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편집][원본 편집]
Korean short hair cat을 단축해서 부르는 이름으로 한국 집/길고양이를 통칭하는 말. 정식 한국산 고양이는 korean domestic cat 인데 우리나라에는 korean long hair cat이 많지 않기 때문(사실 korean long hair cat들도 집나간 터키시 앙고라의 피가 흐르기 때문)에 코숏으로 통일해서 부르는 것이 대세다. 똥개와 비슷한 어감으로 똥고양이라고 부르기도 하나 똥개보다는 약간 더 귀여운(?) 의미로 쓰인다.
분류[편집][원본 편집]
털색 및 털의 패턴으로 분류한다.
성격[편집][원본 편집]
보통 겁이 많은 코숏들이 일반적이다. 다른 말로 개냥이나 접대묘가 다른 품종에 비해 그 수가 적다는 말과 같다. 우리나라는 과거에 고양이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았고 신경통약등으로 잡아 먹히기 일수였기 때문에 사람에 대해 겁이 많고 소심한 아이들만 남아서 그렇다는 설이 있으나 우생학을 지지해야 나올 수 있는 학설이기 때문에 공식화 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코숏에서도 개냥이 및 접대묘가 늘어가고 있는 추세. 외국사람들이 키우고 있는 코숏들은 대부분 개냥이인것을 상기해 볼때 어릴때부터 어떻게 키우냐가 고양이 성격 결정에 중요한 요소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