하는 전 국민적 개헌요구를 수용하는 듯 하다가 4.13 호헌담화를 통해 자신의 임기 중에 개헌논의는 하지 않을 것이라며 뒤통수를 때린다. 이로 인해 촉발된 6월 항쟁으로 제5공화국은 큰 타격을 입게 되었고, 여당인 민주정의당 총재이자 제13대 대통령 선거 후보인 노태우6.29 선언을 통해 전격적으로 대통령 직선제 수용, 김대중 사면복권 등을 골자로 하는 담화를 발표한다.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전두환은 결국 6.29 선언을 수용하고, 그해 국회에서 여야합의로 개헌이 이뤄져 제4공화국 이후 잃어버렸던 국민의 대통령 직선제라는 큰 민주적 성과를 포함하는 대한민국 제13대 대통령선거12월 16일 진행되었다. 선거결과 김영삼, 김대중 두 거물급 야권 인사의 단일화 실패로, 어부지리 격으로 노태우 후보가 제13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제6공화국이 시작되었다.

2 제6공화국 역대 정권[편집]

2.1 노태우 정부[편집]

2.2 문민정부[편집]

2.3 국민의 정부[편집]

2.4 참여정부[편집]

2.5 이명박 정부[편집]

2.6 박근혜 정부[편집]

2.7 문재인 정부[편집]

3 사건/사고[편집]

  • 제6공화국 역대 정권 각 항목 참고.

4 이 시기를 다룬 대중매체[편집]

5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