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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FC No.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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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호 (張潤鎬 / Jang Yoon-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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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996년 8월 25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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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광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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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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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체 |
178cm, 68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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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력 |
광양제철중학교 (2009~2012) 전주영생고등학교 (2012~20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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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지션 |
중앙 미드필더, 수비형 미드필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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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발 |
오른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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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 입단 |
2015년 전북 현대 모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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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번호 |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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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FC 1 |
34 | |
| 소속 팀 |
전북 현대 모터스 (2015~ ) → 인천 유나이티드 (2019.7~2019.12/임대) → 서울 이랜드 FC (2020.6~ /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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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대표 |
U-23 11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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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역 |
병역특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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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 |
개신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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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명 |
독사, 유노 |
소개[원본 편집]
대한민국 국적의 서울 이랜드의 축구선수로, 중앙 미드필더 포지션을 주로 소화한다.
선수 경력[원본 편집]
유소년 경력[원본 편집]
전북 현대 모터스 유스 출신으로 2014시즌 영생고의 주장으로 팀을 이끌었다. 공격적인 성향이 강한 미드필더로 주로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하지만 종종 측면에서 움직임을 보이면서 2014시즌 6골 7도움으로 팀 내 최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날카로운 슈팅과 정확한 패스 등 공격 능력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이지만 178cm에 62kg로 마른 체형이기에 프로에서의 거친 몸싸움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웨이트를 통해 피지컬을 늘려야 할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전북 현대 모터스[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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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드래프트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의 유스 우선지명을 통해 프로에 발을 내딛었다. 영생고등학교에서 전북 직행으로는 김현, 김신에 이어 3번째며, 영생고등학교 출신으로는 5번째 입단이다. 지명 당시 눈에 띄는 성적이 아님에도 리그 우승 경쟁팀인 전북으로 직행했기 때문에 상당히 의외라는 평을 많이 받았다. 전북 소속이 된 이후로 간간히 교체 명단에만 들 뿐 한동안 출장하지 못하다가 2015년 6월 17일 K리그 클래식 울산 현대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데뷔 무대를 가졌다. 팀의 간판 미드필더인 이재성의 국가대표 차출로 인한 공백으로 기회가 주어졌는데, 문상윤, 김동찬 등 해당 포지션에서 뛸 수 있는 많은 선배들을 제치고 선발로 출장한 것에 대해 대부분 놀랍다는 반응이었다. 경기 초반에는 제대로된 포지션을 잡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여줬으나, 시간이 지날 수록 안정적으로 플레이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포항 스틸러스와의 FA컵 16강 원정에서 FA컵 데뷔를 가졌으며, 2015년 6월 28일 18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의 홈 경기에서 후반 34분 교체 출장 2분만에 동점골을 성공시키면서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었다. 주로 하위권 팀들을 상대로 출장을 하면서 경험을 쌓았는데, 출장을 거듭할수록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 기대를 많이 받았고 35R 서울 원정에서 깜짝 선발 출장하여 좋은 모습을 보이는 등의 활약으로 더더욱 기대를 받았다.
장윤호의 입단 당시 포지션은 미드필더였고, 6월 전남전 대체출전 때는 수비적인 포지션으로 기용되기도 했다. 그러다가 6월 17일 첫 출전한 울산전과 7월 이후의 경기에서는 줄곧 전방 공격수 내지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하고 있다. 장윤호는 2015 시즌 통산 10경기에 출장하여 2득점을 기록했고, 간간히 기회를 받으면서 기대할만한 재목임을 스스로 입증하였다.
2015년 데뷔 시즌부터 꽤나 많은 출장 기회를 부여받고 있는 유망주이다.
