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독:폴리아모리

개요[원본 편집]

Polyamory.

동시에 2명 이상의 타인을 사랑하는 일. 그 형태에 따라 아예 연애 방식이 전부 달라지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생소하지만 외국에서는 꽤 사례가 있다고 한다. 집단혼을 해 살아가기도 한다고. 중요한 점은 폴리아모리는 합의 하의 관계만 이른다. 동의없는 연애는 폴리아모리가 아니라 단순한 바람이다. 특히 한국처럼 모노가미가 디폴트인 사회에선 상대에게 폴리아모리를 이해시키는 것부터가 어렵다. 아이러니하게도 과거 조선시대 이전의 양반은 정실 부인과 첩을 따로 두었는데, 이 경우 모든 양반이 여러 상대를 똑같이 대우했는지에 대해서 알 수 없으므로 폴리아모리라고 부르지 않는다. 이러한 사례는 보통 일부다처제라고 부르는 편이다.

종류[원본 편집]

자유연애[원본 편집]

두명이 연애를 하면서 동시에 각자가 다른 사람을 만나도 좋다고 합의하는 것. 이 경우 서로에게 새로운 애인을 소개 시켜주는 경우도 있다. 서로에 대한 신뢰가 확실하지 않으면 사이가 쉽게 틀어질 수 있으므로 당연하게도 충분히 신경을 써야한다.

트라이앵글[원본 편집]

삼각관계로, 세명이 동시에 같이 연애를 하는 관계이다. 해외의 트라이앵글러는 집단혼을 하기도 한다. 국내에서 알려진 사례는 아직 없다.

오해[원본 편집]

폴리아모리라는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고 바람둥이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권력이나 태도로 억누르지 않고 제대로 합의가 된 관계는 바람이 아니다. 또한 연애할 사람이 많다고 착각하는데 오히려 폴리아모리를 이해시키는 것부터가 어렵기 때문에 연애 상대는 그만큼 줄어들게 된다.

관련 미디어 믹스[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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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내가 결혼했다. (한국영화)

파일:/api/File/Real/57c10b8899850a9674eb07c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