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독:한국건강관리협회

개요[원본 편집]

한국건강관리협회(건협)는 건강검진에 특화된 전문의료기관이다. 대학병원에 비해 건강검진 비용이 저렴하다. 예를 들어 예비부부 건강검진의 경우 여성 30만원대/남성 21만원대로,1 대학병원의 반값 수준이다. 건강검진의 경우 건강보험수가가 적용되지 않아 각 병·의원들은 자체 수가를 정해 비용을 산정하고 있으나, 비영리 의료기관인 한국건강관리협회의 경우 건강보험수가에 맞춰 산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건강검진 종목 및 검진의 질도 대학병원과 큰 차이가 없다.2  국내 검진기관으로서는 최초로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건강증진병원’인증을 받았다.3 건강검진 의외에도 자궁경부암 무료 예방접종을 비롯해 각종 예방접종도 실시하고 있다.  전국 주요 시, 도에 16개 건강증진의원이 있다(서울서부, 서울동부, 서울강남, 부산, 대구, 인천, 울산, 경기, 강원, 충북세종, 대전충남, 전북, 광주전남, 경북대구북부, 경남, 제주). 1964년 한국기생충박멸협회로 창립되어, 당시 80%에 육박하던 국민 기생충 감염율을 1990년대에 2%대로 저하시키는 등4 성공적으로 사업을 수행했다. 1982년 사단법인 한국건강관리협회로 탈바꿈했다. 정부에서 보건의료 정책상 필요로 하는 각종 위탁사업,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사회공헌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5 

바깥고리[원본 편집]

   [1] 한국건강관리협회 홈페이지
   [2] 알뜰비용 실속 건강검진 건강관리협회에 맡겨라 아시아경제, 2012.1.10
   [3] 알차면서도 저렴하게 건강검진 받기 경향신문, 2012.11.29
   [4] 50돌 맞은 건협, '국민 건강수명 120세 시대 열 것' 청년의사, 2014.11.7
   [5] 현대건강신문, 2016.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