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독:절 용시전쟁

절 용시전쟁 - 시상공간

Forth Challenge: The Dragonsong's Reprise(Ultimate)

파이널 판타지 14의 네 번째 확장팩, 효월의 종언에 등장하는 '절(絶)' 난이도 토벌전 중 '절 용시전쟁'에 대한 설명글.

상위 항목: 파이널 판타지 14/인스턴스 던전

파이널 판타지 14: 절(絶)난이도 토벌전
효월의 종언(Endwalker)
용시전쟁: 창천기사 나이츠 오브 라운드

절 용시전쟁

(The Dragonsong's Reprise)

※ 이하 내용은 파이널 판타지 14: 창천의 이슈가르드의 '용시전쟁' 스토리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열람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작중 스포일러 주의 : 이 틀 아래로는 해당 작품의 핵심적인 내용이 있습니다.

개요[원본 편집]

 떠돌이 시인은 말한다.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그럼에도 '만약'을 상상하는 것이 사람이라고. 종말의 위기를 극복해 낸 빛의 전사는 지금 과거의 여행길을 되돌아보며, 떠난 자들이 남긴 마음과 용시전쟁을 떠올린다. 떠돌이 시인이 지은 시와 함께, 어쩌면 일어났을 수도 있는 '만약'의 일을 몽상하라.

- 파이널 판타지 14 절 용시전쟁 공식 소개글

 종말의 위기를 넘긴 순간을 뒤로한채 이번에는 과거에 겪었던 이슈가르드에서 벌어졌던 '용시전쟁'에 대하여 빛의 전사는 올드 샬레이안의 떠돌이 시인과 함께 그 역사와 추억을 되돌아보기로 한다. 빛의 전사의 용시전쟁에 대한 모험담을 들은 떠돌이 시인은 천년에 걸친 전쟁에서 나타난 비통한 마음은 소중하게 간직해야 할 터이자 '만약(If)' 그 때, 즉 '그 용시전쟁에서 상실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면' 이라는 생각과 함께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시의 힘을 빌려 만약의 그 계속을 현자 루이수아의 용시전쟁을 암시하고 있었다 전해지는 사행시를 인용하며 한 편의 시를 자아낸다.

은빛 검을 구하고 싶으면 예리한 창에 대비하라

그리하면 창끝은 친구의 생명에 닿지 않으리니

지금은 지난날을 떠올려야 할 때일지니

사악함과 성스러움은 늘 서로 맞서는 자가 있음을 알기에

이어 떠돌이 시인은 이 인용한 시를 현자 루이수아가 어리석은 짓이라 비웃는다 할지라도 가능성을 계속 찾는 것이 당장의 내일에 닥칠 다른 사태에 대비하는 길일지도 모른다 하며 '있었을 지도 모르는 또 하나의 이야기의 결말'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전한다.

절 용시전쟁의 전용 테마는 다음과 같다.

1. The Holy See(교황, 0페이즈)

2. Heroes(영걸, 1페이즈)

3. Freefall(사룡의 급습, 2페이즈)

4. Dragonsong[Instrumental](3페이즈[용의 눈])

5. Hallowed Halls(성좌, 인터미션 4페이즈)

6. Heavensward(5페이즈)

7. Dragonsong(6페이즈)

8. Revenge Twofold[Orchestral Ver.](역습의 포효, 최종 7페이즈)

요구 역할군 스킬 목록

{
역할군 , 기술

보상[원본 편집]

보상으로는 업적 '절 용시전쟁을 평정한 자(As suite a Hero6)'를 획득할 수 있으며, 칭호는 '창천의 전설<Heavensward Legend>'를 획득할 수 있다. 여기에 절 용시전쟁의 무기(ILv.605)를 획득할 수 있는 창천의 우상 1개를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