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브란트 레이크랜드 - "살육향촌" 홀민스터
Norvrandt (LakeLand) - Holminster Switch
상위 항목 : 파이널 판타지 14/인스턴스 던전
스퀘어 에닉스 제작 MMPRPG게임, 파이널 판타지 14에 등장하는 4인 인스턴스 던전 "홀민스터"에 대한 소개글.
※ 이하 내용은 파이널 판타지 14 : 칠흑의 반역자 메인 스토리의 핵심을 담고 있기 때문에 직접 플레이하실 분들은 열람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작중 스포일러 주의 : 이 틀 아래로는 해당 작품의 핵심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개요[원본 편집]
파일:/api/File/Real/5d1ab823cd672afc16a08e6a
“ 인용되는 말을 적어주세요. “
1. 쇠고랑10(Scavenger's Daughter) : 광역 공격기. 광역 데미지가 강한 편이므로 힐러는 이 때 광역 회복에 집중한다.
2. 머리 부수기(Headcrusher) : 탱크 버스터 공격. 기술 시전 후 실행을 하므로 탱커는 미리 생존기를 올려둔다.
3. 진자(Pendulum) : 시전이 시작되면 탱커에게는 플레어 표시 마킹이 표시되고, 중앙에 거리 감쇠 마킹이 필드에 표시된다. 탱커를 제외한 파티원들은 중앙 지점과 탱커로부터 떨어진다. 시전이 완료되면 필리아가 탱커에게 1차로 먼저 점프하여 공격, 2차로 중앙 지점으로 다시 도약한다.
4. 사슬 구속(Chain Down) : 랜덤 1명을 지정하여 (Iron Chain)로 속박한다.
4.1. 쇠사슬(Iron Chain) : 지정된 1인을 속박한 사슬. 필리아가 에테르 섭취(Aethersub)를 시전하는 동안 빠르게 깨트려 줘야 한다. 만약 화력이 모자라는 상황이 오거나 없애지 못할 경우 대상자는 즉사하므로 주의.
4.2. 에테르 섭취(Aethersub) : 필리아 전방의 가장 넓은 120도 범위의 부채꼴 공격. 천천히 시전이 되므로 그 동안에 쇠사슬을 끊어내야 한다.
5. 오른쪽/왼쪽 잡아채기(Right/Left Knout) : 190도 범위로 필드 절반 이상을 방향에 따라 휘두르는 공격. 시전 후 실행하는 공격이니 시전 바를 잘 보고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오른쪽을 먼저 쳤다면 바로 왼쪽 공격이 실행되므로 빠르게 피해야 한다. 피격 시 약 2만 3천 이상의 데미지와 함께 받는 피해 증가, 넉다운 디버프를 받게 되며 움직일 수도 없다. 이 공격을 2번 맞으면 사망하니 주의.
6. 공포의 생매장(Taphephobia) : 파티원 전원에게 개인 원형 AoE 범위 마킹을 부여하여 공격하는 기술. 겹쳐 맞지 않도록 주의한다.
7. 빛 속으로(Into the Light) : 랜덤 대상 지정 직선 쉐어 공격. 모여서 처리하면 된다.
8. 공포의 매질(Fierce Beating) : 중앙에서 필드를 한 방향으로 돌면서 하체의 큰 두 팔로 전방을 공격하여 땅을 치고, 꼬리로는 후방을 부채꼴 범위로 공격한다. 약간 속도가 빠른 편이므로 주의를 요한다.
8.1. 분노의 매질 (Fierce Beating) : 필리아가 전방을 두 주먹으로 내리친 뒤 나타나는 공격 기술. 피격 시 받는 피해 증가 디버프 부여.
8.2. 아홉 갈래 채찍 (Cat O' Nine Tails11) : 필리아가 후방을 꼬리로 후려치는 공격 기술. 피격 시 받는 피해 증가 디버프 부여.
보스의 크기가 여느 보스들보다 크기 때문에 기믹 패턴 처리에 특히 주의를 요한다. 기믹 패턴을 파악하며 차분하게 처리하여 쓰러트리면 승리할 수 있다.
보상[원본 편집]
보상으로는 390레벨의 "레이크랜드" 장비와 장신구, 무기가 제공되며, 오케스트리온 악보 "To Fire and Sword", 꼬마 친구 "Black Hayate", 트리플 트라이어드 카드 "필리아(3성)"를 획득할 수 있다.
이후의 이야기(스포일러 주의)[원본 편집]
이 이야기는 "칠흑의 반역자" 메인 퀘스트인 "칠흑의 반역자"의 핵심 내용을 담고 있으며 아직 진행을 안한 사람이나 스포일러를 싫어하는 분들은 열람하지 않을 것을 권장한다.
※작중 스포일러 주의 : 이 틀 아래로는 해당 작품의 핵심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대죄식자 '필리아'를 물리친 빛의 전사. 대죄식자의 죽은 몸에서 대규모의 빛의 에테르가 방출되는 상황에서 수정공은 빛의 축복을 받은 '빛의 전사'가 우리 곁에 있기 때문에 그럴 걱정은 없을 것 같다 한다. 대죄식자의 거대한 빛의 에테르가 몸 안에 들어오며 흡수되고, 이 빛을 하늘에 쏘아올림으로 레이크랜드의 빛의 장막이 사라지며 밤하늘이 돌아오는 광경을 수정공과 빛의 전사 일행들이 직접 목격한다.
크리스타리움과 레이크랜드에 약 백 년 만에 돌아온 어두운 밤하늘. 이에 사람들은 어두운 밤하늘이 도래하였음을 보고 '어둠의 전사'가 왔다며 기뻐한다. 수정공은 빛의 전사 앞에서 무릎을 꿇으며 이 순간을 오랫동안 기다려왔고, 하이델린의 가호를 받은 빛의 전사를 기다려왔다고 한다. 레이크랜드의 대죄식자를 쓰러트림으로 처음으로 이 세계에 밤을 선사하였고, 비록 여기에 어둠이 찾아왔지만 다시 죄식자들이 일어나 하늘을 불태울 것이라며 어떤 희생을 치러서라도, 이를 위해 잘못된 빛의 전사를 불러낸 방법에 대해 언젠가는 대가를 치를 테니 모든 죄식자들을 쓰러트리고 1세계를 구원해줄 것을 요청한다.
홀민스터에서 크리스타리움으로 피난 온 대부분의 사람들은 빛의 장막이 사라진 하늘을 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나 '어둠의 전사'를 기다리고 있었던 모양이다.
(※실제로 던전에서 나오면 날씨가 끝없는 빛(Everlasting Light)에서 본래의 날씨로 되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