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산지 : 영국
발생연도 : 1882년대
털의 종류 : 장모
털색 : 금색, 은색
눈색 : 파란색, 녹색
체형 : 코비(크고 둥글고 짧은 동체)
페르시안 실버라고도 불린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페르시안 계 중에 하나다. 1882년 영국에서 처음 발생했다는 기록이 있고, 1900 초 부터 종이 확립되었다. 색상은 금색이나 은색이 있으나 금색을 열성인 탓에 드문 편. 페르시안 보다 털이 더 긴 장모종이다. 몸에 있는 털 중에서 흰색이 제일 많고 그다음으로 회색이나 은색이 머리 윗부분과 등, 꼬리 등을 덮고 있고, 조용하고 얌전하면서도 사교성이 좋다. 털이 너무 많아서 자주 빗질을 해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