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왕

백제의 역대 국왕
30대 무왕 부여장 31대 의자왕 부여의자 32대 풍왕 부여풍

의자왕(義慈王, 생년 미상~660년, 재위 기간 641년~660년)은 백제의 제31대 왕이자 마지막 왕이다.

흔히 삼천궁녀 설화로 알려져 있지만 삼천궁녀는 사실이 아닌 과장이 뒤섞인 이야기이다. 재위 초기에는 신라를 공격해 대야성을 포함한 40여 개의 성을 빼앗고 죄수를 사면하는 등 백제의 부흥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으나 후기에는 사치와 향락에 빠져 결국 당나라에 의해 나라가 멸망했다.

단, 이 기록은 조작되었다는 의견도 있다.

생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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