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독:타치바나 유키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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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刀花ユキノジョウ 

킹 오브 프리즘의 등장인물. 고1. 성우는 사이토 소마.

설명[원본 편집]

생일은 7월 9일로 게자리. 혈액형은 B형. 출신지는 긴자.2  응원색은 파랑.3 속성은 요염 계열.

좌우명은 '기예란 실(實)과 허(虛) 사이에 있는 것으로 허이되 허가 아니고, 실이되 실이 아니며 그 사이에 위안이 있다'4 

에델로즈 신입생 7명 중 하나로 가부키계의 프린스.5 쿠니타치야6  7대 후계자이다.

노래와 춤을 갈고 닦기 위해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에델로즈에 들어왔다.  자신 있는 프리즘 점프는 프리즘점프 십팔번7  무렌모요우로우카(プリズムジャンプ十八番 夢恋模様朧霞8 ). 감독의 말에 의하면 프리즘 점프 구상은 다 나온 듯하지만 원작에는 나오지 않았다. 후속편이 나오면 그때 나올지도? 여자 역할의 명수지만 여성 역할을 하는 것에 대한 심리적 저항감이 남아 있다고 한다. 덕분에 평소에도 자연스럽게 여자처럼 행동하는 레오를 존경하고 있다.

킹 오브 프리즘에서[원본 편집]

주인공 이치죠 신을 제외한 다른 신입생들과 함께 비중이 매우 적다. 후새드... 이치죠 신이 처음으로 마주친 에델로즈 신입생으로, 본관에서 여장을 한 채 나오다가 신과 마주쳤다. 덕분에 신은 유키노죠가 여자인 줄 알았다. 참고로 이때 짐을 두고 가는 바람에 레오가 쫓아오다 신과 부딪혀 넘어진다. 이후 레오와 목욕하다가 뒤늦게 들어온 신과 마주친다. 둘의 뒷모습만 보고 여탕인 줄 착각한 신이(...)급하게 나가려다 자빠지는 바람에 기절한 건 덤. 레오가 '가부키 배우로 극단을 짊어진 여장 배우계의 프린스'라고 소개하자 약간 기분이 상한 듯 그만하라고 하며 나간다. 신이 코우지와의 댄스 배틀에서 무한 허그를 선보일 때도 다른 신입생들과 같이 있었다. 다들 헐 쩐다ㄷㄷㄷ하며 경탄할 때 유키노죠도 감탄한 듯 얼굴이 붉어져 있다. 나중에 신에게 '로즈 파티 때 넌 무대에 안 설 거냐'고 묻는 걸 보면 실력을 확실히 인정한 듯. 이후 신이 무대에서 '오버 더 선샤인'으로 프리즘 무쌍을 찍는 걸 보고 '우리가 언제부턴가 잊고 있었던 마음 속의 반짝임'이라고 평가한다. 지금까지 이 항목을 읽어봤으면 알겠지만 본편 비중이 정말 없다. 유키노죠 파는 사람들이라면 후속편을 기대할밖에...

기타[원본 편집]

쿨하게 생겼지만 의외로 덜렁댄다. 본편에서는 비녀 가져가는 걸 잊어버리고 기숙사에 왔다가 짐을 놓고 간 것이었고 나중에는 놓고 갔다는 사실마저 잊어버린다... 덕분에 담당 성우가 도짓코라고 평했다. 잠옷은 유카타. 방에는 격렬한 계열의 락CD가 여러 장 있다고 한다. 뒷설정을 보면 뿌리까지 가부키 배우다. 일반적인 가부키 여장 배우들은 가발을 쓰지만 유키노죠는 진심으로 여자가 되기 위해 가능한 한 자기 머리를 쓰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무대에 나오지 않는 시간 대부분은 연습에 쓰며 식사, 목욕 등 일상생활을 할 때도 행동 하나하나 의식하며 무대에 살리려 한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존경하는 인물도 배우이자 아버지인 타치바나 키쿠에몬.9  프리즘 쇼는 자기 자신을 갈고 닦는 수행의 일환이라고 생각한다. 전통 있는 가부키 집안에서 자란 만큼 프리즘 쇼계에서 가장 전통 있는 에델로즈에 친근감을 느끼고 있다. 비녀의 모티브는 꽈리. 엔딩 컷에서 들고 있는 부채에도 꽈리가 그려져 있다. 에델로즈 신입생 캐릭터송 앨범인 「KING OF PRISM Music Ready Sparking!」에서 캐릭터송과 메시지가 나왔다. 캐릭터송 제목은 '호랑나비, 꿈꾸듯 내려와 사랑의 가을비(アゲハ蝶、夢舞い恋しぐ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