2016 시즌에는 주 포지션인 미드필더 자리에 고정되었는데, 경쟁자가 이재성, 김보경인지라 출전이 뜸했다. 그러나 리그 서울 원정이나 아챔 상하이전에서 작년과는 다르게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하여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2016 시즌 리그에서는 총 11경기에 나와서 1골 2도움을 기록했는데, 수비형 미드필더로의 포지션 변환에 대해서 꽤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2017 시즌에는 전북 윙 자원의 부족으로 인한 이승기, 이재성의 측면 이동이 많아져 중앙에서 기회를 더 많이 받는 편이다. 더군다나 김보경의 이적 이후에는 더욱더 중용되고 있다. 확실히 지난 시즌에 비해 기량의 발전이 눈에 띄며 팬들의 반응도 상당히 긍정적인 편이다. 김민재와 함께 전북의 미래를 이끌어갈 선수로 여겨지고 있다. 역시 나이가 나이인지라 어디까지 더 발전할 수 있을지 기대가 되는 시즌. 이 시즌에는 리그 17경기에 나와서 1골 3도움을 기록했는데, 확실히 점점 출전 시간을 늘려나가는 과정에 있다.
그러나 2018시즌 들어서는 부쩍 출장 기회가 줄었다. 팀에 새롭게 임선영, 손준호가 합류했고, 이들이 출전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바람에 아직 유망주 정도에 그친 장윤호에게는 기회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다. 이재성의 유럽 진출이 현실화되기 전까지는 출전 시간이 계속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이재성이 나간 2019 시즌의 전망도 썩 좋지 않다. 동포지션 경쟁자들이 너무 많고 3월 한달간 교체 엔트리에조차 등록되지 못했다. 5월 4일 성남을 상대로 선발출장하며 리그 첫 선발경기를 치루었고, 이후 주전경쟁에서 밀린 것이 아니라 시즌 준비 훈련 중 부상으로 재활기간을 가져서 공백이 있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부상이 재발하는 바람에 다시 자리를 비우게 됐다.
임대 복귀 이후 지난 1월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전부 삭제하면서 이적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2020 시즌 프로필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냈고, 34번을 받았다. ACL 요코하마와의 경기를 앞두고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이루어진 훈련에 모습을 드러냈으나 명단에 들지는 못하였다. 이후로도 전북의 막강한 중원 뎁스의 영향으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다.
인천 유나이티드[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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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젊은 축에 드는 선수인건 맞지만, 슬슬 기회를 제대로 잡아서 성장해야 할 나이여서 임대설이 꾸준히 제기되었다. 그러나 실제로 임대가 이뤄지지는 않고 있었는데, 결국 2019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인천에 합류하게 되었다. 인천은 전반기 내내 중원의 부진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었는데, 활동량도 많고 인천이 원하는 공수겸장 스타일을 지닌 장윤호의 합류는 큰 도움이 되리라는 의견이 많았다.
합류 초기에는 기대에 부응하면서 아주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 중원에서 패스도 잘 넣어주고, 좋은 움직임과 활동량으로 경기를 풀어가는 데 큰 도움을 주기도 했다. 특히 수원 삼성 블루윙즈 원정 경기에서는 숨겨진 영웅이라고 불릴만한 경기력으로 팬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기존 미드필더들과 다르게 압박 속에서도 차근차근 풀어나가는 여유와 기술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러나 9월 이후로는 서서히 폼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였다. 장윤호는 큰 단점을 노출하진 않았지만 그렇다고 확실한 장점을 보여주지도 못한 상황이었고, 팀에서 맡긴 공수를 연결하는 역할을 소화하는 데 버거워하는 인상을 주었다. 전북 시절에는 주변에 좋은 선수가 많아서 자신이 할 역할이 정해져 있었고 그 역할만 충실히 해줘도 충분히 좋은 평을 들을 수 있었다. 그러나 인천에서는 보다 방대한 영역을 커버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는데, 혼자서는 확실히 쉽지 않았다. 공격 시에는 템포가 떨어져서 속도를 늦추고, 수비 시에는 전문적인 수미처럼 탁월한 수비력을 가진 선수가 아니라서 허점을 노출하는 등 애매한 플레이가 도마에 올랐다.
