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독:하타케 카카시


 

 

 

파일:/api/File/Real/57a5dc08302a6f7152413f65

 

 

개요[원본 편집]

이름은 하타케 카카시(はたけ カカシ). 처음 등장했을 당시 26세. 사실 그렇게 아저씨는 아니었다. 우치하 오비토, 노하라 린과 함께 4대 호카게 나미카제 미나토의 제자였고, 작품의 스타팅 멤버로 우즈마키 나루토, 우치하 사스케, 하루노 사쿠라 주인공 삼총사의 담임을 맡았다. 선생님 포지션이지만 제자들과 함께 성장해가는 캐릭터로 명실상부한 나루토의 영업 부장.

 

 

등장 에피소드 (애니)[원본 편집]

1부 - 소년전[원본 편집]

2부 - 질풍전[원본 편집]

외전 - 록리의 청춘 풀 파워 닌전[원본 편집]

 SD (Super Deformation. 신체를 2~3등신으로 줄여 귀엽게 표현하는 것) 캐릭터라서 오프닝에서 스쳐지나가는 모습도, 엔딩에서 크레딧에 가려져 야광봉을 흔드는 관객1로 나오는 것도 무척 귀엽다. 

 

■ 2화[원본 편집]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청춘 드라마 속 전학생 사쿠라를 소개하는 담임 선생님으로 갈색 정장에 파란 넥타이를 하고 대사 없이 한 컷 스쳐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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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화 ====

 가이에게 승부는 다음에 하자고 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천년 죽이기(똥침)'를 시전한다. 리는 그가 승부 후에 "아직 멀었군(まだまだ あまいな)."이라 말하는 것을 듣고 가이 대신 카카시를 따르기로 하고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복면과 사륜안을 흉내낸다. 나중에 카카시는 가이를 무시했던 게 아니라 아직 자신의 '천년 죽이기'가 아버지인 하타케 사쿠모의 것에 미치지 못하는 것을 한탄했던 것임이 밝혀진다. 리가 가이와 카카시 중 누가 더 훌륭한 사람인지를 고민하면서 "가이에겐 카카시에게 없는 청춘과 열정이 있다"고 하자 텐텐은 "그 쿨한 점 때문에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받아친다. 카카시가 여자들이 드는 가마에 타고있는 장면이 여기서 나온다.

■ 6화[원본 편집]

 운동회의 심판을 맡지만, 항상 들고다니는 책 <이챠이챠 파라다이스>에 정신이 팔려 히죽히죽 웃기만 하고 경기를 보지 않는다. 줄다리기 경기방법 설명 화면에서 상대인 야마토에게 <이챠이챠 파라다이스>를 보여주어 주의를 흐트러뜨려 이긴다. 기마전의 시범을 보일 때에는 다른 조에게 이긴 야마토를 뻥 차고 '승자' 효과를 꿰찬다.

■ 11화[원본 편집]

 수학여행 컨셉이라 전반부에서는 무려 일본 학원물 속 중년 남자 선생님 코스튬의 고전인 흰 셔츠에 베이지 니트 조끼 차림으로, 후반부에서는 사륜안은 수건으로 가리고 소매가 긴 하오리를 입고 맨발에 슬리퍼를 신은 모습으로 나온다. 리와 나루토에게 소동을 피우면 숙소로 데려가 벌을 세울 거라고 경고하고, 밤에 몸이 아프다거나 목이 마르다고 선생님 방을 찾아오는 남자 아이들에게 음료수를 나눠주기도 하며, 그만 자라고 채근하는 등 정말 중학생들의 수학여행을 인솔하는 학교 선생님의 느낌이 난다. SD 그림체의 카카시가 바닥에 앉아 티비를 보고, 음료수 캔을 따고, 물을 뒤집어쓰고, 고양이처럼 두 손을 들고 살금살금 걷는 장면, 여러 명의 그림자분신 카카시들이 화면을 향해 일제히 대야로 물을 끼얹는"수둔 바께스 릴레이" 등을 볼 수 있다.

■ 12화[원본 편집]

 전반부 에피소드에 출연해 인술로 라면을 끓이는 나루토와 사쿠라를 보고 제자들의 인술 사용처가 이상해졌음을 걱정한다. 역시 체술을 남용한 리 때문에 카레를 뒤집어쓴 가이와 이 문제를 의논하면서, 기존에 텐텐이 담당하던 츳코미를 맡아 원작 만화책와 애니메이션에서도 밀어준 바 있는 개그콤비의 모습을 보여준다. 나루토와 동기들을 체험학습이란 명목으로 구릿빛 피부의 어부로 변장한 가이에게 데려가는 역할을 맡으며, 가이의 말도 안되는 스토리텔링에 모두들 속아넘어가자 "엣, 오늘의 츳코미는 내가?" 하고 당황하기도 한다. 제자들이 닌자의 힘을 금지하는 어부의 배에서 육체노동만으로 일을 해보면 인술의 소중함을 깨닫고 함부로 쓰지 않을 것이란 상상을 하며 흐흥 웃는데, 비록 SD버전이지만 늘 쓰고 다니는 마스크 아래로 코와 입이 그려진다(!)

■ 13화[원본 편집]

 제자들의 시험을 담임 상급닌자의 재량에 맡기자 가이에게 "가위바위보로 나한테 이기면 합격시킬까나" 라고 농담하지만 가이가 그럼 자신은 무규칙 배틀로얄로 생존자 1명을 통과시키겠다고 하자 심하다며 두 주먹을 꽉 쥐고 가이를 나무란다. 나무 위에서 아침 공작까지 사용한 가이와의 대련 후 풀이 죽은 리를 지켜보다가 "다 들었다"며 나타나서 작중 어른 포지션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발휘한다. 아침 공작은 술자의 몸에도 데미지를 주는 술법이라는 점을 상기시켜 리의 성장을 위해 무리를 불사하는 가이의 진심을 리 스스로가 깨닫게 해준다. "(스승에게) 제자가 스승을 뛰어넘는 것만큼 좋은 것은 없다." 라고 말하며 리를 독려하면서 그 자신이 나루토의 성장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도 간접적으로 드러낸다. 가리지 않은 오른쪽 눈으로 가이를 모사하기도 하며 웃으며 리의 머리를 쓰다듬어주고는 자리를 떠난다. 재시험 날에 사이를 포함한 7반을 데려오며 카카시는 심판을 맡는다. 꽤 진지한 에피소드지만 사륜안으로 과자를 분석하고 사제의 어처구니 없는 싸움에 어처구니 없는 코멘트를 남기며 텐텐의 보케를 하기도 한다.

 

 

(계속 추가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