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사람이란 척삭동물문 포유강 영장목 사람과 사람속 Homo sapiens종을 말한다.

1 개요[편집]

종의 주요한 특징으로는 매우 복잡한 사회제도조직을 구성하며, 세분화된 언어로 지식을 교육을 통하여 다음 세대에 전달하고 지속하여 발전시키며, 여러 과정을 거쳐 제작된 도구를 이용하고, 추상적인 정보를 이해하고 처리하는 능력 등이 있다는 것 등이 있다. 또한 사람도 동물이다. 그런데 흔히 말하는 동물은 사람을 제외한 동물을 말하는 경우도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사람은 분명치 않은 개념을 위하여 생명을 희생하는 종이다. 사람은 사용하는 언어와 문화에 따라 민족으로 나뉘기도 한다.

2 인류의 사회[편집]

인류의 사회는 서로가 부족한 부분을 다른 상대에게서 보충하고, 또 그 반대 대가로 자신이 공헌할 수 있는 부분을 보충해 주는 식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이익을 위해서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예컨데 글로벌 사회에서는 각 국가 전체의 각 개개의 나라가 각 소임을 분담하여 지구전체를 움직인다고 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그 소암을 분담하는 나라 하나가 터지거나 기능을 정리하면 다른 모든 국가들이 기능할 수 없는 상태가 오게 된다. 한 예로 2008년에 일어난 미국의 리먼브라더스 사태는 전 세계 경제침체에 큰 영향을 끼쳤다.

포함하는 단위에 따라 인류의 사회는 아래와 같이 예시를 들어 나눌 수 있다.

  • 글로벌 사회 : 지구 전체
  • 인종 사회 : 서구권(북미,남미,유럽), 아프리카, 중동, 인도, 아시아 등
  • 민족 사회 : 가톨릭(유럽), 개신교(미국), 성공회 국가(영국과 그 연방), 이슬람 연합(시아파),(수니파), 인도(흰두교), 파키스탄(이슬람교), 태국(불교), 등
  • 국가별 사회 : 지구에 존재하는 각 나라들 모두
  • 도시 지역사회 : 한국을 예로들자면 서울과 같은 각 도시와 지역들
  • 구역 읍 사회 : 각 도시와 지역을 이루는 구와 읍
  • 가족 사회 : 자신이 태어나고 속한 가족들과 살아가는 사회
  • 개인 사회 : 개인역시 자신을 이루는 몸과 정신으로 인해 활동하는 사회의 단위다.

또한 사회라는 틀 안에서는 아주 많은 일들과 사건이 일어나는데 그 분야를 체계화하여 정리한 것이 각각 사회학, 인류학, 언어학 같은 문과로 분류되는 학문이다.

이과의 자연과학으로 분류되는 지식은 인류사회와 무관한 자연현상이므로 인류사회의 틀 안에서 발생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과의 분야중 공학과 의학, 기술과학 같은 자연과학을 응용한 분야는 인류사회의 틀에서 일어나는 현상에 큰 영향을 미친다.

3 인류의 특징[편집]

  • 언어를 사용한 의사소통
    짐승들도 여러 가지 의사 소통을 하며, 언어를 부분적으로 습득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인간만큼 고도로 발전된 대화를 하는 동물이 지구상에 더 있다고 입증된 바는 없다.
  • 문자 활용
    인류의 수명은 한정되어 있지만, 글을 남김으로써 그 수명에서 한 결과는 다음 세대로 전달이 가능하다. 이런식으로 인류는 제한된 수명임에도 불구하고, 그 지식들은 계속 전승되며 발전되어 생존, 문화, 수명, 그 외 수없이 많은 분야에서 진보했고, 오늘날까지 오게 되었다.
  • 도구의 사용
    여타 다른 동물들이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백만년의 세월과 어떤 기능의 전체 혹은 일부를 희생하였다. 고래는 광대한 바다를 차지하는 대신 육상에서 걷는 능력을 상실했다. 물론 사람도 신체능력이 다른 동물보다 모자라고, 도구없이는 못살며, 느리다. 하지만 사람은 지능과 손으로 그보다 적은 시간에 더 적은 비용으로, 우주선까지 만들었다. 현재로서는 박테리아를 비롯한 질병,일부 용자스런 생물들만 그 속도를 따라잡고 있다.
  • 위험회피
    인간은 추가적안 이득을 얻가보다는 손해를 피하려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뭐 생물에겐 다 있는 경향이다. 이득을 얻을 기회를 잃는 것보다는 무언가를 잃는 것을 싫어하는 것인데, 할인되던 물건이 다시 정가로 팔리나,가격이 그냥 오르나 결과적으로 비용이 상승하는 것은 똑같지만 전자를 좀더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 것이 근거다.

인간은 만악의 근원으로 꼽히곤 하는데,인간보다 몇 배나 큰 매머드도 인간에 의해 멸종했다는 설, 그 외 많은 생물들 역시 같은 전철을 밟았다는 설이 있다. 그런데 인간은 맹수를 비롯한 여러 희귀 동물들의 씨를 말리는 한편 실제 자연에서 대치했을 경우 인간에게 위협이 되는 맹수의 새끼까지도 '불쌍하다'며 데려다 키운다. 또한 다른 생물의 도태를 꺼리고, 적극적으로 보호하려 나서는 점을 볼 때 아이러니라 할 것이다.

