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일이 그저 .. 나쁜 꿈으로만 느껴질 거야... “
| 이름 |
피의 성직자 / BLOOD MINISTER 1 |
|---|---|
| 출현 장소 | 게임시작시 이오셰프카 진료소에서 출현 |
| 성우 |
PETER PACEY 2 |
| 소속 | 알수없음 |
| 드랍 아이템 | 이후 만날 수 없으므로 알수 없음 |
게임 블러드본의 NPC.
이벤트 [원본 편집]
게임을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자동으로 조우가 시작되며 캐릭터 생성과 설정이 한편으로는 이 NPC와의 이벤트 이기도 하다.
첫 조우[원본 편집]
- 위치 : 이오셰프카 진료소 침대위에서 비몽사몽 중인 플레이어에게 다가온다.
붕대로 눈을 가려서 제대로 된 외모를 확인수는 없다.
목에는 야수를 쫓는다는 이전 야남의 미신인 금속 장신구를 두르고 있고
고대사냥꾼 신사모자를 쓰고 있어서 과거 사냥꾼이 아닐까 하는 추측이 있었지만 사실여부는 알 수 없다.
두 번째 조우[원본 편집]
없으...나 야남시가지 곳곳에 이 NPC와 동일하거나 매우 비슷한 디자인의 휠체어 탄 노인을 만나 볼 수 있다.
하지만 , 전투만이 가능한 몹이므로 대화는 불가능. 휠체어탄 노인이 맨 처음 플레이어와 만나는 피의 목회자와 동인한 인물인지도 확인 불가능 하다. 비슷한 생김새의 몹을 자주 만나 볼 수 있다는 것은 결국 이 노인의 차림새가 야남에서의 표준적인 노인의 생김새라는 뜻인지도 모른다.
다이얼로그[원본 편집]
- 첫 만남시
아, 그래... 창백한 피... 그래, 아주 잘 찾아왔어 야남은 피의 목회의 고향 자네는 그 비밀을 풀어헤치기만 하면 되네.
그런데, 자네 같은 외지인은 어디부터 시작하면 좋을까?
간단해. 야남의 피를 조금 가져가면 되는 거야...
하지만, 그 전에 계약을 하도록 하지...
- 캐릭터 생성을 마치고 난 후
좋아. 서명과 봉인이 끝났군. 그럼 수혈을 시작하지. 아 걱정하진 말게 모든 일이... 그저 나쁜 꿈으로만 느껴질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