결국 전역하고 돌아온 김도혁이 조금씩 기회를 얻다가 마하지의 파트너로 낙점되면서 시즌 막판에는 벤치에 머물러야 했다. 김도혁이 장윤호보다 공격 진영으로 찔러주는 패스의 질이 묵직하고 좋았으며, 킥 능력도 물이 오른 모습을 보여준 영향이 컸다. 정산이 부상으로 결장하면서 팀의 상징이자 정신적 지주가 될 김도혁이 필드에 필요하다는 점도 이유였다. 인천에서는 출전 시간을 확실히 늘리기는 했지만, 그에 비해 애매한 모습도 동시에 노출했다. 시작에 비해 끝이 엉성했던 임대 과정이었는데, 장윤호가 발전하기 위해 깨야 하는 벽이 무엇인지를 보여준 임대로 볼 수 있다.
서울 이랜드[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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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서울 이랜드 FC로의 단기 임대가 확정되었다는 기사가 나왔으며, 이후 6월 24일에 오피셜이 나오며 최종적으로 발표되었다.
6월 28일 부천 전에서 교체로 출전해 공격적이고 과감한 패스를 보여주며 서울 이랜드 팬들의 기대를 받게 되었다.
7월 4일 수원 FC 전에서 교체투입 하면서 슈팅을 여러차레 기록했지만 팀은 홈에서 3-0 패배를 기록했다.
7월 11일 경남 FC 하고 원정경기에서 선발출장 풀타임을 가졌다. 팀은 후반 73분 수쿠타 파수의 발리슛 득점으로 1:2 역전승을 기록했지만 장윤호에 대한 평은 그리 좋지 못한 편.
7월 26일 충남아산 FC 홈 경기에서 선발출장 풀타임 팀은 1:2로 역전패를 기록했다. 2021년 1월 12일, 서울 이랜드 FC가 장윤호의 임대 1년 연장을 발표했다. 특이 사항으로는 완전 이적 옵션이 새로 추가되어 있다는 것.
2021 시즌 K리그2 1라운드에서 선발로 출전해 56분 경 아크서클 바깥에서 찬 공이 골키퍼를 맞고도 그대로 들어가 팀의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킥력이 좋아지며 프리킥 키커로도 나섰고 활발한 활동량을 보여주며 팀의 3-0 승리에 기여했다. 부산전 좋은 활약에 힘입어 팀 내에서 자체적으로 수상하는 이랜드몰 부산전 MOM에 선정되었다.
국가대표[원본 편집]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팀[원본 편집]
본래 청소년 대표팀과는 인연이 없는 선수였지만 젊은 나이에도 프로 무대에 곧잘 적응하면서 점차 기대를 모았다. 결국 2018년 들어서 U-23 김봉길호에 소집되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모든 선수가 부진한 AFC U-23 챔피언십에서 본인도 특출난 플레이를 보여주지는 못했고, 우즈베키스탄 전에서는 경고가 있음에도 무리한 태클을 시전해서 경고 누적 퇴장을 당하고 말았다. 결국 그 경기에서 연장전에 참담한 패배를 당하며 한국은 4강에서 탈락하였다.
1.1.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원본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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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호의 살림꾼이자,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우승의 숨은 일등공신. 김학범 감독이 신임 U-23 감독에 부임한 뒤에도 장윤호는 국가대표 명단에 들어가는 데 성공했다. 최종 명단 입성까지는 백승호, 이강인 등의 경쟁자도 지속적으로 언급되어 치열한 경쟁이 예성되었지만, 결국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명단에 승선하였다.3
8월 15일 조별리그 첫경기 바레인전에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8월 20일 조별리그 세번째 경기 키르기스스탄전에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대한민국이 압도적인 점유율을 가져 가는 상황에서도 골이 안터지다가 후반, 62분, 한국의 코너킥 상황에서 킥커로 나서 손흥민의 골을 어시스트 했다.
