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세계 - "창조환경" 휘페르보레아 조물원
The World Unsundered - Ktisis Hyperboreia 상위 항목: 파이널 판타지 14/인스턴스 던전
파일:/api/File/Real/61b34e77f2c17b60442a3156
스퀘어 에닉스 제작 MMPRPG게임, 파이널 판타지 14에 등장하는 4인 인스턴스 던전 "휘페르보레아 조물원"에 대한 소개글. ※ 이하 내용은 파이널 판타지 14 : 효월의 종언 메인 스토리의 핵심을 담고 있기 때문에 직접 플레이하실 분들은 열람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작중 스포일러 주의 : 이 틀 아래로는 해당 작품의 핵심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개요[원본 편집]
파일:/api/File/Real/61b34e77f2c17b60442a3156
“ 인용되는 말을 적어주세요. “
그 동안에 휘틀로다이우스는 모험가에게 절대 이 사실을 잊어버려서는 안된다 하며 각자의 싸움에 대항하자고 다짐한다. 그리고는 조물원에 공간의 이음새가 있으니 그 구간을 파괴하면 탈출할 수 있다 하며 에테르를 보는 눈으로 이음새를 찾고 발견한다. 그 사이 헤르메스는 휘틀로다이우스 쪽을 바라보며 탈출시키지 못하게 하려 바람마법을 사용하지만, 그 마법을 모험가가 대신 맞아 천맥 관측 구역에서 떨어지고 만다. 하지만 이건 전부 휘틀로다이우스의 양동작전이었던 것. 그것을 눈치챈 에메트셀크는 바로 진짜 공간의 이음새를 파괴하여 틈새를 만들어낸다. 그는 이미 휘틀로다이우스와 당대 아젬과 어울리면서 지긋지긋하게 겪어서 이 정도는 바로 눈치챈다는 말을 하며 그런 친구에게 아젬의 자리를 넘겨주었으니 베네스도 깨달았을 것이라 하자, 아르고스에 올라타있는 베네스와 모험가가 바로 차원의 틈으로 향하고 있었다. 에메트셀크는 여전히 모험가가 해준 여행 이야기가 허무맹랑하여 믿지 않는다 하면서도 마지막으로 이렇게 말한다. "'내'가 너에게 맡긴 걸 내던지지 마라." 고.
그렇게 차원의 틈을 통해 탈출하여 엘피스로 되돌아오는 데 성공한 베네스와 모험가. 베네스는 메테이온의 보고의 내용에 슬퍼하면서도 조물원에 남았던 세 사람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베네스의 도움으로 아르고스를 통해 세 사람을 지켜보기 시작한다. 아니나 다를까, 헤르메스 뿐만 아니라 에메트셀크와 휘틀로다이우스 세 사람의 기억이 이미 전부 개조된 상태로 나온 것. 베네스는 이 잃어버린 나날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베네스는 자신의 시대에서, 모험가는 모험가의 시대에서 헤르메스가 제시한 답을 찾아 종말에 맞서 싸우기 위해 함께 걸어나가자 다시금 다짐하며 베네스는 모험가가 처음 발을 들였던 프로필라이온으로 배웅하며 베네스와 모험가는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모를 그 날을 기약하며 작별을 고하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