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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나이티드 FC No. 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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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창 (崔原昌 / Choi Wonch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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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
202000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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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2001년 5월 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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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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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
서울특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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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
센터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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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발 |
오른발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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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 |
187cm, 86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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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대동초 - 광성중 - 대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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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
2020년 인천 유나이티드 F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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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
인천 유나이티드 FC (2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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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
U-17 14경기 1득점 U-20 7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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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
- |
개요[원본 편집]
대한민국의 축구선수. 센터백 포지션을 소화하고 있으며, 청소년 대표팀에 꾸준히 뽑히는 엘리트 유망주로 꼽힌다.
클럽 경력[원본 편집]
유소년 시절[원본 편집]
서울에 있는 대동초등학교에서 처음으로 축구를 배웠다. 이후 중학교 시절부터 인천 유나이티드 FC의 유소년 시스템에 들어갔다. 중학교때는 공격 지역에서 경기를 치르기도 했지만 차차 센터백으로 포지션을 굳혔고, 대건고 입학 후에는 선배 황정욱, 하정우 등과 경쟁하면서 출전 시간을 늘렸다. 3학년으로 올라간 뒤에는 2학년 센터백 김재영, 신치호를 이끄는 쓰리백의 중심을 맡아 핵심 수비수로 활약했다.
인천 유나이티드 FC[원본 편집]
대건고 시절의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프로로 콜업되었다. 프로로 올라온 뒤에는 대건고 선배 이준석, 동기 김유성과 자주 어울려다니는 편. 개인 운동을 열심히 하는 이준석의 영향으로 최원창도 자주 운동을 하며 몸을 만들고 있다. 첫 시즌인 2020년에는 워낙 청소년 대표팀 차출이 잦아서 팀과 함께 하는 시간이 적었고, 센터백 포지션의 특성 상 경험이 많은 베테랑이 먼저 선택을 받고 있어서 기회가 쉽사리 오지 않고 있다. 그래도 조성환 감독 부임 후에는 훈련에도 자주 모습을 보이는 등 성장하고 있다. 한편, 2020 시즌 도중 치러진 인천과 U-19 국가대표팀의 친선경기에서는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경기를 뛰었는데, 국가대표팀이 인천을 상대로 이기면서 팀의 일원인 최원창의 평가가 올라가기도 했다.
국가대표 경력[원본 편집]
U-17 레벨부터 꾸준히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었다. 대건고 시절에는 최세윤, 강지훈과 더불어 자주 청소년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2001년생 세대에서는 부동의 주전 수비수로 기용되었다. 판다컵, 방콕컵 우승 과정에도 주전 멤버로 나서며 일조하였다.
플레이 스타일[원본 편집]
상당히 좋은 피지컬을 지니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압도적인 제공권을 보여준다. 세트피스에서도 상당히 위협적인 편이라 대건고 시절에는 세트피스 득점력도 상당히 좋은 수트라이커의 면모도 인정받았다. 한편 양발잡이에 가까울 정도로 왼발을 잘 써서 빌드업을 진행할 때는 자유자재로 패스를 넣어주기도 하고, 과감하게 직접 전진하면서 공격 전개에 일조하기도 한다. 공격 포지션을 뛰어본 경력때문인지 공을 다루는 기술이 좋아서 후방에 있다가도 뛰어난 볼 터치와 개인기로 상대방을 제치고 전진에 성공하는 모습을 종종 보여줬다.
여담[원본 편집]
- 초등학교 시절 발야구를 하다가 킥력이 날카로운 것을 보고 스카우트 제의를 받으면서 축구를 시작했다.
- 동나이대 선수들 사이에서는 꽤나 유명한 모양이다. 김유성은 대건고로 전학 오기 전부터 최원창이 유명했다고 말한 바 있는데, 제일 큰 이유는 청소년 대표팀 멤버였기 때문인 듯. 청대 동료들과는 전반적으로 상당히 친하다.
- 상당히 잘 생겨서 인기가 있으나, 동시에 노안이라는 말도 듣는다. 2020년 기준으로 이제 막 성인이 됐다고 하기에는 이미 성숙해보이는 외모를 가진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