4 성장과 진화[편집]

흔히 2차 성징이라고 부르는 것에서부터 이제는 사용하지 않는 사랑니에 이르기까지 인류는 계속 성장하고, 진화해오고 있다. 흔히, 사용하지 않아 퇴화 할 뿐이지 다시 사용을 시작하면, 인간이 본래 가진 잠재력만큼 끌어올릴 수 있게 된다.

남성의 경우 털과 근육이 발달하고 근력 계통에 포함된 육체적 특성이 두드러지며, 목젖이 발달하고, 키가 커진다. 힘을 위주로 발달하기 때문에 힘을 사용하는 부위의 골격이 커지거나 단단해지고, 지방보다 근육량이 더 많아지게 된다. 다만, 남성호르몬의 증가로 탈모가 발생하고, 수명이 단축된다.

여성의 경우 유방이 발달, 지방 계통에 포함된 육체적 특성이 두드러지며, 키가 커지거나 멈춘다. 단, 지방 계통의 발달로 인해 체중은 증가 할 수 있다. 아이를 잘 낳기 위해 골반의 크기가 증가한다. 남성보다 체온이 조금 더 높다.

흔히, 이제 인간이 자연으로부터 기술을 이용해 회피가 가능하므로 진화가 일어나지 않는다고 말하는데, 그 회피 가능성을 찾아 회피하는 것 또한 진화의 일종이다. 예를 들면, 불치병이 있는 아이를 낙태시키는 것 또한 선택에 의한 진화로 볼 수 있다. 아니면 그냥 단순히 추운데 오래 살았던 사람이 추위를 덜 타는 것 부터가 진화라고 볼 수 있다. 또한 외국인이 한국 문화 중 고추에 고추장을 찍어 먹는 행동을 이해 할 수 없고, 따라 할 수 없는데 바로 그 것 또한 진화로 볼 수 있다. 가 매운 것을 더 잘 버티도록 진화되어 온 셈이다.

그렇기에 지금 지구에는 각 지역의 문화, 지리적 특성, 주변 환경 등등 여러 가지 조건에 따라 진화되고 퇴화되기를 반복하고 있다. 가족 전원이 술을 다 잘 먹는데 자신은 못 먹는다던지, 단기 기억력이 좋은 집안에서 단기 기억력이 나쁘나 장기 기억력이 좋은 자식이 나온다던지, 관습형인 사회와 환경에서 예술형인 사람이 튀어나와 재능을 펼친다던지 등 인류는 끊임없이 성장과 진화를 반복하고 있다.

5 사고[편집]

의외로 인간은 다른 동물들에게 반성의 감정을 가지는 특이한 동물이다. 다른 동물들이 학살하고, 괴롭히고, 공격하는 행위 자체에 잘못을 느끼지 못 하는 반면 인간은 그러한 행위 전반에 대해 잘못을 느끼고, 이를 수정하려 하고 나아가 잘못을 뉘우치기 위해 다른 동물들을 돕기까지 한다. 한마디로 죄의식이 있다는 것이다.

최상위 포식자 대열에 있으면서도, 최상위 포식자의 기질은 잘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최상위 포식자임에도 도움을 일절 주지 않는 동물들에게 도움을 제공하거나, 그들의 생태계를 보전하는데 목숨을 바칠 정도의 행동을 보인다. 물론, 이런 행동이 압도적인 힘과 사회, 과학의 발전으로 해낼 수 있었다고는 하지만, 맹목적이거나 자연을 지키기 위한 명분으로서 이런 행동을 구태여 보이는 것은 단순 인간 외에는 없다.

일반적으로 동물 사회에서 특수한 사회성이 없는 경우에 무조건 쌘 놈이 그 영역과 세력을 지배하는 경향이 크다. 하지만 현재 인류에게는 그게 씨알도 안 먹힌다. 정확히는 인류가 정의하는 정의가 있는 사회 안에서는 그게 불가능하다. 만약, 힘으로 사회를 억누르려고 하면 인류는 합심하여 억누르는 세력에 대항하려는 사고를 가지고 있다. 때문에, 인류는 그 잣대를 만들어 을 제창하고, 사회적으로는 규칙과 , 도덕 등을 만들어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그 잣대에 위배되는 사람을 사회에서 밀쳐내고 배제하려 노력하고 있다.

다른 동물들과 다르게 언어를 습득하고 사용 할 수 있으며, 언어를 사용하여 지식을 공유하고 나아가 다른 사회의 언어를 습득하는 기회를 갖기도 한다. 당연히 다른 동물에게서는 일어 날 수 없는 행동이다. 거기에 습득한 언어를 이용하여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인류와 소통하고, 소통하는 과정에서 사고의 증대와 지식의 증대를 노리는 한 편, 다른 문화권에 있는 인간끼리 혼인하여 2세를 갖는 등의 행동도 보인다.


6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