8월 23일 16강 이란전에서 수비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8월 27일 8강 우즈베키스탄전에 선발출전하였으나 전반 13분 상대선수의 거친태클에 발목을 밟혀 쓰러졌다. 경기를 뛸수 없다고 판단하였으나 곧 그라운드에 복귀. 하지만 전반 22분 결국 같은 부위를 다시 밟히면서 이진현과 교체아웃되었다. 장윤호의 부상 이탈 이후, 중원의 압박이 약해지고, 빌드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한국은 후반전까지 3실점하며 힘든 경기를 가져갔다.
4강전 베트남과의 경기는 결국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 했다. 결승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이진현과 교체되어 투입되었다. 그리고 연장 혈투끝에 2-1로 승리하면서 병역 특례를 받게 되었다. 대회 전반적으로 주전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되어 중원에서 많은 활동량, 압박, 좋은 패스를 보여주며 대표팀에 기여했다.
벤투호[원본 편집]
2019 아시안컵 대비 최종훈련 명단에 들었다. 아시안게임 이후 장윤호가 A매치 명단에 들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있었기에 축하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하지만 아시안컵 유럽파들이 오면서 아시안컵 최종 명단에서는 탈락하였다.
플레이 스타일[원본 편집]
프로에 처음 왔을 당시에는 피지컬이 꽤 부족한 선수였다. 대신 과감한 슈팅 시도와 움직임을 바탕으로 활약하는 유형의 공격형 미드필더로 자리를 잡았다. 이후 피지컬 조건이 다소 개선되면서 투지 있는 수비형 미드필더로 정착, 한 단계 더 성장하였다. 다만 수비형 미드필더 경력이 짧은 편이라 위험한 태클을 종종 보여준다.
위치를 선점하는 능력도 좋고, 열심히 뛰어다니며 경기장에서 공수 양면에 높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선수이다.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던 선수답게 기본적인 시야도 좋고, 전방을 향해 기습적으로 찔러주는 패스의 질도 좋은 편. 압박에 대한 대처도 좋은 편으로, 성급히 걷어내기보다는 침착하게 주변과 패스를 주고받으며 풀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실제로 인천은 이전에는 걷어내기에 급급한 모습이 잦았지만, 장윤호가 임대로 들어온 뒤 수비 지역에서의 플레이가 상당히 정교해졌다. 물론 장윤호만의 공은 아니고 다른 선수들도 이러한 플레이에 곧잘 적응한 결과물이기는 하지만, 장윤호의 영입이 결정적으로 이런 면을 끌어올린 것도 사실. 순간적인 드리블 스킬이나 볼 키핑도 준수하여 전방 2선 라인까지 올라가 중거리 슛을 시도하는 능력도 지니고 있지만, 적극적이고 많은 범위를 커버하다보니 수비 지역의 뒷공간을 노출하는 약점을 가져오기도 한다. 그리고 키는 작지 않으나 마른 편이라 종종 어려움을 겪는 상황도 있다.
단점은 아직 여러 역할을 한번에 수행할 정도의 축구 지능을 갖추지 못한 점. 명확한 롤을 하나 정해주면 이를 굉장히 잘 수행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본인이 갈피를 잘 잡지 못해서 애매해지는 경향이 있다. 인천에서는 옆의 마하지에게 보조를 받으며 수비도 돕고, 전개도 수행해줘야 하지만 두 가지를 모두 신경쓰게 했더니 수비도 애매해지고 전개도 막히는 딜레마에 빠졌다. 이런 문제 때문에 시즌 말미에는 결국 김도혁에게 주전 자리를 내주기도 했다.
이야깃거리[원본 편집]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고기라고 한다.
- 별명은 투지 넘치는 플레이와 눈빛에 착안한 "독사". 4
가장 힘들었을때는 고등학교 1학년때 수술을 했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경기는 고등학교 전국체전 8강 울산현대고와 경기.
장윤호의 인스타를 보면 같은 팀의 동갑내기 친구인 김민재와 자주 투탁투닥 거리는걸 볼 수 있다.